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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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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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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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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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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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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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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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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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홍보사업] 【2023년 제23회 여성마라톤대회】 참가 신청 안내 - 전 코스 마감!!!죄송합니다! 3.22일 선착순 마감되었습니다!!!서울시와 여성신문사가 여성과 가족을 위한 건강 스포츠 축제를 통해 건강관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여성마라톤 대회가 3년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올해도 본회가 참여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바랍니다.1. 행사명: 2023 제23회 여성마라톤대회2. 일시: 5.6.(토) 8:30 ~ 13:003. 장소: 상암월드컵공원 내 평화광장4. 대상: 서울시간호사회 등록회원 (회원 본인이 아닌 경우 또는 등록회원이 아닌 경우는 신청이 불가능합니다)5. 종목: 10km마라톤, 5km마라톤, 3km걷기 중 택일6. 참가비: 10km마라톤(40,000원), 5km마라톤(35,000원), 3km걷기(25,000원)을 본회에서 전액 지원 7. 참가신청: 4. 5.(수) 18:00 까지 총 300명 (종목별 선착순 100명까지만 접수 가능하므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8. 신청: 각 종목별 신청서 작성 ☞ 10km신청하기(https://forms.gle/YNMegXfb3fpa2c2u6) ☞ 5km신청하기(https://forms.gle/wNt5D5scQucGMvNL8) ☞ 3km신청하기(https://forms.gle/LVvVEnTrhe1r9cTn6)9. 문의: 02-853-5497(내선 207번)※ 사이즈 선택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신청하신 사이즈 품절시 유사 사이즈로 임의 배송될 수 있습니다.)1. 올포유 기능성 티셔츠2. 안다르 조거팬츠/레깅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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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1 |
[보도]간호협회, “의료기사단체 치기협 간호법 지지 입장” 환영간호협회, “의료기사단체 치기협 간호법 지지 입장” 환영“의사단체의 모든 보건의료단체 간호법 반대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20일 지난 3월 15일(수) 국회 제3간담회의실에서 열린 '대한치과위생사협회,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정책간담회'에서 간호법 제정에 임상병리사 및 방사선사 단체와는 다른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황윤숙 대한의료기사단체총연합회 회장이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 회장은 모든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을 반대한다고 주장한다는 언론보도에 대해“8개 단체 중에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3개 단체로, 모두가 반대입장을 표명한 것은 아니다”고 잘라 말했다.이어 주희중 대한치과기공사협회 회장은 “의료인과 의료기사 등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업무를 하고 국민건강에 이바지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데 동감한다”며, “초고령사회 도래에 대비 등 미래를 위해 간호법은 반드시 필요한 법이기 때문에 우리 협회는 간호법을 지지한다”고 하였다.간호협회는 “대한치과기공사협회의 간호법 지지 입장을 환영한다”면서 “간호법은 대한민국 미래의 보건의료문제를 대비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민생법안”이라고 밝혔다.특히“의사단체는 마치 모든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을 반대하는 것으로 주장하는데, 이는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지적했다.이어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을 통해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필수의료인력인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하고, 변화된 의료환경에 발맞춰 간호돌봄에 대한 국민의 절실한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며 “국회는 시대정신이자 국민의 요구인 간호법 제정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주문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전국 62만 간호인과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1300개 단체는 간호법 제정의 그 날까지 간호법 제정 촉구 목소리를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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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0 |
[보도]간호법 범국본 “의사단체, 환자 안전보다 정치이득만 추구”…집단이기주의 규탄간호법 범국본 “의사단체, 환자 안전보다 정치이득만 추구”…집단이기주의 규탄중범죄 저질러도 의사면허 취소 안 되고 환자 위한 수술실 CCTV 설치는 재검토 주장까지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이하 간호법 범국본)는 16일 의사단체의 민주당사 집회와 관련 ‘시대를 거스르는 의사단체의 집단이기주의를 규탄한다’는 성명서를 통해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이 아닌 정치적 이득만을 추구하는 의사단체의 시대착오적 집단행동”이라고 비판하며 즉각 국민 앞에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의사단체는 16일 오후 1시부터 국회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등에서 간호법과 의사면허특혜폐지법을 저지하겠다는 집회를 강행했다.간호법 범국본은 “간호법은 의료기관과 지역사회에서 수준 높은 간호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 시대에 필요한 숙련된 간호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법안”이라며 “그래서 간호법은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으로 불린다”고 강조했다.