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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5-15

[보도]간협, 이종성 의원 발의 의료법 개정안 간호법 파괴 위한 것 규탄

간협, 이종성 의원 발의 의료법 개정안 간호법 파괴 위한 것 규탄“간호법 파괴하고, 간호계 파국으로 몰고 갈 것” … 협의없는 졸속 발의 규탄대한간호협회는 13일 성명을 내고 이종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은 간호법을 파괴하고 간호계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즉각적인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간호협회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이종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은 사실상 현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공포를 기다리고 있는 간호법안(대안)을 파괴하고, 간호법을 간호사 직역이기주의법으로 폄훼하며,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법안이므로 이에 반대의 입장을 강력히 표명함과 동시에 간호법 논의과정을 깡그리 무시한 후안무치 이종성의원에 대해 규탄한다”고 밝혔다.간호협회는 또 이종성 의원이 발의한 △의료법 개정은 사실상 간호법의 영구적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 △간호법을 ‘간호사 직역이기주의 법’으로 폄훼하려는 법안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인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법안이라고 규정하고 “전국 62만 간호인과 함께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 내버리듯 하는 배신의 정치, 약자를 앞세워서 실상 기득권만 옹호하는 불공정한 파렴치 정치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선언했다.간호협회가 이날 발표한 성명서 전문은 다음과 같다.[성명서]   간호법 파괴를 위한 의료법 개정안 발의 이종성의원을 규탄한다!   “이종성의원 대표발의 의료법 개정안은 간호법을 파괴하고, 간호계를 파국으로 몰고 가는 것”“간호법 논의과정 깡그리 무시하고, 협의없이 졸속으로 발의한 이종성의원, 강력히 규탄한다”   국민의힘 이종성 국회의원은 5월 11일 간호인력 처우 개선 등 간호종합계획 수립, 간호인력 취업교육센터 확대 설치 및 간호조무사 응시자격 중 학력 상한선 폐지 등 내용으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이하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위 의료법 개정안은 사실상 현재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공포를 기다리고 있는 간호법안(대안)을 파괴하고, 간호법을 간호사 직역이기주의법으로 폄훼하며,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법안이므로 이에 반대의 입장을 강력히 표명함과 동시에 간호법 논의과정을 깡그리 무시한 후안무치 이종성의원에 대해서 규탄하는 바이다.   첫째, 의료법 개정안은 사실상 간호법의 영구적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법안이다.   위 의료법 개정안의 발의 목적으로 간호 인력의 처우 개선을 위한다는 명분을 내세우고 있으나, 이는 순전히 간호조무사협회만의 의견을 반영한 조문(간호조무사 학력 상한선 폐지)과 이미 본회의까지 의결된 간호법 원안 일부 조문(간호종합계획)을 가져온 것에 불과한 것으로 지금까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여야 합의로 마련한 간호법안에 대하여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건의하기 위한 명분 쌓기용 법안에 불과하다. 또한 위 의료법 개정안은 실상 다시는 간호법을 추진할 수 없도록 의료법을 발의함으로서 간호법을 영구히 파괴하려는 법안으로 볼 수 있기에 절대로 수용 불가한 법안이다.   둘째, 간호법을 ‘간호사 직역이기주의 법’으로 폄훼하려는 법안이다.   이종성의원은 간호인력 등의 처우개선을 위한 간호종합계획을 반영하였으니 간호계의 의견도 반영한 것이라는 주장을 하려는 것 같다. 그러나 이것은 간호법이라고 말할 수 없고 간호법의 본질을 왜곡하는 것이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처우개선만을 위해 간호법을 추진한 것이 아님을 수많은 의견서, 성명서, 입장문, 언론기사를 통해 언급했다. 또한 간호법을 발의한 국회의원 뿐만 아니라 여러 국회의원들이 간호법이 간호사 직역을 위한 것이 아니라 초고령사회 국민을 위한 간호돌봄 전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민에게 더 나은 보건의료와 건강권 보장에 기여하기 위한 법임을 수없이 역설한 바 있다. 이종성의원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으로서 이를 모를리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은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것은 오직 간호법이 간호사만의 직역이기주의를 위해 추진된 것이라는 악의적 프레임을 덧씌우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간호사 처우개선은 의료법으로 가능하기 때문에 간호법은 불필요하다는 간호법 반대단체의 입장만을 그대로 대변한 법안에 불과하다.   셋째,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인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법안이다.   이종성의원은 의료법 개정안에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응시요건 중 학력 상한선을 폐지’하려는 내용을 반영하였다. 간호조무사협회만의 일방적 허위주장을 받아들인 것에 불과하다. 현행 의료법 제80조 제1항과 동일한 간호법안 제5조제1호의 간호조무사 응시자격은 결코 “고졸자만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간호조무사 자격의 최저학력을 고졸로 한 것이며,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을 명확하게 규정한 것이다. 현재 간호조무사 자격 취득자의 70%가 대졸자라는 설문조사 결과도 나와 있다. 게다가 이종성의원은 의료법 개정안 발의 전에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인 특성화고, 학원과 단 한번의 협의도 거치지 않았다. 간호법이 다른 직역의 권익을 침해한다는 거짓주장을 일삼는 간호법 반대단체들의 의견은 반영하면서 왜 실제로 직접적인 권익 침해를 발생시키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당사자인 간호조무사 양성기관의 권익은 깡그리 무시하는가? 약자인 장애인을 대변하려는 포부를 가지고 비례대표로 선출된 의원으로서 약자인 특성화고 학생과 학원생들의 권익을 함부로 침해하는 것이 부끄럽지도 않은가? 의료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전문대학은 물론 대학에서도 간호조무사 양성이 가능하게 된다. 이 경우 간호조무사 양성체계는 대혼란에 빠질 것이며, 현재 간호조무사를 양성하는 특성화고와 학원이 즉각적인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또한 국민들은 현재 특성화고와 학원에서 소정의 교육을 받아 실상 무료로 취득가능한 간호조무사 자격을 수천만원 들여서 대학에서 취득해야 하는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법 제정으로 발생될 권익 침해는 감추고 “고졸 학력 제한”이라는 허위주장을 빌미로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종성의원은 반드시 그 피해에 대한 법적,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대한간호협회는 전국 62만 간호인과 함께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 내버리듯 하는 배신의 정치, 약자를 앞세워서 실상 기득권만 옹호하는 불공정한 파렴치 정치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할 것을 선언한다. 마지막으로 이종성의원은 즉각 의료법 개정안을 철회하고 간호법 파괴 공작을 즉각 멈추기 바란다.   2023. 5. 13.   대한간호협회

