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1-15 |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
|
|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
|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
|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
|
|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
| 2025-03-20 |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
|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
|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
| 2023-11-27 |
[보도] ‘전문간호사제도 발전방안 모색’ 한미 학술대회 개최‘전문간호사제도 발전방안 모색’ 한미 학술대회 개최11월 28일 국회의원회관서 … 선험국 고찰 통해 당면문제 해결위해 마련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전문간호사제도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한미 학술대회를 오는 11월 28일 오전 9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선험국의 전문간호사제도 고찰을 통한 한국 전문간호사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한미 학술대회는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고 국민의힘 최연숙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국회의원,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이날 한미 학술대회는 전문간호사제도를 실효성 있는 제도로 개편하기 위해 선험국의 제도를 고찰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전문간호사제도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또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학 조이스 J. 피츠패트릭(Joyce J. Fitzpatrick) 교수와 뉴욕대 이혜옥 교수가 각각 ‘미국 전문간호사 제도 고찰’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미국 전문간호사제도 현황’를 주제로 발제에도 참여한다.국내 발제자로는 가톨릭대 유양숙 교수와 이화여대 강윤희 교수가 각각 ‘한국 전문간호사제도 및 교육현황’과 ‘한국 전문간호사 자격시험 현황’을 주제로 나선다.좌장은 경북대 서순림 명예교수가 맡으며, 토론자로는 강영아 임상전문간호사, 김혜연 노인전문간호사,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 보건복지부 임강섭 간호정책과장이 참여한다. 학술대회는 영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
|
| 2023-11-27 |
[보도] 간협, 100주년 기념식 … “간호법 제정으로 세계간호 주도”간협, 100주년 기념식 … “간호법 제정으로 세계간호 주도”“간호법, 세계 보건정책의 기준 … 법 제정 정당성과 필요성 충분”전국서 회원 6천여 명 참석 ‘성황’… 국민 위한 간호 다짐대한간호협회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과 장충교회에서 전국 6000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100주년 기념대회를 열었다.이날 기념대회에는 여야 국회의원과 유관단체장 등 국내 내빈 뿐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 국제간호협의회(ICN),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일본간호협회(JNA), 네팔간호협회 등 세계 각국 보건의료 관련 지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퍼포먼스 9인조 그룹 ‘인풍류’의 대북공연과 전국 17개 시·도간호사회 및 10개 산하단체 기수단이 입장으로 시작된 행사는 모두 3부 순서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개회선언, 국민의례, 묵념, 기념사, 내외빈 소개 및 축사, 100년 헌정 기념영상 상영, 대한간호협회 100년 보고, 시상식이, 2부에서는 대한민국 100년 간호를 열어갈 예비간호사와 신규간호사들이 참여하는 간호법 추진 다짐대회가 열렸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대한간호협회가 출범한 이후 우리는 하늘이 내려준 ‘간호’라는 소명 하나로 일제강점기에는 항일독립운동을 전개하여 나라를 구했고, 가난했던 조국을 위하여 독일, 중동 등에 진출하여 국가 경제를 살렸으며, 사스, 메르스, 코로나 등 신종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켜왔다”면서 “실로 대한간호협회의 100년은 민족의 고통과 영광을 함께 한 자랑스러운 역사였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우리는 국민을 위한 간호 백년을 발판삼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간호 앞에 서 있다며 지난 100년간의 노력을 발판삼아 간호법 제정을 계기로 세계 간호를 주도하는 단체로 더욱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100주년 기념대회에는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와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를 비롯해 여야의원 35명, 보건복지부 조규홍 장관 등 주요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축사의 말을 전했다.