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
|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
|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
|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
|
|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
|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
|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
|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
| 2022-10-27 |
[보도]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감소하면 환자 안전·의료서비스 모두 높아져간호사 1인당 환자 수 감소하면 환자 안전·의료서비스 모두 높아져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인력기준 마련 토론회 개최, 인력기준 지킬 법적제재 필요간호사가 돌보는 1인당 환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면 이직은 줄고 직무만족도는 높아져 간호서비스 질이 크게 향상되는 것으로 조사됐다.26일 대한간호협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주관으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인력기준 마련 대토론회’에서는 간호사 대비 적정 환자 수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연구는 22년 3월 2일부터 4월 15일까지 총 516개 의료기관에서 근무 중인 918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연구는 의료기관 종별, 진료과별로 적정 환자수를 도출해 상급종합병원 1:7.3, 종합병원 1:8.8, 병원 1:9.2(데스크 간호사 미포함 경우)를 개편된 간호사 1인당 적정환자 수로 제시했다.개편안을 의료현장에 적용한 결과 간호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노동강도 감소가 5점 만점 중 4.6점으로 가장 높게 상승했다. 직무만족 상승도 4.4점을 기록했다. 환자에 대한 기대효과도 개선됐다. 환자안전 향상, 환자만족도 상승, 의료서비스 질 개선 모두가 4.4점 이상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현행 그대로 간호사 1인당 환자 수를 유지할 경우 환자 안전에 대한 인식 2.4점, 간호사 1인당 환자 수에 대한 만족도는 2.1점으로 크게 떨어졌다.이날 발제자로 나선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는 “간호사 인력기준은 의료기술 발달, 환자중증도 증가 등 보건의료계의 변화를 반영하지 못하고 1962년 이후 실질적 변화 없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한 뒤 “국내 병원 절반이 간호인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외국의 경우 일찍이 간호사 1인당 환자수의 중요성을 알고 간호사 배치기준에 대한 법률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 미국은 간호사 1인당 5명의 환자를 돌보며 호주는 4명, 일본은 7명을 보도록 법으로 정해놨다. 그 결과 미국은 간호법 통과 이후 환자사망률과 간호인력 이직률이 감소했다. 호주의 경우도 사망률과 재입원률, 재원일수 등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했다.토론회를 주최한 국회의원들은 여야 모두가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적정하게 개선하고, 실효성있는 법적제재를 통해 의료현장에서 간호사의 업무부담을 낮춰야 한다고 지적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정춘숙 위원장은 “간호인력충원과 처우개선은 여야 대표는 물론 정부에서도 수차례 해결을 약속했던 사안이다. 말이 아닌 실행이 필요하다”면서 “간호사대 적정환자비율에 대한 제도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은 “9.2 노정합의, 국회 법사위에 계류 중인 간호법 등 약속을 지키는 것이 정부와 국회의 역할”이라며 “간호법은 상임위를 거친 법안이기 때문에 조속히 진행되는 것이 국회가 해야할 일”이라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지난해 9월 노정합의를 통해 간호인력기준 마련이 약속됐으며, 이는 환자안전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면서 “간호사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간호환경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도 “간호사 수는 의료의 질을 유지하는 매우 중요한 지표로, 간호사 수가 늘면 낙상과 욕창, 감염률 감소 등 환자안전이 개선된다”며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간호인력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실효성 있는 간호인력기준이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김원이 의원은 “충분한 간호인력확보는 필수 요소로, 간호인력기준 미준수 의료기관에 대한 제재가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도 “간호인력문제는 환자 안전과 직결돼있으나 현재 간호인력기준은 사각지대가 있어 반드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간호인력기준을 지키지 않아도 병원이 불이익을 보지 않으니 지키려는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다”며 “업무과중을 견디지 못해 간호사가 떠나는 현실을 이제는 개선해야 한다”고 꼬집었다.정의당 이은주 비상대책위원장은 “현행 간호등급 차등제는 전체 간호사 수 대 전체 환자 수를 기준으로 해 높은 등급을 받아도 병상가동률이 80% 이상인 상황에선 간호인력은 늘 부족하다”며 “보건의료인력 확충은 9.2 노정합의 핵심사항으로 보건의료인력 부족으로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9.2 노정합의에 의해 간호사 1인당 실제 환자 수 기준에 간호등급개편이 논의되고 있다. 