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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12-28

[보도] 이용자 중심 방문간호 위해 ‘지역방문간호센터’ 설립 필요

이용자 중심 방문간호 위해 ‘지역방문간호센터’ 설립 필요‘방문간호, 초고령사회 돌봄의 미래를 열다’ 한·일 심포지엄서 제시의료-요양-돌봄기관과 연계 가능 … 경제적 타당성까지 충분히 검증돼분절된 방문간호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 중심의 지역사회 간호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한국형 모형으로 의료-요양-돌봄기관과의 원활하게 연계할 수 있는 방문간호지원센터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12월 22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문간호, 초고령사회 돌봄의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개최한 한·일 심포지엄에서 신한대학교 간호대학 황라일 교수는 ‘지역사회 간호-요양-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방문형 간호의 미래’를 주제로 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황 교수는 “집으로 찾아가는 방문간호는 이용자의 존엄한 생활을 지원하고 의료비 절감 및 입원일수를 감소시키는 등 경제적 타당성까지 충분히 연구되고 증명됐다”면서 “우리나라도 이용자 중심의 지역방문간호센터 모형을 개발하고 이를 위한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방문간호가 안정적으로 제공되기 위해선 국내의 분절된 방문간호사업을 통합한 지역방문간호센터가 필요하다”며 “우리나라 방문간호는 제공기관, 간호인력, 보험적용이 전부 상이하여 이용자 중심의 통합적인 방문간호서비스가 제공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우리나라는 노인 이외에도 장애인, 정신질환자, 중증 소아 등 거동불편으로 인한 재가서비스 수요는 늘고 있지만, 방문간호에 대한 낮은 인지도와 분절된 기관 운영 등을 이유로 이용률은 3% 미만으로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또 가정간호와 방문간호 제공기관도 주로 대도시 지역에 몰려있어 지역 불균형도 심각하다. 의료기관에서 시행하는 가정간호의 경우 2020년 기준 전국 197곳 중 서울 26곳, 경기 57곳으로 10곳 중 4곳이 수도권에 몰려있다.황 교수는 “방문간호지원센터가 설립되면 하나의 통합된 기관에서 대상자의 건강 및 기능회복을 위한 건강관리서비스가 제공되게 되고, 지역사회 내에서 의료-요양-돌봄기관과의 원활한 연계가 가능해진다”면서 “방문간호지원센터에서는 건강보험과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적용을 받아 방문간호뿐만 아니라 교육상담, 의료기관 연계 및 의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수 있다”고 말했다.황 교수는 그러나 “지역방문간호센터 설립을 위해서는 정부의 예산지원과 함께 센터 운영을 위한 법적 기반이 마련돼야 한다”며 “지역방문간호센터 인력확보와 역량개발을 위한 지원, 그리고 방문간호 수가와 직종 간 협력에 대한 수가 등도 개발돼야 한다”고 덧붙였다.우리나라보다 먼저 초고령사회를 겪은 일본은 지역마다 ‘방문간호스테이션’을 설치해 이용자 중심의 방문간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실현하고 있다. 일본은 초고령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983년 방문간호 수가를 개발했고, 1992년에는 방문간호스테이션을 도입했다. 또 2000년에는 의료보험 외에도 노인요양서비스만을 전담하는 개호보험도 적용하며 방문간호스테이션을 전국으로 확대시켰다.