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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프로그램 상반기 운영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에게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힐링을 촉진하고자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정 및 장소: 1박 2일 프로그램, 상반기 총 3회차 운영(하반기 10월 중 진행예정) 구분 일정 장소 대상 모집 인원 비고 1차 5.26.(화)∼5.27.(수) 힐리언스 선마을 (강원도 홍천 소재) 본회 등록회원 회차당 40명 3개 차수 중 1회 선택 2차 5.28.(목)∼5.29.(금) 3차 6.4.(목)∼6.5.(금) 2.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행사참가(제목: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 3. 신청기간: 4.24.(금)~5.18.(월) 10:00까지 4. 문의: 02-853-5497(내선 207) 5. 선정 제외 대상      - 동일 기관 내 신청자가 많은 경우 기관별 안배를 고려하여 미선정될 수 있음      - 최근 3년 이내(2023∼2025년) 힐리언스 선마을 프로그램 참여자 ※ 임신부 및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이 있는 기저질환을 가진 회원은 참여를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 형태는 상이할 수 있으며 임의 배정되오니, 개별 변경 요청에는 응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붙임 프로그램 및 일정표 1부  

2026-04-02

2026년도 신규 등록 간호사 웰컴 기프티콘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도부터 신규 등록 간호사를 대상으로 웰컴 기프티콘 발송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도 신규 가입 선생님들께서는 기프티콘을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협회 가입 시 정확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3-23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02-12

[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업체를 모집하오니,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0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최대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합의에 따라 1회 연장하여 최대 2년까지 운영 가능)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법인 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으로서 심리상담 운영이 가능한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또는 상담심리사 등 전문 자격 보유 인력 상근 또는 전담 운영 가능 기관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 첨부파일 내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6. 3.27.(금)까지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조정될 수 있음  

2026-02-02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

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11-27

[보도] 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전야제 개최

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전야제 개최한국간호 발전에 기여한 내외빈 150여 명 참석 ‘성황’국민을 위한 간호 백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간호 조망전국 62만 간호사의 축제,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대한간호협회는 11월 23일 열리는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를 앞두고 22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그동안 한국간호 발전에 기여한 주요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야제를 개최했다.성우 안지환씨와 아나운서 신동윤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전야제는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간호의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전야제에서는 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WHO)  간호정책관(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과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에게 감사패가, 대한간호협회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에 지난 16년간 성실과 신의로 참여해 한국간호역사자료집을 발간하도록 도움을 준 사학자인 미국 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 옥성득 석좌교수에게 특별공로상이 각각 수여됐다.또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한국간호 미래 100년의 새로운 문을 힘차게 여는 의미를 마법(매직)으로 보여주는 ‘한국간호 100년 영상쇼’가 펼쳐졌다.이어 만찬이 진행되는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의 무대공연이 이어지며 간호와 돌봄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2023-11-27

[보도] 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 보건복지위원장에 간호법 제정 필요성 강조

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 보건복지위원장에 간호법 제정 필요성 강조“국민 건강 증진과 안전 위해 국회가 법 제정에 적극 나서야”세계보건기구(WHO), 국제간호협의회(ICN) 등 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이 22일 국회에서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날 신동근 위원장 면담에는 WHO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 WHO 아만다 펜(Amanda Fehn) 기술자문관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 탁영란 제1부회장, 손혜숙 제2부회장이 자리했다.WHO 아멜리라 튀풀로투 CNO는 “간호사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은 간호사의 권리가 아닌 국민 건강증진과 안전 차원에서 고려돼야 한다”면서 “간호법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각 보건의료 직종이 협력할 수 있는 법안으로 봐야 하며, 국회는 국민 건강증진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ICN 하워드 캐튼 국제간호협의회 CEO도 “간호 교육과 간호사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이 있어야 국민 건강 증진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면서 “국민을 생각한다면 간호법 제정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하워드 캐튼 CEO는 “국제적인 기준에 맞는 표준화된 간호가 이뤄지려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하며, 간호법이란 법적 테두리를 통해 간호가 보호받고 간호사가 국민과 환자에게 안전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은 “유럽 내 많은 나라에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따로 존재한다”면서 “간호법은 인구 고령화, 주기적 감염병 도래 등 사회적 환경적 문제에 대응하여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보건의료와 관련된 법안은 궁극적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향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국회에서도 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2023-11-27

