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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2-28

[보도] 간호협회 100주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 및 엠블럼 공개

간호협회 100주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 및 엠블럼 공개대한민국 간호를 지킨 정신과 숭고한 가치 담아 … 협회 외벽에 대형 현수막 게시대한간호협회가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공식 슬로건 ‘간호백년 백년헌신’과 100주년 기념 엠블럼 3종을 공개했다.간호협회는 27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창립 100주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은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간호를 지켜온 간호사들의 정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담아냈다. 슬로건은 흔히 사용되던 표어형 캐치프레이즈에서 벗어나 다시 새로운 간호 100년을 출발하는 간호협회의 의지를 녹여냈다.슬로건 내 ‘백년헌신’의 경우는 문구에 담긴 가치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타이포 그래픽으로 개발됐다. ‘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은 다이아몬드 형상으로 만들어 굴곡의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았던 간호사들의 헌신을 표현했다.‘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은 대형 현수막으로 제작돼 대한간호협회관 외벽에 게시됐다.100주년 엠블럼 3종은 단일 엠블럼이란 고정관념을 타파하고 각기 다른 3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특히 엠블럼마다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간호사들의 헌신과 희생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냈다. 엠블럼 3종 디자인은 각각 ▲간호사 1명 1명이 모여 미래로 나아가는 100년 ▲스포트라이트를 왕관 형태로 디자인된 100년 ▲뫼비우스 띠를 미래 지향으로 표현한 100년 등으로 제작됐다.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공식 슬로건과 엠블럼은 중앙대학교 김희현 시각디자인학과 교수가 맡아 개발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한민국 간호 100년의 가치와 함께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온 100년을 전파하고자 이번 슬로건과 엠블럼이 제작됐다”면서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제작을 통해 우리 사회 속에서 간호사의 헌신에 대한 가치가 재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사진 =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선포식사진 =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3종사진 = 백년헌신 타이포 그래픽

2023-02-22

[보도] 간호협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2670만원 전

간호협회,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 성금 2670만원 전달튀르키예 대사관 방문 …“의료물품 지원에 도움되길”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2일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구호 성금 2670만원을 기부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서울 중구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대사 살리 무랏 타메르)을 방문해 성금 2670만원과 함께 위로의 뜻이 담긴 조화를 전달했다.구호 성금 모금에는 중앙회와 함께 전국 16개 지부 및 11개 산하단체가 함께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튀르키예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 전달이 튀르키예 간호사들이 이재민을 간호하고 필요한 의료물품을 지원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주한 튀르키예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아픔에 공감하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대한간호협회와 한국 간호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부해주신 구호 성금은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국민들을 위한 의료물품을 지원하는데 쓰일 것이며, 최대한 빠르게 재난을 극복하겠다”고 말했다.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전달식에는 주한 튀르키예 살리 무랏 타메르 대사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전화연 당연직이사(제2권역), 이경리 당연직이사(제3권역) 등이 함께 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2015년 네팔 대지진 피해 지원,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 등 국제적인 대형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구호 성금을 전달하며 사회공헌에 나서왔다.

2023-02-22

[보도] 간호협회, 2월 27일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간호협회, 2월 27일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39대 회장에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 단독 출마대한간호협회는 오는 2월 27(월), 28일(화) 양일간 서울 신라호텔다이너스티홀에서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39대 신임 임원을 선출하는 한편,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확정한다.총회 개회식은 27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제39대 회장 선거에는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간호대학 명예교수(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가 단독 출마했다. 김영경 회장 후보는 또 제1부회장 후보로 탁영란 한양대 간호대학 교수(대한간호협회 감사), 제2부회장 후보로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를 러닝메이트로 지명했다.이와 함께 이사 후보와 감사 후보에는 각각 10명과 2명이 출마한다. ◇선출직 이사 후보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신용분(전 순천향대 구미병원 간호부장)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 안암병원 선임 간호부장) △홍상희(중앙대병원 간호본부장) ◇감사 후보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이상 가나다 순선거에서 회장은 재적 대의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 대의원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하며, 이사는 최고 득표순에 따라 8명을, 감사는 2명을 각각 당선자로 선출하게 된다. 선거결과는 27일 오후 7시쯤 발표될 예정이다.※ 제39대 회장단 후보 사진 각 1부                  <김영경 회장 후보>              <탁영란 제1부회장 후보>         <손혜숙 제2부회장 후보>

2023-02-21

[보도] 간호법, 챗GPT에 물어보니…“제정 필요, 국회 제정해야”