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축사를 통해 “항일운동부터 파독간호사, 코로나 극복까지 대한민국 성장에는 간호사의 진취적인 모습들이 모두 담겨있으며 그 속에 헌신 또한 기억한다”면서 “집권당 대표로서 간호사 인력 부족과 숙련된 간호인력확보 등 풀어야 할 숙제를 위해 간호현장의 요구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축사를 대독한 강선우 의원은 “의료체계의 중추인 간호인력은 열악한 업무환경과 과중한 업무량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면서 “간호환경 개선을 위해 국가차원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할 시점으로, 민주당은 간호환경개선을 위한 제도적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도 “지난 100년간 간호사는 국민과 함께 했고, 간호사의 헌신이 있었기에 국민 건강을 지킬 수 있었다”면서 “이제는 정치권이 답할 때이며, 민주당은 간호법을 반드시 통과시키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말했다.100주년 기념대회는 대한간호협회가 걸어온 100년 슬로건으로 △보건의료 환경변화에 따른 간호정책 정립 △간호전문직의 위상 제고와 간호교육 혁신 △간호실무 역량 강화와 간호현장 개선 등 6개를 채택했으며, 100주년 비전으로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돌봄 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선포했다.이날 2부 순서로 진행된 간호법 제정 추진 다짐대회에서 신경림 간호법제정특별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간호법은 세계 보건정책의 기준이며 간호법 제정의 정당성과 필요성은 충분하다”며 “간호법은 초고령사회에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필수 정책”임을 분명하게 밝혔다.또 “현행 의료법은 의료기관에만 적용되는 법”이라고 진단하고 “정부가 지금의 의료법으로 새로운 선진화된 의료·요양·돌봄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것은 모래성을 쌓는 것처럼 불안정한 일이 될 것”이라면서 “정책의 중심은 정부도 의료인도 아닌 바로 국민이, 환자가 최우선이어야 한다. 국민의 건강한 미래를 열기 위해 그리고 간호사와 간호대학생의 미래를 위해 간호법은 반드시 제정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신경림 위원장은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 추진과 관련해 의사, 의료기사 등 타 보건의료인들의 협력을 구한다”면서 “간호사는 결코 다른 보건의료인들의 업무를 침해한 적이 없고 앞으로 그럴 계획도 없으며, 지역사회 돌봄사업을 독점하려는 것이 아니다”며 “동료인 간호조무사, 간병사, 요양보호사 등 모든 간호돌봄인력을 존중하고 처우 개선에 협력할 것”임을 거듭 천명했다.특히 WHO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간호정책관, 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 일본간호협회(JNA) 히로에 타카하시(Hiroe Takahashi) 회장,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 네팔간호협회(NNA) 마나 쿠마리 레이(Mana Kumari Rai) 회장 등이 간호법 지지에 나섰다.한편, 3부에서는 길병원 오영준 간호사가 그림에 직접 참여한 ‘국민을 위한 간호 백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간호’를 주제로 한 애니메이션과 HYNN(박혜원), SG워너비 등 국내 유명 뮤지션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
|
| 2023-11-27 |
[성명서] 간호법 발의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성명서> 간호법 발의를 적극 지지하고 환영한다. 11월 22일 더불어민주당 고영인 의원(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의 대표발의로 간호법 제정안이 발의되었다. 발의안은 21명의 국회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하였다.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2021년 3월 여야 3당이 함께 발의하여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했던 간호법안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로 폐기되었으나, 다시 간호법안이 발의된 것에 대해 적극 환영하는 바이다. 첫째, 새롭게 발의된 간호법안은 지난 간호법안의 마지막 쟁점을 해소하였다.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한 지난 간호법안은 법적으로 문제가 없었으나, 일부 단체가 “지역사회”문구로 인하여 간호사 지역사회 돌봄사업을 독점할 것이고, “간호법안이 간호조무사를 고졸 학력으로 제한하고 있다”는 악의적 주장과 거짓 프레임으로 간호법을 대통령 거부권 행사에 이르게 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발의된 고영인 의원 대표발의 간호법안은 목적에 “지역사회” 문구를 삭제하고 간호사등 인력이 종사하고 있는 분야를 열거함으로써 지역사회 돌봄사업 독점 등 법안에 대한 불필요한 논쟁과 곡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였다. 또한 다음으로 간호법이 “간호조무사의 학력을 고졸로 제한”하고 있다는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간호조무사 자격인정 조항에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 인정자”를 명확하게 명시하였다. 아울러 일부 보건의료 직역에서 간호법이 타 보건의료인의 업무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번 간호법안에는 간호사의 권리에 무면허 의료행위 지시 거부권을 명시하였을 뿐만 아니라 무면허 의료행위 지시 거부자에게 징계 등 부당한 처우를 하지 않도록 규정함으로써 간호법이 다른 보건의료 직역의 업무를 침해하려는 의도가 전혀 없다는 것을 명백히 하였다. 둘째, 간호법 제정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재차 확인하였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1년 6월 세계보건총회(WHA)에서 간호사와 조산사의 역할 강화를 위한 전략 방향을 담은 SDNM(Global Strategic Directions for Nursing and Midwifery 2021–2025)을 채택하여 간호사 부족, 역량있는 간호사 확보 및 장기근속 유지, 간호사 교육과 훈련, 간호 리더십 강화, 팬데믹 상황에서의 간호사 안전 등 간호사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와 정책지원을 각국 정부에 권고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세계는 신종감염병으로 인한 주기적 공중보건 위기에 대비할 전문 간호인력과 인구고령화 시대에 재택간호, 방문간호 등 증가하는 간호 수요를 충당할 수 있는 간호인력 확충을 위해 법·제도 개선과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간호법이 제정되어야 할 필요성과 정당성은 여전히 충분하며, 이번 간호법 발의는 이를 반증하는 것이다. 