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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6-05

[공고] 2023년도 구간호사회 특별사업 지원[신청마감]

서울시간호사회는 아래 붙임과 같이 2023년 구간호사회 특별사업 지원 공고를 하오니, 구간호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1. 특별사업: 지정공모사업, 자유공모사업2. 사업기간: 선정 후 7월 ~ 11월 말3. 사업신청기간: 2023. 6. 5.(월) ~ 6. 23.(금) 11:004. 신청서류: 공모신청서(첨부파일 참고)5. 제출처:  sna@seoulnurse.or.kr6. 문의: 02-853-5497 (내선 205번)* 선정결과는 7월 중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및 개별 통보 예정

2023-06-05

[알림]2023 중소·요양병원 간호부서장을 위한 간담회 개최 안내[종료]

본회에서는 중소병원 근무 간호사의 현안 파악과 복지 향상을 목적으로 간호부서장 간담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가. 일시: 7.18(화) 11:30-16:00나. 장소: 켄싱턴호텔 여의도 15층 그랜드스테이션다. 대상: 중소·요양병원 간호부서장 60명              (300병상 미만의 의료기관 및 요양병원, 요양원 포함)라. 프로그램:     11:30∼12:00 등록     12:00∼12:30 인사 및 소개     12:30∼13:30 식사     13:30∼14:20 특강(메디탑서비스연구소 나현숙 대표, MZ세대와의 의사소통)     14:20∼14:30 휴식     14:30∼15:30 소그룹 토의 및 발표     15:30 폐회      ※ 프로그램은 일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마.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행사참가신청(6.25(일)마감)

2023-05-31

[알림]간호법 거부권에 따른 준법투쟁 Time Line

2023-05-31

간호사면허증(사본) 반납 관련 안내

5월 16일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한 단체행동으로 면허증 반납을 실시합니다. 5월에 실시한 회원대상 단체행동 의견조사에서 면허증 반납 운동은 과반수 이상의 찬성의견으로 개진되었습니다.가. 개요: 부당한 간호법 거부권 행사에 대한 간호사의 단합된 힘을 보여주기 위한           면허증 반납 운동나. 방법: ‘간호사 면허증 사본’, ‘간호사 면허증명서’ 중 택1 다. 참고사항: 간호사 면허증 사본의 경우 주민번호 뒤 7자리 삭제라. 반납 기간: 2023년 5월 17일 ~ 6월 19일이와 관련하여 간호사면허증(사본)을 취합하여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기관 소속 간호사 참여: 각 기관 간호부로 사본 제출*개인 참여: 본회 홈페이지>행사참가신청> 간호사면허증 반납운동 클릭 (정보 작성 후 면허증 사본을 첨부)감사합니다.

2023-05-31

[보도]간호계, 간호법안 재투표의 부결에 대해 저항권 발동 선언

간호계, 간호법안 재투표의 부결에 대해 저항권 발동 선언준법투쟁에 참여…내년 총선에서 부패정치와 관료 심판 예고전국 62만 간호인은 제21대 국회 임기 만료 전에 간호법 재추진할 것을 선언했다. 또한 국가권력의 부당한 공권력 행사에 맞서 부당한 불법 진료 지시를 거부하는 준법투쟁에 참여하고, 내년 총선에서 부패정치와 관료를 심판할 것을 강력히 예고했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5월 30일 국회 본관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오늘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간호법안 재투표에서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발의하고 심의했던 간호법의 명줄을 끊었다”고 개탄하면서 간호법안 재투표의 부결에 대해 저항권의 발동을 선언했다. 또 제21대 국회 임기만료 전에 간호법을 재추진할 것임을 밝혔다.이를 위해 “먼저, 준법투쟁을 통해 공권력에 의해 자행된 간호법이 다른 보건의료직능 업무를 침해한다는 가짜뉴스와 억울한 누명을 벗겨 내고, 새로운 간호법 제정 활동을 통해 보건의료직능들과 상생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국가권력에 의해 조작 날조된 간호법안의 실체적 진실을 가능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국민께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2024년 총선에서 공정하고 상식적이지 못한 불의한 국회의원을 반드시 심판하고, 국민을 속이고 간호법을 조작 날조한 보건복지부 장관과 차관을 단죄할 것”이라며 “우리는 클린정치 참여를 통해 불의한 정치를 치워버리고, 깨끗한 정치를 통해 2024년 총선 전에 간호법을 다시 부활시킬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대한간호협회 회장인 내가 먼저 간호법 제정을 위한 준법투쟁과 2024년 부패정치와 관료 척결을 위한 총선활동을 솔선하고 선도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보건의료와 사회적 돌봄을 위해 나설 것이다. 더 이상 후배 간호사가 잘못된 역사를 남겨주지 않을 것”이라며 간호법 제정을 위한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첨부 – 간호법 재추진을 위한 성명서 1부

