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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12-15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3년 1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시뮬레이션 보수교육] 개최 안내(2022년 12월) ★ 코로나19 관련 유의사항- 코로나19 정부 지침 변경 시 교육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강사가 코로나19 확진 시에도 교육이 취소될 수 있으니, 이 점 참고하시어 교육을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교육일 기준 2일 이내 시행한 COVID-19 신속항원검사 음성 결과 또는 COVID-19 백신 3차 접종 후 3주    경과 확인서를 당일 확인 혹은 제출이 가능한 경우 교육 참석이 가능합니다.- KF94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셔야 합니다.- 체온 측정 시 37.5도 이상일 경우 입장 불가합니다.1. 운영방법: 대면교육2. 교육인원: 24명/회3.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층 시뮬레이션간호교육센터(구로동 소재)4. 교 육 비: 등록회원 150,000원, 미등록회원 208,000원5. 등록기간: 2022년 12월 15일 목요일 ~ 6. 교육등록 및 결제: KNA 에듀센터 (http://edu.kna.or.kr)로 로그인 → 오프라인 RN 교육→ 교육명 검색 → 수강신청(신용카드 및 실시간 계좌이체만 가능)7. 유의사항: 1) 교육 당일 실습 운영을 위한 영상, 음성 녹음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이에 교육                     당일 동의서를 받을 것입니다(교육 이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는 않습니다.)2)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과정 중복이수 불가3) 지각, 미출결, 무단이탈 시 이수처리 불가 및 부분시간 불인정4)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을 소속기관에 제출하는 경우 '실시간 계좌이체' 이용5) 교육신청취소 및 환불신청- KNA에듀센터 (마이페이지) 이용   - 코로나19 정부지침 또는 강사자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한 교육 취소 시: 교육비      전액 환불 - 교육일 5일 전 : 직접비 전액, 간접비 전액 - 교육일 4일 전 ~ 교육일 전일 정오(낮12시) : 50% (간접비는 전액) - 교육일 전일 정오 이후 ~ 교육 당일 : 환불안됨 (간접비는 전액)  * 간접비는 미등록 간호사에만 해당됩니다.6) 주차 공간이 협소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8. 문     의: ☎ 02-853-5497, 조상희           E-mail: sna@seoulnurse.or.kr, snacsl@seoulnurse.or.kr9. 공     문: 2023년 1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첨부

2022-12-06

[채용]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모집[마감]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모집     서울시 민간위탁기관(서울시간호사회)은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 관련 계약직 근로자(방문간호사)에 대한 채용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1. 응시 자격 기준 및 우대사항모집분야인원자격우대사항근무형태방문간호사o명- 간호사 면허소지자- 임상경력 2년이상- 소아청소년과 근무 경력-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경력서울시 거주자 (서초구, 은평구 우대)계약직2. 근무 분야 및 조건 가. 급여: 269만원/월 (세전, 복리후생비 22만원/월 별도) 나. 근로조건: 주5일 09:00~18:00, 4대보험 가입, 퇴직금, 연차 적용 다. 계약기간: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12월 31일까지 라. 담당업무: 서울시 25개구 어린이집 (영유아 100명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3. 선발 방법: 서류 및 면접 심사4. 전형 일정구 분일 자장 소비 고모집공고2022. 12. 06.~12. 16.ㆍ서울시 홈페이지 및 서울시간호사회 홈페이지, 널스케잎, RN Job 서류접수2022. 12. 06. ~12. 16.(17:00)ㆍ전자우편(child6347@seoulnurse.or.kr) 문의처 ☎ 859-6347(담당 배은주)   면접2022. 12. 20. 예정․ 서울시간호사회 회관 3층 회의실추후연락합격자발표2022. 12. 22.. 예정ㆍ개별 통보유선통보5. 원서제출 안내 가. 접수방법 : 이메일 child6347@seoulnurse.or.kr 나. 제출서류: - 이력서(사진첨부) 1부 - 자기소개서 1부 - 면허증 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등(합격 시 제출)다. 기타 사항 - 추후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에는 채용계약을 취소합니다. - 응시서류 상의 기재 착오 또는 누락이나 연락 불능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일체 응시자의 책임으로 합니다. - 최종합격 후 채용까지 대기 기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문의처 ☎(02) 859-6347 담당자 :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지원사업단 행정간호사 배은주  

