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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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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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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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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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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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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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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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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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간호협회, 더불어민주당 간호법안 발의·당론 채택 적극 환영간호협회, 더불어민주당 간호법안 발의·당론 채택 적극 환영 국민 생명과 건강 지키는 간호법안…22대 국회서 조속히 제정돼야 대한간호협회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19일 간호법안을 발의하고 20일 의원총회를 통해 간호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간호협회는 간호법안 발의 및 당론 채택 환영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 65만 간호인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채택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발의하고 당론으로 채택한 간호법안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간호법안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과제”라며 “일부 이익단체의 우려와는 반대로 직역 갈등을 해소하고 국민의 이익을 보장하며, 현장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일부 이익단체의 과도한 이익추구는 결국 의사 파업과 의료 현장의 혼란을 일으켜 국민 건강을 해하는 수준에 까지 이르렀다”며 “이제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만 바라보는 흔들림 없는 자세로 국민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인 간호법안 제정 추진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했다. 간호협회는 “간호법안은 초고령화 시대에 대응하고 과도한 의료비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하는 법안이자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법안”이라며 “이러한 가치는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해온 가치와 부합된다는 것을 잊어선 안되며,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채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붙임 – 더불어민주당 간호법안 발의 및 당론 채택 환영 성명서 [붙임]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채택을 적극 환영한다” 대한간호협회와 대한민국 65만 간호인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발의와 당론 공식 채택을 적극 환영한다. 더불어민주당은 6월 19일 간호법안을 발의하고, 오늘 의원총회에서 당론으로 공식 채택했다. 그간 간호법안은 일부 이익단체의 과도한 이익추구 욕심으로 인해 번번히 좌절되었다. 이들의 거침없는 이익 추구는 결국 의사들의 파업과 의료현장의 혼란을 일으켜 결국 국민의 건강을 해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에서 발의되고 당론으로 채택된 간호법안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법안이다. 급격히 초고령화로 접어드는 사회의 의료 수요를 준비할 수 있고, 과도한 의료비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는 법안이다. 일부 이익단체의 우려와는 반대로 직역 간 갈등을 해소하는 법안이자, 국민의 이익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이고, 현장의 간호사들이 환자들에게 더 집중할 수 있게 하는 법안이다. 이제 더 이상 간호법은 미룰 수 없는 시대과제가 되었다.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제정 추진은 더불어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와 부합됨을 의심치 않는다. 21대 국회에서 발의되고 본회의까지 통과되었지만, 결국 마지막 문턱에서 좌절된 간호법 추진 의지를 다시 한번 적극 환영하고 지지를 보낸다. 앞으로도 더불어민주당은 국민만을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간호법안 제정 추진에 나서길 당부하며 다시 한번 더불어민주당의 간호법안 당론 추진을 환영한다. 2024. 6. 20. 대한간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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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간협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간호실무 웹사이트 개설간협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간호실무 웹사이트 개설 표준화된 10개 주제 실무 내용 담아 … “간호사 업무교육에 큰 도움 될 것”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간호사들이 간호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온라인 매뉴얼 ‘간호실무’ 웹사이트(nursingnavi.rnjob.or.kr)를 개설했다. 온라인 매뉴얼인 ‘간호실무’에는 간호 업무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표준화하여 총 10가지 주제 속에 100개의 세부적인 사례들을 담아 구성했다. 10개 주제는 △의사소통 △환자안전 △기본간호 △투약간호 △검사 및 시술간호 △감염관리 △수술간호 △수혈간호 △응급간호 △환자권리 및 개인정보보호 등이다. 특히 실무 과정의 생생한 현장 사진과 그림을 통해 간호실무에 대한 이해를 도와 쉽게 따라하고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됐다. 간호실무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는 태그가 설정되어 있어 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요 약어는 용어사전을 이용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간호실무’ 제작과 자문에는 간호현장 실무경력이 풍부한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김정미 전 간호부장(대한간호협회 이사), 명지병원 김효은 간호사, 고대구로병원 이유나 간호팀장, 경희의료원 정말예 외래간호팀장 등이 참여했다.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관계자는 “온라인 매뉴얼 ‘간호실무’를 통해 간호사들에게 표준화된 간호 실무 지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무엇보다 병원 자체 매뉴얼 개발이 어려웠던 중소병원의 경우 신규간호사 업무 교육 시 활용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온라인 매뉴얼 ‘간호실무’는 반응형 웹사이트로 구현돼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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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알림]2024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홈페이지 개편 및 이벤트 안내2024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홈페이지 개편 및 이벤트 안내 본회에서는 2024.7.1.