2023-05-31

[보도]간호계, 수시로 약속한 간호법 국회 통과 한목소리로 촉구

간호계, 수시로 약속한 간호법 국회 통과 한목소리로 촉구 이종성 의원 의료법 개정안 반대 … “극단적 갈등과 혼란 야기”“배신의 정치, 기득권만 옹호하는 불공정한 정치 반드시 심판” 경고전국 62만 간호인은 국회에서 간호법 재의결을 하는 30일,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여야 모두 국민 앞에서 제정하겠다고 수시로 약속했던 공약인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또 간호법안에 대한 국회의 결정을 기점으로 국민과의 약속을 헌신짝 내버리듯 하는 배신의 정치, 약자를 앞세워서 실상 기득권만 옹호하는 불공정한 파렴치 정치에 대해서 반드시 심판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아울러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간호법안을 파괴하고,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에 대해 법안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한간호협회는 이날 국회 앞에서 간호법안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간호법안을 파괴하고, 간호법을 간호사 직역이기주의법으로 폄훼하며,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한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의 의료법 개악을 저지하는‘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촉구 및 이종성 의료법 개악 저지 집회’를 개최했다.전국에서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집회에서 참가들은 ‘62만 간호인은 국민 곁에 남고 싶다. 간호법 제정하라!’, ‘국민의 명령이다. 간호법 제정하라!’, ‘약속을 지켜라. 간호법!’, ‘제정하라. 간호법!’, ‘통과시켜라. 간호법!’등을 외치며 여야에 간호법안 제정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이날 성명을 통해 “간호법은 변화된 보건의료 환경에 발맞추어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의 절실한 요구와 헌법상 사회적 기본권에 입각한 ‘민생법안’”이라면서 “간호법이 지난 4월 27일 국회를 통과한 것은 초고령사회에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간호 수요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주기적 공중보건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숙련된 간호인력의 확보와 적정 배치, 지속 근무 등을 위한 간호법이 필요하다는 국민 여론에 부응하기 위함이었다”고 강조했다.김영경 회장은 특히 “이제 여야 모두 국민 앞에서 한 약속을 지키는 일만 남았다”면서 “간호법에 대한 진실의 힘은 결코 사라질 수 없다. 무엇보다 국회의원 한 분 한 분이 국민을 대변하는 헌법기관이기에 의원님들의 현명하고 올곧은 판단을 기대하며, 간호법이 재의결 될 수 있기를 간곡히 바란다”고 국회에 호소했다.아울러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이 대표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은 현재 국회 본회의에서 재의결을 기다리고 있는 간호법안을 파괴하고, 전체 간호계를 극단적 갈등과 혼란에 빠트릴 법안”이라며 “대한간호협회는 반대 입장을 강력히 표명함과 동시에 보건복지위 소속 의원으로서 모든 간호법 논의과정을 지켜봤음에도 이를 깡그리 무시한 이종성 의원의 법안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간호법 국회 통과를 호소하기 위해 나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조윤수 회장도 “간호법이 제정된다고 해서 결코 보건의료인 간 신뢰와 협업이 저해되지 않으며, 의료체계를 붕괴시키지도 않고, 간호조무사의 학력을 차별하지 않는다”면서 “국회의원들께는 더 이상 악의적 선동에 휘둘리지 마시고, 가짜뉴스를 근거로 여야 모두가 발의했던 간호법을 스스로 거부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조윤수 회장은 그러면서 “100년간 변화되지 못했던 낡은 간호의 틀을 깨고, 대한민국에 새로운 간호 100년의 기틀을 만들어 달라”며 “간호사는 언제나 대한민국을 간호했듯 앞으로도 건강한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전국 62만 간호사를 대표해 발언에 나선 김영희 예비역 중령은 “간호법반대 측 주장의 이면에는 지역사회 보건요양 비즈니스를 독점하고, 의료인력 내 오랫동안 존재해 온 계급구조에서 간호사가 이탈하는 것에 대한 자존심이 핵심”이라면서“간호법을 통해 지역사회 환자들이 양질의 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는 권리, 그리고 그 돌봄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지역사회의 환자가 아닌 개별 이익단체의 편향된 주장만으로 판단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질병의 패러다임이 치료 중심에서 질병의 예방과 관리로 이동하는 지금 지역사회 환자들에게 의료인으로서의 전문성과 복지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가진 간호사의 역할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우리 간호사는 지역사회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의료체계 정비를 위해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이날 참가자들은 국민 모두에게 친숙한 곡으로 떼창(다함께 부르는 노래)을 함께 하며 간호법 국회 통과를 촉구하는 어울림의 한마당을 연출해 냈다.※첨부 –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촉구 및 이종성 의료법 개정안 반대’ 성명서 1부.