[보도] “간호사 위한 정부 지원 필요” 국제보건기구 한 목소리로 강조

“간호사 위한 정부 지원 필요” 국제보건기구 한 목소리로 강조보건의료 미래 대비 … 입법과정서 간호사 목소리 반영돼야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간호협의회(ICN) 등 국제보건기구들이 보건의료의 미래를 대비하고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간호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과 함께 입법과정에서 간호사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대한간호협회가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 국제간호협의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2일 개최한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주제 국제세미나에서 WHO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는 ‘글로벌 보건을 위한 간호책임자의 중요한 역할(Important role of Chief Nursing Officer for global health)’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국제사회에선 간호전략방향을 세우고 간호와 관련된 교육, 직무, 리더십, 서비스제공이란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앞서 밝힌 목표달성을 위해 간호사가 간호정책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럽의 경우 간호담당관(GCNMO, Government Chief Nursing and Midwifery Officers)을 임명하여 간호정책과정에서 간호사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고, 그 결과 유럽에선 질 높은 간호가 제공되고 간호의 역량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도 ‘간호리더십, 보편적 건강보장 및 인류평화를 위한 해결책(Nursing Leadership, solution to achieve UHC and peace for mankind)’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전 세계에서 간호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며 충분한 간호사 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간호사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전 세계인의 건강을 증진시켜야 하며, 이는 곧 국가를 강하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며 “대한민국도 미래 보건의료체계를 위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간호법 제정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은 ‘미래 한국간호를 향한 초석, 간호정책 성과와 과제(Nursing policy as the cornerstone of future Korean nursing)’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의 간호교육 4년 학제 일원화와 간호법 제정 노력을 소개한 뒤 “국민 누구나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이라는 법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서도 간호사의 중요성과 정부의 지원을 통해 간호사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근 위원장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간호인력 부족, 열악한 간호근무환경 등의 문제가 드러났고, 인구 고령화에 따라 간호인력의 영향력과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면서 “전 세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을 위해 정부와 보건당국, 의료기관 등 공동의 노력으로 지속적인 간호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국민의힘 강기윤 의원(보건복지위 여당 간사)는 “간호사는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많은 역할을 한 주역”이라며 “무한한 책임을 갖고 있는 여당 간사로서 오늘 국제세미나가 간호사에게 봄날이 올 수 있는 촉진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고령화, 주기적인 감염병 등 시대적·환경적 변화로 인해 간호인력 수급불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면서 “보건의료 인력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간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호정책을 위한 법과 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영희 의원도 “간호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필수적인 생명력이며 이는 건강한 근로자, 건강보장,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진다”며 “ICN 보고서에서도 간호인력과 그들이 일하는 의료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은 보편적 건강보장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제언했다.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야당과 함께 힘을 모아서 간호협회의 염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팬데믹 상황에서 숙련된 간호인력과 촘촘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지금 간호사 처우개선과 간호체계 개편, 방문간호 등 다양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도 “국민이 요구하는 간호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기 위해선, 간호사의 역할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돼야 한다”며 “간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의 혁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간호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역할과 기능, 그리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안타깝게도 잠시 멈춰진 상태”라며 “21대 임기 전에 간호인력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고령화라는 공통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간호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면서 “앞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보건의료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더 커져야 하며, 이를 위해 간호사의 역량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 회장은 “보건의료직종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간호사는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다”며 “국제적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 중심 돌봄을 위해서는 핵심인력인 간호사의 전문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3-11-21

[보도] 간호법 제정 공론화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

간호법 제정 공론화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11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 진행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간호법 제정 공론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오는 11월 24일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날 국제세미나는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고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또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국제세미나는 유럽간호협회연맹과 일본간호협회 등 해외 간호협회가 참여한다.이번 국제세미나는 해외 국가의 간호법 제정 사례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과 환자 안전을 위해 한국에도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는 일본간호협회 히로에 타카하시(Hiroe Takahashi) 회장과 유럽간호협회연맹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이 각각 나선다. 강연은 영어와 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2023-11-21

[보도]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WHO·ICN·KNA 공동 주최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간호협의회(ICN)와 공동으로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를 주제로 오는 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국제세미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간호협의회의 경험을 통해 보건의료계의 미래에 간호가 미칠 영향력을 알아보고,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으로는 ‘글로벌 보건을 위한 간호책임자의 중요한 역할(Important role of Chief Nursing Officer for global health)’, ‘간호리더십, 보편적 건강보장 및 인류평화를 위한 해결책(Nursing Leadership, solution to achieve UHC and peace for mankind)’, ‘미래 한국간호 초석으로서의  간호정책(Nursing policy as the cornerstone of future Korean nursing)’을 주제로, 세계보건기구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 국제간호협의회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이 각각 나선다.