간호법은 간호사가 다른 보건의료인의 업무 영역을 침범하거나 지역사회에서 간호사만의 이익을 도모하자는 취지가 결코 아니며, 그럴 수 있는 법적 근거도 없다. 인구고령화와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따른 보건의료체계 혁신이라는 세계적 흐름과 시대적 요청에 부합할 수 있도록 간호법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편적 건강보장(UHC)에 기여하고 국민에게 필요한 간호돌봄체계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모든 보건의료인의 협력과 발전이 필요하며, 간호법 제정은 간호사의 역할과 업무를 보다 명확히 함으로써 법규의 모호성으로 인한 갈등의 소지를 없애고 다른 보건의료인과의 협력관계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세계적 흐름이자 시대의 요구인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과 보편적 건강보장의 미래를 열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2023. 11. 22. 대한간호협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부산광역시간호사회, 대구광역시간호사회, 인천광역시간호사회, 광주광역시간호사회, 대전광역시간호사회, 울산광역시간호사회, 경기도간호사회, 강원도간호사회, 충청북도간호사회, 충청남도간호사회, 전라북도간호사회, 전라남도간호사회, 경상북도간호사회, 경상남도간호사회, 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보건간호사회, 병원간호사회, 마취간호사회, 보건진료소장회, 보건교사회, 산업간호사회, 보험심사간호사회, 가정간호사회, 정신간호사회, 노인간호사회 |
|
| 2023-11-27 |
[보도] 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전야제 개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 전야제 개최한국간호 발전에 기여한 내외빈 150여 명 참석 ‘성황’국민을 위한 간호 백년, 국민과 함께 할 백년 간호 조망전국 62만 간호사의 축제,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의 본격적인 서막을 알리는 전야제 행사가 열렸다.대한간호협회는 11월 23일 열리는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를 앞두고 22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그동안 한국간호 발전에 기여한 주요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야제를 개최했다.성우 안지환씨와 아나운서 신동윤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전야제는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간호의 새로운 100년으로 나아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전야제에서는 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WHO) 간호정책관(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파멜라 시프리아노(Pamela Cipriano) 회장과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에게 감사패가, 대한간호협회 간호역사뿌리찾기사업에 지난 16년간 성실과 신의로 참여해 한국간호역사자료집을 발간하도록 도움을 준 사학자인 미국 UCLA 아시아언어문화학과 옥성득 석좌교수에게 특별공로상이 각각 수여됐다.또 지난 100년을 돌아보고, 한국간호 미래 100년의 새로운 문을 힘차게 여는 의미를 마법(매직)으로 보여주는 ‘한국간호 100년 영상쇼’가 펼쳐졌다.이어 만찬이 진행되는 가운데 다문화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레인보우합창단’의 무대공연이 이어지며 간호와 돌봄의 진정한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
|
| 2023-11-27 |
[보도] 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 보건복지위원장에 간호법 제정 필요성 강조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 보건복지위원장에 간호법 제정 필요성 강조“국민 건강 증진과 안전 위해 국회가 법 제정에 적극 나서야”세계보건기구(WHO), 국제간호협의회(ICN) 등 국제보건기구 지도자들이 22일 국회에서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을 만나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날 신동근 위원장 면담에는 WHO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 WHO 아만다 펜(Amanda Fehn) 기술자문관과 함께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 탁영란 제1부회장, 손혜숙 제2부회장이 자리했다.WHO 아멜리라 튀풀로투 CNO는 “간호사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은 간호사의 권리가 아닌 국민 건강증진과 안전 차원에서 고려돼야 한다”면서 “간호법은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각 보건의료 직종이 협력할 수 있는 법안으로 봐야 하며, 국회는 국민 건강증진과 보호할 수 있는 법적 기반 마련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ICN 하워드 캐튼 국제간호협의회 CEO도 “간호 교육과 간호사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 지원이 있어야 국민 건강 증진과 안전을 담보할 수 있다”면서 “국민을 생각한다면 간호법 제정은 반드시 이뤄져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이어 하워드 캐튼 CEO는 “국제적인 기준에 맞는 표준화된 간호가 