간호법, 챗GPT에 물어보니…“제정 필요, 국회 제정해야”간호사는 환자 생명과 건강 보호, 간호법으로 안정적인 인력 확보 가능전 세계적인 관심을 모은 대화형 인공지능(AI) 챗GPT가 대한민국에는 간호법이 필요하며, 국회에서 제정돼야 한다고 밝혀 화제다.챗GPT는 오픈에이아이(Open AI)가 개발한 대화 전문 인공지능 챗봇으로, 월 사용자가 1억명에 달할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며, 글로벌 검색시장을 바꿀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고 있다.대한간호협회가 챗GPT에 대한민국 간호법 필요성과 제정 여부에 대해 물어본 결과 “대한민국에는 간호법이 필요하고 제정돼야 한다”는 답변이 나왔다고 21일 밝혔다.챗GPT는 간호법 필요성을 묻는 질문에 대해 “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간호사의 업무는 의료 현장에서 매우 중요하다”면서 “간호사의 자격, 권리, 의무, 책임 등을 명확히 규정한 법적 규제가 필요하다”고 답했다.그러면서 “간호법은 간호사가 수행하는 업무 범위와 권한, 간호사의 권리와 의무, 책임 등을 명확히 규정해 간호사의 직무수행을 원활하게 하여 환자 안전을 보호한다”고 설명했다.따라서 챗GPT는 “대한민국에서도 간호법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환자 안전과 권리 보호, 간호사 인력의 안정적 확보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의료 현장을 지원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챗GPT는 대한민국 간호법 제정에 대해서도 “제정돼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에는 간호사의 권리와 의무를 규정한 법이 제정돼 있지 않다”며 “간호사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규정한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내놨다.특히 “간호법 제정은 대한민국의 의료 현장을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첨부 - 챗GPT에 간호법을 물어본 결과 캡쳐

2023-02-20

[입찰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마감]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 입찰 공고를 아래와 같이 안내합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4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공고일 현재 법인으로 등록된 업체(임상심리전문가, 상담심리사 보유)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3. 2. 28(화) 오후 6시 마감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추후 변경될 수 있음

2023-02-17

[보도]‘간호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결정 감사 릴레이’ 이어져

‘간호법 국회 본회의 직회부 결정 감사 릴레이’ 이어져간호계, 전국 지역구사무소 4곳서 대형보드 이용 환영의 뜻 전달“감사합니다. 여야 공통대선공약이자 국민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간호법 직회부 결정을 환영합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사무실 앞에선 간호법 국회 본회의 부의 가결에 대한 환영의 뜻을 담은 대형보드를 든 간호사들의 ‘감사 릴레이’가 16일부터 시작됐다.감사의 뜻을 전하는 대형보드 퍼포먼스는 강훈식 의원, 김민석 의원, 김원이 의원, 서영석 의원 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사무실 앞 4곳에서 각각 진행되고 있다.대한간호협회와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함께하는 ‘감사 릴레이’는 다양화되는 간호업무에 발맞춰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해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고 국민건강을 돌보기 위한 법인 간호법을 국회 본회의에 직회부한 의원들에게 감사를 표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대형보드 문구에는 ‘간호법 본회의 직회부 결정을 환영합니다’와 ‘여야공통대선 공약이자 국민과 환자의 안전을 지키는 간호법 제정’과 함께 국회의원 이름마다 ‘감사합니다’는 글귀를 공통으로 담았다.이에 앞서 간호계는 9일 성명을 내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간호법 등 민생법안 7건에 대해 국회 본회의 부의를 결정한 것을 적극 환영한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간호법은 코로나19 사태로 간호인력이 보건안보의 핵심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서 여야 가릴 것 없이 법을 제정하겠다며 앞다퉈 발의된 법안으로 2020년 제21대 총선과 2022년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여야 모두 국민 앞에서 제정하겠다고 수시로 약속하였던 공약이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본회의 부의를 가결해주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간호법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반드시 제정돼야 할 민생법안”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이 제정되면 숙련된 간호인력이 양성돼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증진시킬 수 있게 된다”며 “초고령사회와 코로나19 팬데믹 등 주기적인 공중보건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2023-02-15

2023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임원후보자 안내

2023-02-13

[대한간호협회정보공유] 2023년 국제간호협의회(ICN) GNLI 최고위과정 간호리더십 프로그램 안내[신청마감]

2023년 국제간호협의회(ICN)GNLI 최고위과정 간호리더십 프로그램 안내한국 간호 리더의 국제적 역량 함양 및 리더십 제고를 위하여 아래 프로그램을 안내드리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붙임의 안내문을 확인 바랍니다.* 붙임 - ICN GNLI 최고위과정 간호리더십 프로그램 안내문