2023-05-15

[보도]간호계, 대통령 간호법 거부권 행사시 단체행동 나서나?

간호계, 대통령 간호법 거부권 행사시 단체행동 나서나?간협, 의견조사 12일 중간집계 결과 98.4% ‘필요하다’ 응답지난달 국회에서 통과됐던 간호법이 오는 19일로 재의요구권 시한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경우 간호계가 ‘간호사 단체행동’에 나설 것이 확실시 되고 있다.대한간호협회는 지난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일주일간 협회 등록한 전 회원을 대상으로 ‘간호사 단체행동’에 대한 의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간호협회가 의견조사를 중간 집계한 결과 12일(어제) 20시 현재 7만5239명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또 의견조사에 참여한 회원 중 98.4%(7만4035명)가 적극적 단체 행동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혀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경우 단체행동에 나설 전망이다.간호협회가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의견조사는 간호계 내부에서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재의요구권을 행사할 경우 초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결의에 따라 진행하고 있다.의견조사에서 적극적 단체행동이 결의되면 간호협회는 구체적인 행동방향을 정해 행동에 나설 계획이다.간호협회는 의견조사에 앞서 대통령의 거부권이 행사되더라도 의사집단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한 집단행동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혀 단체행동 수위가 어느 선에서 이뤄질지 아직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이번 조사에서는 적극적 단체행동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과 함께 간호사 면허증 반납 운동에 대한 참여여부, 간호사 1인이 원하는 1정당에 가입하는 ‘클린정치 캠페인’에 참여할 뜻도 함께 물었다.

