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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08-18

[보도] 간호사에 불법 강요한 의료기관 신고 후 ‥ ‘권익위’는 눈치만

간호사에 불법 강요한 의료기관 신고 후 ‥ ‘권익위’는 눈치만간호계, 준법투쟁 나선 간호사 해고까지 당하는 현실 비판회원보호 위해 ‘법·노무자문센터’ 운영·2차 신고 방안 검토 나선다간호사에게 불법의료 행위를 강요한 전국 의료기관 81곳이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에 신고된 지도 50일이 지났지만 발표가 기약 없이 차일피일 미뤄지면서 준법투쟁에 참여한 간호사들이 해고까지 당하는 사례까지 속출하고 있다.이에 따라 대한간호협회는 불법진료 신고센터에 신고한 회원 보호를 위해 ‘법·노무자문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2차로 간호사에 불법의료 행위 강요한 의료기관을 신고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대한간호협회는 17일 ‘간호법 관련 준법투쟁 3차 진행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문고 신고 후 “사회적으로 민감한 사항이라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지난 7월 6일)”, “협회 대표자가 연락하면 알려주겠다(지난 7월 18일)”, “(법률 및 판례 검토를 위해) 81개 의료기관 내용 정리 및 분류 중이다(8월 11일)”는 답변만 받았다고 밝혔다.신고된 내용 중 불법진료행위 지시가 명백한 81개 의료기관은 변호사와 노무사 등 관련 분야 전문가 9인으로 구성된 협회의 ‘간호사 준법투쟁 TF’를 통해 법적 자문과 노무자문 등을 거친 후 행위의 심각성과 신고 내용의 구체성 등에 대해 신중한 검토와 논의를 거친 다음 신고가 이뤄졌다.또 불법진료행위 거부로 인한 부당대우가 심각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고용노동부에 신고된 4개의 의료기관의 경우 완료되었거나 현재 현장실사가 진행 중이다. 서울 종로구 A의료기관과 경북 포항 B의료기관은 8월 중 근로감독이 실시되고, 경남 창원 C의료기관은 3일간 진행된 근로감독을 통해 간호부서장, 일반간호사 등을 대상으로 면담과 관련서류 검토를 마무리했다. 그러나 경기 평택의 D의료기관은 진행 사항을 알려줄 수 없다는 통보를 대한간호협회에 해왔다.이에 대한간호협회는 2차로 간호사에 불법의료 행위 강요한 의료기관을 신고하는 방안과 함께 불법진료 신고센터에 신고한 회원 보호를 위해 ‘법·노무자문센터’를 이날부터 운영에 들어가기로 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자문센터는 불법진료 거부로 인해 발생하는 이슈에 대한 자문과 함께 회원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자문 등을 통해 회원들을 적극 보호해 나갈 것”이라면서 “오늘(17일) 3차 기자회견 발표 이후, 협회 홈페이지에서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며, 간호사 준법투쟁과 관련하여 의료법 및 근로기준법 위반에 대한 상담, 법적 절차 등 법률과 노무에 대한 자문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이날 ‘간호법 관련 준법투쟁 3차 진행 결과 발표 기자회견’에서는 불법진료 거부로 인해 피해를 받았다는 현장 간호사 증언도 이어졌다.