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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4-18

[알림]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 2022년 제2차 환자안전 주의경보 안내

'2022년 제2차 환자안전 주의경보 안내'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www.kops.or.kr)에 게시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가. 목적: 환자안전사고 정보 및 재발방지대책 등 관련 정보 공유나. 주요내용: 욕창으로 인해 환자에게 심각한 위해 발생※ 이미지 다운로드가 필요하신 경우 첨부파일을 참고해주시고, 자료를 인용할 경우는 반드시 출처를 표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2-04-15

[포상] 제2회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 후보자 추천 안내[마감]

고흥군에서는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한센인을 위해 간호봉사, 영아원 운영, 결핵병동 건축 등 나눔의 삶을 실천한 마리안느·마가렛 두 간호사의 봉사정신을 계승하고자, 2021년에 「마리안느·마가렛 봉사대상」을 제정하여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이에 봉사대상 홍보 및 후보자 발굴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귀 기관에 적격자가 있으시면 붙임 자료를 참조하여 2022.5.30.(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 마리안느·마가렛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나 지역사회에                헌신·봉사한 국·내외 거주자               1) 간호 부문: 선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간호정신을 구현                 2) 봉사 부문: 경제적·물질적 도움보다는 순수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등                                 헌신적 으로 노력봉사에 앞장서는 자원봉사자   2. 추천 마감 : 2021년 5월 30일(월)   3. 추천 인원 : 기관별 1명   4. 제출 서류               1) 추천서                2) 이력서                3) 공적조서   5. 발표 및 시상               1) 발표: 8월 중                2) 시상: 12월 중                3) 시상내역: 부문별 1명/ 상금 각 1천만 원 6.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2-04-14

[보도]간협, 세계의사회에 거짓주장 담은 성명 즉각 철회 요구

간협, 세계의사회에 거짓주장 담은 성명 즉각 철회 요구의협 제공한 잘못된 정보로 국제사회에 입법부와 국회의원 명예 실추시켜대한간호협회는 14일 세계의사회(WMA)가 대한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만을 듣고 대한민국 간호법에 대한 공식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세계의사회는 지난 9일 ‘간호사가 독립적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한민국 입법부 시도에 대해 즉각적인 반대를 한다’는 내용의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이에 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의 간호법 허위 성명에 대한 규탄문’을 내고 “세계의사회가 간호법을 발의한 대한민국 국회에 사실을 확인하거나 정확한 검증 없이 대한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만을 가지고 공식 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며 “세계의사회는 사실 확인 없이 대한의사협회의 거짓 주장을 담은 성명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세계의사회에 잘못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입법부와 국회의 명예를 실추시킨 대한의사협회에 분명히 경고한다”고 강조했다.대한의사협회 재정기획위원장과 국제이사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열린 세계의사회 이사회에 참석해 일방적으로 ‘간호법 제정이 부당하다’는 거짓주장을 세계의사회에 전달했다. 그리고 세계의사회는 한국 국회에 사실 확인 없이 ‘대한민국 입법부 시도에 즉각 반대한다’는 내용을 공식 성명으로 채택했다.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 하이디 스텐스마이렌 회장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한국에서 발의된 간호법은 의사 지휘 감독 없이도 필수 의료행위를 제공할 수 있게 함으로써 비의사진료를 허용한다는 이유를 내세워 법안 심각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고 밝힌 뒤 “그러나 세계의사회가 주장하는 ‘의사 지휘감독 없이 필수의료행위를 해 비의사 진료를 허용한다’는 내용은 간호법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간호법안 내 간호사 업무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의 지도 또는 처방 하에 환자 진료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분명히 명시하고 있다. ‘지도’ 또는 ‘처방’에 따라 간호사 면허범위 내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한했기 때문에 의사 고유의 진료업무를 침해하지 않는다.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 이유는 미국, 일본, 독일 등 세계 대다수 국가와 같이 의료법과 별도로 간호사 등 인력에 관한 총괄적인 법률을 제정해 숙련되고 전문성 있는 간호 인력의 지속적 확보와 감염병 치료에 대응하기 위함이라고 제정안 첫 장에 강조하고 있다”면서 “세계의사회의 성명은 명백히 왜곡된 정보제공으로 인한 편협적인 오보”라고 꼬집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세계의사회는 한국 국회에서 발의한 제정법 취지나 한국 보건의료 환경의 현안에 대한 진위 파악도 없이 환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법으로 한순간에 전락시키는 성명을 발표한 것”이라면서 “의사협회의 일방적 주장에 의해 세계의사회가 공식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유감을 감출 수 없다”며 의사협회가 잘못된 정보를 세계의사회에 재공해 국제사회에 대한민국 입법부와 국회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대해 경고했다.

