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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5-10

[보도]여야 합의된 간호법 조정안, 복지위 법안소위 논의 후 통과

여야 합의된 간호법 조정안, 복지위 법안소위 논의 후  통과간협 “국민의 법이라는 사실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 ”환영의 뜻 밝혀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간호법안이 통과된 것 관련 “간호법이 국민의 생명과 환자 안전을 지키는 국민의 법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간호협회는 이날 간호법이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자 성명을 내고 “초고령사회, 만성질환 증가라는 예고된 미래에 대응하기 위해선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에 국회가 응답했다”며 “이는 국회가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것에 공감한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그동안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간호정책을 시행할 수 있는 관련 법안이 없어 간호인력은 열악한 근무환경과 지역 간 수급불균형에 놓여 있어야 했다”면서 “이제 간호법을 토대로 종합적인 간호정책이 시행돼 양질의 간호인력이 양성되고, 높은 수준의 간호가 전 국민에게 돌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리는 첫걸음을 딛게 됐다”고 강조했다.특히 “간호법이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것을 계기로 전문화된 간호사의 역할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고 자평하고 “간호법이 우리나라 의료서비스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변곡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간호법이 통과되면서 사실상 법안 제정까지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와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 의결만이 남게 됐다.간호협회는 이와 관련 “11월 24일, 2월 10일, 4월 27일 등 모두 3차례에 걸쳐 제1법안소위원회가 개최됐고, 지난 회의에서 여야 위원들의 합의로 간호법 조정안이 마련됐다”면서 “지난 소위에서 복지부의 요청으로 마련된 간호법 조정안에 대한 관련 단체 설명회가 최근 완료됨에 따라 오늘 법안소위가 개최됐고 최종 논의 끝에 간호법이 통과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소위에서 국민의힘 일부 의원 불참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면서 “복지위 전체회의와 남은 의결 절차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05-06