2023-11-20

[보도] 간호돌봄봉사단, 간호 돌봄 봉사는 계속된다

간호돌봄봉사단, 간호 돌봄 봉사는 계속된다아동·장애시설, 취약주민 대상 … 지역사회 숨은 곳 살펴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간호백년 백년헌신’의 의미를 담은 간호돌봄봉사단의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슬로건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 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 간호봉사조직을 간호돌봄봉사단으로 지난 9월 확대 개편했다. 또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추석을 맞아‘간호 돌봄’ 실천을 위한 첫 스타트를 끊은 이후 간호 돌봄 봉사가 전국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서울시 구로구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13일 구로구 오류마을을 방문해 27여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심폐소생술 교육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심정지 위험이 높은 겨울철 사고를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순서와 연령별 심폐소생술 방법 그리고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오류마을은 지난 1951년에 설립돼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생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 아동보육시설이다.괴산군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도 11일 김장김치 500kg을 직접 담궈 괴산 관내 요양원과 방문간호 대상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등 50여 가구에 전달했다.김장김치나누기에는 충북간호사회 임원과 괴산군간호사회 회원,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등 50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괴산군간호사회 문미숙 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면서 “간호사들은 보건의료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숨은 곳까지 살펴 지역주민의 간호돌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옥천군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지난달 28일 아동보육시설 영실애육원과 장애인거주시설 청산원 가족들과 함께 김천 직지사로 기차여행을 떠났다.간호돌봄봉사단 10여명은 영실애육원과 청산원 가족 27명의 말동무가 되며 김천 직지사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간호돌봄봉사단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동이면 유채꽃길 소풍과 옥천시장구경 등을 함께했다.

2023-11-17

[보도] 간호사진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

간호사진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 삼청동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개최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사진전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주제로 ‘학고재 아트센터’(서울 삼청동)에서 오는 22일(수)부터 내달 2일(토)까지 개최한다.이번 간호사진전은 1923년 조선간호부회 창립으로부터 시작된 대한간호협회의 지난 100년 발자취를 기억하고 축하하기 위한 전시이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이다.간호사진전은 학고재 아트센터 3개층에서 5개 주제로 나뉘어 펼쳐진다. 1층에서는 △한국간호 문을 열다: 여성 차별을 뛰어넘어 전문직으로 △간호백년 위대한 여정: 국민건강 향해 내닫다, 지하1층에서는 △천사에서 전사로: 국난 극복과 함께하다, 지하2층에서는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국민건강 간호사가 지키겠습니다 △K-널싱: 글로벌 간호 이끌다 주제로 대한간호협회 100년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우리나라 최초의 간호교육기관 및 첫 졸업생, 대한간호협회의 전신 조선간호부회 창립 등 태동기의 진귀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선 간호사들의 면면과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의 고귀한 이름을 기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민건강을 위해 달려온 대한간호협회의 다양한 활동과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상, 새 회관 투시도까지 우리나라 간호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복원된 근대 간호복 4벌도 함께 전시된다.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사와 시민들이 함께 만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국가 위기 때마다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용기와 백년헌신, 도전을 멈추지 않은 창조적 간호정신이 사진 한 장 한 장을 통해 여러분께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우리나라 메이저 갤러리인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간호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문화와 역사, 예술의 거리 삼청동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16

