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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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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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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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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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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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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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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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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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보도] 간호협회, 소록도 천사 마가렛 간호사 선종 애도간호협회, 소록도 천사 마가렛 간호사 선종 애도“세상 모든 아픈 이를 비추는 별이 되신 선생님 기억하겠다”간호사로 40여 년간 한센인들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졌던 마가렛 피사렉(Margaritha Pissarek, 한국이름 백수선)씨가 선종한 가운데 대한간호협회가 추모의 글을 내고 1일 애도를 표했다.마가렛 피사렉은 오스트리아 시간으로 지난 29일 오후 3시경 심장마비로 88세를 일기로 선종했다. 생전 고인의 뜻을 받들어 시신은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의대에 기증하기로 했으며, 장례 절차는 추후 가족들이 논의 후 결정하기로 했다.폴란드 출생인 마가렛 피사렉은 간호사 마리안느 스퇴거(Marianne Stoger 89세, 한국이름 고지선)와 함께 오스트리아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한 후 소록도에 간호사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자원했다. 지난 1966년부터 2005년까지 소록도에서 40여 년간 사랑과 헌신을 다해 한센인들을 보살폈다.대한간호협회는 이날 ‘이 세상 비추는 따뜻한 별이 되신 선생님을 기억합니다’는 추모의 글을 통해 “선생님께서 선종 하셨다는 소식을 접하고 애달픈 마음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면서 “1966년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 간호사로 파견되셨던 선생님께서는 공식적인 파견기간이 끝난 뒤에도 소록도에 월급을 받지 않는 자원봉사자 신분으로 남아 한센인들의 상처와 아픔을 어루만지며 헌신적이고 이타적인 삶을 사셨다”고 회고했다.이어 “20대에 소록도를 찾으셨던 선생님은 70대 노인이 되어 제대로 일할 수 없어 오히려 부담을 줄까봐 조용히 떠난다는 편지 한 통만을 남기신 채 2005년 11월 22일 오스트리아로 돌아가셨다”며 “고국 오스트리아로 돌아가신 뒤 선생님께서는 치매를 앓고 계셨음에도 소록도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시면서 아주 행복하고 좋았다고 하셨던 말씀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고 말했다.특히 “간호사, 엄마, 소록도 할매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셨던 선생님! 그 모든 부름은 사랑 그 자체였다는 사실도 저희는 잘 알고 있다”면서 “세상 모든 아픈 이를 비추는 따뜻한 별이 되신 선생님, 대한민국 50만 간호사 모두는 선생님을 언제나 기억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마가렛은 마리안느와 함께 국민훈장(모란장), 호암상 사회봉사상, 만해대상 실천부문 등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명예국민증을 수여받았으며, 명예 전남도민으로 선정됐다. 대한간호협회가 수여하는 간호대상을 수상했으며, 간호협회 명예회원이다.대한간호협회는 마가렛과 마리안느 두 간호사의 숭고한 희생과 봉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전남 고흥군, 사단법인 마리안마가렛과 함께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 추천위원회’를 결성하고 노벨평화상을 추진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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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보도] 예비간호사 환자안전교육 강화위한 정규과목 개설 필요예비간호사 환자안전교육 강화위한 정규과목 개설 필요“환자안전 역량 증진 위해 인프라 구축·실습교육 함께 제공돼야”간협 지역환자안전센터 ‘환자안전 인식개선 토론회’서 문제 제기예비간호사의 환자안전 역량증진을 위해서는 환자안전교육을 정규과목으로 개설해야 하며, 이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실습 중심의 다양한 교육이 함께 제공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또한 대학에서는 ‘환자안전교육 표준화’ 및 ‘임상실습을 연계한 환자안전 경험 제공’을, 정부에서는 ‘교육용 컨텐츠 개발과 공유’ 등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됐다.