[보도]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간호법 제정 지지단체 2주 만에 129곳으로 늘어나간호법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전국으로 확산되면서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이하 ‘범국민운동본부’)’에 참여한 단체가 불과 출범 2주 만에 6배 증가한 129곳으로 크게 늘었다.6일 범국민운동본부는 출범 5일 만에 62곳으로 참여단체가 늘어난 뒤 또 다시 9일 만(4일 현재)에 67곳이 추가로 참여했다고 밝혔다.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 20일 국회 앞에서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단체 21곳이 참여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간호법 제정 촉구 활동에 돌입한 바 있다.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이라며 “간호법 제정은 초고령사회 간호돌봄 공백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살인적인 노동강도와 불법진료로부터 환자와 간호사의 안전을 지키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우리 모두가 가야 할 길이기에 지난 150여 일을 겨울 추위가 아무리 혹독해도 반드시 봄에는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대한간호협회를 중심으로 전국 간호사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함께한 것”이라며 “129개 참여단체 모두 간호법 제정이라는 역사적 소임을 위해 끝까지 함께 가겠다”고 밝혔다.이날까지 범국민운동본부에 동참한 단체들은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권익포럼 ▲간병시민연대 ▲한국동시문학회 ▲(사)한국법이론실무학회 ▲한국종교인다문화포럼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대안과나눔 ▲(사)서울국제친선협회 ▲(사)좋은의자 ▲국제지식문화협회 ▲(사)한국창의인성교육진흥원 ▲(사)과학과문화 ▲요양병원분야회 ▲장기요양시설분야회 ▲장기요양재가분야회 ▲한국너싱홈협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부모가정사랑회 서울특별시지부 ▲(사)한국가톨릭호스피스협회 ▲부산 ICT 협회▲부산정보기술협회▲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부산컨벤션산업협회▲한국클라우드협회▲한국트리즈협회▲부산지회U-IoT 협회▲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생애말기돌봄연구소 ▲라자로연구회▲부산강서청년회의소 ▲부산지역상생연구회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사)해운대구 새마을지회 ▲해운대구 이어드림봉사단 ▲해운대구 바르게살기 위원회 ▲해운대구 새마을문고 ▲반여2동 주민자치위원회 ▲반여2동 통장협의회 ▲반여2동 새마을부녀회 ▲반여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반여2동 방위협의회 ▲반여2동 청년회 ▲반여2동 녹색어머니회 ▲재반무지개행복마을위원회 ▲인본사회연구소 ▲평화비경기연대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계양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미추홀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시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강화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한노인회 아산지회 ▲부산작가회의 ▲부산인문연대 ▲백년어서원 ▲경부울문화연대 ▲(사)한국민족예술총연합회 ▲한국방문보건협회 ▲한국방문건강관리학회 ▲사회대개혁지식네트워크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모임 ▲금화유아교육여성회 ▲대한민국어머니회광주연합회 ▲광주광역시새마을부녀회 ▲광주전남재향군인회여성회 ▲남도가야금진흥회 ▲미래가족연합광주광역시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광주광역시지부 ▲에너지와여성 광주광역시지부 ▲한국꽃꽂이협회 광주시연합회 ▲한국생활개선 광주광역시연합회 ▲BPW 광주클럽 ▲(사)IT여성기업인협회 ▲어린이안전학교 ▲한국여성소비자연합 광주광역시지회 ▲한국여성유권자 광주연맹 ▲한국여학사협회 광주광역시지회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부 ▲효원문화 ▲해피맘 세계부인회 광주시지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영클럽 ▲광주여협합창단 ▲광주동구여성단체협의회 ▲광주서구여성단체협의회 ▲광주남구여성단체협의회 ▲광주북구여성단체협의회 ▲광주광산구여성단체협의회 ▲(사)대한어머니회 대구광역시연합회 ▲한국자유총연맹 대구광역시여성협의회 ▲(사)한중여성교류협회 대구광역시지회 ▲대구북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동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서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남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중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달서구여성단체협의회 ▲대구달성군여성단체협의회 ▲대구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사)여성중앙회 대구광역시지부 ▲(사)고향생각주부모임 대구광역시지회 ▲(사)의회를사랑하는사람들 대구광역시지부 ▲(사)대구·경북 한복협회 ▲대구광역시 새마을부녀회 ▲대구광역시 재향군인회여성회 ▲대구여명라이온스 클럽회 ▲대한조산협회 대구경북지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대구광역시지사협의회 ▲바르게살기운동 대구시여성회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광역시지부 ▲(사)선덕여왕숭모회 ▲신나는봉사대 ▲(사)일하는여성연합회 ▲(사)한국여성유권자 대구연맹 ▲(사)한국푸드코디네이터 대구지부 ▲인천직장여성회 ▲아트러브인천 ▲자유총연맹인천시지부 ▲(사)소비자교육중앙회 대구광역시지부 ▲인일여고 총동창회 ▲영산회 ▲국민체육진흥원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무순) 등 총 129곳이다.범국민운동본부에 참여하는 단체들은 사회 각계 각층의 단체로 간호법 제정이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법안 취지에 공감해 연대에 나섰다. 특히 이들 단체는 간호법이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가 무관하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법안이란 점에서 조속한 제정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함께하고 있다.특히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간호법 제정 릴레이 챌린지’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간호법 제정 범국민 릴레이 챌린지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간호법이 필요해’ 문구가 담긴 챌린지 이미지를 선택해 친구, 가족 등과 사진을 찍어 본인 계정의 SNS에 게시하면 된다. 챌린지 이미지는 간호협회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미지 출력이 어렵다면 문구를 직접 써서 참여해도 된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는 전국 각계 각층의 단체가 참여하는 것은 간호법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법안이란 점을 다시 한번 말해주는 것”이라면서 “국회는 간호법을 제정하겠다는 약속을 조속히 이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 홍보 포스터]