일본방문간호재단 사토 미호코 상임이사는 ‘일본의 방문간호 제도 현황 및 발전방향’ 주제 발제에서 “대부분의 노인은 가난하고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워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면서 “일본은 노인돌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강보험뿐만 아니라 개호보험과 관련된 법적근거를 마련하여 방문간호스테이션 운영에 대한 정부 지원을 강화했다”고 말했다.사토 상임이사는 이어 “현재 일본의 방문간호스테이션에서는 건강보험과 개호보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문간호를 통해 지역사회 건강관리와 생활지원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을 수행하고 있다”며 “방문간호스테이션은 노인인구 증가와 일본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확대로 매년 개설 수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일본에는 현재 방문간호스테이션이 1만3000여 곳에 달하며, 이곳에서 9만2000여 명의 간호사가 일하고 있다. 방문간호스테이션 한 달 이용자도 10만 명을 넘고 있으며, 이용자 1명 당 월 7.7회의 방문간호가 제공되고 있다.아울러 방문간호스테이션은 간호인력 확보와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인사업자가 아닌 의료법인, 영리법인, 재단법인 등 다양한 법인에서 개설해 운영해 오고 있다. 그 이유는 법인 개설을 통해 책임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 대형화로 규모의 경제를 이뤄 안정적 간호인력 수급도 가능하도록 도모하기 위해서였다.심포지엄에 참석한 토론자들도 서둘러 우리나라에 이용자 중심의 방문간호가 지역사회에 정착되도록 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정책연구센터 이정석 센터장은 “일본 방문간호는 노인이 본인의 집에서 안심하고 거주하며 일상생활 및 예방적 서비스부터 임종기 케어까지 포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이용자 중심의 방문간호를 위해서 복합만성질환관리, 퇴원 후 전환기 돌봄, 긴급 시 대응, 임종케어 등 서비스 범위를 예방적 단계부터 임종기까지 확대돼야 한다”고 말했다.강원의료사협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 양창모 원장은 “아무리 좋은 의료시스템이 있어도 접근할 수 없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겐 의료시스템은 붕괴된 것이나 다름없다”면서 “집으로 찾아온 간호사의 드레싱으로 상처가 완쾌됐던 할머니의 사례가 방문간호와 간호법의 필요성을 증명하듯 아픈 사람이 의료진을 찾아가지 못한다면 의료진이 아픈 사람을 찾아가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은 “고령화에 대비해 방문간호 이용자들이 더 좋은 간호서비스를 받기 위해선 간호업무가 명확하게 규정되고 확대될 필요성이 있다”며 “시설이 아닌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편안하게 질 높은 돌봄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내일신문 김규철 기자는 “한국은 보건의료-요양-복지시스템이 분절되어 지역사회에서 온전히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면서 “초고령사회를 대비해 지역방문간호센터 모형같이 지역사회에서 24시간 대응, 생애말기, 퇴원 후 서비스 등 복합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임강섭 과장은 “아직 우리나라 방문간호서비스는 서로 다른 재원과 방식으로, 분절적 제도로 이뤄져 있어 정비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방문간호가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연계방안과 함께 방문간호인력 확충에 대한 고민이 대한간호협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2023-12-28