또 간호법 범국본은 의사면허특혜폐지법에 대해 “환자 생명을 다루는 전문직인 의사는 높은 직업 윤리와 법 준수의식을 가져야 함에도 살인, 성폭행 등 중대한 범죄를 저질러도 면허를 취소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한 뒤 “이는 의사 직역만을 위한 특혜법이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법을 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간호법 범국본은 “18년째 동결 중인 의과대학 정원 증대 및 공공의대 신설 반대, 국민과 환자 안전을 위한 수술실 CCTV 설치 의무화 원점 재검토 주장 등 지금 의사단체는 오로지 자신들의 집단이익만을 쫓는 이기적인 모습만을 보이고 있다”고 꼬집었다.간호법 범국본은 “의사단체들은 대한민국 보건의료를 바라보는 국민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는 주범이 의사 자신임을 깨달아야 한다”며 “간호법 제정과 의사면허특혜 폐지는 시대정신이자 국민의 요구로,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길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대한민국에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총력을 다해 간호법 제정 소임을 반드시 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는 간호, 보건의료, 노동, 법률, 시민사회, 소비자, 종교 등 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1,300여 단체가 모인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전국적 연대체이다.※붙임-간호법 제정 추진 범국민운동본부 성명서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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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보도]제40대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에 조윤수 교수 당선제40대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에 조윤수 교수 당선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40대 회장으로 조윤수 서일대학교 외래교수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 박정선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간호부장이, 제2부회장에 전금숙 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단장이 각각 선출됐다.서울시간호사회는 3월 16일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볼룸에서 ‘제76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40대 임원선거 및 2023년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확정했다.조윤수 신임 회장은 고려대학교 간호대학을 졸업 후 동 대학에서 석박사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간호부장을 거쳐 현 서울시간호사회 제1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조윤수 서울시간호사회 신임 회장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5만 6천여 서울특별시간호사의 처우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내·외부에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행복한 간호사, 인정받는 간호사 시대를 만들어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해 뛰겠다” 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당선이 확정된 이사 10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이사 = △김선만(중앙대병원 간호팀장) △김윤숙(서울성모병원 간호부장) △김은주(세브란스병원 간호국장) △노영숙(중앙대 적십자간호대학 교수) △박경옥(서울시청 지방간호서기관) △심원희(서울대병원 간호과장) △윤지영(강남세브란스병원 수석부장) △이규민(청구성심병원 간호부장) △이혜영(서울아산병원 수석부장) △장혜정(삼성서울병원 외래팀장)◇감사 = △이순규(前 강동성심병원 간호부장) △정남숙(서울시서북병원 간호부장)./ 이상 가나다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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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7 |
2023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임원선거결과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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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5 |
[포상]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보건복지부에서는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제30조의2에 따라 2023년도 제12회 인구의 날(7.11.)을 기념하여 저출산 극복 및 고령화 대응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할 계획임을 알려드리오니, 붙임에 따라 포상후보자를 2023.3.22.(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제출 서류: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3. 22(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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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15 |
[포상]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포상 후보자 추천 요청[마감]보건복지부에서는 나눔 실천자를 발굴·포상하여 나눔에 대한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나눔 활성화에 헌신해 온 후보자(개인 및 단체) 포상을 추진하오니, 임 양식에 따라 포상 후보자를 2023.3.22.(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1. 제출 서류: 제12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포상후보자 양식(첨부파일참고) 2. 추천 마감: 2023. 3. 22(수) 18:00까지 3. 추천 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4. 제출 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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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8 |
[홍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브랜드 캠페인 안내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도 활성화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해 아래와 같이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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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2 |