2022-05-06

[보도]5월 12일‘국제간호사의 날’ 대규모 집회 연다

5월 12일‘국제간호사의 날’ 대규모 집회 연다간협·보건의료노조, 간호법 제정·1인당 환자 기준 마련 등 촉구 예정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나순자)은 5월 12일 ‘제51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간호사 양성과 배치를 체계적으로 하기 위한 간호법 제정, 불법진료 근절과 직종 간 업무 명확화, 간호사 1인당 환자 기준 마련 등을 촉구하기 위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서울 도심 행진에 나선다.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청계한빛광장에서 ‘2022년 국제간호사의 날 결의대회’를 열고 연세재단 세브란스빌딩까지 약 3km 구간의 서울 도심을 행진할 계획이다. 도심 행진에는 전국에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3000여명이 참여한다.이날 결의대회를 통해 간호협회와 보건의료노조는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 제정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사 1인당 적정환자 수 ▲의대정원 확대와 업무범위 명확화를 통한 불법진료(의료) 근절 등 3대 요구안 마련과 구체적인 실행단계에 돌입할 것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할 예정이다.한편, 국제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인 5월 12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제정했다. ICN은 매년 세계 간호사들이 함께 인식하고 실천해야 할 주제를 발표하고 있다.올해로 제51회째를 맞는 국제간호사의 날 주제는 ‘간호사, 앞장서서 목소리를 내라(Nurses:A Voice To Lead)-글로벌 건강과 안전 위해 간호에 투자하라(Invest in nursing and respect rights to secure global health)’로 정했다.ICN은 올해 국제간호사의 날 주제를 정한 배경에 대해 “간호사들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도전을 받고 있지만 결코 물러서지 않았으며, 오히려 생명을 위협하는 근무여건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힘과 헌신으로 맞서왔다”면서 “간호사들은 대중들로부터 많은 인정과 찬사를 받고 있지만, 정부와 보건의료 시스템으로부터는 제대로 된 투자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각국 정부와 보건의료 시스템은 간호교육에 투자해야 하며, 간호인력 부족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면서 “간호사들을 위한 좋은 업무환경을 만들고, 적절한 보상을 제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보건의료 모든 분야의 의사결정 과정에 간호사를 반드시 참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간호사들에게 투자하는 것은 바로 ‘건강 형평성’ 보장을 위해 보건의료 시스템을 개혁하고 강화하는 것을 의미한다”며 “간호사들에게 투자함으로써 앞으로 닥칠 건강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보다 강하고 유능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국제간호사의 날 포스터]

2022-05-04

[채용]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2년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모집[마감]

2022년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모집〔채용분야 및 응시요건〕모집분야인원자격우대사항근무형태방문간호사oo명- 간호사 면허소지자- 보건의료기관 근무 2년 이상  (소아청소년과 근무자 우대)- 소아청소년과 근무자- 문서작성우수- PPT 활용우수- 엑셀활용우수계약직■ 급여: 3000~3200 만원/년 (세전)■ 근로조건: 주5일 09:00~18:00, 4대보험, 년/월차, 직원편의시설■ 역할: 서울시내100명 미만 어린이집 대상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근무지역은 서울시 25개구 내)■ 접수방법 : 이메일 sna@seoulnurse.or.kr 만 가능■ 문의: 02-853-5497■ 제출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첨부파일) 1부    ※ 서울시에서 위탁받아 운영하는 서울시간호사회 어린이집 방문건강관리사업입니다.     ※ 민간위탁운영 기간이 2년 6개월 예정이며, 사업 진행일정에 따라 위탁개시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2-05-03

[포상] 2022년 제17회 임신부의 날 포상 대상자 추천 안내[마감]

보건복지부에서 2022년 제17회 임신부의 날(10.10)을 맞이하여 임신부 배려문화 확산 및 임신·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하여 붙임과 같이 포상을 실시하고자 하오니 2022.5.11.(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분야 :                  1) 임신·출산·양육 지원 등                  2)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3) 지역사회 결혼·출산·양육 친화 분위기 조성   2. 추천 마감 : 2022년 5월 11일(수)   3. 추천 인원 : 기관별 1명   4. 제출 서류 : 유공 포상자 추천 현황 및 추천 서류(붙임 파일 참고)  5.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2-05-02