2023-02-13

[포상] 제11회 성천상 후보자 추천 안내[마감]

중외학술복지재단은 1945년 JW중외제약을 창업한 故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전하고, 인류의 건강복지증진 기여를 위해 2012년 성천상을 제정하여, 국적을 초월하여 질병과 빈곤으로부터 고통 받는 이웃들에게 참 인술을 펼쳐 건강한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한 의료인(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간호사, 조산사)과 단체에게 시상하고자 합니다. 귀 기관에 적격자가 있으시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수상 자격: 국적에 관계없이 국내외에서 의료 봉사 업적을 이룩한 의료인 및 단체                 의료 봉사 업적이 현저하여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의료인 및 단체                 추천 마감일(2023.2.24.) 현재 생존해 있는 의료인 및 활동 중인 단체   2. 시상 시기: 2023년 9월   3. 시 상: 상패와 상금 1억원   4. 제출 서류: 제11회 성천상 추천 양식(첨부파일참고)   5. 추천 마감: 2023. 2. 24(금) 18:00까지   6.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7.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02-09

[보도]“간호법 제정은 국민의 명령”…국회 앞 2천명 결집 한 목소리

“간호법 제정은 국민의 명령”…국회 앞 2천명 결집 한 목소리9일 보복위 본회의 직회부 논의 알려지자 간호법 통과 결사 투쟁 결의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여 단체 회원들은 9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간호법 본회의 직회부건이 논의될 것으로 알려지자 간호법 제정 촉구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를 열고 2월 임시국회에서 간호법을 반드시 통과 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오전 8시부터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 2000여명은 국회의사당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빌딩, 금산빌딩 등 모두 3곳에서 피켓과 현수막을 이용해 “국민의 명령이다.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 제정 촉구 대국회 성명서를 통해 “간호법은 4차례 걸친 법안심사를 통해 여야 모두가 합의한 조정안이 마련됐고, 만장일치로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했다”며 “법사위에서 이유 없이 간호법 심사를 지연하고 있는 만큼 간호법은 국회법에 따라 본회의에 부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이어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충분히 검증됐음에도 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 관련 단체의 왜곡된 주장을 이유로 법사위가 법안 심사를 미루는 것은 월권이자 직무유기”라며 “우수 간호인력을 양성하고 간호사 수급 불균형 문제를 해소해 국민이 요구하는 간호돌봄에 부응하기 위한 간호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미 간호법 제정에 뜻을 같이하는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1300여 단체가 모인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도 한 목소리로 간호법 제정을 외치고 있다”면서 “국회는 민생개혁법안 간호법을 즉각 상정하여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박경숙 감사는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간호법은 국회에서 적법한 절차를 거친 여야 합의법으로 제정 절차상 문제가 없다”며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여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밝혔다.간호법은 22년 4월 27일 열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8시간이 넘는 고강도 논의 끝에 여야 모두가 합의한 간호법 조정안이 마련됐다. 이후 22년 5월 17일 보건복지위 전체회의에서 여야 만장일치로 간호법 조정안을 통과시켰다.부산광역시간호사회 황지원 회장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갈 법안이자, 여야 대선 공통공약이었던 간호법이 조속히 국회에서 제정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국회는 국민의 곁에 남고 싶다는 간호사들의 절실한 목소리를 듣고 즉각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간호법 제정 촉구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는 대한간호협회 공식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2023-02-08