경남지역 종합병원 A간호부장은 “의사가 작성해야 하는 장기요양 의견소견서 간호사들에게 맡겨 시정을 요구해도 안됐고 지역 보건당국도 그냥 병원 안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라는 식으로 넘겼을 뿐 아니라 이 사실을 언론에 제보한 뒤 해고까지 당했다”고 말했다.진료지원인력인 PA간호사로 일했다는 간호사 B씨는 “간호법을 위한 준법투쟁을 하면서 간호사들이 해서는 안 되는 업무 범위를 확인할 수 있었고 노사합의를 통해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병원에서 책임져 준다는 사항을 포함시키는 등 작은 변화가 있었지만 여전히 법적으로 보호 받을수 없단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면서 “조그마한 변화들이 모여서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있는 환경에서 일하고 싶다”고 의료현장에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대학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 C씨는 간호사 준법투쟁의 어려움에 대해 호소했다. 그는 “병원장과 의사들은 기존에 하던 일을 왜 이제와서 거부하냐며 압력을 넣었고, 주변 타 직역들의 힐난의 눈초리, 그리고 ‘간호사만의 싸움’인 것 같은 고립은 너무도 두려웠고 불법진료를 거부하는 간호법 준법투쟁을 하면서 협박, 회유, 폭언 등을 겪고 종종 현타가 오기도 했지만 많은 간호사들이 아직도 간호사 준법투쟁에 동참하고 있다”고 현장 목소리를 전했다.이어 “불법진료 거부라는 양날의 검을 들고 어쩌면 더 많이 다치고 피를 흘리는 쪽은 약자인 저희 간호사들일 것이라”면서 “왜냐하면 저희에게는 우리의 행위를 보호해줄 그 어떠한 법적 보호장치가 없기 때문”이라며 “이것이 우리 간호사들이 간호법에 목을 메는 이유”라고 강조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가 지난 5월 18일 개설한 불법진료 신고센터에는 지난 11일까지 1만4590건이 신고됐다. 간호사에게 불법진료를 강요한 병원의 실명을 신고한 건 수와 불법사례도 지난 6월 26일 364개 기관, 8467건에서 386개 기관, 8942건으로 각각 22개 기관, 475건이 늘어났다.이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이 69개 기관 246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기 60개 기관, 1753건 △부산 29개 기관, 813건 △대구 28개 기관, 542건 △경남 26개 기관, 604건 △경북 26개 기관, 277건 △인천 21개 기관, 489건 △전남 21개 기관, 174건 △충남 18개 기관, 210건 △광주 16개 기관, 209건 △강원 16개 기관, 197건 △충북 16개 기관, 142건 △대전 12개 기관, 415건 △전북 11개 기관, 272건 △울산 11개 기관, 204건 △제주 4개 기관, 56건 △세종 2개 기관, 123건 순이다.김영경 회장은 현재 진행 중인 간호사 준법투쟁과 관련 “62만 간호인과 함께 안전한 근무환경과 의료기관 현장에서 불법진료 행위가 근절되고 간호사의 업무 범위가 명확해질 때까지 준법투쟁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의료현장에서 법의 모호성을 이용한 불법진료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국민여러분의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첨부 - 간호법 관련 준법투쟁 3차 진행 결과 발표 기자회견문