2022-12-06

[포상] 대한간호협회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 시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대한간호협회에서는 2023년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포상후보자를 아래와 같이 추천 요청 드리오니 적격자를 발굴하여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2.14.(수)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추천 마감: 2022.12.14.(수) 18: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203)

2022-12-01

[포상] 2023년 제51회 보건의 날 포상 대상자 추천 요청[마감]

보건복지부에서는 2023년 제51회 보건의 날(4.7.) 및 제75회 세계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2.7.(수)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12.7.(수) 18: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203)

2022-11-30

「제20회 간호사진 및 제13회 UCC 공모전」 수상자 발표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20회 간호사진 및 제13회 UCC 공모전 수상자를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수상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입니다.코로나 상황을 고려하여 수상작은 온라인 전시로 진행될 예정으로, 12월 중 유튜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게시될 예정이오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2022-11-29

[포상] 2022년 간호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유공자 포상 대상자 추천 요청[마감]

보건복지부에서는 간호인력의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2022년 간호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유공자 포상」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12.5.(월) 13: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12.5.(월) 13:00 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당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첨부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203)

2022-11-28

[홍보] 대한응급의학회-2022년도 중증외상처치교육(ELS-Trauma) 간호과정 교육 개최 안내[종료]

대한응급의학회-2022년도 중증외상처치교육(ELS-Trauma) 간호과정 교육 개최 안내■   일 시 : 1회차 - 2022.12.27(화) / 2회차 - 2022.12.28(수)■   장 소 : 연세대학교 임상실기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대 상 : 간호사■   교육비 : 90만원(최종 수료시 NMC에서 개인계좌로 70만원 환급)-      교육비 입금 계좌 : 신한은행 100-028-082766 (재)응급의학연구재단-      이번 교육은 단순 취소로 인한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교육 신청과 교육비 입금 전 환불이 불가능함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온라인 강의 이수자 :  - 2021년 온라인 강의를 이수한 교육생 중 2022년 대면 실습 교육에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1. 대면 실습 교육비 60만원을 위 교육비 계좌로 입금 후 2. 교육센터에서 희망하시는 교육일로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착순마감) 3. 교육비 입금이 확인되면 1~2일 후 신청완료 안내 문자가 발송되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2021년도 온라인 강의(30만원중 25만원 환급완료) + 2022년도 대면 실습교육(60만원중 45만원 환급예정) = 총 70만원 환급■   교육 신청기간 : 2022.11.16 (수) ~ 2022.12.21 (수) – 선착순마감■   교육 신청 및 이수 방법1.     대한응급의학회 교육센터(https://edu.emergency.or.kr) 접속하여 (회원 가입 필요)2.     해당 날짜에 맞는 교육 과정을 신청해 주세요3.     교육비 입금/승인/신청 완료 후 대면 실습 교육 전까지 온라인 교육 청취하시고, 온라인 교육 과제를 풀고, 제출합니다.4.     온라인 과정을 이수하신 분은 대면 실습 교육에 참가하실 수 있게 됩니다.5.     신청일에 맞춰 대면 실습 교육에 참가하여 교육을 완료하고 최종 수료하시면,과정을 이수하게 되십니다.6.     추후 확인 과정을 거친 후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교육생 계좌로 70만원이 지급됩니다. ■   교육 문의처-      E-mail : ksemedu@emergency.or.kr-      유선 : 02-3676-1333 (내선1번)※ 첨부- 2022 ELS-T 간호과정 교육 안내