이는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 주관으로 26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에서 중앙대학교 적십자간호대학 이원 교수가 ‘예비간호사 대상 환자안전 교육의 국내 현황’ 주제 발제를 통해 밝힌 것이다.이원 교수는 이날 발제에서 “환자안전은 의료의 질을 구성하는 중요요소로,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환자안전교육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우리나라 예비간호사의 환자안전 역량 증진을 위해선 다각적인 환자안전교육이 가능한 인프라 마련(대학), 교육콘텐츠 개발 및 공유(정부) 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의료기관인증평가원 중앙환자안전센터 서희정 부장도 ‘예비의료인에 대한 환자안전교육 정책’ 주제 발제에서 “학생들이 환자안전교육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방안들이 모색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연세대학교 간호대학 이승은 교수는 ‘예비간호사 대상 환자안전 교육의 국제동향’ 주제 발제를 통해 “세계보건기구에서 발간한 다직종 보건의료종사자 교육지침서에는 11가지 환자안전 주제를 다룰 정도로, 환자안전교육은 간호교육과정에서 매우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설명했다.그러나 환자안전교육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대부분 학교에서는 기존 이론 또는 실습 교과목에 환자안전 관련 내용을 통합해 운영 중이다. 이에 따라 정규과목으로 개설·운영되지 않는 문제와 함께 학교마다 교육방법이 다른 점 등이 지적돼왔다. 무엇보다 간호사는 환자 곁을 24시간 지킨다는 점에서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고 환자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등의 노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다.지정토론에 참석한 패널들도 실습을 연계한 환자안전 교육 다각화를 통해 예비간호사들의 환자안전 역량을 높여야 한다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이대목동병원 현석경 간호부원장은 “예비간호사가 환자안전에 대한 실습을 통해 자신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전략이 필요하다”면서 “환자안전 역량을 단기적 일회성 교육으로 얻어지기 어려우므로 환자안전에 대한 교육이나 훈련은 조기부터 연속성을 가지고 시행돼야 한다”고 조언했다.선린대학교 간호학부 안혜정 교수(한국간호교육평가원 전 기준개발위원장)는 “간호교육 학습성과로 새롭게 ‘안전과 질 향상’이 신설된 만큼 대학에서도 이에 발맞춰 환자안전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교육과정 개발 및 개편의 노력이 이뤄져야 한다”며 “표준화된 환자안전관련 교육 컨텐츠 개발 및 보급과 함께 대학의 환자안전교육도 교육 범위와 교육방법이 표준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연세대학교 간호대학 박지선 학생은 “환자안전사고 발생 상황에서 근본원인분석(RCA, Root Cause Analysis) 팀 활동 등 환자안전 교과목과 실습을 연계한 교육을 통해 예비간호사 환자안전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쿠키뉴스 박선혜 기자는 “실습 교육을 통해 다양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하며, 환자안전사고와 관련된 특화된 교육 가이드도 마련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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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보도] 김영경 간협 회장, 추석 맞아‘간호 돌봄’ 실천 첫 스타트김영경 간협 회장, 추석 맞아‘간호 돌봄’ 실천 첫 스타트올해로 창립 100주년 … 봉사조직 전국으로 확대 개편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간호협회가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 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봉사조직을 전국으로 확대 개편한다.또 그 실천의지를 담아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둔 26일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이 서울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에서의 봉사활동으로 첫 스타트를 끊었다.이번 봉사는 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 돌봄 정신을 실천해 나간다는 62만 간호인의 의지를 담았다. 봉사 전체 기획은 전국 간호돌봄봉사단을 이끌고 있는 대한간호협회 손혜숙 제2부회장이 맡아 진행했다.무료급식 봉사가 진행된 서울 탑골공원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는 29년째 정부 지원 없이 한끼 식사가 어려운 독거어르신과 노숙인 등을 위해 사비와 개인 후원으로만 운영되고 있다. 