2023-05-15

[보도]간호법으로 하나된‘국제 간호사의 날’ 10만 운집

간호법으로 하나된‘국제 간호사의 날’ 10만 운집단식 중인 김영경 회장, 윤 대통령에 간호법 공포 호소세계 각국 간호지도자들 한 목소리로 간호법 필요성 강조5월 12일 국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하는 축하 한마당 행사가 전국에서 10만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대한 막을 올렸다.국제 간호사의 날은 플로렌스 나이팅게일 탄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72년 제정했으며, 올해로 52회째를 맞는다.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과 대한문 일대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가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했다. 올해 행사는 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는 것을 함께 기념하기 위해 ‘백년간호, 백년헌신’을 주제로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한국 간호계의 숙원과제인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대한간호협회와 함께 했던 간호법 범국본이 행사를 주최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간호법은 현재 국무회의 의결 절차와 대통령의 공포만을 남겨두고 있다.행사에는 간호법 범국본 소속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 △전국의료산업노동조합연맹 신승일 위원장 △(사)사람사랑 박애란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 △한국너싱홈협회/장기요양시설분야회 김영희 회장 △(사)노래로 나누는 삶 두레소리 이영준 회장 △장기요양재가분야회 김영희 회장 △국제지식문화협회 문시환 부회장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박종임 회장(충북지부) △간호와 돌봄을 바꾸는 시민행동 박시영 활동가(강주성 대표 대참) 등의 단체 대표들이 함께했다.또 행사는 여는 공연, 국민의례, 간호사의 날 축하영상 상영, 내외빈 소개, 인사말, 해외 간호지도자 축사, 간호법 경과보고, 대통령님에게 드리는 글 채택,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날 행사를 뜨겁게 달군 주인공은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 김 회장은 간호법에 대한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김숙정 대의원총회 의장, 탁영란 제1부회장, 이미숙 이사, 윤원숙 이사, 박남희 부산광역시간호사회장과 함께 지난 9일부터 단식 중이다.엠브런스로 현장에 나온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마지막 힘을 모아서 국민 여러분과 윤석열 대통령께 호소 드린다”면서 “대한민국의 보건의료는 위기에 놓여 있다. 국가 보건의료의 중추를 담당하고, 우리 부모님과 환자, 장애인 등을 간호하고 돌볼 인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이다. 간호법은 이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간호법은 우리 보건의료의 미래를 지탱하고 국민께서 바라는 간호와 돌봄 수요를 충족해 국민건강을 증진하고 환자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이어 “간호법은 협회가 1970년대부터 시작했던 숙원사업이다. 지금 제정된다고 해도 다른 국가에 비하면 너무나도 늦었다. 2005년부터 논의됐던 간호법 제정을 이제와 수포로 돌리는 것은 공정과 상식에 어긋나는 것”이라며 “부디 간호법이 최종적인 법률로 확정될 수 있도록 공포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대통령께 호소했다.이어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간호법이 공포되기를 기대하는 세계 각국의 간호지도자들의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졌다.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 회장은 “간호법은 환자 안전과 간호사 수요 증가를 해결해줄 뿐만 아니라 간호사 채용과 근속, 명확한 규제와 교육의 기준과 과정을 확립하고, 간호사의 적절한 근무 환경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간호사와 환자 모두의 보호를 위해 간호사를 지원하고 간호업무를 확립하는 법적 체계 마련이 필수적”이라며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국민 모두의 전 생애에 존엄한 돌봄을 보장하는 엄청나고 역사적인 간호법 국회 통과를 축하드린다”고 말했다.