2022-11-25

[홍보] 대한환자혈액학회 제8차 학술대회[종료]

2022-11-25

[보도]국회 앞 5만 명 결집 간호법 제정 촉구

국회 앞 5만 명 결집 간호법 제정 촉구사생결단 의지 담아 간협 임원들 삭발식 진행“여야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국회 법사위는 여야 모두 합의한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대한간호협회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1300여 단체 회원 등 전국에서 모인 5만 여명은 올해 정기국회 내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여의도 국회 앞에 결집했다.21일 국회 의사당대로에서 열린 ‘2022 간호정책선포식’행사로 열린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5만 여명의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그리고 시민들이 모여 간호법을 즉각 제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열린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는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오던 간호정책선포식의 성격을 달리해 간호법 제정에 총력을 기울이고자 총궐기대회로 준비됐다. 특히 간호 역사상 유례없는 5만 여명의 대규모 인원이 결집하면서 간호법 제정의 열망을 표출했다.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는 국회 여야 의원 35명이 참석해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며,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약속했다.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성환 정책위의장,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 윤관석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이상민 의원, 김상희 의원, 김민석 의원, 남인순 의원, 김성주 의원, 김정호 의원, 박재호 의원, 안호영 의원, 강선우 의원, 강준현 의원, 김남국 의원, 김회재 의원, 문진석 의원, 서영석 의원, 임호선 의원, 위성곤 의원, 이장섭 의원, 정일영 의원, 허종식 의원, 이수진 의원, 박재우 의원이 참석했다.국민의힘에서는 박대출 기획재정위원장, 조경태 의원, 윤상현 의원, 유의동 의원, 김영식 의원, 박성민 의원, 박수영 의원, 백종헌 의원, 윤두현 의원, 이달곤 의원, 서정숙 의원, 최연숙 의원이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 함께했다.더불어민주당 김성환 정책위의장은 “간호법은 간호사가 더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간호인력을 확보하는 법이다. 그래서 의료서비스 질을 높일 수 있으며, 국민을 위한 국민행복법”이라며 “그러나 만일 국회 법사위에서 간호법이 처리되지 않는다면 국회법에 따라 민주당이 처리하겠다는 것이 이재명 대표의 뜻으로, 국민의힘과 협의하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법이 합의 처리되지 않으면 이번 정기국회 내 복지위 소속 의원 5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최대한 빨리 제정하겠다”고 강조했다.더불어민주당 정춘숙 보건복지위원장도 “간호법은 여야가 함께 제정을 약속했다”며 “법사위에서 간호법이 사장되지 않도록, 국민 건강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간호법 제정을 여러분과 함께 지지한다”며 “간호법 제정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간호법이 왜 아직도 제정되지 않는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며 “더불어민주당은 확실한 입장을 갖고 있다. 반드시 간호법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의힘 박대출 기획재정위원장은 “간호사분들이 합당한 처우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간호법이 합리적으로 만들어져야한다”며 “국회에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국민의힘 유의동 의원 역시 “국민의힘은 간호법 제정에 대한 의지가 변하지 않았다”며 “간호법을 올해 안에 통과시킬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은 “간호법이 통과되면 간호사는 더 적극적으로 국민을 살피고 보호하게 된다”며 “간호법은 결국 본회의에서 통과되는 길을 갈 것이며,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은 “간호사분들이 올 겨울에는 국회 앞 아스팔트에서 떨지 않고 일할 수 있도록 간호법 제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은 “국민의힘이 반대하면 국회법에 따라 다수석의 힘으로 반드시 간호법을 통과시킬 것을 약속드린다”며 “간호법은  반드시 통과돼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간호법은 국민의 요구다. 국민의 명령,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소리쳤다.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도 “간호법 제정으로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더불어민주당 서영석 의원은 “법사위에서 간호법이 통과되지 않으면 국회법에 따라 통과시킬 것”이라며 “반드시 올해 내 간호법이 제정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윤상현 의원도 “의료기관뿐 아니라 요양기관, 어린이집, 학교 등 간호영역이 확대되고 있으며, 새로운 감염병도 주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선 숙련된 간호사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간호법은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들의 절실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민생개혁법안”이라며 “간호법은 여야대선공통공약인 만큼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이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신 회장은 “간호법은 지난 5월 17일 여야 합의로 국회 보건복지위를 통과했지만, 법제사법위원회는 이유 없이 189일째 간호법 심사를 미루고 있다. 