이에 대한간호협회는 원각사 보궁 무료급식소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후원금 300만원과 마스크 500장을 후원했다.김영경 회장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임에도 많은 분들이 무료급식소를 찾는 것을 보면서 간호 돌봄의 중요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면서 “따뜻한 점심 한끼를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 기뻤다”며 “추석명절을 맞아 모든 분들에게 항상 건강이 함께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이날 봉사에는 대한간호협회에서 김영경 회장을 비롯해, 탁영란 제1부회장, 손혜숙 제2부회장, 전화연 이사, 이미숙 이사, 이종은 이사, 윤원숙 이사, 김경애 이사, 김정미 이사(경기도간호사회장), 신은숙 이사(전라북도간호사회장), 유재선 감사, 강윤희 감사와 간호돌봄봉사단 소속인 방윤희 간호사와 방지은 간호사가 함께 했다. 이들 간호사는 자매 사이다.한편, 창립 100주년을 맞은 대한간호협회는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 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 중앙 중심의 봉사조직이던 ‘대한간호봉사단’을 전국적인 조직인‘간호돌봄봉사단’으로 확대 개편한다.대한간호협회 봉사조직은 1999년 처음 ‘노인간호봉사단’으로 창단된 이후 협회 창립 80주년이었던 2003년 봉사 대상을 노인에서 전 국민으로 확대한다는 의미를 담아 ‘대한간호봉사단’으로 변경된 바 있다.대한간호봉사단은 그동안 협회 산하조직인 중앙간호봉사단을 중심으로 아동과 장애인, 독거노인,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 등을 대상으로 한 간호봉사활동을 매월 2∼3회 전개해 왔다.특히 중앙간호봉사단은 지난 2017년 5월 세월호가 거치돼 있던 목포신항 철재부두 내에 설치된 정부 합동 세월호 현장수습본부 의료지원팀의 일원으로 의료지원 업무에 나선 바 있다. 또 지난 8월 전북 부안군 새만금 일대에서 열렸던 세계잼버리대회에는 봉사단원인 간호사들이 휴가도 반납한 채 의료지원 봉사에 참여했다. 현재 중앙간호봉사단에는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200여명이 봉사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앞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활동하게 될 대한간호협회 간호돌봄봉사단은 시도간호사회에 별도로 조직되는 봉사단 조직과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미혼모, 미혼부 등을 대상으로 한 간호 돌봄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재해 및 재난을 당한 이재민에 대한 구호사업과 간호 돌봄 봉사활동에 관련된 후원 사업 전개를 통해 간호 돌봄의 정신을 실천해 나가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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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보도] 무분별한 병상 증설로 간호사 근무환경은 갈수록 ‘악화’무분별한 병상 증설로 간호사 근무환경은 갈수록 ‘악화’상급종합 대비 종합병원·병원 노동강도 각각 1.8배와 6.8배 높아“간호필요도에 따른 간호사 적정 배치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병원에 병상 수는 늘고 있지만 신규로 간호사를 채용하지 않아 업무강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수도권 A종합병원 간호사)“간호사 업무 과다로 초과 근무가 일상이 됐다. 이로 인한 스트레스와 휴식 부족으로 언제까지 환자 곁을 지킬지 모르겠다.”(전남지역 B병원 간호사)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들*이 매년 병상 수를 크게 늘리면서 간호사 업무 강도가 해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또 신규로 채용되는 간호사 수가 증가하는 병상 수에 따라 적정하게 배치되지 못하면서 간호사들의 근무환경은 더욱 열악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은 요양병원을 제외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대한간호협회가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간하는 ‘건강보험통계(2018년∼2022년)’를 분석한 결과 요양기관 병상 수는 2018년 말 70만7349병상에서 2022년 말 72만4212병상으로 1만6863병상(2.38%)이 늘어났다.특히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의 병상 수는 35만6067개로 5년 전보다 3만8661개 병상이 늘었다. 이로 인해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들의 병상수가 전체 병상 수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8년 말 44.88%(31만7406개)에서 2022년 말에는 49.17%(35만6067개)로 4.29%포인트나 급증했다.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들 가운데 종합병원(10만7290병상→11만1005병상)과 병원(16만5302병상→19만7005병상)들이 앞 다퉈 병상을 늘리면서, 상급종합병원 대비 종합병원과 병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의 노동강도는 2018년 말 1.73배와 5.66배에서 2022년 말 1.8배와 6.84배로 각각 높아졌다.