[알림] 「2023 간호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주최한 「2023 간호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수상을 축하드리며, 아쉽게 수상자로 선정되지 못하신 분들께도 좋은 제안을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2023-12-21

[보도] 간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방안 대체로 환영

간협,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확대 방안 대체로 환영이용환자 안전 및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 사적 간병비 부담 해소 길 열려간호사 비중 환자 중증도·간호필요도 따라 70% 이상 설정하는 것 필요중증 환자 많은 수도권 상급종합 2개 병동 확대에 그친 것 역차별 우려돼대한간호협회는 12월 21일 보건복지부가 당·정 협의를 통해 발표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강화를 위한 대책’에 대해 대체로 환영한다면서 앞으로 정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양질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국민들에게 제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대한간호협회는 이날 밝힌 입장문에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대책은 올 3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개최한 간호간병제도발전협의체에서 논의한 내용으로, 급성기·회복기병원의 간호·간병서비스제도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이에 필요한 비용을 보상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향후 통합병동 이용환자의 안전 및 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동시에 사적 간병비 부담을 해소하는 길이 열리게 됐다”고 평가했다.이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내용에는 질 높은 간호·간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증환자 집중관리 대책으로 △중증환자 전담병실 운영 △중증환자가 많은 기관에 간호사 배치 상향 및 재정 보상 확대 △ 의료기관 단위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로 기존 경증환자 위주의 선별 운영체계 개선 △수술 후 당일환자, 소아환자 등의 정서적 돌봄 지원 강화 등을 담고 있다”면서 “중증환자가 질 높은 간호·간병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계적으로 대상기관도 반드시 확대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대한간호협회는 또 “간병기능 강화를 위한 대책으로 현재 병동당 간호조무사 1명당 환자 40명 배치로는 간호보조 및 환자의 일상생활 보조(위생, 식사, 체위변경 등)업무 수행에 한계가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간호조무사 배치를 확대함으로써 환자들에게 간병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도“중증도 및 간호필요도에 따라 간호사 비중을 반드시 70% 이상으로 운영토록 급여기준을 설정하고, 현재 운영하는 인력배치기준 보다 상향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간호협회는 그러나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간호인력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간호사 배치 확대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의무화 △간호인력 처우개선 강화 대책에 대해서는 그동안 간호계에서 일관되게 주장했던 요구들이라면서  환영의 뜻을 표명했다.특히 성과에 기반을 둔 합리적 보상을 위한 평가와 연동 강화 대책인 종합병원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표 중 병상 참여율 비중을 30%에서 35%로 확대한 것과 수도권 및 6대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소재 종합병원과 국립대병원의 참여 확대를 위해 해당 병원 근무 간호사 1인별로 3년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대책에 대해 적극적인 추진을 요청했다.대한간호협회는 다만, 수도권 대형병원에 간호사 쏠림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2026년부터 비수도권 소재 상급종합병원(23개)은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 것에 대해서는 “간호·간병서비스가 필요한 중증환자가 많은 수도권 상급종합병원의 참여 가능 병동을 단지 2개만 추가해 최대 6개 병동으로 참여를 제한 것은 역차별 등의 여러 가지 문제를 낳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대한간호협회는 또 간호계가 그동안 간호·간병서비스를 300병상 이상 급성기병원에 대해 전면 확대를 요구해 온 것이 반영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표명하고 “추후 참여 확대를 위한 간호인력 수급, 인력 쏠림, 지역 의료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철저한 평가를 통해 수정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하고 “간호인력 근무여건 개선 및 간호사 배치수준 향상을 통해 양질의 간호·간병 통합서비스가 제공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1