국회는 소모적 정쟁을 중단하고 국민을 위한 법률제정에 충실해야 한다”면서 “국회는 민생개혁법안인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달라”고 주문했다.국회 법사위 간호법 통과와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사회 각계 각층의 연대와 지지도 선언도 이어졌다.대한한의사협회 황만기 부회장은 “간호법은 4차례 법안심사를 통해 충분히 검증되고 갈등을 해소한 법안”이라며 “간호법은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초고령사회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함으로 논란이 될 수 없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은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생명에 직결되기 때문에 찬성한다”며 “간호법을 통해 직역간 업무가 명확히 구분돼 간호사는 간호업무를 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강주성 대표활동가도 “의사들은 간호법을 간호사법이라고 말하는데, 완전히 틀린 말”이라며 “간호법은 환자와 국민을 위한 법으로, 환자와 국민을 위해 반드시 가야 하는 법”이라고 말했다. 정신장애인인권연대 권오용 대표도 “간호법은 환자 건강 보장을 위해 조속히 제정돼야 한다”며 간호법 제정을 지지했다.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신승일 위원장은 “지난 전공의 처우를 개선할 때 보건의료 직역 누구도 반대하지 않았으나, 오히려 병원이 반대를 했었다”며 “간호법은 불합리하고 불공정한 간호현장을 개선하기 위한 법안으로 조속히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차세대간호리더 박준용 전국회장은 “간호법이 없어 환자에게 적극적인 간호가 실현되지 못하고 있다”며 “국회는 조속히 간호법을 통과해 국민들이 더 나은 간호를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밝혔다.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간호협의회 등 국제단체들도 대한민국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며, 응원하는 영상을 보내왔다.WHO 엘리자베스 아이로 간호정책관은 “대한간호협회의 간호법 제정 노력에 큰 감동을 받았다. 간호법은 간호인력 필수 배치기준을 충족시켜 환자 안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지지했다.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도 “오늘날 간호직은 독자적 법률을 필요로 하는 독립적이고 복잡한 직업”이라며 “간호법 제정은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과 복지 그리고 안전을 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ICN 리사 리틀 부회장은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경험하며 간호사의 중요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고령인구의 건강관리와 숙련된 간호사 양성을 위해서, 대한민국은 반드시 간호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말했다.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서는 간호법 제정을 위한 의지 표명과 함께 국회 내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자 대한간호협회 임원진들의 삭발식이 진행됐다. 삭발식 동안 집회 곳곳에선 울음소리가 터져 나오는 동시에 “간호법을 즉각 제정하라”는 목소리가 국회와 여의도 의사당대로를 울렸다.이날 ‘2022 간호정책선포식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에서는 간호법 제정 결의문이 채택됐다. 결의문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국회법에 따라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국민의힘은 여야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 ▲대한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는 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를 즉각 중단하라 ▲국민과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이 제정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등 4가지 요구사항을 채택했다.간호법 제정 촉구 퍼포먼스로는 40M 길이의 대형 현수막이 총궐기대회 행렬을 뒤덮었다. ‘국민의 명령이다.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현수막 문구 펼쳐지자 총궐기대회에 참여한 5만 여명은 일제히 ‘국회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 ‘국민의힘은 여야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외쳤다.이날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는 유튜브 ‘KNA TV’를 통해 생중계됐다. 유튜브를 시청한 이들은 실시간 채팅창에 ‘간호법 제정을 응원합니다’, ‘간호법 약속을 이행하라’ 등 간호법 제정 촉구를 지지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2022-11-25