2023-08-17

[포상] ‘23년 제9회 서울특별시 안전상 수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활동 또는 안전문화활동 등을 통해 시민 안전에 기여한 공적이 큰 시민 및 단체에 대하여 “서울특별시 안전상”을 시상하고자 하오니 후보자를 2023.9.6.(수)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08-14

[보도] 간협,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을 기억하겠습니다’ 캠페인 전개

간협,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을 기억하겠습니다’ 캠페인 전개독립운동가 74인 발굴 … 올해 30명 추가 인정, 58명 서훈 받아제78회 광복절 맞아 독립운동가 박자혜 간호사 추모식 거행올해 독립운동을 한 간호사 30명이 독립유공자로 추가 선정됐다. 이로써 대한간호협회가 2008년부터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을 통해 발굴한 독립운동을 한 간호사 74명 중 서훈을 받은 간호사가 기존 28명을 포함해 모두 58명으로 늘어났다.독립유공자로 추가 선정돼 대통령표창이 추서된 간호사 30명은 1919년 세브란스병원과 동대문부인병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던 중 임시정부를 지원하는 대한민국애국부인회 회원으로 활동하다 체포되어 옥고를 치르는 등 독립에 기여했다.이들 독립운동가 간호사는 △강아영 △김덕신 △김려(여)운 △김병숙 △김복수 △김복신 △김봉덕 △김성학 △김순경 △김영순 △김오선 △김은도 △김현미 △박경숙 △박옥신 △박은덕 △박제옥 △배은경 △서수신 △원경애 △이성효 △이약한 △장옥순 △장의숙 △전사덕 △조은실 △조흥원 △지성숙 △최명애 △함명숙 등이다.지금까지 서훈을 받은 독립운동가 간호사 58명을 훈격별로 보면 건국훈장 15명(독립장 1명, 애국장 4명, 애족장 10명), 건국포장 4명, 대통령표창 39명이다.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최초로 포상된 1949년부터 2023년 3.1절까지 1만7748명이 독립유공자로 포상됐으며, 이중 여성은 640명이다.국가보훈부 박민식 장관은 “일제강점이라는 엄혹한 상황 속에서도 오직 나라를 되찾기 위해 일신을 바치셨던 선열들의 고귀한 생애와 정신이 우리의 후손들에게도 온전히 계승될 수 있도록 선양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 포상 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아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을 기억하겠습니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평생을 고난의 길을 마다하지 않고 걸으신 74분 선배님들의 뜨거운 애국충정을 50만 간호사와 12만 예비간호사 모두 마음에 깊이 새겨나가겠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는 2008년부터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의 하나로 독립운동가 간호사들을 발굴하고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특히 지난 2021년 8·15 광복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한 자랑스러운 간호사 74인의 발자취를 기록한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을 발간했다.책 1부에서는 근대 간호의 도입과 간호교육, 국내에서의 간호사 항일운동, 국외에서의 간호사 항일운동을 다뤘다. 2부에서는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생애와 활동을 열전 형식으로 서술했다. 사진자료 및 각종 문헌자료를 수록했으며, 중요한 원전자료는 부록에 담았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충청북도간호사회와 함께 독립운동가 간호사 박자혜 애국지사 80주기 추모식을 제78주년 광복절을 맞은 8월 15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남성면 묘역에서 갖는다.이날 추모식은 독립운동가로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독립운동가 간호사 박자혜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독립운동가 간호사 박자혜 애국지사는 3.1운동 당시 간호사들로 조직된 독립운동단체인 간우회를 조직하여 만세운동을 주도하였으며 여성의 몸으로 일제의 서슬 퍼런 감시 속에서도 독립운동가를 돕는 등 항일운동의 선봉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힘썼다.박자혜 지사는 일본경찰에 여러 차례 연행되어 고초를 겪다 병을 얻어 조국의 독립을 보지도 못한 채 1943년 서거했다.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1977년과 1990년 대통령표창과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추서했다.

2023-08-10

[교육]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3년 간호미래지도자 양성 과정」 개최 안내[종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미래지도자(리더)에 관심 있는 간호사를 대상으로 선거 · 정치 제도의 폭넓은 이해를 돕고, 리더십 함양을 통해 간호사 미래지도자를 양성하고자 '2023년 간호미래지도자 양성 과정'을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1. 일시: 2023. 10. 5.(목) 09:30~17:00 (입장 및 등록은 09:00부터)2. 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5층 강당(구로구 위치)3. 대상: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록회원4. 접수기간: 2023. 8. 10.(목) ~ 2023. 9. 12.(화)5. 신청방법: 홈페이지 내 행사참가신청 ☞신청하기 6. 참가자 확정 발표: 2023. 9. 22.(금)7. 교육비: 무료 (중식 제공)8. 문의: ☎ 02-853-5497(내선 205)               * 신청 시 첨부파일의 '참가신청서' 내용을 작성하여 제출(행사참가신청 - 신청 - 파일첨부)

2023-08-10

[모집] 「2023년 서울간호 Winter호」 원고 모집[마감]