이뤄지려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하며, 간호법이란 법적 테두리를 통해 간호가 보호받고 간호사가 국민과 환자에게 안전한 간호를 제공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은 “유럽 내 많은 나라에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따로 존재한다”면서 “간호법은 인구 고령화, 주기적 감염병 도래 등 사회적 환경적 문제에 대응하여 국민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임을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은 “보건의료와 관련된 법안은 궁극적으로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향과 함께 가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국회에서도 이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화답했다. |
|
| 2023-11-27 |
[보도] “간호사 위한 정부 지원 필요” 국제보건기구 한 목소리로 강조“간호사 위한 정부 지원 필요” 국제보건기구 한 목소리로 강조보건의료 미래 대비 … 입법과정서 간호사 목소리 반영돼야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간호협의회(ICN) 등 국제보건기구들이 보건의료의 미래를 대비하고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해 간호사 역량 강화를 위한 정부 지원과 함께 입법과정에서 간호사의 목소리가 반영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대한간호협회가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 국제간호협의회와 공동으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22일 개최한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주제 국제세미나에서 WHO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는 ‘글로벌 보건을 위한 간호책임자의 중요한 역할(Important role of Chief Nursing Officer for global health)’을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국제사회에선 간호전략방향을 세우고 간호와 관련된 교육, 직무, 리더십, 서비스제공이란 4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핵심전략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특히 앞서 밝힌 목표달성을 위해 간호사가 간호정책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럽의 경우 간호담당관(GCNMO, Government Chief Nursing and Midwifery Officers)을 임명하여 간호정책과정에서 간호사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있고, 그 결과 유럽에선 질 높은 간호가 제공되고 간호의 역량이 강화됐다”고 설명했다.ICN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도 ‘간호리더십, 보편적 건강보장 및 인류평화를 위한 해결책(Nursing Leadership, solution to achieve UHC and peace for mankind)’을 주제로 한 발표에서 “전 세계에서 간호수요가 공급을 넘어서며 충분한 간호사 수를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간호사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전 세계인의 건강을 증진시켜야 하며, 이는 곧 국가를 강하게 만드는 일이기도 하다”며 “대한민국도 미래 보건의료체계를 위해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간호법 제정의 필요성도 강조됐다.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은 ‘미래 한국간호를 향한 초석, 간호정책 성과와 과제(Nursing policy as the cornerstone of future Korean nursing)’를 주제로 한 발표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의 간호교육 4년 학제 일원화와 간호법 제정 노력을 소개한 뒤 “국민 누구나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받을 권리가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간호법 제정이라는 법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진행된 인사말을 통해서도 간호사의 중요성과 정부의 지원을 통해 간호사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근 위원장은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간호인력 부족, 열악한 간호근무환경 등의 문제가 드러났고, 인구 고령화에 따라 간호인력의 영향력과 중요성은 더욱 커졌다”면서 “전 세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 달성을 위해 정부와 보건당국, 의료기관 등 공동의 노력으로 지속적인 간호 관련 법과 제도 개선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국민의힘 강기윤 의원(보건복지위 여당 간사)는 “간호사는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많은 역할을 한 주역”이라며 “무한한 책임을 갖고 있는 여당 간사로서 오늘 국제세미나가 간호사에게 봄날이 올 수 있는 촉진제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국민의힘 최연숙 의원은 “고령화, 주기적인 감염병 등 시대적·환경적 변화로 인해 간호인력 수급불균형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면서 “보건의료 인력의 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간호사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간호정책을 위한 법과 제도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 최영희 의원도 “간호사는 건강한 지역사회를 구축하는데 필수적인 생명력이며 이는 건강한 근로자, 건강보장, 경제적 안정으로 이어진다”며 “ICN 보고서에서도 간호인력과 그들이 일하는 의료시스템에 투자하는 것은 보편적 건강보장을 실현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고 제언했다.