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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11-04

[보도]간협-정신간호사회, ‘이태원 참사’ 관련 온라인 심리지원

간협-정신간호사회, ‘이태원 참사’ 관련 온라인 심리지원심리적 어려움 겪는 시민이면 누구나 무료 상담 가능대한간호협회는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2일부터 3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이태원 참사’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온라인 심리지원을 실시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사고를 직접 당한 시민이 아니더라도 목격자나 언론과 SNS 등을 통해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다.상담은 하루 24시간 서울시자살예방센터 마음이음상담(1577-0199)을 통해 진행된다.대한간호협회와 정신간호사회는 국가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해 ‘이태원 참사’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심리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정신간호사회 박애란 회장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면서 “이태원 참사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4

[보도] 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3개국 800여명 참석

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3개국 800여명 참석‘보편적 건강 위한 간호 접근성 보장’ 주제로 4년 만에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아시아 간호의 공동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가 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개회식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렸다.1일부터 3일까지 열리는 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회장단과 이사,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3국에서 총 800여명이 참여 등록을 마쳤다. 특히 이번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2018년 이후 4년 만에 온·오프라인 동시로 개최돼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모든 이들의 간호 접근성 보장(Ensure the Nursing Access to All Citizens for UHC Implementations on Total Healthcare)’을 주제로 코로나19 이후 감염병을 대비할 수 있는 간호체계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노인인구 대응을 위한 간호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게 된다.특히 각국의 최신 간호정보 공유를 통해 국가 간 유기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한·중·일 아시아 3국은 2009년 첫 학술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꾸준히 각국 간호 발전을 위해 협력해오고 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누구나 보편적 건강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간호 접근성이 쉽게 확보될 수 있는 다각적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며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아시아 한·중·일 3개국의 간호사들이 서로 협력하고, 간호 접근성 향상을 위한 강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중국간호협회 시촨 우(Xinjuan Wu) 회장도 영상 환영사를 통해 “간호사는 지난 10년간 질병 예방, 연구, 교육 등 전문적 역할이 크게 발전·확장됐다”며 “이번 학술대회로 보건의료 환경변화를 주도해나갈 간호체계가 마련되는 새로운 생각과 영감이 쏟아지길 바란다”고 밝혔다.일본간호협회 후쿠이 토시코(Toshiko Fukui) 회장은 “고령화와 출산율 저하 등 우리가 직면한 사회적 문제를 풀어야 할 간호의 역할이 있다”며 “전 세계적으로 보편적 건강보장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간호체계가 마련돼야 한다”고 환영사를 영상으로 전했다.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국회의원들도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서 간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보편적 건강보장과 감염병 팬데믹 대비를 위해서 보건의료분야에 대한 각국의 공동대응과 협조가 절실하게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를 위해 간호사가 해야 할 역할과 발전 계획 등이 서로 공유되고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는 많은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도 “간호사가 국민 건강보장을 위해 헌신하려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 조속히 법안이 처리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아시아 한·중·일 3개국 간호사 모두가 보편적 건강 보장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자”고 주문했다.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기조연설에는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과 세계보건기구(WHO) 제임스 캠벨(James Campbell) 보건인력국장이 나섰다. 이들은 “보편적 건강보장을 증진하려면 간호 투자가 필수적”이라고 한목소리로 지적하며, “지난해 세계보건총회(WHA)가 선언하고 채택한 글로벌 간호 및 조산전략방향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오후에는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을 위한 간호시스템 개발 ▲커뮤니티케어에 대한 전문간호 역할 ▲양성평등과 간호역량 강화방안 ▲의료인력의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 효과 주제로 스페셜 세션이 각각 진행됐다.한편, 이번 제6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가 동시 통역돼 온·오프라인 강연으로 진행됐으며, 총 263편의 포스터가 제출됐다. 다음 제7회 한·중·일 간호학술대회는 중국에서 개최된다.