[보도]‘간호법 제정’ 팔부능선 넘었다

‘간호법 제정’ 팔부능선 넘었다여야 법안소위에서 간호법 조정안 합의…간협, 집회 및 시위 잠정 중단대한민국을 간호할 간호법 제정이 팔부능선을 넘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 통과를 목전에 두게 됐다. 대한간호협회는 일부 조항이 삭제되는 등 다소 아쉬움은 있으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법안심사소위가 간호법 조정안 마련을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지난해 11월부터 지금까지 진행해 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와 수요 집회, 1인 및 릴레이 시위 등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4월 27일 제1법안심사소위를 열고 3개 간호법안에 대한 조문별 축조심사에 들어갔다. 현재 간호법 관련 법안은 총 3개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보건복지위원장)과 국민의당 서정숙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간호법안’과 국민의당 최연숙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간호·조산법안’이다.이들 3개 법안은 지난해 3월 각각 발의된 이후 지난해 11월 24일, 올해 2월 10일에 이어 이날 세 번째 심의가 열렸다. 이날 간호법 제정안 심의에서는 참석 위원, 정부 모두 제정 필요성에 대해서 더 이상의 논의는 불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 다만, 간호법 우선 적용, 간호사 업무 범위, 간호사의 요양보호사에 대한 지도 등 몇 가지 쟁점에 대한 토론 후 축조심사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간호법 제정안 심의는 두 차례 정회 이후 오후 7시30분까지 열띤 심의를 통해 구체적인 조정안을 마련하는 데 성공했다. 조정안은 ▲간호법 우선적용 규정 삭제 ▲간호사 업무범위 조정 ▲요양보호사 관련 조항 삭제 ▲간호사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등을 담고 있다.회의 말미에 몇몇 위원들이 간호법의 전체적인 틀이 성안됐다며 당일에 결론을 내자는 의견을 제시했으나, 정부의 제안으로 소위에서 성안된 간호법안의 전체 틀과 내용을 유지한다는 것을 전제로 관련 단체에 간호법 조정안에 대한 설명과 이해의 시간을 조속히 갖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국민의당 모두가 합의한 간호법 조정안이 마련된 만큼, 간호법 제정은 차후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이 남았지만 사실상 팔부능선을 넘었다고 평가해도 과언은 아닌 상황이 됐다.

2022-04-29

[알림]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법 제정 프로필 챌린지(종료)

간호법 제정 대국민 홍보를 위해 서울시간호사회도 간호법 제정 프로필 챌린지에 동참합니다.챌린지에 동참해주신 회원분들 중 200분을 선정하여, 모바일 커피쿠폰을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구글설문지 응모하기 : https://forms.gle/vebkvMKUqDBsJfdQ7※ 첨부 - [서울시간호사회] 간호법 응원 이미지 7종

2022-04-28

[채용] 성동구보건소 기간제근로자(모자보건사업) 채용 공고 안내[마감]

서울특별시 성동구보건소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모자보건사업) 채용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분야별 자격 조건 및 업무 내용분야자격 조건업무 내용간호사(1명)•필수조건: 간호사면허증 소지자•컴퓨터 활용 가능자 우대•탄력근무 가능한 자 우대•모자보건사업 관련 업무 유경험자우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상담, 접수, 선정•난임부부 지원사업 상담, 접수, 선정 및 사후관리, 홍보•남녀건강출산지원사업 상담, 접수 및 사후관리, 홍보•기타 보건사업 업무지원 (신규 모자보건사업 상담, 접수 및 사후관리, 홍보 및 코로나19 관련 업무 등)■ 공고기간: 2022. 04. 28. (목) 09:00 ~ 2022. 05. 12.(목) 12:00■ 채용기간: 약 8개월(2022. 채용시 ~ 12. 31.) ※ 예산 범위 내에서 조절 가능■ 채용방법: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                 최종합격자 발표(2022. 05. 13. (금)), 개별통보■ 임금 및 근로조건: 월 2,240,480원, 1일 8시간(개근 시 월차를 부여하며 수당으로 대체 가능)■ 문의: 성동구보건소 건강관리과 가정건강팀(02-2286-7036)*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4-28

[보도]수십 년 활동한 시민활동가…‘간호법 제정 호소’