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 CEO는“간호계뿐만 아니라 환자,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라 확신한다. 간호법은 한국간호의 전문성을 발전시키고 이는 결국 안전하고 수준 높으며 존엄한 돌봄과 보건의료를 모든 국민들에게 보장할 것이기 때문”이라며 “한국 간호 100주년을 맞이해 국민건강을 보장하는 간호법만큼 값진 선물은 없다 생각한다”고 축하했다.유럽간호협회연맹(EFN) 엘리자베스 아담스 회장 역시 “대한민국 간호 100주년을 맞이해 간호법 국회 통과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면서 “고령화와 만성질환자의 증가로 간호법은 대한민국의 돌봄에 중대한 기여를 할 것이다. 간호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며 모든 국민에게 존엄한 돌봄을 가능케 한다”며 “간호법 제정은 모든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권과 우수한 치료의 보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응원했다.미국간호협회(ANA) 제니퍼 멘식 케네디 회장은“간호법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노인과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존엄한 돌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며 “간호법은 대한민국 간호를 강화하고, 국민에게 올바른 치료와 건강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대한민국 간호의 밝은 미래를 소망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일본간호협회 토시코 후쿠이 회장은 “3년이 넘는 코로나 팬데믹에서 간호사들은 수많은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의료의 최전선에서 감염병과 맞서왔다. 한국에서도 간호사들이 국민을 위해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적으로 간호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간호법은 전문직인 간호사가 그 직책과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는 기반으로써 반드시 있어야 한다”며 “윤석열 대통령님과 대한민국 정부가 간호법 제정과 시행을 확실히 추진해 한국 간호사들이 더욱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중국간호협회 신후안 우 회장은 “지난 100년간의 발전으로 대한민국 간호는 국제적으로 높이 평가받는 모범사례가 됐다. 이런 역사적인 순간에 우리는 과거의 영광을 기념할 뿐 아니라 미래에 대한 확신과 기대로 가득 부풀어 있다”며 “고령화와 비전염성 질환의 부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간호법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장하고, 모든 국민에게 양질의 돌봄을 제공 가능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재외한인간호사회 김희경 총회장은 “간호법은 간호사뿐만 아니라 고령화시대에 간호돌봄이 지역사회 곳곳에 의료 혜택을 넓혀줌으로써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리라 확신한다”면서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에 100세 인생을 윤석열 대통령 임기에 완성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10만여 명의 참석자들은 파도타기 퍼포먼스를 통해 간호법 제정은 윤석열 대통령의 약속이라 점을 시민들에게 알렸다.또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국 62만 간호인의 마음을 편지에 담아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연세대 간호대학 박민규 학생(3년)과 이화여대 간호대학 박지혜 학생(3년)이 대독한 편지 두 통은 지난 3월 한달동안 모아진 6천여통의 간호사와 예비간호사의 편지글 가운데 예비간호사의 두 통의 편지글을 선정됐다.본 행사에 이어 축하의 무대도 이어졌다. 축하무대는 댄서이자 댄스 트레이너 팝핀현준과 국악인 박애리씨, 가창력을 보유한 보컬인 버즈의 민경훈씨, 4인조 걸그룹 씨스타의 리더 출신인 효린씨가 꾸몄다.※첨부 - 2023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축하 한마당 인사말씀 전문 