2023-05-31

[보도]간호사들 불법업무 지시 거부 준법투쟁 버튼달기 동참

간호사들 불법업무 지시 거부 준법투쟁 버튼달기 동참“간호사의 준법투쟁은 국민을 보호합니다” … SNS 인증 통해 속속 참여대한민국 간호사들이 불법업무 지시 거부와 함께 간호법 제정을 위한 버튼달기에 나서는 등 준법투쟁에 적극 나서고 있다.대한간호협회는 26일 간호사 준법투쟁을 위해 전국 16개 지부에 ‘준법투쟁 간호법제정’ 버튼 14만 개를 제작해 배포했다고 밝혔다. 배포된 버튼은 ‘간호사의 준법투쟁은 국민을 보호합니다’라는 문구가 있는 짧은 띠와 함께 달도록 했다.‘준법투쟁 간호법제정’ 버튼은 국민을 대상으로 간호사의 준법투쟁을 알리고, 간호법 제정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담아 제작됐다. 제작된 버튼은 간호사 근무복 상의에 매달아 의사의 불법업무 지시를 거부하겠다는 의지도 표출하도록 했다.버튼달기에 참여하는 간호사들은 각자 본인 SNS에 사진을 인증하며, 간호사 준법투쟁을 알리고 있다. 현재 전국 각지의 의료기관에서 수 많은 간호사들이 ‘준법투쟁 간호법 제정’ 버튼달기에 참여하고 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몇몇 병원에선 모든 간호사가 버튼달기에 참여할 정도로 호응이 높다”며 “준법투쟁 간호법 제정 버튼달기를 통해 간호사가 국민 보호를 위해 준법투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고, 의사의 불법업무 지시는 단호히 거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30

[안내] 대한간호협회, 준법투쟁 현황과 준법투쟁 시 애로사항 파악을 위한 실태조사

2023-05-25

[카드뉴스] 간호법 가짜뉴스 바로잡기

2023-05-25

2023 법윤리세미나 개최안내(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 [종료]

2023 법윤리세미나 개최안내(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본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2023 법윤리세미나를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3년 6월 21일(수) 16:30 나. 참석대상 및 신청: 서울시간호사회 등록회원, 1000명 내외-선착순 마감    본회 홈페이지>행사참가신청 다. 프로그램:    16:00-16:20 등록 및 음향점검   16:20–16:30 진행관련 안내, 환영사   16:30-18:00 세미나: ‘간호현장에서 유의해야 할 법적분쟁사례’ – 오지은 변호사 라. 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30분 전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메일로 개별링크 안내)    로그인 정보(성함, 전화번호)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 ※ 주의사항: 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마.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예정). 끝.

