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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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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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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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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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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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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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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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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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보도] 간협, 국민의힘에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 촉구간협, 국민의힘에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 촉구“여야공통대선공약 지켜야”… 국회 이어 당사 앞서 집회 이어가의협 등 간호법 반대단체에는 “거짓주장 즉각 중단” 엄중 경고 국회 국정감사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간호법 제정 촉구 열기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12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개최한 데 이어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도 시위를 이어가며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6월 16일부터 이날로 117일째 1인 릴레이 시위를 벌여온 데 이날 9월 27일, 10월 5일에 이어 세 번째 집회를 이어갔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12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민생개혁법안 간호법, 국회 법사위 즉각 상정 촉구를 위한 수요 집회를 열고 “국회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즉각 간호법을 심사하라”고 촉구했다.특히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에 대해서는 간호법에 대한 거짓주장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 참석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국회 앞에서 수요 집회에 이어 국민의힘 당사 앞으로 이동해 “총선과 대선에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외치며 국민의힘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압박했다.수요 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 빌딩을 비롯해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4곳에서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300여 명의 간호사, 간호대학생,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참여 시민단체 등이 참여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국회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지난 대선과정 중 원희룡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이 직접 간호법 제정 추진 정책협약서에 서명했다”면서 “국민의힘은 여야공통 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지적했다.신 회장은 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도 국회법에 따라 간호법을 심사하고 본회의에 간호법을 회부하라”며 “법사위는 명분 없는 법안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간호법 제정 등 민생개혁을 위한 입법과제 실현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대한의사협회를 중심으로 한 13개 단체는 여전히 간호법이 보건의료체계를 무너뜨리고, 지역사회에서 독자적 간호업무를 가능케 하는 간호사만을 위한 법이라며 근거 없는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면서 “간호법 반대단체들의 주장은 모두 허위사실이며, 근거 없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의사협회를 중심으로 간호법 반대단체들은 간호법에 대한 거짓주장을 즉각 중단하라”고 엄중히 경고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광주광역시간호사회 김숙정 회장도 국회 호소문을 통해 “주기적인 감염병 위기와 곧 다가올 초고령사회 등 대한민국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가 필요하다”며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고, 국내 간호 환경을 개선할 간호법 제정에 조속히 국회가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수요 집회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을 비롯해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참여단체인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등이 참여해 조속히 국회가 간호법 제정에 나설 것을 함께 외쳤다. 수요 집회에 이어 국민의힘 당사 앞 집회에서는 지난 9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간호법 제정은 여야 대선후보의 공통공약이므로, 여야는 공통공약추진협의체를 하루빨리 구성해 민생개혁법안인 간호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조속히 의결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국민의힘에 “이제 국민의힘이 답할 차례이다. 