[표1]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 종별 간호사 노동강도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통계」 자체분석이 기간 의료기관 활동 간호사 수는 2018년 말에서 2022년 말까지 5만8913명(19만5314명→25만4227명)이 늘어났다. 이 기간 신규간호사 면허자 수는 10만7235명이 늘어났다. 하지만 신규간호사의 절반만큼만 병원현장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년 1만여 명의 간호사가 열악한 근무환경을 견디지 못하고 환자 곁을 떠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이처럼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들의 병상수가 늘어난 것은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들이 매년 늘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5년간 상급종합병원은 3개 기관(42개→45개), 종합병원은 17개 기관(311개→328개), 병원은 무려 190개 기관(1465개→1655개)이 새로 문을 열었다. 병원급 의료기관의 경우 같은 기간 간호사 수는 1만77명이 늘어나는 데 그친 반면 병상 수는 3만8661개가 급증해 간호사 근무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하는 근본원인이 되고 있다.[표2]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 간호사 수와 병상 수이를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가 43개 기관(360개→403개)으로 가장 많이 늘었다. 이어 인천(85개→97개)과 광주(104개→116개)가 각각 12개 기관, 부산 11개 기관(183개→194개), 서울 7개 기관(281개→298개), 전남 6개 기관(103개→109개), 대전 5개 기관(59개→64개), 세종 3개 기관(1개→4개), 충북(59개→61개)과 제주(14개→16개)는 각각 2개 기관, 대구(124개→125개)·울산(49개→50개)·강원(60개→61개)·충남(75개→76개)·경남(181개→182개) 각각 1개 기관 순이었다. 그러나 전북은 6개 기관(90개→84개), 경북은 1개 기관(99곳→98곳)이 감소했다.병상 수 역시 경기도가 9428병상(13만3698병상→14만3126병상)으로 다른 시도보다 크게 앞섰다. 다음으로는 서울 6011병상(8만6566병상→9만2577병상), 대구 4099병상(3만6970병상→4만1069병상), 인천 2630병상(3만4021병상→3만6651병상), 세종 801병상(1268병상→2069병상), 제주 234병상(4940병상→5174병상), 충남 139병상(2만8457병상→2만8596병상) 순이었다.그러나 광주(1,470병상), 충북(1088병상), 경북(835병상), 전북(710병상), 부산(630병상), 강원(565병상), 대전(306병상), 경남(296병상), 울산(219병상), 전남(90병상)은 병상 수가 감소했다.최근 5년간 의료기관 활동간호사 수도 병상 수와 함께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이 가장 많이 늘어난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1만4251명(3만6593명→5만844명)이 증가했다. 이어 서울 1만3980명(4만7763명→6만1743명), 대구 4920명(1만541명→1만5461명), 부산 4106명(1만6696명→2만802명), 경남 3102명(1만2862명→1만5964명), 인천 2907명(1만355명→1만3262명), 충남 2328명(5284명→7612명), 광주 1948명(7990명→9938명), 대전 1928명(6274명→8202명), 경북 1573명(8921명→1만494명), 강원 1489명(5509명→6998명), 전북 1423명(7329명→8752명), 울산 1347명(4003명→5350명), 전남 1257명(8051명→9308명), 충북 962명(4382명→5344명), 세종 837명(171명→1008명), 제주 555명(2590명→3145명) 순으로 나타났다.한편, ‘OECD 보건통계(Health statistics) 2023’에 따르면 우리나라 병상 수는 인구 1000명당 12.8개로 OECD 국가 중 가장 많고 평균 수치인 4.3개에 비해 약 3배 수준에 달한다. 그러나 간호사수는 인구 1000명당 4.6명으로 OECD 평균(8.4명)의 절반 수준(54.8%)이다. 다만 간호대학 졸업자는 인구 10만 명당 43명으로 OECD 평균(32.1명)보다 10.9명이나 많다.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병원급 이상 급성기 의료기관에서 무분별하게 병상을 늘이는 것을 막고 간호사의 근무환경을 개선해 노동강도를 낮추기 위해서는 병원 설립요건을 강화하고 간호사를 간호필요도에 근거해 적정하게 배치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강제하는 법적 제도적인 장치마련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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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6 |