국민의힘 최형두 의원은 “야당과 함께 힘을 모아서 간호협회의 염원을 이뤄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팬데믹 상황에서 숙련된 간호인력과 촘촘한 보건의료체계 구축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지금 간호사 처우개선과 간호체계 개편, 방문간호 등 다양한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법적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도 “국민이 요구하는 간호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기 위해선, 간호사의 역할을 제대로 지원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돼야 한다”며 “간호 역량 강화를 위해 정부의 혁신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의당 강은미 의원은 “간호인력에 대한 체계적인 역할과 기능, 그리고 사회적 지위 향상을 위한 법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안타깝게도 잠시 멈춰진 상태”라며 “21대 임기 전에 간호인력을 위한 간호법 제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전 세계 많은 나라들이 고령화라는 공통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코로나 사태 이후에는 간호사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면서 “앞선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선 보건의료 정책 수립 과정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더 커져야 하며, 이를 위해 간호사의 역량이 강화돼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 회장은 “보건의료직종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간호사는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고 있다”며 “국제적 추세에 발맞춰 지역사회 중심 돌봄을 위해서는 핵심인력인 간호사의 전문성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2023-11-21 |
[보도] 간호법 제정 공론화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간호법 제정 공론화 위한 국제세미나 개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11월 2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서 진행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간호법 제정 공론화를 위한 국제세미나를 오는 11월 24일 오전 9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이날 국제세미나는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고 신동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이 주최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또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 방향’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국제세미나는 유럽간호협회연맹과 일본간호협회 등 해외 간호협회가 참여한다.이번 국제세미나는 해외 국가의 간호법 제정 사례를 통해 국민 건강증진과 환자 안전을 위해 한국에도 간호법 제정이 필요하다는 점을 공론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자로는 일본간호협회 히로에 타카하시(Hiroe Takahashi) 회장과 유럽간호협회연맹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이 각각 나선다. 강연은 영어와 일본어 동시통역으로 진행된다. |
|
| 2023-11-21 |
[보도]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 국제세미나 개최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WHO·ICN·KNA 공동 주최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보건기구(WHO), 국제간호협의회(ICN)와 공동으로 ‘글로벌 간호의 방향과 미래’를 주제로 오는 11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국제세미나에서는 세계보건기구와 국제간호협의회의 경험을 통해 보건의료계의 미래에 간호가 미칠 영향력을 알아보고,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위한 간호사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강연으로는 ‘글로벌 보건을 위한 간호책임자의 중요한 역할(Important role of Chief Nursing Officer for global health)’, ‘간호리더십, 보편적 건강보장 및 인류평화를 위한 해결책(Nursing Leadership, solution to achieve UHC and peace for mankind)’, ‘미래 한국간호 초석으로서의 간호정책(Nursing policy as the cornerstone of future Korean nursing)’을 주제로, 세계보건기구 아멜리아 튀풀로투(Amelia Tuipulotu) CNO, 국제간호협의회 하워드 캐튼(Howard Catton) CEO, 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이 각각 나선다. |
|
| 2023-11-20 |