2023-05-15

[보도]간호계 대표자 단식 3일차 여·야당 원내대표 방문 “돕겠다”

간호계 대표자 단식 3일차 여·야당 원내대표 방문 “돕겠다”당 주요 인사 연이어 철야단식장 찾아 … 건강 염려하며 단식 중단 요청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과 간호계 대표들이 지난 9일부터 간호법 공포 촉구 단식에 돌입한 가운데, 단식 3일차인 11일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 김민석 정책위의장, 김성주 정책위 수석부의장 등 여·야당 주요 인사들이 간호법 제정을 위한 철야단식장을 방문해 단식을 중단해달라고 요청했다.이날 오후 5시 협회 회관 앞 철야단식장에는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가 방문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지금이라도 단식을 중단해주시고 저희와 협의해 좋은 방법을 찾으셨으면 한다”며 “간호사님들의 노고를 알고 있으며, 정부차원에서도 도와드릴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이에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국민의힘 정책위원회에서는 사실과 달리 간호사와 간호법을 너무 나쁘게 말하고 있다. 정치쪽에서 진실을 말씀해주셔야 하는데...”라며 말을 잇지 못하고는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한동안 긴 침묵 뒤에 김영경 회장은 “국민 입장에서 간호법을 생각해달라. 국민 건강권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라며 “간호사는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해왔고, 앞으로도 국민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국민 입장에서 판단해달라”고 호소했다.이어 오후 5시 30분에는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와 김성주 정책위 수석부의장이 철야단식장을 찾았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표 회동에서 간호법은 대통령선거 때 두 당 후보가 모두 공약한 내용이다. 정치는 약속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전했다”며 “간호법이 조속히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일은 돕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정책위 수석부의장도 “간호법 갈등의 원인은 대통령과 여당이 만든 것으로, 이미 여러 차례 간호법을 제정하겠다고 이야기했지만 대통령이 되고 나서 약속을 깬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대통령이 거부권을 하지 않는다고 말하면 끝날 문제이며, 국민의힘에서도 자신들이 한 약속을 지키면 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김성주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이어 “단식이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를 하지 않겠다는 확실한 의사를 표명할 수 있게 저희들이 간곡하게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오후 7시에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정책위의장이 철야단식장을 방문했다.김민석 정책위의장은 “제가 단식장을 찾은 것은 건강을 챙기셔야 한다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라며 “간호법이 마지막 고비를 남겨두고 있고, 이 고비를 잘 헤쳐가야 하는데 건강이 너무 걱정된다. 단식을 하시는 중에 잠도 밖에서 주무시면 체력소모가 과하다”면서 건강을 염려하는 당부의 말을 전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간호법은 간호사를 위한 법이 아니며 국민을 위한 법”이라며 “2년간 국회에서 적법한 절차와 숙의과정을 거친 간호법은 반드시 공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간호법에 대한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진행되고 있는 철야단식에는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과 김숙정 대의원총회 의장, 탁영란 제1부회장, 이미숙 이사, 윤원숙 이사, 박남희 부산광역시간호사회장이 함께 하고 있다.한편, 철야단식장에는 KNA차세대간호리더 전국 각 지부 대표들이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고, 단식에 함께 나서지 못한 회원들은 단식장 옆에서 ‘대통령님 간호법 제정 약속 지켜주십시오’, ‘간호법은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법률입니다’라는 내용이 적힌 대형보드를 들고 1인 시위에 나섰다.<사진> 국민의힘 윤재옥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 김민석 정책위의장, 김성주 정책위 수석부의장 간호법 공포 촉구 철야단식장 방문 사진

2023-05-15

[보도]간호대학생들“간호법은 윤석열 정부의 영원한 업적이 될 것”