[보도] 간호협회, 100주년 기념행사 11월 본격적인 막 올린다

간호협회, 100주년 기념행사 11월 본격적인 막 올린다‘간호백년’ 기념우표 발행 … 음악회, 전시회, 학술대회 잇따라 개최23일 기념대회엔 전 세계 간호지도자 한자리에 … “새로운 백년 축하”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됐다. 또 기념우표 발행을 시작으로 100주년 기념행사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00주년 기념우표’발행과 함께 100주년 행사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이날 발행된 ‘100주년 기념우표’는 협회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과 10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엠블럼을 시각화해 디자인됐다.특히 대한간호협회 전신인 조선간호부회가 1923년 태동된 이래 지난 100년간 격동의 역사현장에서 협회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담아냈다.△최초의 간호교육기관 설립(1903년) △최초의 간호사와 예모식(1906년) △조선간호부회 창립 총회(1923년) △대한간호 창간호 표지(1948년) △파독간호사 서독 도착(1966년) △간호사신문 창간호(1976년)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 서울개최(1989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개원(2001년) △간호교육 4년 일원화 고등교육법 개정안 통과(2011년)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개최(2015년) △간호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안 국회 통과(2015년)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2021년)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 발굴(2021년)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 및 시행(2022년) △간호법 제정 활동(2022년) 등이다.대한간호협회는 우표 디자인과 관련, “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및 엠블럼을 시각화해 제작했다”면서 “‘간호백년 백년헌신’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협회 100년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의 ‘대한간호봉사단’을 전국적인 조직인 ‘간호돌봄봉사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간호돌봄의 의미를 담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또 지난달 6일에는 창립 100주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같은 달 10일부터 13일까지는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창립 100주년 간호사진전을 열었다.대한민국 간호백년의 의미를 간호사 가족을 통해 되짚어보자는 취지에서  ‘간호사 3대 가족찾기 캠페인’을 진행해 모두 6가족을 발굴해 냈다. 10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는 협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한인간호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4차 재외한인간호사대회’를 개최했다.이달부터는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돌입한다.22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서울 종로구 학고재 갤러리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을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사진전을 운영한다.22일에는 ‘글로벌 널싱(Global Nursing)’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가 개최되고, 같은 날 저녁에는 100주년 기념대회 전야제가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23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전국 6천여 명의 간호사들이 모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돌봄 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캐치프레이즈로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를 연다.이날 기념대회에는 국내외 인사뿐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 아멜리아 투풀로투 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 CEO,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 캐나다간호협회 실뱅 브루소 회장, 일본간호협회(JNA) 히루 타카하시 회장 등 전 세계 간호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특히 기념식에서는 간호법 추진 경과보고와 각국 간호리더들이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는 간호법 제정 추진 다짐대회도 함께 열린다.24일에는 간호법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고, 28일에는 전문간호사 관련 한미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12월 17일에는 KBS1 TV를 통해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가 방송되고, 18일에는 (가칭)전담간호사 한·일 한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22일에는 방문간호 한일 국제심포지엄이 진행된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대한간호협회는 1923년 조선간호부회로 창립된 이래 격동의 역사현장에서 국가와 민족의 아픔과 상처를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 왔으며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 건강과 국가 발전을 위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왔다”면서 “대한간호협회가 걸어온 지난 10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기억하며, 앞으로 나아갈 대한간호협회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행사로 100주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2023-11-15

[알림] 대한간호협회100주년 기념 한미 학술대회 「선험국의 전문간호사제도 고찰을 통한 한국 전문간호사 제도 발전 방안 모색」 개최 안내[종료]

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학술대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목적: 전문간호사 제도 활성화 및 실효성 강화  나. 일시: 2023. 11. 28.(화) 9:00-16:00  다.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라. 참석대상: 전문간호사 또는 간호사 경력개발에 관심이 있는 간호대학 교수 및 현장 간호사  마. 행사 일정

2023-11-15

[알림]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국제세미나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방향」 개최 안내[종료]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방향」 국제세미나를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가. 제목: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방향」   나. 일시: 2023. 11. 24.(금) 9:30  다.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2023-11-15

[알림]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개최 안내 및 참석 요청[종료]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를 다음과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제목: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나. 일시: 2023년 11월 22일 (수) 10:00-12:10  다.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라. 주관: 대한간호협회  마. 후원: 보건복지부 

2023-11-15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3「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경진대회」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3년 구간호사회 대민사업 경진대회」를 아래와 같이 공고하오니 구간호사회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참가대상: 구간호사회✓ 경진부문: 2023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행한 대민사업 내용✓ 공모기간: 2023. 11. 1.(수) ~ 11. 24.(금) 18:00✓ 시상: 상장과 상금, 12월말(홈페이지 게시 및 별도 연락)✓ 제출: 메일(sna@seoulnurse.or.kr) 로 신청서와 사업내용(파워포인트 또는 동영상)발송✓ 문의: ☎853-5497, 내선 205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