2023-05-24

[보도]간호사들 위력과 고용 위협에 오늘도‘불법진료’에 내몰려

간호사들 위력과 고용 위협에 오늘도‘불법진료’에 내몰려간협, 준법투쟁 일환으로 운영 중인 불법진료 신고센터 1차 접수결과 발표5일간 1만2189건 신고 … 500병상 이상 병원 전체 건수의 절반 이상 차지의료기관에서 간호사들은 의사가 없어 환자치료를 하지 못하는 경우 본인밖에 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거나, 위력과 고용 위협에 의해 어쩔 수 없이 교수나 전공의로부터 불법진료를 요구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대한간호협회는 24일 ‘간호법 관련 준법투쟁 1차 진행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법에 대한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에 대한 준법투쟁의 하나로 지난 18일 오후 4시20분부터 운영해 온 불법진료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 현황을 공개했다.이날 공개한 1차 진행결과는 지난 18일 오후 4시20분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5일간 불법진료 신고센터에 접수된 내용 1만2189건이다.신고센터에 접수된 내용을 분석한 결과 신고대상 병원 유형은 종합병원이 41.4%(5046건)로 가장 많았다. 이어 상급종합병원 35.7%(4352건), 병원(전문병원 포함) 19%(2316건), 기타(의원, 보건소 등) 3.9%(475건) 순이었다.허가병상 수로 보면 500병상∼1000병상 미만과 1000병상 이상이 각각  28.6%(3486건)와 21.6%(2632건)로 전체 신고건수가 50.2%(6118건)로 절반을 차지했다. 이어 200병상∼300병상 미만 14.3%(1744건), 100병상∼200병상 미만 11.4%(1390건), 100병상 미만 10.5%(1280건), 300병상∼400병상 미만 7.6%(926건), 400병상∼500병상 미만 6%(731건) 순으로 나타났다.불법진료행위 지시는 44.2%(4078건)가 교수로부터 받았다고 응답한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전공의(레지던트) 24.5%(2261건), 기타(간호부 관리자나 의료기관장 등) 19.5%(1799건), 전임의(펠로우) 11.8%(1089건) 순이었다.구체적인 불법진료 행위 신고 유형으로는 검사(검체 채취, 천자)가 693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처방 및 기록 6876건, 튜브관리(L-tube 및 T-tube 교환, 기관 삽관) 2764건, 치료·처치 및 검사(봉합(stapler), 관절강내 주사, 초음파 및 심전도 검사) 2112건, 수술(대리수술, 수술 수가 입력, 수술부위 봉합(suture), 수술보조(scrub아닌 1st, 2nd assist)) 1703건, 약물관리(항암제 조제) 389건 순이었다.불법인지 알면서도 불법진료를 한 이유로 ‘할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가 31.7%(2925건)로 가장 많았다. 또 위력관계 28.7%(2648건), 기타(환자를 위해서, 관행적인 업무인 줄 알아서, 피고용인 등) 20.8%(1919건), 고용 위협 18.8%(1735건)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은 이날 간호사가 수행하는 행위가 진료보조에 해당하는지 여부, 즉 불법인지 아닌지 여부는 상황에 따라 개별적으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보건복지부 입장과 관련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가 수행 시 불법이 되는 업무 리스트’ 분류 시 보건복지부가 수행하고 보건의료발전협의체를 통해 충분히 숙의된 2021년 ‘진료지원인력 시범사업’관련 1차 연구를 토대로 작성한 것”이라면서 “보건복지부 주장대로라면, 현장에서 진료의 보조 행위를 한 간호사가 개별적 상황에 따라 기소 대상이 되고 본인이 직접 법원에 가서 유・무죄를 밝혀야 한다는 것을 보건복지부가 말하고 있는 것이고, 정부가 추진한 시범사업 결과를 스스로 부정하는 것”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불법진료를 지시 받았거나 목격한 것에 대한 회원 여러분의 신고 시 수사기관, 국민권익위원회 등 공적기관을 통한 조치를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첨부 – 1. 기자회견문           2.「불법진료 신고센터」 운영 현황