2022-04-14

[모집] 2022학년도 후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서울시간호사회 회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인터넷 원서접수: 2022년 05월 09일(월) 09:00 ~ 2022년 05월 20일(금) 17:00■제출서류 마감기한: 2022년 05월 23일(월)까지■면접전형일: 2022년 06월 04일(토) 10:00 ~■합격자발표: 2022년 06월 17일(금) 16:00 예정 ■기타안내  가. 다양한 장학 혜택 : 재학 학과와 유사 직종에 재직시 장학 혜택 제공,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재직자 장학 혜택 제공 등                              (*MOU 체결기관 재직자(서울시간호사회 소속회원)에 대하여는 별도의                                 장학 혜택 제공)  나. 자격증 취득 : 사회복지학과 졸업시 사회복지사(2급)과 관련한 강의 수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  다. 야간수업 운영 : 재직자 학생들을 위한 야간수업운영                          (19시~22시까지 *상세 시간표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문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2■첨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1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4-13

[보도]“간호법, 국회서 논의 충분…4월 임시국회서 제정돼야”

“간호법, 국회서 논의 충분…4월 임시국회서 제정돼야”간호계, 한 목소리로 여야 3당에 약속 이행 재차 촉구간호계 오랜 숙원인 간호법 제정이 21대 국회에서 1년 넘게 논의된 만큼 4월 임시국회에서는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3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 집회를 열고 “여야 3당은 4월 임시국회에서 간호법을 제정해 달라”고 국회를 압박했다. 여야 3당 제정 약속에 힘입어 지난해 3월 발의된 간호법은 공청회와 2차에 걸친 법안심사소위에서의 논의를 통해 국민 70.2%의 찬성을 이끌어내는 등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만들어졌으나 대선 등을 이유로 국회를 통과하지 못했다.이와 관련 이날 집회에 참여한 전국에서 모인 150여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여야 3당의 제정 약속 이행 촉구와 함께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시급하다고 국회를 향해 한 목소리로 간호법 4월 임시국회 통과를 외쳤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조문숙 부회장 대독)은 간호법 제정 촉구 대국민 호소문을 통해 “2차례 법안소위를 통해 여야의원뿐 아니라 정부도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면서 “정부 주도의 단체 간 쟁점 정리 및 의견 수렴도 완료됐기에 간호법 제정 논의를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재난적 의료위기 상황에서 간호사 등 의료인력 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히 깨달았다”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해 이제는 국회가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대한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이 주장하는 간호법 관련 가짜뉴스 유포에 대해 엄중히 경고하고 “ICN 파멜라 회장이 간호법을 제정한 다른 나라에선 직역 간 갈등이 없었다고 밝힌 것처럼 이제라도 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은 간호법에 대한 거짓주장을 멈추고 국민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함께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경기도간호사회 전화연 회장은 “국회는 이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키는 신의를 보여야 한다”며 “더 이상 간호사의 사명감과 헌신으로만 국민 건강을 지키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전화연 회장은 “신기루 같은 직종 간 합의를 찾기보단, 간호법의 목적을 살펴 국회에서 합의해야 한다”면서 “국민 안전을 위해 수술실 CCTV 설치 법안을 통과시킨 기억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집회에선 이상순 경북보건대 간호학과 교수가 작사·작곡한 <오 나의 간호사>, <간호법이 필요해>가 공연돼 참석자들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오 나의 간호사>는 간호사를 연인으로 둔 남자친구의 기다림을 노래가사로 만들었다. <간호법이 필요해>는 국민 건강을 위해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았다.한편, 수요 집회는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 전단지 등을 이용해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수요집회 현장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2022-04-12

[알림] RN JOB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출시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에서 'RNJOB' 앱을 개발 및 배포하고 있으니 필요시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화면 및 주요 기능2. 다운로드 및 설치