[알림]2023 제66회 한마음장학생 선정결과

2023년도 제66회 한마음장학생 선발에 많은 참여와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음과 같이 한마음 장학생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2023 제66회 한마음장학생번호성명학교소속기관논문제목박사김지우서울대-중년 여성의 우울증상 감소를 위한 행동활성화 기반 신체활동 증진 프로그램의 효과심원희서울대서울시 보라매병원SEIPS 모델 기반 투약투여오류 다면중재프로그램 개발 및 예비조사전혜진경희대경희대고충실도 가상 표준화 환자를 활용한 아동 간호 시뮬레이션 개발 및 평가정명진고려대고려대응급실 초보간호사를 위한 Triage 임상추론 시뮬레이션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정현우연세대서울대학교병원간질성 폐질환자를 위한 호흡재활 모바일 앱 개발 및 평가석사경규주울산대서울아산병원장기이식수술에 참여하는 수술실 의료진의 직무스트레스, 회복탄력성이 소진에 미치는 영향김미숙울산대 서울아산병원산부인과에서 BRCA 변이 보인자 유전상담과 empowerment의 관계김미정서울대서울아산병원간이식 수혜자의 카바페넴분해효소 생성 장내세균속균종 획득 예측모델 개발김민정중앙대중앙대학교병원중환자실 간호사의 팀 심리적 안전감, 간호사-간호사 협력, 전문직 직종 간 협력과 환자안전문화 인식과의 관계김혜준연세대 세브란스병원뇌전증 아동 가족의 적응 영향 요인(Family Resilience Factors Affecting Family Adaptation in Children With Epilepsy)김희래울산대서울대학교병원한국형 유전체 지식 측정도구의 신뢰도 및 타당도 검증박시내성균관대삼성서울병원일 상급병원 간호사의 긍정간호문화 인식이 직무만족과 직무열의에 미치는 영향박종혁서울대 서울대학교병원Home health nurses’ patient safety competence : a mixed method investigation박지영중앙대서울대학교병원 패혈증과 패혈성 쇼크 중환자의 영양 지원 형태가 임상 결과에 미치는 영향: 후향적 코호트 연구오지언울산대 서울아산병원COVID-19에 확진된 면역저하 환자와 일반 환자 격리병실의 바이러스 환경 오염도 비교이정아가톨릭대서울대학교병원일 상급종합병원에서 고형암 환자의 면역관문억제제 (Immune Checkpoint Inhibitor) 투여와 관련된 부작용 발생 실태 조사: 단일 기관 후향적 연구이지연이화여대 서울아산병원일 상급종합병원 혈액 내과 환자의 카바페넴 분해효소생성 장내세균속균종(CPE) 위험 요인 이찬미서울대서울대학교병원중환자실 간호사의 실금관련피부염 관련 지식, 태도 및 수행도와 시각적 감별능력임하영울산대삼성서울병원의료기관 내 환경배양검사 시 플록 나일론 스왑과 면봉의 균 회수율 비교정민희경희대서울대학교병원정신질환자의 지역사회 정신건강서비스 이용 요인-Andersen 행동모델 적용정영록서울대서울아산병원일개 상급 종합병원 간호간병통합병동의 건강보험공단 청구 코드와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간호필요도 예측 모델 개발 및 평가정혜진한양대서울아산병원수술실 간호사의 환자안전역량, 간호조직문화, 심리적 안전이 근접오류 보고의도에 미치는 영향 조수영성균관대삼성서울병원 견관절 수술환자를 위한 견관절 보조기(K-sling) 교육 동영상 개발 및 효과 평가허선영성균관대삼성서울병원 야간근무 중 광 치료가 중환자실 간호사의 근무 중 졸음, 주간수면에 미치는 영향 황정원고려대고대 안암병원상급종합병원 신경과 병동 간호사의 억제대 적용 및 제거에 대한 인식 : Q-방법론적 연구   끝.

2023-12-21

[보도] 이용자 중심 방문간호제도 위한 한·일심포지움 열린다

이용자 중심 방문간호제도 위한 한·일심포지움 열린다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분절된 제도의 한계 극복위한 모형 모색우리나라의 분절된 방문간호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이용자 중심의 지역사회 간호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새로운 한국형 방문간호 모형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대한간호협회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12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방문간호, 초고령사회 돌봄의 미래를 열다’ 한·일 심포지움을 개최한다.이날 한·일 심포지움은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심포지움 좌장은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부 정형선 교수가, 발제는 일본방문간호재단 사토 미호코 이사와 신한대학교 간호대학 황라일 교수가 ‘일본의 방문간호 제도 현황 및 발전방향’과 ‘지역사회 간호·요양·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방문형 간호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한다.지정토론자로는 강원의료사협 춘천 호호방문진료센터 양창모 원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정책연구센터 이정석 센터장,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간호사가 여는 빛사랑통합돌봄재활센터 김영희 대표, 내일신문 김규철 기자,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임강섭 과장이 나선다.또 심포지움에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제2세미나실에서는 ‘일본의 방문간호 및 한국의 방문형 간호 관련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2023-12-21

[2023년도 해외학술대회 지원금 지급 안내]

2023년도 해외학술대회 지원금 지급 안내   본회에서는 해외학술대회에 참여하여 우수한 성과를 내신 회원들에게 심사를 통해 다음과 같이 소정의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되었음을 알려드리오니 업무에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가. 지급대상자 :  번호성명소속기관1강미라서울아산병원2김현주서울성모병원3나영여의도성모병원4박나경강남세브란스병원5신영지은평성모병원 6안경혜서울동부구치소7양태영강북삼성병원8이형복서울대학교병원9장진주한국정신건강전문요원협회10정명인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11정윤중서울아산병원