2023-05-24

[대한간호협회 성명서] 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준법투쟁에 대한 겁박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_준법투쟁보건복지부는 간호사 준법투쟁에 대한 겁박을 즉각 중단하라!간호사가 시작한 준법투쟁을 보건의료직능 모두가 참여하는 준법투쟁으로 승화시켜야보건복지부가 또다시 간호법에 이어 간호사의 정당한 준법투쟁에 대해 망언과 겁박을 자행하였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한간호협회가 각 의료기관에 배포한 의사의 불법적인 업무지시 거부 항목들에 대해 불법이라고 일률적으로 단정할 수 없다는 주장을 하였다. 또한 간호사의 준법 투쟁에 대해 의료공백을 초래할 수 있는 불법행위로 규정할 수 있다면서 노동조합법 및 노동관계조정법에서 정한 필수유지업무를 들어 현장 복귀를 겁박하는 코미디 같은 상황을 연출했다.일률적으로 불법이라 단정할 수 없다고? 이 말은 합법인지 불법인지 알 수는 없지만, 의료공백이 초래될 수 있으니 현장에 복귀하라는 뜻인가? 이렇게 무책임한 자들이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총괄하고 있는 현실이 개탄스러울 뿐이다.보건복지부가 간호사들의 준법투쟁이 일률적으로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 대한간호협회가 의료기관에 배포한 의사의 불법업무 지시 거부 항목들을 법정에서 환자의 상태, 간호사의 자질과 숙련도 등 여러 사정을 참작하여 유죄인지 무죄인지를 판결할 것이기 때문에, 일괄적으로 불법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법률은 행정과 사법에 의한 법 적용의 기준이 되므로, 무엇이 금지되는 행위이고 무엇이 허용되는 행위인지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법률이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그런데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기본적인 법 원칙을 망각한 망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이다.보건복지부에 묻겠다. 대리처방과 대리수술, 대리기록이 정말 일률적으로 불법이라 할 수 없다는 것인가?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약사 등 다른 보건의료인력의 면허 업무를 의사가 간호사에게 지시하면 수행해도 된다는 말인가?보건복지부 말대로 간호법안의 간호사 업무범위는 현행 의료법과 동일하다. 즉 간호법이 제정됨으로 인해 다른 보건의료인력의 업무를 침해하거나 갈등을 발생하는 것이 아니었다. 보건의료직능 간의 업무침해의 근본원인은 의사 수의 절대적인 부족, 인건비 절감을 위해 법정의료인력기준을 위반하는 불법의료기관, 그리고 18년 동안 의대정원을 동결하고, 불법의료기관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를 등한시한 보건복지부의 직무유기에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법이 보건의료직능들의 업무를 침해하여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초래한 것으로 선동하여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거부권을 행사하게 한 자들이 바로, 보건복지부와 국민의힘 고위당정협의회였다.보건의료직능들의 상생과 협업, 그리고 국민들에게 수준 높은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간호사가 시작한 준법투쟁을 20여 개 보건의료직능 분야 모두가 참여하는 준법투쟁으로 승화시켜야 한다. 그리고 보건복지부는 간호사의 정당한 준법투쟁에 대한 망언과 겁박을 중단하고, 불법의료 및 불법의료기관에 대한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여, 의사와 의료기관만을 위한 의사복지부라는 오명을 씻어내기 바란다.2023. 5. 24. 대한간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