수십 년 활동한 시민활동가…‘간호법 제정 호소’SNS 통해 반대 단체에“간호법은 시대의 흐름, 선동질 마라!”지적“보건의료운동을 하며 특정 직능단체 주장에 한 번도 찬동한 적 없는데 간호법에는 난생 처음으로 찬성의사를 분명히 했다.”수십 년간 시민의 편에서 보건의료운동을 펼쳐온 강주성 간병시민연대 활동가(전 건강세상네트워크 대표)가 28일 본인 계정의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국회에 나가서도 찬성 의사 발언을 했고, (대한)간호협회 성명서에도 단체 연명을 했다”며 간호법 찬성 의견을 강력히 밝혔다.강주성 간병시민연대 활동가는 “간호법은 (대한)의사협회의 주장처럼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 아니다. 간호법은 병원에 묶여있던 간호업무를 지역 돌봄으로 확장하는 목표와 의미가 있는 법안”이라며 “간호인력을 사회 돌봄의 중추 인력으로 세우는 것은 이미 시대의 흐름”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선진국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그런 체계(간호인력의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갖춰져 있다”며 “일본은 간호법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이런 나라가 한 둘이 아니다. (우리나라의 경우)현행 의료법으로는 더 이상 이를 유지하고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에 향후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간호법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특히 그는 간호법 제정이 지역 돌봄의 업무 체계를 정리해 직역 간 업무와 이해 충돌을 줄여 국민들이 더 나은 지역 돌봄을 받게 된다고 강조했다.강주성 간병시민연대 활동가는 “병원 내 업무 전달체계는 의사-간호사-간호조무사-보조인력으로 분명히 정리돼 있다. 간호법은 정리가 안 된 지역사회 돌봄업무를 간호사-간호조무사-요양보호사로 전달 체계를 확립하자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그동안 뒤죽박죽이던 지역사회 돌봄체계를 다시 정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이어 강주성 활동가는 “지역사회 돌봄체계가 정리되면 이해집단 간 충돌이 생기겠지만 우리 국민들은 이 간호법이 왜 필요한지 알고 있다”며 “더 이상 이해집단들의 선동처럼 자기 밥그릇 감추고 파업 운운하며 국민들을 협박하지 마라. 간호법은 향후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한편, 간병시민연대는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전국적인 연대체인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에 함께 참여 중인 단체다. 간호법제정추진범국민운동본부에는 지금까지 65개의 사회 각계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참여 단체를 보면 ▲미래소비자행동 ▲소비자권익포럼 ▲간병시민연대 ▲(사)한국민족예술총연합회 ▲한국동시문학회 ▲(사)한국법이론실무학회  ▲한국종교인다문화포럼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대안과나눔 ▲(사)서울국제친선협회 ▲(사)좋은의자  ▲국제지식문화협회 ▲(사)한국창의인성교육진흥원 ▲(사)과학과문화 ▲요양병원분야회 ▲장기요양시설분야회 ▲장기요양재가분야회 ▲한국너싱홈협회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한국호스피스완화간호사회▲(사)한국가톨릭호스피스협회 ▲부산 ICT 협회▲부산정보기술협회▲부산영화영상산업협회▲부산컨벤션산업협회▲한국클라우드협회▲한국트리즈협회▲부산지회U-IoT 협회▲국제라이온스협회 355-A ▲생애말기돌봄연구소 ▲라자로연구회▲부산강서청년회의소 ▲부산지역상생연구회 ▲(사)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 ▲(사)해운대구 새마을지회 ▲해운대구 이어드림봉사단 ▲해운대구 바르게살기 위원회 ▲해운대구 새마을문고 ▲반여2동 주민자치위원회 ▲반여2동 통장협의회 ▲반여2동 새마을부녀회 ▲반여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반여2동 방위협의회 ▲반여2동 청년회 ▲반여2동 녹색어머니회 ▲재반무지개행복마을위원회  ▲인본사회연구소 ▲평화비경기연대 ▲안양평화의소녀상네트워크 ▲계양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인천미추홀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부천시민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강화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 ▲대한노인회 아산지회 ▲부산작가회의 ▲부산인문연대 ▲백년어 서원 ▲경부울문화연대 ▲한국방문보건협회 ▲한국방문건강관리학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간호협회 등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총망라하고 있다(무순).(사진-강주성 간병시민연대 활동가 페이스북 글 일부 캡쳐)