2023-12-21

[보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육에 간호사 1만3천여 명 참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육에 간호사 1만3천여 명 참여1천여 명 재취업교육자 중 633명 일대일 맞춤 상담 통해 취업에 성공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올 한해 간호사 커리어 향상을 위해 진행한 온·오프라인 교육에 1만3천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또 1천명이 넘는 간호사가 센터를 통해 재취업 교육 받았으며,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600명이 넘는 간호사들이 재취업에 성공했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20일 국회박물관에서 ‘2023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사업성과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2023년 사업성과를 발표했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이날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유휴간호사 1081명이 재취업교육을 받았다. 또 이들 중 재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센터에서 진행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633명이 일자리를 다시 찾았다.재취업하는 간호사에게 병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EMR실기교육에도 426명이 참여해 지난해(383명)보다 11.2% 늘었다. 핵심기본술기교육도 1903명이 교육을 이수해 전년대비(1621명) 17.3%가 증가했다.병원 내 문제 발생 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권역센터인 부산ㆍ울산센터와 전북센터에서 진행하는 시뮬레이션교육에는 2022년 60명에서 2023년 118명으로 96.7%가 늘어났다. 이외에도 신규·경력간호사 1042명이 이직방지 교육에 참여했으며, 조직문화개선교육에는 간호사 등 1376명이 교육을 이수했다.특히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시뮬레이션 교육의 효과적인 사전학습을 위해 온라인 컨텐츠를 개발했으며, 간호사 직무교육 매뉴얼 개발 사업으로 ‘간호실무웹사이트’를 구축해 2024년 1월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사업성과보고회에서는 ‘취업교육센터 프로그램 참여후기 공모전’과 ‘우수협력기관’ 시상도 이뤄졌다. 공모전에서는 소니나 간호사가 ‘간호사, 산뜻한 출발’을 주제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고 공모전에 참여한 간호사 중 60명도 수상했다. 또 대구의료원을 비롯해 전국 지역병원 20곳이 우수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재취업에 성공한 간호사 중에선 김지영 간호사 외 9명이 우수교육생으로 선정됐다.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10개 권역으로 확대돼 유휴간호사 재취업연계부터 간호사 교육, 고용유지를 위한 사후관리와 연구까지 다방면에서 간호사인력의 커리어를 높이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면서 “앞으로도 센터는 더 많은 간호인력이 센터 사업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현장 고충이 해결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21

[보도]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이직방지·조직문화 교육 큰 호응 속 마무리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이직방지·조직문화 교육 큰 호응 속 마무리올 하반기에만 7차례 교육 진행 … 병원 직접 방문해 관심 모아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올 하반기 경력간호사의 지속 근무를 지원하고 병원 소통 강화를 통한 안정적 조직문화 구축을 돕기 위해 새로 개설했던 ‘경력간호사 이직방지 교육’과 ‘조직문화 개선교육’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20일 23년도 하반기 모두 7차례에 걸쳐 경력간호사 이직방지교육과 조직문화 개선교육을 운영했으며 교육에는 간호사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경력간호사 이직방지 교육’은 △경력간호사의 권리향상을 위한 노무 교육(라라노무법인 이듀리 노무사) △스트레스 회복력 강화 프로그램(차의과대학 차심리상담센터 김지연 센터장)을 주제로 4회 진행됐다.‘조직문화 개선교육’은 △병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자기돌봄과 통합연구소 김수미 소장, 한국에니어드라마연구원 손봉희 원장) △성격유형별 의사소통 방법(강남세브란스병원 손선영 장기이식코디네이터, 서울부부상담센터 조민정 상담연구원)을 주제로 3회 열렸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교육 참여를 높이기 위해 간호협회 서울연수원뿐만 아니라 오산한국병원, 부평세림병원, 명지병원, 국립마산병원 등 지역 병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진행했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장보경 중앙센터장은 “앞으로도 센터에서는 간호사의 커리어유지를 위해 이직방지, 재취업교육, 경력개발 등을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간호사의 성장을 지원하고 커리어 선순환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2-14