2022-11-01

[알림] 이태원사고 관련 심리지원 봉사자 모집

이태원사고 관련하여 정신건강복지센터 및 자살예방센터에서 심리지원을 실시중이오며 전문인력이 부족하여 급히 자원봉사해주실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정신건강전문요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1.기간: 2022.11.1.~ 11.30.(11월중)2. 장소: 서울시자살예방센터(서울시 중구, T 02-3456-1000)3. 모집인원: 12명4. 봉사내용: 이태원사고 관련자 대상 전화상담 제공5. 문의: 국립정신건강센터 정신건강사업과(02-2204-0320)

2022-11-01

[보도]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이태원 참사 합동분향소 찾아 조문ICN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과 하워드 캐튼 CEO도 동행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는 31일 이태원 참사로 숨진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ICN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과 하워드 캐튼 CEO는 이날 오후 4시 서울광장 서울도서관 정문 앞에 설치된 합동분향소를 방문, 헌화하고 묵념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이태원 참사라는 불의의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번 참사로 인해 부상을 입으신 분들도 빠르게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간호협회는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정부가 추진 중인 재난심리지원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며 “이번 참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도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에게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으며, 하워드 캐튼 CEO는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대한간호협회와 정신간호사회는 지난 2014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위한 지원활동과 2020년 코로나19 간호사 지지 ‘전화상담 서비스’ 등 재난발생 시 다각적인 지원활동을 펼쳐왔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참사와 관련, 성명을 통해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오는 11월 2일 5만여 명이 모일 예정이던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2022-10-31

[정보] 대한간호협회, 2022년 간호사 힐링 프로그램 안내[신청종료]

2022-10-31

[정보]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 개최 안내[종료]

2022-10-31

[보도]간협, 정신간호사회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지원 나선다

간협, 정신간호사회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지원 나선다트라우마 예방 위해 사진·영상 공유 금지 및 혐오 표현 자제도 요청대한간호협회는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한 의료지원에 나선다. 또 이번 참사로 인한 국민의 심리적 트라우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을 중단할 것과 혐오 표현의 자제를 국민들에게 공식 요청했다.30일 대한간호협회는 정신간호사회와 공동으로 정부가 추진 중인 재난심리지원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대한간호협회는 정신간호사회와 함께 2014년 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피해자 및 피해가족을 위한 지원활동과 2020년 코로나19 간호사 지지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대한간호협회와 정신간호사회는 또 이번 참사로 인한 국민의 심리적 트라우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여과 없이 사고 당시의 현장 영상과 사진을 퍼뜨리는 행동 중단할 것과 혐오 표현의 자제를 당부했다.대한간호협회와 정신간호사회는 “사고 당시의 일부 참혹한 영상과 사진이 SNS 등을 통해 여과 없이 공유되고 있다”며 “이러한 행위는 고인과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하며 2차, 3차 피해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 “준비 없이 영상과 사진을 본 국민에게는 심리적 트라우마를 유발할 수 있다”면서 “우리 모두 시민의식을 발휘하여 추가적인 유포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현장 영상이나 뉴스를 과도하게 반복해서 보는 행동은 본인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자제할 것”을 권유했다.이와 함께 “갑작스러운 심리 충격 상황으로 온라인상에서 나타나고 있는 혐오 표현은 고통 속에 있는 유가족과 현장에 있었던 분들의 심리적 트라우마를 더욱 가중시키고 회복을 방해할 수 있다”면서 “확인되지 않은 사실의 유포 행위는 고인과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다”며 “이러한 혐오와 낙인은 사회적 갈등을 유발하여 심리 충격 상황을 해결하는 데 어떠한 도움도 되지 않는다”고 자제를 요청했다.대한간호협회와 정신간호사회는 “이번 참사로 사망한 분들의 유가족과 지인, 부상당한 분들과 가족, 목격자, 사고대응인력 등을 비롯한 많은 국민들의 큰 충격이 예상되며 대규모의 정신건강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이번 참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과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대한간호협회는 이번 참사와 관련해 성명을 내고 깊은 애도를 표했으며 오는 11월 2일 5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국회 의사당로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무기 연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2022-10-31

[포상] 제49회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국제적십자위원회(ICRC)에서는 평시 또는 전시 희생자에게 헌신하여 인도주의 정신을 구현한 간호사 및 간호봉사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기장’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1.15.(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11.15.(화) 18: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2022-10-31