간호대학생들“간호법은 윤석열 정부의 영원한 업적이 될 것”차세대간호리더연합, 용산서 기자회견 열어 대통령께 간호법 공포 호소“윤석열 대통령님, 간호법은 청년 간호사, 간호대학생과의 약속입니다”KNA 차세대간호리더연합은 5월 11일(목) 용산 대통령집무실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이 후보 시절 공약과 대한간호협회 간담회에서 간호법을 약속한 자리에 차세대 간호리더 소속 간호대학생과 청년 간호사가 있었다”며 “현장에선 몇 사람과 약속했지만, 그 뒤에는 50만 간호사와 12만 간호대학생과의 약속이 남아 있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KNA 차세대간호리더연합은 대한간호협회 활동에 대한 간호대학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룰 통해 미래 간호사 인재를 양성하고, 간호대학생들의 보건의료정책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만들어진 단체로, 전국 16개 시도지부로 구성됐다.이날 KNA 차세대간호리더연합 박준용 전국회장은 성명을 통해“일각에서 간호법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비방을 일삼으며 민심을 거스르는 파업행위를 벌이는데 깊은 유감을 보낸다. 간호법 제정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20대 청년들에게 목소리 크면 장땡이라는 식의 몽니를 부리는 것만 보여줄 건가?”라며 비판했다. 이어 “간호법은 부모돌봄법, 존엄돌봄법, 국민행복법을 지향하며, 선진 의료시스템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법”이라며 “공정과 상식을 강조하는 대통령께서 비상식적인 의료현장에 공정과 상식을 적용할 기회이다. 간호법은 윤석열 정부의 영원한 업적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대통령께서 청년 목소리를 통한 국정 반영이 진정한 참여와 공정임을 강조한 것처럼‘간호법이 여야 합의법’임을 알리는 청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참여가 진정한 공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간호법 재가를 간절히 요청했다.전남 대표 임정규 학생은 “간호법은 간호조무사의 학력을 제한한다는 내용도 없고, 오히려 간호사를 포함한 타 의료인들의 업무 범위와 처우개선을 위한 법”이라면서 “일각에서는 지역사회에 높은 수준의 간호 혜택을 약속한 간호법안을 두고 간호사가 개원하려 한다는 등의 거짓 정보를 주장하지만, 간호법은 간호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간호로써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우리의 배움과 지식을 활용하고자 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간호법은 미래 대한민국의 사회인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할 법안이다. 우리 기대수명은 의료기술이 발달하는 만큼 비례하여 올라가겠지만, 지금의 의료법은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우리 학생들은 미래 간호사가 되어 지역사회를 사랑하고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는 간호사들이 되고 싶다”며 윤석열 대통령에게 간호법 재가를 호소했다.광주 대표로 발언에 나선 유건우 전국 부의장은“미래의 간호사가 될 간호대학생들이 열악한 현실을 우려해 임상 간호사가 되기를 포기하고 있다. 많은 인재를 놓치지 않고, 한국의 임상에서 간호사로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면서 “지금의 간호법은 그 꿈의 첫 단계다. 간호법 제정을 통해 숙련된 간호사가 현장에 많아지면 간호의 질이 향상돼 나와 내 가족 모두가 건강한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했다.※ 첨부 -  KNA 차세대간호리더연합 성명서 전문

2023-05-11

[보도]간호대학 교수들 “간호법, 국민건강과 12만 간호학생의 미래”… 공포 촉구

간호대학 교수들 “간호법, 국민건강과 12만 간호학생의 미래”… 공포 촉구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장협의회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 공동 기자회견 열어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회장 오의금)와 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장협의회(회장 박금숙)는 11일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간호법 공포 촉구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대통령은 간호법 제정 약속대로 반드시 간호법을 공포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날 간호법 공포 촉구 공동 기자회견에는 ‘간호법은 국민건강과 12만 간호대학생의 미래입니다’라는 현수막을 앞세우고, 전국 200개 간호대학과 12만 간호대학생을 대표하여 가톨릭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동서대학교, 동의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삼육대학교, 삼육보건대학교, 서울대학교, 신라대학교, 연세대학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원광보건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가톨릭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한양대학교(가나다 순)에서 학장 및 학부장 등 20여명의 교수들이 나섰다.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 오의금 회장(연세대 간호대학장)은 성명서를 통해 “간호법은 국민건강과 12만 간호대학생의 미래”라며 “전국 200개 간호대학, 12만 간호대학생을 대표하여 간호법이 반드시 국무회의를 통과하고 대통령이 공포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이어 오의금 회장은 “간호법은 여야 3당 모두가 발의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 전까지 2년간 현행 의료법체계를 존중하여 충분히 논의되고 합의 조정됐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정 직역 단체들의 대통령 거부권 행사 주장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정치적 거래의 희생양으로 이용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특히 오의금 회장은 “보건복지부가 특정 직역을 대변하는 듯한 허위사실 유포와 보건의료계 갈등 원인을 간호계로 돌리고 있다는 점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며, 보건복지부 장관이 간호법 반대라는 개인적 입장을 내비치는 것도 공무원 중립성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비판한 뒤 “보건복지부는 모든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지향해야 한다”고 말했다.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장협의회 박금숙 회장(원광보건대 간호학부장)은 “간호법 제정 목적과 숭고한 가치가 훼손되는 작금의 상황은, 미래 간호사인 전국 12만 간호학생들이 간호돌봄 역할을 포기하도록 종용하는 처사”라며 “올해 한국간호 10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이 의료선진국으로서 위상에 맞는 수준 높은 보건의료를 실현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반드시 제정해달라”고 촉구했다.이어 박금숙 회장은 “간호법 제정을 추진해온 선배님들은 70대 노구에도 단식으로 간호법 제정을 외치고 계신다”며 “후배인 우리들은 선배님들의 뜻을 똑똑히 기억할 것”이라고 다짐했다.그러면서 박금숙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께선 협회를 방문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고, 국민의힘도 정책협약서를 통해 간호법 공약에 동참했다”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도모하고 12만 간호학생들의 미래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간호법 제정을 이뤄낼 것”이라고 강조했다.※첨부 - 한국간호대학(과)장협의회·한국전문대학간호학(부)장협의회 성명서 전문