여야공통 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의힘도 지난 대선 과정 중인 3월 2일 당시 국민의힘 원희룡 선대본부 정책본부장이 직접 간호법 제정 추진 정책협약서에 서명했다. 윤석열 후보 대선 공약을 통해서도 간호법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집회를 지켜보던 시민들 중에는 “간호법을 응원한다”며 집회 목소리에 힘을 보탰다. 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첨부 –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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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2 |
[보도] SBS 일요특선 다큐 ‘간호법 제정 필요성’ 집중조명SBS 일요특선 다큐 ‘간호법 제정 필요성’ 집중조명‘돌봄과 간호, 우리의 미래를 지켜줍니다’ 통해 초고령사회 문제 지적초고령사회 노후 건강대책을 위해서는 간호 돌봄이 활성화돼야 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내용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중파 방송을 타면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9일 방영된 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291회 ‘돌봄과 간호, 우리의 미래를 지켜줍니다’편에서는 지방 의료인프라 붕괴로 인해 원활한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을 짚어보고, 지역사회 간호 돌봄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을 담아냈다.경상북도 의성군의 의료서비스 이용 현황을 살핀 다큐제작팀은 고령의 독거노인의 경우 의료서비스가 필요함에도 홀로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령의 독거노인의 경우 홀로 차량 운행이 어려워 도시에 주거하는 자녀들이 부모를 찾아올 때만 의료기관을 이용해야 했다. 때문에 노인들도 고향을 떠나 도시로 이동하며, 가속되는 지방 황폐화에 주목했다.반면 고령화를 먼저 겪은 일본의 경우, 지역마다 방문간호센터가 있어 간호사가 지역사회 내 노인을 케어하는 시스템을 정착시켰다. 간호사는 집집마다 방문해 의사지시서에 기반해 혈압체크, 인슐린주사, 욕창관리 등 노인에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현재 우리나라도 방문간호 서비스가 있으나 법적제도가 미흡해 적절한 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방송에서는 앞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국회 내 간호법 제정이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간호법은 지난해 여야 3당이 발의했으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에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지난해 11월부터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시위를 진행 중이다. 김민석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도 인터뷰를 통해 “법사위원회에서 이것(간호법)은 너무 오래 끌지 않고 결국 처리하는 것이 순리”라고 말했다.다큐에서는 간호법과 관련된 가짜뉴스도 바로 잡았다. 신영석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은 간호법이 간호사법이 아닌 이유에 대해 “간호 관련 모든 직역을 포괄하는 법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보건복지위원회 최연숙 의원(국민의힘)은 의료법이 아닌 간호법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의료법은 의료기관 중심의 법률로 간호사 육성이나 확보 등 간호 문제 해결을 위한 대책을 담기에는 법률 성격상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간호사 양성 및 처우개선에 관련 법률이 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법무법인 담헌 이시우 변호사는 “보건의료인력지원법은 20여 직종의 보건의료인과 관련된 표준화된 정책, 법률이다보니 (3교대 근무를 하는) 간호 특성을 반영하기 어렵다”고 밝혔다.SBS 일요특선 다큐멘터리 291회 ‘돌봄과 간호, 우리의 미래를 지켜줍니다’는 SBS 홈페이지에서 ‘일요특선 다큐멘터리’로 검색하면 누구나 다시보기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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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알림] 2022 간호대학생 대상 정책제안 공모전 수상자 선정 안내「2022 간호대학생 대상 정책제안 공모전」수상자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간호계에 관심을 갖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주셔서 감사드리며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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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1 |