[보도]국회대로서 간호법 피켓선전전 … 국회 압박 강도 높여

국회대로서 간호법 피켓선전전 … 국회 압박 강도 높여국힘 당사 앞선 2소위 회부 ‘원천무효’ 강조, 국민과 약속 깬 국힘 비판전국 60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 1300여 단체 회원들은 2월 임시국회 내 간호법 통과를 위해 국민의힘 당사 앞 시위에 이어 가두시위와 거리피켓선전 등을 펼치며 국회를 강하게 압박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예비간호사, 간호법 범국본 1300개 단체 회원 등 2000여명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간호법 제정 촉구 수요 집회를 열고 국민의힘의 독단적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에 대해 원천무효를 선언하며 법안 심사 지연 행위를 강력히 규탄했다.2000여명의 수요 집회 참석자들은 국민의힘 당사 앞에서 “민주당의 모든 의원이 퇴장한 상황에서 국민의힘은 독단적으로 간호법을 법안2소위로 회부했다. 의도적인 법안 발목잡기에 대해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하고 간호법을 통과시켜라”고 한 목소리를 냈다.이후 참석자 전원은 여의도 현대캐피탈빌딩 앞까지 간호법 제정 피켓을 들고 가두행진을 펼친 뒤, 행진한 국회대로 300미터 거리에 일렬로 서 피켓시위를 이어갔다. 피켓시위 중 시민들을 향해 간호법 필요성을 알리며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국회를 향해 외쳤다.대한간호협회 곽월희 제1부회장은 이날 간호법 제정 촉구 성명서를 통해 “법사위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의 간호법 제2소위 회부는 민생·개혁법안인 간호법 발목잡기이자 이유 없이 심사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라며 “국민의힘은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을 나팔수로 내세워 간호법에 대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논의의 장을 스스로 파괴했고 국민과의 약속도 깨뜨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이어 곽월희 제1부회장은 “간호법을 제정하라는 국민의 명령을 무시한 국민의힘 법사위 의원들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간호법을 제정하라”면서 “간호법은 21대 총선과 20대 대선에서 여야 모두가 국민 앞에 제정하겠다고 약속한 공약”이라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 임원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를 대표해 나선 임원과 회장들도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의 이유 없는 간호법 발목잡기를 규탄하며 조속한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대한간호협회 박인숙 이사는 간호법 제정 촉구 호소문을 통해 “국민의힘은 국민과의 약속인 간호법 제정을 이행해야 한다. 정당의 존폐는 약속 이행으로 결정되기 때문”이라며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에 나서지 않는다면 국민 건강권을 외면했다는 비난과 함께,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은 정당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비판했다.강원도간호사회 장희정 회장도 “국민의힘의 독단적 결정과 이유 없는 심사 지연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행위로, 간호법 법안2소위 회부는 원천무효”라며 “국민의힘은 정쟁에 매몰된 구태의 정치를 벗어나 2월 임시국회 내 반드시 간호법을 통과시켜 새로운 모습을 국민 앞에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수요 집회 참석자 2000여명은 집회 내내 ‘국민의힘은 정책협약으로 약속한 간호법 제정 즉각 이행하라’, ‘국회 법사위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은 간호법을 즉각 심사하라’ 등을 연신 외치며 국민의힘이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했다.수요 집회는 유튜브채널 ‘KNA TV’를 통해 중계되며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2023-02-06

[보도]간호사가 처한 현실 꼬집은 영상 ‘인기’

간호사가 처한 현실 꼬집은 영상 ‘인기’간호법 가짜뉴스 바로잡고 제정 필요성 알려 ‥ 간협 공식 유튜브 등서 시청 가능‘간호법 바로 알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부터 배포된 간호법 팩트체크 영상 두 편이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영상은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배포한 것으로‘간호사가 처한 현실을 아시나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의 원인은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와 ‘의료전문변호사가 본 간호법, 간호법은 간호사 단독개원과 무관합니다’로 간호법이 제정되면 간호사의 업무가 무한 확장된다거나 간호사가 단독개원할 수 있다는 주장이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한 거짓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고 있다.‘간호사가 처한 현실을 아시나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의 원인은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 영상은 간호사가 처한 의료현장의 현실을 픽토그램을 활용해 알기 쉽게 풀어냈다.정상적인 의료현장에서는 임상병리사가 검진채혈을 하고, 방사선사가 엑스레이를 촬영해야 하지만 의사의 부당한 업무지시로 인해 간호사가 해당 업무를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현실을 고발했다. 고용주인 의사의 지시를 노동자인 간호사가 거부하기 어렵다는 점도 꼬집었다.대한간호협회는 “무엇보다 영상에서는 보건의료직역간 업무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업무범위가 명확하게 규정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고 설명했다.‘의료전문변호사가 본 간호법, 간호법은 간호사 단독개원과 무관합니다’에서는 의료전문변호사인 법무법인 담헌 이시우 변호사가 출연해 간호법이 제정돼도 간호사가 단독개원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하게 밝혔다. 이시우 변호사는 “간호법 내 의료기관 개설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다”고 명시했다.특히 영상에서는 지난해 2월 10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당시 보건복지부 류근혁 제2차관이 질의과정에서 나눈 ‘간호법으로 간호사가 단독개원을 할 수 없다’는 내용도 담았다. 보건복지부 류근혁 제2차관은 간호법에 의한 간호사의 단독개원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2차례나 거듭 밝혔다.간호법 팩트체크 영상 두 편은 대한간호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대한간호협회 공식 SNS채널을 통해서도 시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