2022-04-12

[포상] 제54회 신사임당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한국여성소비자연합에서는 학문과 효행, 예능 등 다방면에 뛰어나셨던 당대의 여류 ‘신사임당’의 탄생 518년을 맞이하여 5월 17일(예정) 제54회 신사임당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하며 신사임당像을 선정 하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2.4.14.(목)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1) 후보자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기혼여성이어야 한다.  단, 해외에서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한 기혼여성은 예외로 한다. 2) 문학이나 예술에 뛰어난 자질과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3) 주위에서 여성의 귀감이 되어 존경받고 있는 분이어야 한다. 4) 봉사정신을 갖고 사회참여활동에 적극 앞장서는 분이어야 한다. 5) 연령은 만 55세 이상이어야 한다. 6) 가족관계에 있어 자녀와 부군이 사회에 물의가 없는 분이어야 한다. 7) 후보자는 수상된 이후 본회목적에 찬동하고 본회 활동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     2. 제출 서류:     1) 추천서 2부 2) 이력서 2부 3) 호적 등본 및 원적 각2부 4) 주요업적 및 공적자료 2부 5) 명함판사진 2장(6개월 이내의 사진) 6) 후보자 기본서류「붙임(2)양식」 2부   3. 추천 마감: 2022. 4. 14(목)   4. 추천 인원: 기관별 1명   5.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2-04-12

[포상] 제14회 손순자 효부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가정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국내 거주 기혼여성 중 시부모님을 봉양하며 섬기는 효부 및 3대가 함께 거주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효부를 선정하여 「제14회 대한민국 손순자 효부상」을 시상하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2.5.30.(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국내 거주 기혼여성 중 추천권자의 추천을 받은 자로 가. 시부모님을 정성으로 봉양하며 섬기는 효부 나. 편찮으신 시부모님을 정성으로 섬기는 효부 다. 3대가 함께 거주하며 화목한 가정을 꾸려가는 효부   2. 시상 내역:  ○ 대 상 : 1명 (상금 300만원, 상패 및 부상) ○ 섬김상 : 2명 (상금 200만원, 상패 및 부상) ○ 화목상 : 2명 (상금 200만원, 상패 및 부상)   3. 시상 시기: 10월∼11월 중   4. 제출 서류:  ○ 추천서, 공적조서, 현황질문지, 개인정보 이용 동의 및 서약서 각 1부. ○ 주민등록등본(주민번호 뒷자리 마스킹 처리), 기타 공적증빙서류 각 1부.   5. 추천 마감: 2022. 5. 30(월)   6.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7.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2-04-07

[보도]“간호법은 ICN이 추구하는 방향”…“제정 적극지지”

“간호법은 ICN이 추구하는 방향”…“제정 적극지지”파멜라 회장 방한 간담회서 “간호 업무범위 규정돼야 환자 안전 지켜” 강조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히 규정했다. 이는 국제간호협의회(ICN)가 추구하는 방향이다. 그래서 ICN은 간호법 제정을 지지한다”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은 7일 출국 전 간호계 지도자들과 가진 ‘간호법 제정을 위한 특별방한기념 간담회’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간호법은 환자 안전을 위한 것뿐 아니라 간호사의 역량 강화 차원에서도 매주 중요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파멜라 ICN 회장은 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ICN의 역할과 활동’이란 주제로 “간호법을 통해 간호사의 명확한 업무범위를 규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업무범위가 명확히 규정돼야 간호사가 규정된 업무 외 행위를 하지 않고, 타 직역도 간호업무를 침범하지 않아 궁극적으로 환자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대한민국 간호사들은 처방 및 수술처치 등 간호 업무 외 지시를 거절하기 힘든 환경에 놓여있었다. 이로 인해 간호사들은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했고, 이는 업무 부담을 느낀 간호사가 빨리 퇴직하는 원인이 됐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했고, 이를 통해 간호사가 안심하고 규정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파멜라 회장은 “전 세계 어디를 가도 간호사들은 더 오래 일을 하고 싶어 한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를 필요로 하는 나라는 늘고 있어 ICN도 간호사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면서 “간호법은 간호사의 업무범위 규정, 근무환경 개선 등을 통해 간호사가 더 오랫동안 일을 할 수 있게 만들었고, 간호사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 된다는 점에서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ICN은 간호사가 더 오랫동안 근무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간호사 업무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점검, 개선해 나갈 것을 권고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비율 등을 살펴 간호사의 업무부담을 낮추고, 환자의 안전을 높여 나가는 일 등이다.   파멜라 회장은 “간호법 제정은 국민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한 일이기 때문에 정치적 문제로 바라봐선 안 된다”면서 “OECD 38개국 중 33개국에서 간호법을 제정해 환자 안전을 지키고 있는 만큼 대한민국도 조속히 간호법이 제정돼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파멜라 회장은 “ICN과 함께 WHO에서도 질 높은 간호사 양성을 위한 교육과 재정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게 각 국의 정부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며 “최근 WHO와 함께 연구한 결과 코로나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명의 간호사가 부족한 것으로 조사됐다. 간호사 수급 부족 문제는 세계적인 문제인 만큼 대한민국이 간호법 제정이라는 현명한 판단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전국 16개 지부장과 10개 산하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22-04-07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2년 5~6월)