[보도]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의결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의결세부 내용 추후 논의 … “간호법 제정 반드시 실현”간호법 제정을 실현하기 위한 기구로 대한간호협회 내에 (가칭)간호법추진단이 결성된다.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의장 김숙정)는 2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 결성을 의결하고 인적 구성 및 권한 등 (가칭)간호법추진단 관련 세부사안은 추후 논의해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이날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에서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하기로 한 것은 전 집행부에 이어 간호법 제정 추진업무의 연속성을 이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 건은 총회 안건으로 정식 상정됐으며, 참석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의결됐다.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따라 추후 (가칭)간호법추진단 구성을 본격 논의할 예정이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가칭)간호법추진단을 구성해 끊김 없이 간호법 제정 업무가 이어지도록 할 것”이라며 “국민 건강과 환자 안전을 위한 민생법안인 간호법을 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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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76회 정기 대의원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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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보도] 간협, 통일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상 수상간협, 통일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통일부 장관상 수상24년간 남북 통합간호체계 마련 등 통일준비 위한 활동 전개해 와대한간호협회가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통일부 장관(장관 권영세)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수상식은 27일 서울여성프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제25차 정기 대의원회에서 거행됐다. 간호협회는 1999년 2월 개최된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남북한 간호지식과 정보의 교류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한 이후 지난 24년간 통일준비를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그간 간호협회가 추진해 온 통일준비를 위한 주요 활동을 보면 △북한 간호실태 연구조사 및 세미나와 토론회 개최 △북한지역 주민 돕기를 위한 성금모금 및 지원 △통일 대비 ‘남북한 간호학 용어집’ 발간 △통일간호리더 대학(원)생 장학금 지원 △새터민 돕기 봉사활동 등이다.특히 2016년과 2017년 통일간호포럼과 통일간호학회 창립을 주도하고 이를 통해 통일 이후 간호 교육, 실무, 법·제도 분야에서 통합된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활동으로 △간호 학문체계 정비 및 통합된 간호교육과정 개발 △간호사 업무 및 관련 법령 정비 △간호사 면허 취득 및 유지 방안 마련 △통일간호 관련 정책 개발 △간호학 용어체계 통일 구축 △통합간호체계 마련을 위한 연구사업 등을 전개해 왔다. 통일부는 “간호협회는 오랜 기간 민화협 활동을 통해 균형 잡힌 통일관 정립과 통일의식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통일 업무 발전에 기여한 바 크기에 수상자로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간호협회 관계자는 이번 수상과 관련 “통일에 대비한 활동으로 단체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면서 “통일시대를 대비해 앞으로도 남북 간호통합체계 준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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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28 |
[보도] 제39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김영경 후보 당선제39대 대한간호협회 회장에 김영경 후보 당선제1·2부회장에 탁영란·손혜숙 선출 … “새로운 100년 위한 토대 마련위해 최선”신경림 회장 “백의종군하며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혼신을 다해 투쟁할 것”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으로 김영경 부산가톨릭대 명예교수가 당선됐다. 제1부회장에 탁영란 한양대 교수가, 제2부회장에 손혜숙 현 대한간호협회 이사가 각각 선출됐다.간호협회는 2월 27일(월) 제90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제39대 회장단 및 이사 8명, 감사 2명을 선출했다. 이날 총회 개회식에는 국민의힘 이명수 의원, 서정숙 의원, 최연숙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 남인순 의원, 허종식 의원, 정의당 강은미 의원이 참석했다. 장석숙 인천광역시의원, 손명희 울산광역시의원, 이다영 경북포항시의원, 황예원 광주광역시북구의원, 이희래 대전유성구의원 등 간호사 출신 지방의회의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국회 본회의 관계로 자리를 함께하지 못한 정춘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국민의힘 서병수 의원, 백종헌 의원, 박수영 의원, 강민국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최고위원, 윤관석 의원, 인재근 의원, 강병원 의원, 김정호 의원, 서영석 의원의 영상축사로 인사를 대신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국민의힘 주영호 원내대표,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조경태 의원, 임병헌 의원,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이용선 의원은 축전을 통해 총회를 축하했다.유관단체에서는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 대한조산협회 이순옥 회장,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나순자 위원장,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허명 회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김미영 원장, 재외한인간호사회 김희경 총회장, 고등학교간호교육협회 김희영 회장 등이 참석했다.특히 참석 대의원들은 간호법 제정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하여 일부 보건의료단체들이 간호법 제정에 대한 거짓 선전 선동으로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것을 비판하고 국회에 조속한 법 제정을 촉구했다.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사업시행 결과 및 결산보고와 함께 지부 및 산하단체의 사업보고가 진행됐다.다음날인 28일(화)에는 2023년도 사업계획(안), 예산(안), 정관 개정(안) 검토와 함께 올해 사업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대표자회의를 끝으로 총회를 마무리하게 된다.