[보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향후 사업 발전 위한 워크숍 개최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향후 사업 발전 위한 워크숍 개최전국 직원 참여 … 직무능력 함양·조직 활성화 방안도 논의 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4월 발표한 2차 간호인력 종합대책에 따른 사업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전국 직원 워크숍을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개최했다.이날 워크숍에는 중앙센터 및 전국 10개 권역센터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무능력 함양 및 팀워크 강화를 통한 조직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한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전문 퍼실리데이터(집단의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돕는 사람)의 진행에 따라 2024년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권역 특화 사업 사례로 전북권역의 시뮬레이션 결과 보고가 각각 있었으며,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특강도 진행됐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개설 이후 8년간 10개 권역센터로 확장하며 교육과 상담 및 취업연계에 힘써왔다”면서 “앞으로 취업교육센터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전체 간호인력에 대한 정서적 지원과 노무 및 법무상담 등 기능을 변화시켜 간호인력의 동반자로 성장·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업무 효율성과 현장 지속가능성을 지원함으로써 숙련된 간호 인력 창출에 협조하여 간호인력의 업무 만족도뿐 아니라 고용 유지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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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5 |
[공모] 서울특별시간호사회「2023 간호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안내[공모마감]본회는 간호계 현안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간호계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2023 간호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가. 공모자격: 개인 또는 팀 1) 2023년도 본회 등록 회원 2) 서울시내 소재 15개 간호대학 소속재학생 나. 주제: AI 도입 후 간호현장과 간호사의 역할 다. 공모기간: 2023. 10. 5.(목) ~ 11. 9.(목) 라.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및 정책제안서 마. 응모방법: 이메일 접수(snapes@seoulnurse.or.kr) 바. 결과발표: 개별 연락 후 홈페이지 게시 사. 시 상: 우수제안 선정 후 포상(개별 연락) 아. 문 의: 02-853-5497, 내선 207번 ※ 붙임 - 공모전 참가신청서 및 정책제안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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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6 |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간호시뮬레이션 교육콘텐츠 공모전」개최 안내[공모마감]본회에서는 다양한 간호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간호시뮬레이션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간호사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회원들에게 제공하고자 「간호시뮬레이션 교육 콘텐츠 공모전」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가. 참가대상: 2023년 본회 회원(일반회원, 평생회원)나. 공모주제: 자유주제다. 공모내용: 간호사를 대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간호시뮬레이션 시나리오라. 접수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에서 접수마. 양 식: 본회 홈페이지 '각종신청서'에서 양식 다운로드하여 사용 바. 접수마감: 2023. 11. 2.(목) 18:00까지사. 결과안내: 11월 중 심사 및 선정 후 안내 예정아. 시상내용: 1편당 개발비 지원 및 시상금 수여자. 문 의: 070-7811-2696(시뮬레이션 교육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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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25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3년 11~12월)본회에서는 2023년 11~12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미등록회원은 간접비 추가됨)2. 등록기간: 2023. 9. 27.(수) 0시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장소: 프로그램별 상이4.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5.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 및 이수증(교육종료 후 최대 2주 소요)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 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3회 출석인증(시작 전, 중간, 종료)이 진행됩니다. 6. 문 의: ☎ 02-853-5497(보수교육 3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첨 부: 2023년 11~12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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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9 |