본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2년 5~6월 보수교육을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      시: 2022. 5. 1. ~ 2022. 6. 30.2. 운영방법: 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원격교육3.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 미등록회원 98,000원4. 등록기간: 2022. 4. 11. ~ 교육별 등록기간 상이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 108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3)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문자(URL)로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4)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사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제공됩니다. 5) 화상원격교육의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화상원격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가. 교육생 화면캡쳐(2회 이상 모습이 확인)   나.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6)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화면 off 및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화상원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7)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8)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8. 공       문 :  보수교육 프로그램 & 화상원격교육 안내 첨부

2022-04-06

[보도]전 세계 간호계도 한국 간호법 제정 지지 선언

전 세계 간호계도 한국 간호법 제정 지지 선언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회장 “간호법은 국민을 위한 법” 강조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3개국이 간호법을 보유 중인 가운데, 국제간호협의회(ICN)가 대한민국 국회에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1899년에 설립된 ICN은 세계 135개국이 가입한, 가장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전문직 단체다.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은 6일 대한간호협회 주최로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집회에 참석해 “ICN도 한국에서 간호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면서 간호법 제정 지지를 선언했다.파멜라 회장은 이날 간호법 제정 지지선언문을 통해 “간호사가 현장에서 전문지식으로 우수한 간호를 제공하고, 보건의료시스템의 중추적 역할을 하려면 법적·제도적 기반 마련이 급선무”라며 “간호법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국민을 위한 법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이 국회 발의 후 직역 간 갈등을 이유로 제정이 지연되고 있다는 점은 이해하기 어려운데다, 간호법 제정을 위해 4개월 넘게 집회와 시위를 진행 중인 사실도 놀라운 일”이라며 “ICN은 한국에서 간호법을 제정하는 것에 대해 간호인력을 지원하고 강화하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마지막으로 파멜라 회장은 “ICN은 우수한 한국 간호계가 더욱 발전해 최고의 의료가 국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을 적극 지지하고 함께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파멜라 회장은 ICN 제1부회장으로 활동했으며, 미국간호사협회장을 지낸 인물이다.ICN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간한 ‘세계간호현황보고서’에서도 전 세계 국가들이 간호와 관련된 법적 체계와 규정을 갖춰 간호사가 실무에 적합한 능력을 갖추도록 독려하고 있다.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전 세계 135개 회원국과 2800만 간호사를 대표하는 국제기구인 ICN에서도 한국에서 간호법이 제정되도록 지지하기 위해 나서주셨다”며 “국회는 전 세계 간호계의 간호법 제정 지지와 우리나라 국민들의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를 엄중하게 듣고,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이어 신 회장은 “주기적인 신종감염병 유행, 초고령사회 도래는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시스템과 간호·돌봄체계 마련을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에 적극 대응하려면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돌봄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송월숙 회장도 “대한민국은 1인당 국민총소득이 3만5천 달러를 넘기며 선진국 반열에 올랐지만 간호사를 소모품처럼 쓰는 후진적 제도는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이제라도 대한민국 의료의 질적 수준과 간호사 역할 및 전문성을 고려해,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전국 간호대학생을 대표해 나선 박준용 KNA 차세대 간호리더 전국회장(부산 동주대)은 “간호법 테두리 안에서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간호사로 일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는 간호법 제정이라는 예비간호사들의 처절한 절규를 외면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이날 수요 집회에 참석한 전국 150여명의 간호사 및 간호대학생들은 ICN의 간호법 제정 지지에 힘입어 “세계 간호계도 나섰다.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고 국회를 향해 외쳤다.특히 이날 집회에서는 밴드 ‘소년감성’의 노래 <오 나의 간호사>와 <간호법이 필요해>가 소개돼 참석자들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 두 곡은 정신전문간호사로 활동하다 현재는 경북보건대 간호학과에서 예비간호사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상순 교수가 직접 만든 곡으로 <오 나의 간호사>는 간호사를 여자 친구로 둔 남자가 연인을 기다리는 사연을 노래가사로 만들었다. 평일이나 주말 구분 없이 3교대 근무로 바쁜 간호사들의 일상이 녹아 있다. 또 <간호법이 필요해>는 사람들에겐 간호사가 필요하고 간호사들에게는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한편, 수요 집회는 국회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 전단지 등을 이용해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수요집회 현장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서 실시간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2022-04-05

[대한간호협회-홍보] 환자안전우수사례 공모전

 [대한간호협회-지역환자안전센터]에서는 환자안전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