(월)부터 새롭게 태어난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들의 편의성과 더 원활한 접근을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하여 기획된 이번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가. 홈페이지 개편 안내 * 홈페이지 개편으로 인하여 2주~4주 가량 포털(네이버, 다음, 구글 등)에서 검색 이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직접 주소창에 www.seoulnurse.or.kr(기존과 동일)을 입력 후 접속 부탁드립니다. 나.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 안내 2024.7.1.(월),14:00부터 본회 2023년 공모전에 수상한 이모티콘이 카카오톡 채널(명: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선착순(25,000명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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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연구공고] 「상급실무제공자(Advanced Practice Provider) 역할로서 간호인력 활성화 방안」 [마감]「상급실무제공자(Advanced Practice Provider)역할로서 간호인력 활성화 방안」공고문 1. 연구용역사업 과제 ○ 과제명 : 상급실무제공자(Advanced Practice Provider) 역할로서 간호인력 활성화 방안 ○ 주요 연구 내용 - 상급실무제공자로서 간호인력이 갖추어야 할 요건에 대한 확인 - 자격을 갖추지 못한 가칭 전담간호사들을 자격을 갖춘 인력으로 흡수할 수는 방안 탐구 ○ 연구기간 : 계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 ○ 연구비 : 2,000만원(부가세 포함) 2. 신청 자격 및 조건 ○ 2024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록회원 ○ 연구 주제와 관련하여 필요한 전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 연구윤리 준수(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심의 등) 3. 제출 ○ 기간 : 2024년 6월 24일(월) ∼ 7월 5일(금) 18:00 까지 ○ 방법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메일제목: 2024년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연구용역 신청) ○ 서류 : 사업제안서 1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서 1부 4. 필수항목 ○ 연구책임자 자격 - 연구기관 : 선임연구원 3년 이상인 자 또는 기술원 5년 이상인 자 - 대학 및 전문대학 : 조교수 이상인 자 - 기업, 단체, 병원 등 : 해당 간호부서장 또는 해당분야 경력 10년 이상인 자 또는 기타 위의 동등 이상의 경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 공동연구자 - 임상 또는 현장 전문가 포함 5. 연구자 선정 ○ 연구 제안서 평가 기준에 따라 심의·선정 후 개별 통보 ○ 심사항목 - 연구내용 : 연구목표의 적절성, 독창성, 실행가능성 - 연구방법 : 연구설계 및 추진방법의 적정성, 연구원 구성의 적정성, 사업비 및 연구기간의 적정성 - 연구결과 활용 : 정책반영 가능성, 실무적용 가능성 6. 참고사항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아니하며, 제출서류의 내용이 미비하거나 누락된 서류가 있는 경우에는 공모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 연구용역사업의 과제명은 변경 불가합니다. ○ 기타문의: Tel. 02-853-5497(내선 205번), e-mail. sna@seoulnurse.or.kr ※ 공모대상과제는 본회 사정에 따라 추진 여부 및 연구비, 연구기간이 변경 될 수 있음. 서 울 특 별 시 간 호 사 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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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보도- 대한간호협회] 간호협회, 국민의힘 간호사법 발의 적극 환영간호협회, 국민의힘 간호사법 발의 적극 환영108명 여당 의원 전원 공동발의, 22대 국회서 신속 처리 약속 대한간호협회가 20일 국민의힘이 간호사법을 발의한 것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밝혔다. 간호협회는 이날 간호사법 발의 환영 성명서를 통해 “추경호 원내대표의 대표발의로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 발의를 환영한다”며 “국민의힘은 제정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당 소속 국회의원 108명 전원이 공동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권의 간호사법 제정 움직임은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불안한 국민들에게 의료 정상화의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국민의힘 의원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것은 국민의 염원을 잘 알고 꼭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간호협회는 “의사들의 부재 속에서도 지금 간호사들은 국민을 위해 현장을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면서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정부의 의료개혁은 중단없이 추진돼야 하며 우리 간호사들은 정부의 의료개혁 성공을 위해 의료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대한민국 65만 간호인들은 또 다시 준비하는 간호사법 제정 움직임을 환영한다”면서 “다시는 정치적 유불리에 휘둘리지 않는 신속한 법안 처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붙임 – 국민의힘 간호사법안 발의 환영 성명서“국민의힘 당의 신속한 간호사법 제정 움직임을 환영한다. 다시는 정치적 이익에 휘둘리지 않기를 기대한다.” 지난 국회에서 간호사법은 온 국민들의 염원이었음에도 결국 좌절되었고, 이에 정치권은 22대 국회의 신속 처리를 약속했다. 국민의힘 당에서 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당 소속 국회의원 108명 전원 공동발의, 추경호 원내대표 대표발의로 ‘간호사 등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한 것을 환영한다. 이러한 정치권의 간호사법 제정 움직임은, 의사들의 집단 이기주의에 불안한 국민들에게 의료 정상화의 희망을 보여주는 것이고, 국민의힘 당 전원이 공동 발의한 것은 이런 국민들의 염원을 잘 알고 꼭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간호사법은 갈등을 위한 법이 아니다. 갈등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 법이고, 특정 세력이 국민의 건강을 이용해 얻는 부당한 이익을 막는 법이다. 또한 누구나 맞이하게 되는 노년의 어려움을 극복하게 하는 법이다. “무엇인가 시작할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말라.” 이 말은 위대한 간호사이자 전략가였던 나이팅게일의 명언이다. 위기는 잘못된 것을 고쳐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금 의료의 어려움은 새로운 출발이 될 것이고, 그 시작은 간호사법 제정이 될 것이다. 의료의 중심 축인 의사들의 부재 속에서 지금도 간호사들은 국민을 위해 현장을 지키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어떤 난관이 있더라도 정부의 의료개혁은 중단없이 추진되어야 한다. 의료의 또 다른 축인 우리 간호사들은 정부의 의료개혁이 성공할 수 있도록 의료현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다. 