2023-05-11

[포상] 2023 서울사회복지대회 유공자 추천 요청[마감]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사회복지의 날(9.7)을 기념하고, 사회복지인의 격려를 통한 사기진작과 사회복지 활동의 장려를 통해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2023 서울사회복지대회」유공자를 포상하고 있습니다. 붙임 양식에 따라 수상 후보자를 2023.5.23.(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서울특별시 소재 사회복지시설/기관, 법인, 관련 단체 활동 중인 간호사 회원     2. 유공자 공적 추천 기준: 포상 추천일(5.9) 기준  훈격공적 추천 기준서울특별시장상해당분야에서 5년 이상 공적이 있는 자서울특별시의회 의장상해당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이 있는 자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해당분야에서 3년 이상 공적이 있는 자 ※ 위 훈격 추천은 제24회 사회복지의 날 정부포상, 서울특별시 복지상과 중복추천 불가    3. 구비 서류: 첨부파일 서식 참고     4.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5.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05-11

[알림] 2023 국제 간호사의 날 기념 축하 한마당

2023-05-11

[보도]간호계 대표자 단식농성에 국힘 최연숙 의원 응원 방문

간호계 대표자 단식농성에 국힘 최연숙 의원 응원 방문“거짓은 진실을 덮을 수 없어” … 간호법 공포에 대한 강력 의지 보여회원들 1인 시위로 동참  … “대통령에 간호법 제정 약속 지켜달라”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간호계 대표들이 9일부터 단식에 들어간 가운데, 10일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협회회관 앞 단식장을 방문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간호법 가짜뉴스에 대한 안타까움을 전하며 “몸은 괜찮으시냐”는 안부를 묻고, 단식에 동참 중인 간호계 대표들에게 위로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에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재생산되는 가짜뉴스에 대항해 절대로 거짓은 진실을 덮을 수 없다는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다”며 간호법 공포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그러자 최연숙 의원은 끝내 차오른 눈물을 참지 못했다. 최연숙 의원은 눈물을 훔치며 “제가 눈물이 나서...”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김영경 회장은 곧장 최연숙 의원의 손을 잡고 “간호법이 공포되는 그 날까지 끝까지 갈 것”이라며 “이 자리에서 생명을 걸고 우리 후배들에게 괴로운 간호 현장과 고통의 역사를 물려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간호법에 대한 보건복지부와 여당의 태도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진행되고 있는 단식에는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과 김숙정 대의원총회 의장, 탁영란 제1부회장, 이미숙 이사, 윤원숙 이사, 박남희 부산광역시간호사회장이 함께 하고 있다.한편, 간호법 제정을 위한 단식장에는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던 진료지원간호사들 비롯해 교수, 학생 등 응원방문이 이어지고 있다.또 단식장 앞에서는 단식에 함께 하지 못한 회원들이 1인 시위에 나섰다. 1인 시위 보드에는 ‘대통령님 간호법 제정 약속 지켜주십시오’, ‘간호법은 국민을 위해 꼭 필요한 법률입니다’ 내용이 적혀있다.