[보도] 간호돌봄봉사단, 간호 돌봄 봉사는 계속된다간호돌봄봉사단, 간호 돌봄 봉사는 계속된다아동·장애시설, 취약주민 대상 … 지역사회 숨은 곳 살펴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간호백년 백년헌신’의 의미를 담은 간호돌봄봉사단의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슬로건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 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 간호봉사조직을 간호돌봄봉사단으로 지난 9월 확대 개편했다. 또 김영경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추석을 맞아‘간호 돌봄’ 실천을 위한 첫 스타트를 끊은 이후 간호 돌봄 봉사가 전국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다.서울시 구로구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13일 구로구 오류마을을 방문해 27여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시행했다.심폐소생술 교육은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응급상황과 심정지 위험이 높은 겨울철 사고를 대비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심폐소생술 순서와 연령별 심폐소생술 방법 그리고 실습 순으로 진행됐다.오류마을은 지난 1951년에 설립돼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생활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는 아동보육시설이다.괴산군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도 11일 김장김치 500kg을 직접 담궈 괴산 관내 요양원과 방문간호 대상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장애인 가구 등 50여 가구에 전달했다.김장김치나누기에는 충북간호사회 임원과 괴산군간호사회 회원, 중원대학교 간호학과 학생 등 50명이 봉사자로 참여했다.괴산군간호사회 문미숙 회장은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면서 “간호사들은 보건의료현장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숨은 곳까지 살펴 지역주민의 간호돌봄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에 앞서 옥천군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지난달 28일 아동보육시설 영실애육원과 장애인거주시설 청산원 가족들과 함께 김천 직지사로 기차여행을 떠났다.간호돌봄봉사단 10여명은 영실애육원과 청산원 가족 27명의 말동무가 되며 김천 직지사 나들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간호돌봄봉사단은 지난 4월과 5월에도 동이면 유채꽃길 소풍과 옥천시장구경 등을 함께했다. |
|
| 2023-11-17 |
[보도] 간호사진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간호사진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22일부터 내달 2일까지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 삼청동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개최대한간호협회가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사진전을 ‘100년 기억 100년 돌봄’ 주제로 ‘학고재 아트센터’(서울 삼청동)에서 오는 22일(수)부터 내달 2일(토)까지 개최한다.이번 간호사진전은 1923년 조선간호부회 창립으로부터 시작된 대한간호협회의 지난 100년 발자취를 기억하고 축하하기 위한 전시이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이다.간호사진전은 학고재 아트센터 3개층에서 5개 주제로 나뉘어 펼쳐진다. 1층에서는 △한국간호 문을 열다: 여성 차별을 뛰어넘어 전문직으로 △간호백년 위대한 여정: 국민건강 향해 내닫다, 지하1층에서는 △천사에서 전사로: 국난 극복과 함께하다, 지하2층에서는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국민건강 간호사가 지키겠습니다 △K-널싱: 글로벌 간호 이끌다 주제로 대한간호협회 100년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전시된다.우리나라 최초의 간호교육기관 및 첫 졸업생, 대한간호협회의 전신 조선간호부회 창립 등 태동기의 진귀한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국난 극복에 앞장선 간호사들의 면면과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의 고귀한 이름을 기억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국민건강을 위해 달려온 대한간호협회의 다양한 활동과 국제무대에서의 활약상, 새 회관 투시도까지 우리나라 간호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복원된 근대 간호복 4벌도 함께 전시된다.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사와 시민들이 함께 만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자리를 준비했다”며 “국가 위기 때마다 최일선에서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용기와 백년헌신, 도전을 멈추지 않은 창조적 간호정신이 사진 한 장 한 장을 통해 여러분께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우리나라 메이저 갤러리인 학고재 아트센터에서 간호사진전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문화와 역사, 예술의 거리 삼청동에서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
| 2023-11-16 |