대한민국 65만 간호인들은 지난 어려움을 딛고 또다시 준비하는 간호사법 제정 움직임을 다시 한번 환영하며, 다시는 정치적 유불리에 휘둘리지 않는 신속한 법안 처리를 기대한다. 2024. 6. 20. 대한간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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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보도-대한간호협회]간호협회,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위탁기관 선정돼간호협회,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위탁기관 선정돼40여 년간의 노하우 접목 … 7월부터 직무교육 실시 대한간호협회가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 대한간호협회(회장 탁영란)는 20일 보건복지부의 ‘2024년도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개발 및 지원 사업 위탁기관 선정사업’에서 위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7월부터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간호조무사를 대상으로 한 직무·보수교육 등은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실시해 왔으나 대한간호협회가 공동 위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간호조무사 직무교육을 담당하게 됐다.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40여 년간의 간호사 보수교육 운영을 통해 교육기획, 교육 콘텐츠 개발, 강사관리, 교육생 모집 및 관리 등 교육운영에 대한 풍부하고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 온·오프라인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도 잘 갖추고 있어 교육생들의 교육 편의성과 접근성도 매우 높을 뿐만 아니라 교육에 대한 만족도 역시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본격적인 교육 시작에 앞서 간호조무사 직무교육 전담팀을 구성하고 간호조무사들의 직무교육에 대한 요구 및 학습자 분석 등을 통해 간호조무사 직무교육의 목적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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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0 |
[공유-대한간호협회]2024년 간호사전문배상책임보험 안내대한간호협회에서는 간호사 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삼성화재(주)와 간호사전문배상책임보험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의료기관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들이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안내 및 홍보 요청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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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협조요청]간호간병통합서비스 퀴즈 캠페인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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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채용-업무협조]서울특별시 광역치매센터사무국장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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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대한간호협회-보도]간협, 예비간호사 박모 훈련병 죽음에 애도간협, 예비간호사 박모 훈련병 죽음에 애도간호사 꿈꿨던 청년 … 오늘 고향 나주서 비공개 영결식 거행 대한간호협회는 29일 훈련 중 사망한 박 모 예비간호사의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날 조문에는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회장을 비롯해 손혜숙 제1부회장, 윤원숙 이사와 전라북도간호사회 신은숙 회장, 보건진료소장회 이정은 제1부회장이 함께 했다. 또한 고인이 된 박 모 예비간호사가 다니던 간호대학 교수와 학우들, 그리고 전라남도간호사회 정행님 회장 등의 조문이 이어졌고, 전국 시도간호사회와 산하단체 등 간호계에서도 고인을 기리는 조화를 보내왔다. 탁영란 회장은 “군 복무 중 순직한 고 박 모 예비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유가족들을 위로했다. 고인이 된 박 모 예비간호사는 전남 나주가 고향으로, 간호사로 보건진료소장을 지낸 가족의 영향으로 간호사를 꿈꾸며 간호대학에 진학했다. 특히 국제보건의료분야의 화두인 보편적 건강보장에 관심을 갖고 개발도상국에서 양질의 필수 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도움을 주는 간호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던 만큼 간호에 대한 열정이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박 모 예비간호사는 훈련을 받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져 민간병원으로 응급 후송됐으나 순직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대한간호협회는 사고 소식이 전해진 후 홈페이지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추모 팝업창을 띄우고 “간호사를 꿈꾸던 훈련병이 훈련 중 순직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면서 “군 복무 중 발생한 비극적 사건으로 순직한 고(故) 박 모 예비간호사와 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알렸다. 이에 53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들은 깊은 슬픔을 표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박 모 예비간호사 발인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오늘(30일) 거행되며, 시신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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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포상] 2024년 환자안전 제도 공헌 유공자 추천 요청[마감]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서는 「환자안전법」 및 환자안전종합계획 시행에 따라 올바른 환자안전 문화 조성을 위하여 환자안전의 날(9.17.)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환자안전제도 정착 및 환자안전활동 활성화를 위해 공헌한 유공자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진행하고자 하오니 2024.5.31.(금)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2024년 환자안전 제도 공헌 유공자 추천 계획(요약) 1부. 2. 2024년 환자안전 제도 공헌 유공자 추천 계획(추천서식 포함)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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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
[포상] 2024년 감염병관리 유공자 포상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질병관리청에서는 감염병 예방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하여 포상·격려하고자 합니다. 붙임 양식에 따라 후보자를 2024.6.10.(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붙임 1. 2024년 감염병관리 유공자 포상계획 1부. 2. 추천서식 1부. 3. 포상대상자 추천자료 요약본(서식) 1부. 4. 2024년도 정부포상 업무지침 1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