한편, 김영경 회장후보는 이날 전체 참석 대의원 275명 중 259표(94.2%)를 얻어 당선을 확정 지었다.당선이 확정된 이사 8명과 감사 2명은 다음과 같다.◇이사 △김경애(국제대 간호학과 교수) △서은영(서울대 간호대학 교수) △윤원숙(전 국군간호사관학교 학교장) △이미숙(베스티안 서울병원 이사) △이종은(가톨릭대 간호대학 교수) △이태화(연세대 간호대학 교수) △전화연(전 동남보건대 간호학과 교수) △추영수(고려대의료원 선임 간호부장 겸 안암병원 간호부장) ◇ 감사 △강윤희(이화여대 간호대학 교수) △유재선(전 경희의료원 간호본부장) 이상 가나다순.당연직 부회장은 대한간호협회 정관에 의해 앞으로 선출될 병원간호사회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정관에 따르면 당연직 부회장은 간협 회원 수의 25% 이상이 회원으로 등록된 지부 및 산하단체의 장으로 하며, 부회장의 순서는 회원 수가 많은 순으로 정하도록 명시돼 있다.신임 회장단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김영경 회장](학력) 부산대학교 간호대학, 부산대학교 대학원 간호학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학박사 (경력) 부산가톨릭대학교 명예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제2부회장(현),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장, 부산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원장, 부산광역시간호사회 회장,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간호사국가시험위원회 위원장, 한국간호교육평가원 이사 및 감사[탁영란 제1부회장](학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미국 위스콘신-매디슨대학교 간호학 박사 및 가족사회학 박사 (경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교수(현), 대한간호협회 제38대 감사(현), 대한간호협회 제36대·제37대 이사, 한양대학교 임상간호대학원 대학원장, 한양대학교 간호대학 건축위원장[손혜숙 제2부회장](학력) 강릉영동대학교 간호학 학사, 강릉원주대학교 행정학 석사 (경력) 대한간호협회 이사(현), 대한간호협회 대의원총회 의장, 대한간호협회 강원도간호사회 회장, 학교법인정수학원 강릉영동대학교 법인이사, 강릉영동대학교 총동문회 회장김영경 대한간호협회 신임회장은 이날 당선 소감을 통해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올해는 대한간호협회가 설립된 지 100주년이 되는 해”라며 “다가오는 새로운 100년을 위하여 우리는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할지를 깊이 고민하고, 후배들이 개선된 간호환경에서 간호전문직에 대한 자긍심을 몸으로 체감하면서 일해 나갈 수 있도록 탄탄한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 간호법이 제정되면 시행령의 법체계가 잘 완성되고 다듬어지도록 준비해서 그동안의 법과 정책 달성을 위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회를 밝혔다.이날 임기를 마치는 신경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장 임기를 마치지만, 간호사 회원 자격으로 백의종군하여 간호법이 제정되는 그날까지 혼신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면서 “이제는 간호사 회원 자격으로 간호법 제정을 위해 혼신을 다해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또 “의사 등 간호법을 반대하는 단체들이 간호법을 비판하는 것을 얼마든지 수용하고 개선할 수 있지만, 가짜뉴스는 이제 중단해 달라”며 “마지막으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기록과 증거를 토대로 보도를 해 달라”고 언론에 부탁했다.개회식에서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올해의 간호인상] (임상간호 부문) △김기란 청주의료원 간호부장 △신은숙 전북대학교병원 간호부장 (커뮤니티케어 부문) △장성숙 인천광역시의회 시의원[간호발전기여상] △이대영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원장 △정도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사원 △이병철 전라북도의회 도의원[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전재수 울산대학교병원 수간호사 △김옥희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국장 △최영란 충주의료원 간호부장 △차연화 원광대학교병원 간호1팀장 △정미진 장흥군보건소 부평보건진료소장 △김정애 서귀포의료원 간호과장 △정영선 서울아산병원 간호부원장 △최보름 검단중학교 교사[간호학술상] (우수상) △최은희 가천대길병원 주임 (장려상) △정윤정 이화여자대학교부속목동병원 간호사 △이선미 국립중앙의료원 차장[간호학술상] (방송) △이은지 YTN라디오 제작팀장 (신문) △임재현 뉴시스 부국장 △김규철 내일신문 차장 △음상준 뉴스1 팀장 △박대진 데일리메디 편집장[공로상(전임회장)] △장성숙 전 인천광역시간호사회 회장 △손계순 전 보건진료소장회 회장 △차미향 전 보건교사회 회장[공로상(정년퇴직)] △유두순 대한간호협회 사업지원팀[근속상] (30년) △정규숙 대한간호협회 간호사신문 편집국장 △유혜경 전라남도간호사회 사무처장 (20년) △정현미 충청북도간호사회 사무처장 △김순미 대한간호협회 사업지원팀 (10년) △이부경 대구광역시간호사회 사무처장[백양이영복 장학생] (박사) △안윤실 삼육대학교 대학원 박사수료 (석사) △이나엽 부산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4학기[통일간호리더 장학생] △김예경 이화여자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박명숙 광주보건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현명순 강릉영동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고시지원 장학생] △김로사 법무법인 율우 △최은진 법무법인 중부로 인천분사무소또 이날 총회에서는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 제공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 제정 및 관련 법체계 개정 △근무조별 환자 대비 간호사 배치기준 개정 △간호학사 편입특별과정과 현장교수제 신설 △간호사의 노동가치가 반영된 건강보험 지불보상 체계 및 간호사 장기근속을 위해 관련 제도 개선 △방문간호를 포함한 공공통합재가센터 설립 등 5개항의 건의안을 채택했다. 아울러 △간호법 제정으로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의 건강한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창립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간호 역사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 △환자에게 안전하고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지역사회 노인, 장애인 등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이용자 중심의 간호돌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 △글로벌 간호 리더 양성 및 국제 간호 교류 활동을 강화하여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사진 = 대한간호협회 제39대 회장으로 당선된 김영경 회장(가운데)과 탁영란 제1부회장(왼쪽), 손혜숙 제2부회장(오른쪽)사진 = 총회 수상자들사진 = 총회 개회식 축사를 하는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왼쪽),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오른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