[보도]국회 의사당대로 5만명 결집…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 개최

국회 의사당대로 5만명 결집…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 개최11월 21일 오후 2시, 여야대선공통공약 간호법 약속 이행 촉구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11월 21일 오후 2시 국회 앞 의사당대로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해 5만 여명이 결집하는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개최한다.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는 국회 앞 의사당대로 8차선을 가득 메워 진행되며,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5만 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할 예정이다.이날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와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여야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과 국회 법사위 간호법 통과를 촉구할 예정이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간호 돌봄에 대한 국민의 요구에 따라 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서 반드시 제정돼야 한다”며 “60만 간호인은 국민과 함께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 날까지 싸움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2-11-24

[공모전] 2022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경진대회」 공고[마감]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활성화 및 격려를 위하여 아래와 같이 '2022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경진대회'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고자 하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1. 대상:  서울시 24개구 구간호사회2. 공모내용:  2022년 구간호사회의 대민사업 내용 및 결과3. 공모기간: 11. 15.(화) ~ 12. 8.(목) 18:00까지4. 결과발표: 12월 예정(별도 연락)5. 제출 및 문의: sna@seoulnurse.or.kr (담당자 02-853-5497, 내선 205번)

2022-11-17

(편지글)『11. 21.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로 모입시다』

간호법 제정에 내일은 없습니다! 마지막 혼신을 다해 우리 모두 함께 싸웁시다!   간호법 제정의 마지막 고비,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야 넘어설 수 있습니다   2021년 3월 25일 발의된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하여 법제사법위원회의 심사와 본회의 의결만 남겨놓은 상태입니다. 간호법은 여야 3당이 같은 날 동시에 발의하였고, 총선과 대선에서 여야 정당이 함께 약속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170여일 째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법안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습니다.     간호법 제정 좌절의 지난한 역사, 이제는 끊어내야 합니다   이제 110여년 만에 간호단독법이 다시 제정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졌습니다. 1913년 제정된 「의사규칙」과 별도로 1914년 「간호부규칙」이 있었으나 1944년 「조선의료령」으로 통합‧폐지된 이후 간호단독법이 사라졌습니다. 이후에도 2005년, 2019년 국회에서 간호법이 발의되었지만 의사단체 등의 반대로 좌절되었습니다.     간호법 반대 무리의 거짓선동과 저지를 넘어이제는, 60만 간호인의 힘을 보여줘야 합니다!!!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간호법 반대 단체들은 여전히 가짜뉴스를 악의적으로 퍼뜨리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며, 간호법 저지를 위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총동원하여 우리를 압박하려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절대 흐트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의 행동이 국민과 역사 앞에 얼마나 우매한 일인지 우리 60만 간호인이 나서서 보여줘야 합니다. 전국 48만 간호사 여러분, 그리고 12만 예비 간호사 여러분!간호법 제정에 내일은 없습니다! 마지막 혼신을 다해 함께 싸웁시다!   간호법 제정에 내일은 없습니다. 오늘 간호법 제정이 안되면, 내일의 간호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그래서 미룰 수도 없습니다. 지금이 간호법 제정을 위한 마지막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 혼신을 다해 함께 싸웁시다!!!     죽음을 각오하고, 대한간호협회 임원 모두가 간호법 제정의 길에 앞장 서겠습니다.   11월 21일 월요일, 여러분의 힘을 보여주십시오! 여러분의 절규를 들려주십시오!60만 간호인의 함성으로 국민의 명령, 간호법 제정을 외칩시다!!!대한간호협회 임원 모두는 여러분들의 외침이 헛되지 않도록 정기 국회 내에 간호법이 꼭 통과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가자!!!2022년 간호법 제정, 원년으로 !!!   2022. 11. 11.   대한간호협회 임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