2023 임파워먼트 힐링특강 개최 안내[종료]2023 임파워먼트 힐링특강본회에서는 2023 임파워먼트 힐링특강을 '천만 영화로 배우는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이승재 영화평론가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들께서는 많은 관심과 참석을 바랍니다. 가. 일시: 2023년 10월 16일(월) 15:30 나. 장소: 은명대강당(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다.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https://www.seoulnurse.or.kr) >행사참가신청 선착순 400명(마감: 10월 12일(목) 11:00까지) 라. 프로그램: 15:00-15:30 등록 및 개회 15:30-17:00 강의 - '천만 영화로 배우는 소통과 공감' (이승재 영화평론가) 17:00- 폐회※ 주차가 불가하오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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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8 |
[포상] 2023년 약물감시 유공 처장표창 후보자 추천[마감]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의약품 부작용 등 시판 후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약물감시 업무를 수행하는 분들에 대한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고자 약물감시 분야 유공자에 대한 포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당 포상에 적격자가 있으시면 붙임 서식에 의거 2023.9.22.(금) 18:00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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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13 |
[행사] 서울간호봉사단 단체봉사활동 「2023 플로킹」 참여 안내 [종료]서울특별시간호사회 소속 서울간호봉사단은 하반기 단체봉사로「2023 플로킹」활 동을 아래와 같이 진행하오니, 봉사단원 및 관심 있는 회원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가. 봉사활동명: 2023 플로킹(걸으며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환경 봉사) 나. 일시: 2023.10.14.(토) 08:30~12:00 다. 대상: 2023년도 서울간호봉사단원 및 봉사에 관심 있는 회원 라. 장소: 서울둘레길 6-1코스 (금천구청역~구일역) 마. 복장: 흰색 상의 및 운동화 바. 프로그램: “서울 둘레길 한바퀴, 쓰담 걷기” 08:30 ~ 08:40 금천구청역 1번 출구 집결 08:40 ~ 09:15 출석 확인 및 물품배포 09:15 ~ 09:30 둘레길 안전교육, 출발 전 단체사진 09:30 ~ 11:35 플로킹 봉사활동 11:35 ~ 12:00 마무리 및 해산 사. 신청방법: 홈페이지(www.seoulnurse.or.kr) - 행사참가신청아. 문의: 02-853-5497(내선 201) * 추가 공지사항은 신청자에 한해 개별 연락 예정입니다.* 1365 자원봉사포털 아이디를 보유한 회원께서는 봉사시간 입력을 위해 본회로 연락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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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08 |
2023 제16회 서울간호학술상 공모안내본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제16회 서울간호학술상을 공모하오니 많은 회원이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명칭: 서울간호학술상 나. 시상: 대상 1명(300만원), 최우수상 2명(각200만원),우수상 3명(각100만원) ※(한마음 장학금 수혜자는 상금의 50% 지급) 다. 지원 자격: 논문의 책임연구자 및 연구 참여간호사 2023년 등록회원(서울) 또는 보수교육 이수자 ※(제외 대상: 학술지 게재 논문 중 책임연구자가 교수인 경우) 라. 공모 대상: 2023년도 학회지 미발표 석, 박사 학위 논문 2023년도 국내, 외 학술지에 게재 및 게재예정논문 마. 제출서류 1)책임연구자 인적사항(소정양식,HWP 필수) 2)자가점검표(소정양식,HWP 필수) 3)연구논문(영문논문인 경우 국문초록 첨부),첨부된 논문 심사 4)추천서(간호부서장 혹은 지도교수 추천서: 자유양식) 5)보수교육 이수증 혹은 회원확인서(대한간호협회 홈페이지에서 출력) 회원확인 여부 점검표(소정양식) 각1부 6)게재(예정)증명서: 해당자에 한함 바. 공모 마감: 2023. 09. 26(화) 13:00 도착에 한함, sna@seoulnurse.or.kr접수 메일 제목 기입(예: 2023 서울간호학술상 지원, 홍길동) 사. 발 표: 2023.11월 경 수상자 발표예정(본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공지) 아. 시 상: 2023 서울간호학술대회에서 시상(11월 예정) 자. 논문 발표 구두발표: 대상 수상자 포스터 게시: 수상자 모두 붙임 1. 서울간호학술상 제출서류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