이는 간호인력처우개선에 대한 조치로 간호사와 국민 모두에게 이로운 합의”라며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인력기준은 의무준수사항으로 규정해 의료기관의 인력기준이 상향되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말했다.토론회에 참석한 패널들도 보건의료환경 변화에 발맞춰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낮춰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김원일 활동가는 “정부가 법정간호인력기준을 의료기관이 지키는지 실태점검을 하는 방식을 통해 실효성 있는 관리감독이 이뤄져야 한다”며 “또한 의료기관마다 간호사 1인당 환자수를 의무적으로 공표해 국민과 환자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탁영란 감사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숙련된 간호인력의 중요성이 증가됐다. 적정 간호인력 수급과 숙련된 간호 인력확보를 위해선 법적근거가 마련돼야 하며, 이를 위해 간호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이화여자대학교 간호대학 배성희 부교수는 “간호사가 적은 수의 환자를 돌볼수록 환자 사망률이 감소하고 재원기간이 단축되는 등 환자 안전이 크게 높아진다”며 “간호사가 적정 환자수를 돌볼 환경을 조성해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간호서비스가 제공돼야 한다”고 밝혔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이주호 정책연구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전면확대를 기본으로 하며 간호등급차등제를 근무조별 간호사 1인당 실제 환자수 기준으로 상향해야 한다”며 “간호사 인력 확충 등 실질적 고용 확대와 연계된 등급별 수가체계의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
|
| 2022-10-26 |
[보도]찬성 단체 1300곳 참여… ‘간호법 제정’ 목소리 거세다찬성 단체 1300곳 참여… ‘간호법 제정’ 목소리 거세다국회 법사위에 심사 촉구, 국민의힘에는 약속 이행 재차 요구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 참여하는 단체가 1300곳을 넘으면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인 간호법 제정이 조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다. ‘간호법 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지난 4월 20일 출범했으며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단체들이 모인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전국적 연대체이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6일에도 수요 집회를 이어갔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간호대학생과 간호법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 및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등 300여명이 참여해 “국회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간호법을 즉각 심사해달라”고 촉구했다.특히 수요 집회에 앞서 ‘국민의힘은 간호법 제정 약속 즉각 이행하라’, ‘48만 간호사는 국민 곁에 남고 싶다. 간호법 제정하라’, ‘국회 법사위는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통과시켜주십시오. 간호법’ 등을 국회를 향해 재차 요구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이날 국회 법사위에 드리는 호소문을 통해 “국회 법사위는 즉각 간호법을 상정해 체계자구 심사를 시작하고 본회의에 간호법을 넘겨야 한다”며 “명분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즉각 중단하고 국민을 위한 간호법 제정에 힘써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초고령사회에 보건의료와 간호 돌봄에 대한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대한민국의 건강한 미래를 여는 법”이라며 “간호협회는 간호법제정추진 범국민운동본부에 참여하고 있는 1300여 단체와 함께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경기도간호사회 전화연 회장도 국회 호소문을 통해 “고령이 되면 10년 이상 홀로 병치레를 견뎌야 하는데, 간호법이 제정돼야 이들에게 적절한 간호 돌봄이 제공될 수 있다”며 “간호법 제정을 통해 대한민국 간호환경을 개선하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초고령사회에 발생할 사회적 문제를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 70년간 대한민국 간호는 인력만을 공급하는 땜질식 처방으로 버텨왔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국회 법사위는 간호법을 즉각 심사해 국내 간호환경을 개선할 간호법 제정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수요 집회를 마무리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곧장 국민의힘 당사 앞에 다시 집결해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요구했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지난 9월 28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여야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에 대해 여야가 함께 추진하자”는 제안에 대해 국민의힘도 즉각 나설 것과 간호법 제정 약속을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의힘은 대선과정 중 간호법 제정 추진 정책협약서에 서명을 했을 뿐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은 당시 후보 시절 대선 공약을 통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한 바 있다.수요 집회는 매주 수요일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
|
| 2022-10-25 |
[대한간호협회 결의문]간호법 제정!!! 역사적인 길에 동참해 주십시오!!!