[정보] 한국보건복지인재원-2022년 제2기 간호사 해외진출 심화과정 교육생 모집 안내[모집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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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보도]간협, 1인 시위 통해 간호법 제정 전방위 ‘압박’간협, 1인 시위 통해 간호법 제정 전방위 ‘압박’국회 정문 1문과 2문, 여당 당사 앞에서 매일 릴레이로 진행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를 연일 이어가며 국민의힘과 국회 법사위 압박에 나섰다.1인 릴레이 시위는 지난해 12월 10일 국회 정문 1문과 2문에서 시작한 뒤 올해 6월 16일부터는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진행해왔다. 또 국민의힘과 함께 5월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간호법을 상정해 논의하지 않고 있는 국회 법사위를 압박하기 위해 지난 4일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시작으로 곽월희 제1부회장, 조문숙 부회장(병원간호사회장)과 전화연 이사(경기도간호사회장), 강윤희 이사, 김일옥 이사 등 협회 임원진을 중심으로 국회 정문 1문과 2문에서도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개해 오고 있다.대한간호협회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시위는 국회 정문 앞 1문과 2문에서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간호법 제정 1인 릴레이시위에 사용되는 대형보드에는 ‘여야공통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도 즉각 이행하라’‘정쟁 중단과 민생개혁 시작, 국회 법사위는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는 내용과 ‘윤석열 공약위키인 간호 개선방안’을 담고 있다.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4시간 동안 별도로 1인 릴레이 시위가 진행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9월 2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간호법 제정은 여야 대선후보 공통공약이었던 만큼 여야가 공통공약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조속히 추진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국민의힘 역시 지난 대선과 총선에서 간호협회와 정책협약을 통해 간호법 제정을 수시로 약속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여야가 만장일치로 찬성해 통과된 법안”이라며 “국민의힘은 공통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신 회장은 “국민의힘은 즉각 공통공약추진협의체를 구성해 간호법을 제정하자는 제안에 응답하라”면서 “간호법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하는 법안이자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지키는 법안이란 것을 잊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간호협회는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인 간호법안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는 한편, 국회에서 간호법 제정이 되는 날까지 1인 릴레이 시위와 함께 매주 수요 집회를 이어갈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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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행사] 「2022년도 간호정책 세미나」개최 알림 및 참석 요청[종료]서울시간호사회는 2022년도 간호정책 세미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주제: 간호, 메타버스를 타다2. 일시: 2022. 11. 3.(목) 16:003. 대상: 서울시간호사회 회원4. 참석방법: 온라인(웨비나)5. 신청방법: 행사참가신청 (10. 28(금) 17:00, 선착순 마감)6. 세부 프로그램: 15:30~16:00 등록 16:00~16:10 인사말 16:10~16:50 메타버스 개념과 구현되는 미래모습 - 서울대학교병원 윤중기 교수 16:50~17:30 메타버스를 간호에 접목시 활용안 -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여지영 교수※ 프로그램이 사정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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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6 |
[보도] 간협, 수요 집회 열고‘간호법 법사위 통과 촉구’간협, 수요 집회 열고‘간호법 법사위 통과 촉구’여야 합의 간호법 조정안 존중 멈췄던 집회, 5개월여 만에 다시 개최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여야합의로 마련해 통과시킨 간호법 조정안을 존중해 그동안 잠시 중단됐던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는 수요 집회가 5개월여 만에 다시 국회 앞에서 열렸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5일 오전 11시 국회 앞에서 민생개혁법안 간호법, 국회 법사위 즉각 상정 촉구를 위한 수요 집회 개최했다. 이날 수요 집회는 간호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지 5개월여 만이다.간호협회는 이날 집회를 시작으로 간호법이 제정되는 날까지 매주 수요일 국회 앞에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수요 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 빌딩을 비롯해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4곳에서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300여 명의 간호사, 간호대학생 등이 참여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국회 법사위에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국회 법사위는 총선과 대선에서 모두 약속했고, 보건복지위에서 여야 모두 합의해 통과시킨 간호법을, 법사위에 회부된 날로부터 136일이 지난 지금까지 상정조차 않고 있다”고 지적한 뒤 “간호법은 여야 대선후보의 공통공약이었던 만큼 국회 법사위는 명분없는 법안 발목잡기를 중단하고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신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최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간호법 제정은 여야대선후보의 공통공약이었기에, 공통공약은 공통공약추진협의체를 구성해 조속히 국회에서 의결하자고 촉구한 바 있다”며 “국회 법사위는 정쟁을 중단하고 즉각 간호법을 심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대구시간호사회 최석진 회장도 국회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정책협약서에 직접 사인까지 하며 간호법 제정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지만 국회에서는 약속과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국회가 국민에게 신뢰받기 위해선 신의를 지켜야 한다. 