[포상] 대한간호협회 2024년 제92회 정기 대의원총회 시상 포상후보자 추천 요청[마감]

대한간호협회 2024년 제92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할 포상후보자를 아래와 같이 추천 요청드리오니 붙임 양식을 작성하시어 대상자를 2023. 12. 22.(금)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상훈명자격제출서류포상인원상금․부상올해의간호인상간호사로서 지난 1년간 ①간호연구, ②간호교육, ③임상간호, ④커뮤니티케어, ⑤선행의 각 분야에서 귀감이 될 만한 업적을 이루어 간호전문직의 위상정립에 크게 기여한 자1) 추천서 1부2) 공적요약서 및 공적조서 1부3) 이력서 1부(개별양식 사용, 사진은 파일로 부착 요망)4) 기타 공적사실 입증자료분야별각 1명상패,500만원(원천세 22% 공제 후 지급)간호발전기여상협회 간호사업 추진을 위해 적극 지원하여 간호발전에 기여한 외부인사1) 추천서 1부2) 공적요약서 및 공적조서 1부필요 수상패1.  구비 서류: 첨부파일 참고  2. 추천인원: 기관별 1명(또는 단체)  3. 제출방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이메일(sna@seoulnurse.or.kr) 접수

2023-12-13

[보도] 중소병원 환자안전 향상방안 주제 토론회 열린다

중소병원 환자안전 향상방안 주제 토론회 열린다간협 지역환자안전센터, 14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서 개최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는 12월 14일 오후 13시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2차 환자안전에 대한 인식개선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 중앙환자안전센터, 중소병원간호사회,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후원으로 열린다.의료기관평가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 서희정 부장, 청주한국병원 신수정 팀장,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현주희 팀장이 각각 ‘중소병원의 환자안전 시스템 향상 방안’을 주제로 발제자로 나선다.토론자로는 성세의료재단 뉴성민병원 이연희 과장, 첨단종합병원 강은미 실장,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서울요양병원 정세령 환자안전전담자,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천자혜 컨설턴트가 참여한다.대한간호협회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소병원 간호사들의 환자안전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필요한 시스템과 지원요소를 알아보고 그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토론회를 마련했다”면서 “우리 사회에 환자안전이 중시되는 문화가 활성화됨과 동시에 국민들이 더욱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2-12

[보도] 전국 시군 58곳 의사 수 급감, 간호사 수급에도 ‘빨간불’