[보도] 간호협회, 100주년 기념행사 11월 본격적인 막 올린다간호협회, 100주년 기념행사 11월 본격적인 막 올린다‘간호백년’ 기념우표 발행 … 음악회, 전시회, 학술대회 잇따라 개최23일 기념대회엔 전 세계 간호지도자 한자리에 … “새로운 백년 축하”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하는 우표가 발행됐다. 또 기념우표 발행을 시작으로 100주년 기념행사가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대한간호협회(회장 김영경)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100주년 기념우표’발행과 함께 100주년 행사에 대한 주요 내용을 공개했다.이날 발행된 ‘100주년 기념우표’는 협회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과 100주년을 기념해 개발한 엠블럼을 시각화해 디자인됐다.특히 대한간호협회 전신인 조선간호부회가 1923년 태동된 이래 지난 100년간 격동의 역사현장에서 협회가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자취를 담아냈다.△최초의 간호교육기관 설립(1903년) △최초의 간호사와 예모식(1906년) △조선간호부회 창립 총회(1923년) △대한간호 창간호 표지(1948년) △파독간호사 서독 도착(1966년) △간호사신문 창간호(1976년)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 서울개최(1989년)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개원(2001년) △간호교육 4년 일원화 고등교육법 개정안 통과(2011년) △서울 세계간호사대회 개최(2015년) △간호 관련 의료법 일부개정안 국회 통과(2015년)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2021년) △독립운동가 간호사 74인 발굴(2021년) △전문간호사 자격인정 등에 관한 규칙 개정안 공포 및 시행(2022년) △간호법 제정 활동(2022년) 등이다.대한간호협회는 우표 디자인과 관련, “협회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슬로건 및 엠블럼을 시각화해 제작했다”면서 “‘간호백년 백년헌신’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기 위해 협회 100년의 발자취를 사진으로 담아냈다”고 설명했다.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간호백년 백년헌신’ 슬로건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의 ‘대한간호봉사단’을 전국적인 조직인 ‘간호돌봄봉사단’으로 확대 개편하고 전국 시도간호사회가 간호돌봄의 의미를 담은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또 지난달 6일에는 창립 100주년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같은 달 10일부터 13일까지는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대한민국 국민건강을 지켜온 간호사들의 고귀한 헌신과 간호의 숭고한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를 담아 창립 100주년 간호사진전을 열었다.대한민국 간호백년의 의미를 간호사 가족을 통해 되짚어보자는 취지에서 ‘간호사 3대 가족찾기 캠페인’을 진행해 모두 6가족을 발굴해 냈다. 10월 31일부터 이달 3일까지는 협회 창립 100주년을 축하하고 한인간호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발전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제4차 재외한인간호사대회’를 개최했다.이달부터는 ‘100주년 기념우표’ 발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 돌입한다.22일부터 12월 2일까지는 서울 종로구 학고재 갤러리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인 ‘간호백년 백년헌신’을 주제로 국민과 함께하는 열린 사진전을 운영한다.22일에는 ‘글로벌 널싱(Global Nursing)’ 주제로 국제학술세미나가 개최되고, 같은 날 저녁에는 100주년 기념대회 전야제가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23일에는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전국 6천여 명의 간호사들이 모인 가운데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돌봄 체계 구축과 보편적 건강보장 실현’을 캐치프레이즈로 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대회를 연다.이날 기념대회에는 국내외 인사뿐 아니라 세계보건기구(WHO) 아멜리아 투풀로투 CNO, 국제간호협의회(ICN) 하워드 캐튼 CEO, 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 캐나다간호협회 실뱅 브루소 회장, 일본간호협회(JNA) 히루 타카하시 회장 등 전 세계 간호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특히 기념식에서는 간호법 추진 경과보고와 각국 간호리더들이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는 간호법 제정 추진 다짐대회도 함께 열린다.24일에는 간호법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되고, 28일에는 전문간호사 관련 한미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12월 17일에는 KBS1 TV를 통해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열린음악회’가 방송되고, 18일에는 (가칭)전담간호사 한·일 한술세미나가 열린다. 또 22일에는 방문간호 한일 국제심포지엄이 진행된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대한간호협회는 1923년 조선간호부회로 창립된 이래 격동의 역사현장에서 국가와 민족의 아픔과 상처를 따뜻한 가슴으로 안아 왔으며 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국민 건강과 국가 발전을 위하여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왔다”면서 “대한간호협회가 걸어온 지난 100년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기억하며, 앞으로 나아갈 대한간호협회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뜻깊은 행사로 100주년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
| 2023-11-15 |
[알림] 대한간호협회100주년 기념 한미 학술대회 「선험국의 전문간호사제도 고찰을 통한 한국 전문간호사 제도 발전 방안 모색」 개최 안내[종료]대한간호협회 100주년을 기념하여 아래와 같이 학술대회를 개최하오니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목적: 전문간호사 제도 활성화 및 실효성 강화 나. 일시: 2023. 11. 28.(화) 9:00-16:00 다.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라. 참석대상: 전문간호사 또는 간호사 경력개발에 관심이 있는 간호대학 교수 및 현장 간호사 마. 행사 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