간호법 제정은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지적했다.수요 집회에 국민의 목소리를 내고자 참여한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참여 1137개를 대표해 참여한 단체에서도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했다.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강주성 대표활동가는 "간호법은 간호사를 위한 법이 아니다. 집에 누워서 병원조차 가기 힘든 환자들을 위해 필요한 법"이라면서 "간호법을 위해 싸울 준비가 되어 있느냐"며 "간호법은 반드시 통과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근보회 김경자 회장은 연대사를 통해 “대한민국은 선진국 대열에 합류했지만 간호환경은 70년 전과 다를 바가 없다”며 “우리나라 간호사들은 살인적 노동강도 속에 장기간 3교대 근무를 하다 몸이 망가져 의료현장을 떠나는 것이 2022년도 대한민국 간호의 민낯”이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정부와 국회는 간호사의 헌신을 영웅으로만 치켜세울 것이 아니라 여야 대선후보 모두가 공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수요 집회 본 행사에 이어 거리선전전과 국민의힘 당사 앞 집회가 이어졌다. 금산빌딩과 현대캐피탈빌딩 앞에서는 현수막과 피켓을 이용한 거리선전전이 진행됐다.또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는 국민의힘도 여야공통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추진 즉각 이행할 것을 요구하는 집회가 진행됐다. 집회 참가자들은 국민의힘에 제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 정책협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과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대선공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 등을 요구했다.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한편, 수요 집회가 진행된 이날도 대한간호협회 강윤희 이사, 김일옥 이사 등이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국회 1문과 2문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갔다.※첨부 – 국회에 드리는 호소문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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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2022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등록비지원 예정 안내2022 한중일 간호학술대회 등록비지원 예정 안내2022 제6차 한중일 간호학술대회가‘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 모두에게 간호 접근성 보장’를 주제로 2022.11. 2.(수)- 11. 3.(목), 화상회의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본회에서는 이에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고자 참가하신 회원에게 등록비 지원사업을 아래와 같이 실시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 등록방법: 온라인 https://2022kcjnursing-conference.org/- 개별진행 학술대회 등록기한: 2022.8.22.(월) - 10.29.(토) 자정 (본회 홈페이지, 대한간호협회 공지사항에 안내) 나. 지원대상 및 인원: 서울지부 회원 중 한중일 학술대회에 등록하여 참가한 회원 (신청자가 지원예정 인원을 초과할 경우 내부 선발규정에 따라 선발됨) 다. 방 법: 한중일 학술대회 등록은 개별적으로 진행 등록비는 학술대회 참가 후 제출서류 확인 및 선정을 통해 10만원 지원 라. 등록비지원 신청기간: 2022.11.4(금) - 11.18(금) - 학술대회 종료 후 마. 신청방법: 서울시간호사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란을 통해 제출서류 업로드 바. 제출서류: 등록비영수증, 이수증, 본인 통장사본(행사참가신청란에 개인정보 입력 후 첨부파일로 함께 업로드-3개파일 필수) 사. 지급기간: 12월 중 본회에서 선정 후 개인계좌로 입금 아. 기 타: 별도로 타 기관에서 등록비를 지원받은 경우 중복지원은 불가하며 지원대상에 서 제외됩니다.한중일 학술대회 대한간호협회 안내http://www.koreanurse.or.kr/board/board_read.php?board_id=notice&no=16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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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보도] 1인 시위이어 전국 주요도시 17개 전광판 통해 ‘간호법 홍보’1인 시위이어 전국 주요도시 17개 전광판 통해 ‘간호법 홍보’ 국회 앞서 릴레이 시위 진행 … 법사위에 즉각적인 간호법 심사 요구전광판 홍보영상 통해 국민건강·환자안전 위해 법 제정 필요성 알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통과를 위해 국회 앞 1인 시위를 비롯해 전국 15개 주요 도시 도심 전광판에 간호법 제정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전방위적인 간호법 알리기에 나섰다.4일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곽월희 제1부회장은 각각 국회 앞 정문 1문과 2문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신경림 회장과 곽월희 제1부회장은 이날 오전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어 조문숙 부회장(병원간호사회장)과 전화연 이사(경기도간호사회장)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유재선 이사와 윤원숙 이사도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릴레이 형식으로 1인 시위에 나섰다. 1인 시위용 대형보드에는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한 간호법 제정’ 문구와 ‘간호법을 제정하겠다는 약속 지켜달라’는 호소의 글을 담았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여야 공통대선공약인 간호법 제정 국민의힘도 즉각 이행해야 한다”면서 “정쟁 중단과 민생개혁의 시작인 간호법 제정을 국회 법사위는 즉각 심사하라”고 요구했다.