|
|
| 2022-10-25 |
[보도]‘환자 안전 위한 간호인력기준’ 대토론회 열린다‘환자 안전 위한 간호인력기준’ 대토론회 열린다인력기준 모범적 모델 제시 … 26일 국회 도서관 대강당서 개최올해 말까지 9.2 노정합의 이행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방안을 만들기로 되어 있는 ‘근무조 당 간호사 대 환자 비율’ 기준 마련을 앞두고 오는 26일 오후 2시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환자 안전을 위한 간호인력기준(Ratios) 마련’을 주제로 국회 대토론회가 열린다.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더불어민주당 한정애·김민석·인재근·고영인·서영석·김원이·최혜영 의원,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 공동주최로 마련된다. 또 대한간호협회,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이 공동주관한다.토론회 발제는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김진현 교수가 맡는다. 또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 윤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감사,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이주호 정책연구원장, 대한병원협회 송재찬 부회장,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김원일 활동가, 이화여자대학교 간호대학 배성희 부교수, 보건복지부 정성훈 보험급여과장이 나선다.토론회를 공동주관하는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복지부가 마련 중인 ‘근무조 당 간호사 환자 비율’ 기준 마련을 앞두고 이를 사회 공론화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토론회를 계기로 인력기준의 모범적 모델을 만들어 이후 모든 직종기준 연구에 중요한 근거로 활용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
|
| 2022-10-25 |
[홍보협조요청] 한국보건복지인재원-2022년 제4~6기 국제진료 간호사 임상영어회화과정[신청종료]
|
|
| 2022-10-24 |
10.26안내 2022 하반기 법윤리세미나 접속안내-2022 법윤리세미나 안내-본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2022 법·윤리세미나를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10월 26일(수)나.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간호사 회원 등록가능, 500명 내외-선착순 마감)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30분 전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문자로 개별링크 안내: https://sna.mlive.kr/login.php)로그인 정보(성함, 전화번호)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중복 로그인 안됨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다. 프로그램:15:30-16:00 등록 및 음향점검, 자료 다운로드16:00–16:10 진행관련 안내16:10-16:15 환영사16:15-17:00 중대재해처벌법 논의점– 김희정(노무사-노무법인 한수)17:00-17:10 휴식17:10-18:40 간호사가 알아야 할 중대재해처벌법- 오지은(변호사-법률사무소 선의)라.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됨)※ 주의사항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
|
| 2022-10-21 |
제15회 서울간호학술대회 참석요청본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제15회 서울간호학술대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11월 24일(목) 15:00 나. 장소: 본회 강당 5층 또는 웨비나 다. 주제: 간호 전문성과 다양성에 대한 통찰 라. 프로그램: 15:00-15:30 개회식 및 시상식 15:30-16:20 강의1. 미국간호사가 들려주는 간호의 발전방향 제시 (유현민 Penn Presbyterian Medical Center, 중환자전문간호사) 16:30-17:20 강의2. 커뮤니티케어에서 간호사의 역할 (임경숙 너싱홈 해원 원장) 17:30-17:40 대상수상 논문발표 마. 신청방법 -대면 참가신청(40명): 본회 홈페이지 -비대면 참가신청(500명): 본회 홈페이지 |
|
| 2022-10-21 |
[정보] 고려대학교 간호학연구소-제13회 국제학술대회 개최 안내- 국제학술대회 사전등록 -(1) 등록방법: 첨부파일 'registration form'을 이메일로 제출. 「11월 4일 (금) 16:00」까지 -이메일(nursing_research@korea.ac.kr)로 신청서 제출 후 등록비를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확정 메일을 보내드리겠습니다.(2) 등록비: 일반인 8만원, 대학원생 4만원, 학부생 1만원 (환불불가) 하나은행 576-910019-04505 서문경애(간호학연구소)(3) 문의처: 고려대학교 간호학연구소 E-mail: nursing_research@korea.ac.kr- 포스터 발표 섹션 참가자 모집 - 본 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발표 섹션에 참여를 희망하는 연구자는 첨부파일 'Call for Abstract' 와 'e-Poster Presentation(ppt)' 양식을 작성하여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1) 초록접수 마감: 「11월 4일 (금) 16:00」 (2) 제출방법: ''Call for Abstract' 와 'e-Poster Presentation(ppt)' 양식을 이메일( nursing_research@korea.ac.kr)로 제출 * Registration form, Call for Abstract, e-Poster Presentation(ppt) 양식 다운받기 * |