2022-04-28

[알림]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개최 안내[마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제대의 우수성과 필요성을 알리고 활성화하고자 『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오니 통합병동 간호인력의 관심과 공모전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여신청서는 첨부된 붙임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4-27

[보도]"국민을 위한 간호법, 복지위 법안심사소위 통과해야"

“국민을 위한 간호법, 복지위 법안심사소위 통과해야”범국본 출범 5일만 62곳 동참...참여 단체 늘며 간호법 촉구 목소리 더욱 커져대한간호협회가 4월 임시국회 회기 내 간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여야를 향해 재차 촉구하고 나섰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7일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ㆍ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 집회를 열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열리고 있는 국회를 향해 “여야는 4월 임시국회에서 간호법을 제정해 달라”라고 국회를 향해 촉구했다.특히 간호법 제정 범국민운동본부 출범 5일 만에 노동, 법률, 소비자, 시민사회 등 62개 단체가 참여하면서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참여단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지키고 간호·돌봄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책임을 강화하는 동시에 신종감염병 등 국가적 재난에 대처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노인 인구 급증과 만성질환 관리에 대비하기 위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려면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하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신 회장은 “수차례의 공청회와 2차에 걸친 법안심사소위를 통해 여야 국회의원뿐 아니라 정부도 간호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했다”면서 “법안심사소위에서 요구한 정부 주도의 단체 간 쟁점도 정리됐고 의견 수렴도 완료됐기에 더 이상 간호법 제정을 미룰 이유가 없다”며 “3차 법안심사소위에서는 반드시 간호법이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현재 간호법 제정에는 사회 각계 62개 단체가 함께 하고 있고 지금도 참여단체가 늘고 있는 상황으로, 이들 단체들은 오직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마음으로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있다”며 “국회는 여야가 제정을 약속한 간호법을 4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제정해 달라”고 덧붙였다.인천광역시간호사회 장성숙 회장도 “코로나19 펜데믹 사태로 간호인력 부족 문제가 드러났고, 국가와 정부의 체계적인 간호정책과 간호인력 양성 및 배치에 대한 정비 필요성이 더욱 부각됐다”면서 “국회는 조속히 간호법을 제정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 국민의 생명과 환자 안전을 보호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장성숙 회장은 “국회는 전 세계 보편적인 입법체계인 간호법 제정에 1년이 넘는 시간을 끌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국민이 찬성하는 민생법안인 간호법을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수요 집회에는 전국에서 200여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이 모여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조속히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가 열리고 있는 국회를 향해 모두 한 목소리를 냈다.이날 집회는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 물티슈 등을 이용해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렸다. 

2022-04-25

[2022 여성마라톤대회] 참가인증 방법 안내

2022 여성마라톤대회 참가인증 방법 안내여성신문사에서 주최하는 온라인여성마라톤대회는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변화시키고자 기획되었으며 금년에도 본회가 참여합니다.서울시간호사회 사전신청자 회원분들은 운동 후 인증샷을 보내주시면 됩니다.첨부파일에 더 자세한 방법이 적혀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1. 여성신문사 랜선스포츠 참가인증하기(5.4~5.9)   인증게시판(https://on-womenmarathon.co.kr)2. 서울시간호사회에 참가인증하기(5.4~5.9) 구글설문지에 참가인증샷(운동하는 모습)을 업로드해주세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이럴 때 당첨확률이 높아요!    - 참여인증 기록 중 높은 열정을 보여준 참여자    - 티셔츠는 반드시 입어야해요 :D    - 반려동물과 함께 해도 좋아요!    - 실내, 실외 어디서나, 어떤 운동이든 다~ 됩니다!* 주변환경, 자신의 건강상태 체크 후 운동목표를 설정하세요!* 구글설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