간호법 제정 촉구 1인 시위는 지난해 12월 10일 국회 정문 앞에서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도 대형보드를 이용한 시위가 진행돼 왔다. 또 지난 1일부터는 전국 15개 전국 주요 도시 17개 전광판에 간호법 제정 홍보영상이 탑재돼 상영 중에 있다. 간호협회는 서울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옥외 전광판에 게시된 ‘간호법 제정’ 영상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이를 전국 확대하게 됐다. 간호법 제정 영상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 그리고 간호돌봄을 위해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강렬한 색채를 대비시켜 문구를 제작했다.현재 간호법 제정 영상은 서울 광화문과 강남(강남역)을 비롯해 부산(진구 중앙대로), 대구(수성구 범어네거리), 광주(신세계백화점앞 밝은안과 빌딩), 대전(대전역), 울산(중구 학성사거리), 경기(수원역사), 강원(춘천 강원일보사), 충북(청주 무심천 신한은행 건물), 충남(천안터미널 옆 민현빌딩), 전북(전주경기장 네거리), 전남(목포), 경북(구미 형곡네거리, 인동네거리, 터미널네거리 3곳), 경남(창원 엘지베스트샵 창원역점) 등 주요 도심 17개 전 광판에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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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채용] 본회 사무처장 채용공고(마감)모집분야: 사무처장직급: 별정직(2년 계약 후 재계약 가능)업무: 본회의 사업 총괄 및 인사, 노무, 시설관리 등인원: 1명자격: -간호사 면허소지자 -전문분야 10년 이상 근무한 자 -석사학위 소지자(우대사항) -부서장, 관리자 경력 우대급여: 내부 규정에 따름 (연봉 5천만원 이상)우대 및 기타사항: -보훈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함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일 것 -지원서 내용 허위 기재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전형방법: 채용 시 까지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합격자 개별 통보)접수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제출서류: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첨부파일) 1부 ※ 합격 후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면허증 학위증사본, 신체검진결과 제출 ※ 제출된 서류는 최종합격자 발표일로부터 14일 이내 폐기함 ※ 제출 서류 반환, 청구기간은 14일에서 180일 이내로 채용서류 제출자는 이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제 11조 (채용서류의 반환 등)에 따라 제출한 서류는 최종 합격자 발표일로부터 14일 이내에 본인이 요청할 경우 반환 받을 수 있음. (홈페이지, 이메일 접수는 예외). 반환에 드는 비용은 무료입니다.(신청:이메일(sna@seoulnurse.or.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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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공모전] 2022 중소병원 Best Nursing 경진대회 사례 공모 안내(기간연장)본회에서는 각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간호관리 활동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하고, 병원 간 공유를 통해 의료기관의 우수한 병원 간호실무를 구축하고자 ‘2022 중소병원 Best Nursing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진대회 사례 공모 안내기간을 연장하고자 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 주제: 우수한 간호관리 활동 2. 대상: 중소병원(300병상 미만 병원) 간호부(또는 병동단위) 3. 제출: 11.30.(수) 18:00까지, 이메일(snawf@seoulnurse.or.kr)로 접수 4. 제출방법: PPT(PowerPoint) 또는 동영상 ※동영상자료 첨부시, 음원 저작권 문제 방지를 위해 무료 음원과 사용해야 함 5. 시상: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 장려상 5팀 6. 수상자발표: 2022년 12월 중 개별 연락 7. 문의: 02-853-5497(담당 내선번호 1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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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공모전] 제20회 간호사진 및 제13회 UCC 공모전 개최 안내[공모마감]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재능있는 회원을 발굴하고 간호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아래와 같이 제20회 간호사진 및 제13회 UCC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1. 주제: 간호사, 행복더하기 각자의 영역에서 다각도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행복"을 이미지로 표현2. 응모자격: 서울시간호사회 회원 1인(팀) 1점 이내3. 공모기간: 2022. 11. 3.(목) 마감4. 제출규격: 1) 사진: 스마트폰 또는 카메라 촬영(크기 2MB 이상, 해상도 1280×1024 이상) 2) UCC: 1분 이내의 동영상(1920×1080, mp4파일) * 음원 저작권 문제 방지를 위해 무료 음원과 유튜브 라이브러리 음원, 배경음악 전용 음원 구매를 하여 사용을 권장(구매 영수증 첨부 필수)5. 응모방법: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이메일(snapes@seoulnurse.or.kr) 로 제출6. 시상 및 수상자 발표: 2022. 12월 중7. 문의: 02-857-5925(홍보담당자) ※ 저작권 보호 및 개인 정보 보호에 의거하여 출품작 속 등장인물 전원에 의한 동의가 사전에 이루어져야 합니다.[첨부] 2022 간호사진 및 UCC 공모전 참가신청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