서울시간호사회는 2023년 서울간호 Winter호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3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Value based Nursing Care(내가 추구하는 간호의 질, 간호의 가치)  3. 응모분야:   1) 주제가 있는 이야기: 주제에 맞는 회원의 자유양식의 원고   2) 에세이: 회원 개인의 이야기   3) 즐거운 일터: 회원의 일터에 대한 자유양식의 원고   4) 포토에세이: 주제에 맞는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이메일 snawf@seoulnurse.or.kr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참가신청서(첨부파일 참고)  7. 응모기간: 2023. 9. 4.(월)까지  8. 선정발표: 채택된 원고는 개별연락과 함께 소정의 원고료 지급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3-08-10

[행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3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행사「문화공연 관람 지원」안내[신청마감]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간호법 제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함께한 회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회복과 힐링을 통하여 재도약을 준비하자는 취지로 2023 국제간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하오니, 아래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대상: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록회원(2022년도 기준)   2. 지원금액: 1인 2만원 내    * 문화공연 관람 범위:      영화, 연극, 콘서트, 전시회 등 문화공연에 한해 직접 관람(구경)한 경우에 한 함   3. 신청방법  1) 단체(기관)신청: QR코드로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첨부파일 양식 사용)   2) 개인신청: QR코드로 신청서 작성하여 제출                                     4. 행사참여기간: 2023.8.10.∼2023.11.30.    * 기간 내 영수증만 해당 됨 5. 지원금 신청마감: 12. 1(금) 18:00까지   * 신청은 참여 인원에 따라 조기 마감 할 수 있음 6. 지원금 지급    1) 지급일: 매월 넷째주 금요일(8/25, 9/22, 10/27, 11/24, 12/8) 지급   2) 지급대상: 지급일 주 월요일(8/21, 9/18, 10/23, 11/20, 12/1)까지 신청자   3) 지급액: 결제된 금액(포인트 및 기타 할인 적용 시, 최종 결제된 금액만 지급)     - 2만원 미만: 영수증에 기재된 결제된 금액     - 2만원 초고: 2만원 지급   7. 문의: 02-853-5497(내선 203)      * 문의가 많습니다.      문의 전화하시기 전에     QR찍어서 내용 확인 또는 홈페이지 공지사항 확인 부탁드립니다. 

2023-08-09

[보도] ‘청년 간호리더 정치를 말하다’ 국회 토론회 개최

‘청년 간호리더 정치를 말하다’ 국회 토론회 개최11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 … 전국 간호대학생 대표 400여명 참여대한민국 간호의 미래를 이끌어갈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들의 정치 역량을 높일 ‘청년 간호리더 정치를 말하다’ 국회 토론회가 오는 8월 11일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공동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국회 토론회에는 전국 간호대학생을 대표해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 400여명이 모인다.차세대 간호리더인 간호대학생과 함께하는 이날 국회 토론회는 간호대학생들의 정치 리더십을 함양하고 간호정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총 4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대한민국 간호 발전에 기여한 차세대 간호리더 시상과 함께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차세대 간호리더 배치가 수여된다. 2부에서는 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이 ‘간호의 미래, 보건의료 변화의 주역’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대한간호협회 차세대 간호리더 이종은 자문위원장이 ‘간호법과 정치참여’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3부 강의에서는 커뮤니케이션 활용법을 주제로 간호사 출신의 인기 유튜버 ‘구슬언니’가 강연을 진행하며, 마지막 4부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국회의원이 ‘간호사 정치인을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한편, KNA 차세대 간호리더는 대한간호협회 활동에 대한 간호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하에 전국 16개 시도지부로 구성된 간호대학생 연합체로, 간호대학생들과 간호 관련 정책을 공유하고자 만들어진 단체다.