[포상] 2022년 보건의료 질서유지 관련 유공자 포상 대상자 추천 요청[마감]

보건복지부에서는 국민 보건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보건의료질서 유지에 공헌한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하여 「2022년 보건의료질서 유지관련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1.3.(목)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11.3.(목) 18: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또는 단체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2022-10-31

간호정책선포식 연기안내

2022-10-27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2년 12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2년 12월) ★ 코로나19 관련 유의사항- 코로나19 정부 지침 변경 시 교육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시에도 교육이 취소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어 교육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일 기준 2일 이내 시행한 COVID-19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또는 COVID-19 백신 3차 접종 후 3주    경과 확인서를 당일 확인 혹은 제출이 가능한 경우 교육 참석이 가능합니다.- KF94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합니다.1. 운영방법: 대면교육2. 교육인원: 24명/회3.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층 시뮬레이션간호교육센터(구로동 소재)4. 교 육 비: 등록회원 150,000원, 미등록회원 208,000원5. 등록기간: 2022년 10월 27일 목요일 ~ 프로그램별 접수 마감기간 상이6. 교육등록 및 결제: KNA 에듀센터 (http://edu.kna.or.kr)로 로그인 → 오프라인 RN 교육→ 교육명 검색 → 수강신청(신용카드 및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7. 유의사항: 1) 교육 당일 실습 운영을 위한 영상, 음성 녹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교육                     당일 동의서를 받을 것입니다(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2)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과정 중복이수 불가3)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이수처리 불가 및 부분시간 불인정4)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5) 교육신청취소 및 환불신청- KNA에듀센터 (마이페이지) 이용   - 코로나19 정부지침 또는 강사자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교육 취소 시: 교육비      전액 환불 - 교육일 5일 전 :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 50% (간접비는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 환불안됨 (간접비는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6)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8. 문     의: ☎ 02-853-5497(내선 106번)           E-mail: sna@seoulnurse.or.kr, snacsl@seoulnurse.or.kr9. 공     문: 2022년 12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첨부

2022-10-27

[보도]간호법 제정 활동은 글로벌 간호전략 모범사례

간호법 제정 활동은 글로벌 간호전략 모범사례ICN 하워드 캐튼 CEO, “미래 위해 간호사에 대한 투자 늘려야”대한간호협회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간호법 제정 활동이 글로벌 간호전략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됐다. 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간호사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최고경영자)는 26일 국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국제간호협의회(ICN)의 간호전략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세계보건총회(WHA)가 ‘글로벌 간호 및 조산 전략 방향(Global Strategic Directions for Nursing and Midwifery)’을 채택한 것과 관련, 국제간호협의회(ICN)의 간호전략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공동주최로 개최됐으며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했다.세계보건총회(WHA)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로서 지난해 글로벌 간호 및 조산 전략 방향을 채택하며 간호사 부족 문제, 정부 조직 내 간호정책관(CNO:Chief Nursing Officer) 임명, 팬데믹 상황에서 간호사 안전 등을 전 세계 국가에 적극 이행할 것을 촉구한 바 있다.하워드 캐튼 CEO는 “세계보건총회에서 간호전략이 채택된 것은 처음 있는 일로, 미래 보건의료체계를 보호하기 위해선 간호사를 충분히 양성하고 채용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반증한 것”이라며 “대한민국 정부도 간호에 대한 투자는 우리 미래에 대한 투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해당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대한간호협회의 간호법 제정 활동은 글로벌 간호전략의 모범적 사례로 평가된다”며 “간호법이 제정된 대다수의 국가에선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간호혜택이 돌아가는 근거로 작용했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 국회와 정부를 설득해 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한민국 미래의 보건의료체계를 위해 숙련된 간호사를 충분히 양성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며 “간호에 대한 투자는 비용지출이 아닌, 우리 모두에 대한 투자”라고 화답했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도 축사를 통해 “WHA에서 간호전략을 채택한 것과 같이 간호법 제정은 매우 중요하다”며 “간호법 제정이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제정이 되는 날까지 힘을 내달라”고 말했다.이날 간담회는 ICN 하워드 캐튼 CEO를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중앙회 임원, 지부 회장단 등 간호계 지도자 40여 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