|
| 2022-10-21 |
2022 간호정책선포식 대회 개요 안내(일정 보류됨)2022 간호정책선포식(“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 1) 대회개요- 대회명 : 2022 간호정책선포식- 일시 및 장소 : 2022년 11월 2일(수) 14:00∼17:00, 국회 앞 2) 진행순서 시간진 행 내 용사전13:00∼13:50예행연습13:55∼14:00오프닝(대오정렬)본 대회14:00∼14:03개회멘트➀14:03∼14:15개막 공연14:15∼14:18개회멘트➁14:18∼14:20개회선언14:20∼14:23국민의례14:23∼14:26묵념14:26∼14:40내외빈 소개14:40∼14:48대회사14:48∼14:53간호법 영상 상영14:53∼15:10간호법 지지선언15:10∼15:20퍼포먼스15:20∼15:23구호제창➀15:23∼15:33간호법 제정 경과보고15:33∼16:10 격려의 말씀16:10∼16:30연대사16:30∼16:33구호제창➁16:33∼16:50현장간호사 발언16:50∼16:53구호제창➂16:53∼17:00대국민 요구안 채택해산(마무리)17:00∼ ※본 프로그램은 최종 확정된 내용이 아니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
| 2022-10-21 |
[보도]“지역사회 간호돌봄 활성화 출발은 간호법 제정”…릴레이 시위 315일째 지속“지역사회 간호돌봄 활성화 출발은 간호법 제정”…릴레이 시위 315일째 지속간호협회 이태화 이사 1인 시위 나서, 법사위 즉각 심사 촉구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와 국민의힘 당사 앞 1인 릴레이 시위가 315일째 이어지고 있다.20일 간호법 제정을 위한 국회 앞 1인 시위 주자로 대한간호협회 이태화 이사가 나섰다. 이태화 이사는 “간호법은 4차례 걸친 법안심사를 통해 조정안이 마련돼 보건복지위를 통과했다”며 “여야 모두가 총선과 대선에서 약속했고, 국회 보건복지위에선 만장일치로 통과된 간호법을 법제사법위원회는 즉각 상정 심사해 통과시켜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 이사는 “의료기관과 지역사회 사이에 간호돌봄 단절로 수많은 보호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으로 초고령사회가 시작되면 간호돌봄문제는 더욱 커질 것”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통해 지역사회 간호돌봄 활성화의 법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국민의힘은 대선과정 중 원희룡 정책본부장이 간호법 제정 추진 정책협약서에 서명했을뿐 아니라 당시 대선후보였던 윤석열 대통령도 대선 공약으로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다”며 “국민의힘은 국민과의 약속인 대선 공약을 이행함으로써 신의를 지키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간호법 제정 촉구 1인 릴레이 시위는 지난해 12월 10일 국회 정문 1문과 2문에서 시작한 뒤 올해 6월 16일부터는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진행해왔다. 또 10월 4일부터는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시작으로 다시 국회 앞 1인 릴레이 시위에 돌입해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를 높여가고 있다. 1인 릴레이 시위는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국회 정문 1문과 2문,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각각 6시간씩 전개되고 있다. |
|
| 2022-10-20 |
[채용] 민병원 신규, 경력, 유휴 간호사 선생님 모집민병원(강북구 소재)에서 근무할 간호사 선생님을 아래와 같이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모집부분 및 인원 - 병동(수간호사 0명, 간호사 0명) - 수술실 0명 - 내시경실 0명 - 외래 0명■ 모집구분 : 신규, 경력, 유휴 간호사■ 접수기간 : 상시접수■ 지원방법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후 이메일 접수(pak8277@naver.com)■ 문의: 박선혜 의무부원장(간호사), 010-7744-0277■ 민병원 정보 - 종 별 : 병원 - 홈페이지 : 민병원 - 주 소 :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155 민병원 - 대표전화 : 02-982-3114 - 병 상 수 : 40병상 - 복리후생 : 퇴직금, 4대보험, 식사 무료 제공(조식, 중식, 석식), 병동․수술실 근무시 희망자 기 숙사 무료 제공※ 민병원은 서울특별시 강북구에 위치한 병원급 의료기관으로 갑상선 치료, 당뇨-비만대사수술, 복강경외과, 여성유방외과, 혈관외과, 소화기내과, 건강검진센터를 주로 하는 수술 전문 의료기관입니다. 2008년 개원 이래 2019년에는 현재의 장소로 확장 이전(지상 6층 단독건물)을 하였으며, 현재까지 안정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첨부파일 : 채용안내 포스터 1부 |
|
| 2022-10-13 |
[포상] 제2회 김우중 의료인상 수상 후보자(코로나19 대응 유공자) 추천 요청[마감]대우재단은 제2회「김우중 의료인상」코로나19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기관, 단체 포함)를 발굴·포상하여 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감염병 유행 방지 등 감염병 관리 강화에 힘을 모으고자 합니다. 관련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기관, 단체 포함)를 포상하고자 하오니,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0.19.(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10.19.(수) 18: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또는 기관 및 단체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