2023-08-09

[보도] KNA-ICN 간호리더십센터, 리더십 워크숍 개최

KNA-ICN 간호리더십센터, 리더십 워크숍 개최간호대학 교수 및 간호사 등 리더십 역량 개발위해 참여국제간호협의회(ICN)가 1996년 개발해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시행하는 리더십 교육프로그램인 ‘변화를 위한 리더십(Leadership for Change)’ 제2기 워크숍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그리고 오는 24년 1월 8일부터 12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7일 대한간호협회가 주최하고 KNA-ICN 간호리더십센터가 주관한 ICN LFC 제2기 워크숍에는 간호대학 교수와 현장 중견 간호사 등이 참가해 첫 번째 워크숍 개최를 알렸다. 특히 ICN LFC 크리스틴 클시(Kristine Qureshi) 박사는 실시간 영상 축사를 통해 워크숍 개최를 축하했다.제2기 워크숍에서 배울 ICN LFC 프로그램은 국제간호협의회(ICN)가 전 세계 보건전문가 양성과 폭넓고 활발할 리더십 관리 방법 취득 등 간호사들의 리더십 역량을 전략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직접 개발한 프로그램이다.제2기 변화를 위한 리더십(LFC) 첫 번째 워크숍은 오는 11일까지 5일간의 프로그램으로 실시된다. 워크숍 강연은 제1기 강사교육과정을 마치고 강사 자격증을 획득한 이들로 구성됐다. 먼저 신성례 전 ICN 제3부회장이 ‘리더십과 관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이외에도 대한간호협회 차지영 국제위원장, 이순영 국제위원, 오미숙 국제위원, 세브란스병원 김경선 진료협력팀장 등이 강연자로 나설 예정이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LFC프로그램은 간호사의 리더십 역량을 강화해 보건의료정책 결정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변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면서 “모두 2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2기 워크숍을 통해 글로벌 보건의료이슈 및 조직관리와 리더십 등을 배우고 향상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지역 간호사들의 글로벌 리더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도에 KNA-ICN 간호리더십센터(KNA-ICN Center of Excellence for Nursing Leadership)를 설립했다.

2023-08-09

[보도] 간호사들, 잼버리 환자치료 정상화에 ‘큰 힘’

간호사들, 잼버리 환자치료 정상화에 ‘큰 힘’클리닉센터 내 진료동선 구축 … 컨트롤타워 부재는 아쉬워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 단원 20명이 일주일째 무더위와 사투를 벌이며 환자간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현장에는 전북간호사회 소속 회원 등 의료진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잼버리병원과 5개 클리닉센터 모두 환자치료를 위한 운영이 정상화되어가고 있다.중앙간호봉사단원들은 대회 초기 전북대병원, 원광대병원, 남원의료원, 예수병원 소속 간호사와 순천 청암대 간호학과 학생들과 함께 준비되지 않은 5개 클리닉센터 내 진료동선을 만드느라 동분서주하기도 했다.이후 잼버리병원을 비롯해 5개 클리닉센터에는 열사병, 벌레물림, 찰과상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참가자들이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각 클리닉센터마다 대거 몰리면서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하지만 전북간호사회와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의료진이 참여하면서 그간 전쟁터를 방불케 하던 모습도 안정을 되찾아가고 있다.전북간호사회에서는 소속 회원과 효사랑요양병원 간호사 등이 현장 의료진에 합류했다.중앙간호봉사단 한 단원은 “의료진이 추가로 참여하면서 현장은 안정을 되찾고 있지만 여전히 물품 등 치료에 필요한 정보들이 인계되지 않아 혼선이 빚어지는 등 컨트롤타워가 없어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중앙간호봉사단 강은영 단장은 “클리닉센터별로 단원들이 거의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다”면서 “단원들 모두 대회가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대회가 끝나는 날까지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8-09