2023-05-11

[포상] 2023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유공자 장관표창 추천 요청[마감]

보건복지부에서는 2023년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15주년을 맞이하여 노후의 건강증진 및 생활안정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있습니다. 붙임 양식에 따라 수상 후보자를 2023.5.17.(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대상: 장기요양보험 제도운영(개인·단체)  1)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의 발전, 관련 업무추진에 공이 많은 유공자 또는 기관  2) 노인장기요양보험 업무를 통한 장기요양 발전에 특별한 공적이 있는 자 또는 기관  3) 각종 시범사업 등 복지부 정책사업에 적극 참여·협조한 공적이 있는 자 또는 기관     2. 훈격: 장관표창    3. 구비 서류: 첨부파일 서식 참고     4.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5.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05-10

[안내] 대한간호협회 RN카드(신한카드) 신규발급 이벤트

* 신청 URL:  https://www.shinhancard.com/pconts/html/landing/koreanurse_card.html

2023-05-10

[보도]진료지원간호사(PA) “간호사 본연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진료지원간호사(PA) “간호사 본연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전공의 파업겁박·간호법 허위사실 유포 시 “중대 결단할 것”병원에서 의사 업무를 대신 해온 진료지원간호사(PA, Physician Assistant)들이 ‘간호법으로 대리수술과 대리처방이 합법화될 것’이라는 전공의협의회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했다.병원에서 근무 중인 진료지원간호사 7명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진료지원간호사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 어디에도 간호사의 대리처방 및 대리수술을 합법화할 수 있다는 전공의들의 주장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그러면서 진료지원간호사들은 “정부의 의대 정원 동결 정책이 의사 외 타 직역이 대리처방과 대리수술을 하도록 암묵적으로 승인하는 이유가 된다”고 비판한 뒤 “간호사는 누구나 본인의 면허범위 내 업무를 정정당당하고 하고 싶으며, 전공의 대체 업무를 하고 싶지 않다는 것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강조했다.대한전공의협의회는 지난달 28일 간호법 제정 시 대리수술과 대리처방이 합법적으로 승인될 가능성이 있다는 거짓된 주장을 펼쳤다.진료지원간호사 A씨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정부는 18년째 의료 정원을 묶어 둔 정책을 추진했고, 병원은 그 자구책으로 간호사들에게 부족해진 전공의 대체재 역할을 시켰다”며 “어떻게 전공의협의회는 이것을 간호법과 연관시켜 간호법 제정이 대리처방과 대리수술을 합법화할 것이라는 거짓프레임을 씌울 수 있느냐”고 따져 물었다.이어 A씨는 “의사집단은 의대 정원을 늘리겠다는 정부정책에 대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진료거부를 했고, 진료보조란 명분 하에 PA에게 전공의 빈 공백을 메우도록 했다”면서 “필요시엔 전공의 대체재로 쓰고, 필요가 없어지면 고발 등 불법이라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가”라고 되물었다.A씨는 “우리는 진료과 교수의 일방적 지시로 전공의 대체 업무를 하고 싶지 않다”면서 “간호법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PA업무를 하고 있는 간호사들도 중대 결단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간호법 공포 시 대리처방 및 대리수술에 대한 고발 등 근절 운동을 전개 하겠다”며 “전공의협의회는 간호법을 왜곡해 PA에 대한 적반하장 행태와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보로 하는 불법행태(파업)의 겁박을 즉각 멈춰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기자회견에 참석한 다른 진료지원간호사들은 ‘필요하면 진료지원간호사 필요 없으면 불법자’, ‘의사파업 시 빈자리 누가 대체했나’, ‘우리는 간호사 본연의 업무를 하고 싶습니다’ 등의 문구가 쓰인 피켓을 들고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첨부-진료지원간호사 간호법 제정을 위한 기자회견 성명서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