[보도] 간협 중앙간호봉사단, 휴가도 반납한 채 잼버리에서 구슬땀

간협 중앙간호봉사단, 휴가도 반납한 채 잼버리에서 구슬땀단원 20명 의료지원단 일원으로 참가...무더위와 사투“참가자들 건강 세심히 살펴 인명피해 없게 최선 다할 것”전북 부안 새만금 부지에서 열린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현장에서 고온으로 온열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의료진의 일원으로 파견된 대한간호협회 중앙간호봉사단 단원들이 환자간호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지난 1일 개막해 12일까지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대에서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에 대한간호협회는 중앙간호봉사단 단원 20명을 파견했다.대한간호협회가 2008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는 중앙간호봉사단은 현재 현직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40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또 아동과 장애인, 독거노인,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간호봉사활동을 매월 2∼3회 전개해 오고 있다.중앙간호봉사단 단원 20명은 여름휴가도 반납한 채 이번 세계잼버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의료지원단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다.간호봉사단원들은 잼버리병원과 A~E 각 클리닉에 배치돼 현재 활동 중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된 지난 1일부터 각 클리닉마다 환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전쟁터를 방불케하고 있다.중앙간호봉사단 단원인 김기인 간호사는 “클리닉별 근무 일정 조율과 물품 등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많은 혼선이 있었지만 간호봉사단들의 합류로 많이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고 말했다.현재 클리닉을 찾는 환자들은 주로 모기와 습지벌레에 물리거나, 일사병으로 인한 탈수 증상을 겪는 온열환자들이지만 수액조차 놓지 못하고 약품만 제공하거나 잼버리병원으로 환자를 후송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하지만 잼버리병원에서 환자간호를 담당하고 있는 단원들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몰려드는 환자에 침상이 부족해지면서 후송된 환자들이 병원 복도에서 수액을 맞고 있기 때문이다.박준웅 간호사는 “수도시설마저 여의치 않아 손도 씻지 못하는데다, 에어콘을 틀어놔도 온도가 30도를 유지할 정도로 무더위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다”면서도 “잼버리 참가자들의 건강상태를 보다 세심하게 살펴 인명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간호봉사단원들이 이처럼 힘겹게 더위와 사투를 벌이고 있지만 환자들과 의료진간의 소통 역할을 담당하는 통역도 없어 의료진들의 고충이 너무나 큰 상황이다.뿐만 아니라 코로나 환자도 속출해 긴급하게 KF94 마스크가 공급되고는 있으나 손소독제 등 관련 물품이 많이 부족하다.중앙간호봉사단 강은영 단장은 “클리닉별로 정확하게 자신의 업무가 주어지지 않아 단원들이 거의 메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셔틀버스 운행, 식사 등 모든 운영이 복합적으로 체계적이지는 않지만 단원들 모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단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현지 상황을 설명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전북간호사회 신은숙 회장 등 임원진은 4일 세계잼버리대회 현장을 찾아 간호봉사단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상황이 무엇인지 파악한 뒤 추가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2023-08-04

[포상] 대한적십자사 창립 118주년 기념 포장 수상후보자 추천 요청 [마감]

대한적십자사에서는 10월 27일 창립기념일을 기념하며 인도주의 이념 구현 및 인류의 고난 경감에 헌신하고 사회에 귀감이 되는 인사(단체)를 선정하여 포장을 수여하오니 후보자를 2023.8.21.(월)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08-01

[행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3년 간호정책세미나」 개최 안내[종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아래와 같이 「2023년 간호정책세미나」 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시: 2023. 9. 14.(목) 16:002. 방법: 온라인(웨비나)3. 대상: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 500명4. 주제: 디지털 혁신 기반 간호현장5. 세부 프로그램   16:00~16:10  인사말   16:10~14:40  I-SMART 병실자동화 구축 및 운영사례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박민현 스마트병원 혁신부장)   16:40~17:10  ChatGPT와 간호                     (서울아산병원 전태준 빅데이터연구센터 박사)   17:10~17:40  Voice ENR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김예일 정보JM)   17:40           폐회6. 신청방법: 홈페이지 내 행사참가신청(9. 8. 17:00 선착순 마감) ☞신청하기 7. 문의: 02-853-5497(내선 205)               * 신청자에 한해 행사 전날 문자로 사전접속 주소가 제공될 예정임.  당일 세미나와 설문에 참여해 준 회원 대상 기프티콘(커피 1잔) 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