전국 시군 58곳 의사 수 급감, 간호사 수급에도 ‘빨간불’간호대 입학정원 비수도권에 81% 몰리며 수급 불균형 부추겨지역 간 간호사 수 최대 438배 差 … 학생들 원정실습에 삼중고간호대 입학정원이 간호사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의료취약지역의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간호사 수급 불균형만 부추기고 있다.여기에다 최근 5년간 전국 58개 의료취약지역인 시군을 중심으로 의사들이 수도권을 포함한 대도시지역으로 떠나면서 지역 간 간호사 수가 최대 438배나 차이나는 등 지역 간 간호사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한 간호사 인력 수급에도 빨간불이 켜졌다.12일 대한간호협회가 ‘간호통계연보’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지역별 의료이용통계연보’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전국 시군구 가운데 98개 의료취약지역 중 53.1%에 달하는 52개 지역에서 의사 수가 감소했다.시도별로는 경북지역이 10곳(상주시, 문경시, 군위군, 의성군, 영양군, 청도군, 고령군, 성주군, 예천군, 울릉군)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삼척시, 양구군, 영월군, 인제군, 정선군, 철원군, 평창군, 화천군, 횡성군)과 경남(통영시, 밀양시, 거제시, 의령군, 창녕군,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각각 9곳, 전남 8곳(구례군, 고흥군, 강진군, 함평군, 영광군, 완도군, 진도군, 신안군), 전북 6곳(남원시, 진안군, 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충북(충주시, 증평군, 보은군, 옥천군)과 충남(금산군, 서천군, 청양군, 태안군) 각각 4곳, 인천(강화군)과 경기(동두천시) 각각 1곳이었다. 이들 지역은 모두 의료취약지역들에 속해 있다.의료취약지역에서 지난 5년 새 짐을 싼 의사만도 270명에 달했다. 이들 지역 병·의원이 감소하면서 취업을 위해 간호사들도 떠나고 있다.의료 취약지역 중 간호사 수가 감소한 지역은 모두 28곳으로 전북(무주군, 장수군, 임실군, 순창군, 부안군), 전남(곡성군, 구례군, 고흥군, 함평군, 장성군), 경북(문경시, 의성군, 청도군, 성주군, 예천군)이 각각 5곳으로 전국 시군구 중에 가장 많았다. 이어 강원(인제군, 평창군, 화천군), 충남(금산군, 서천군, 태안군), 경남(의령군, 창녕군, 하동군) 각각 3곳, 경기(동두천시, 가평군)와 충북(옥천군, 음성군)이 각각 2곳이었다.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는 4.76명인 가운데 각 시도별로 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부산 강서구가 0.09명에 불과했다. 이어 경기 과천시(0.25명), 강원 인제군(0.58명), 충북 증평군(0.63명), 경북 군위군(0.76명), 충남 계룡시(0.96명), 경남 남해군(1.04명), 전북 장수군(1.15명), 서울 마포구(1.16명), 대구 달성군(1.20명), 인천 옹진군(1.20명), 전남 진도군(1.44명), 울산 울주군(1.69명), 대전 동구(2.23명), 제주 서귀포시(2.38명), 세종(2.58명) 순이었다. 광주에서 간호사 수가 가장 적었던 북구는 4.94명으로 전국 평균을 웃돌았다.전국 시군구 중 간호사 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인구 1000명당 39.45명인 부산 서구였다. 이어 서울 종로구(34.47명), 대구 중구(29.72명), 광주 동구(27.12명) 등이었다. 이들 지역은 전국 평균을 5배에서 8배 이상 웃돌았다. 전국에서 간호사 수가 가장 적었던 부산 강서구(0.09명)와 서구와는 438배나 차이가 났다.이들 지역에 간호사 수가 몰려 있는 것은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등 대형병원들이 몰려있기 때문이다. 실제 부산 서구에는 상급종합병원 2곳, 종합병원 2곳이, 서울 종로구에도 상급종합병원 2곳, 종합병원 2곳이 있다.[표1] 전국 시도별 인구대비 간호사 인력 현황 (단위: 명)구 분20182022인구간호사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인구간호사인구 1000명당 간호사 수서울9,906,760 47,763 4.829,755,30861,743 6.33종로구(최대)157,6753,384 21.46153,8855,305 34.47마포구(최소)378,514 351 0.93376,363437 1.16부산3,451,360 16,696 4.843,369,020 20,802 6.18서구(최대)109,991 3,426 31.17106,993 4,221 39.45강서구(최소)128,833 79 0.61149,838 141 0.09대구2,474,313 10,541 4.262,399,163 15,461 6.44중구(최대)79,124 2,565 32.4281,155 2,412 29.72달성군(최소)254,908 279 1.10269,676 323 1.20인천2,996,618 10,355 3.463,061,95213,262 4.33중구(최대)124,962 1,129 9.03159,1141,703 10.7옹진군(최소)21,048 25 1.1920,88725 1.20광주1,470,401 7,990 5.431,459,064 9,938 6.81동구(최대)94,401 1,894 20.06107,787 2,815 26.12북구(최소)441,865 1,679 3.80430,834 2,130 4.94대전1,497,539 6,274 4.191,472,0418,202 5.57중구(최대)244,462 2,087 8.54229,3802,839 12.38동구(최소)229,019 423 1.84225,253503 2.23울산1,170,089 4,003 3.421,133,588 5,350 4.72동구(최대)166,362 1,063 6.39155,780 1,742 11.18울주군(최소)228,184 361 1.58229,802 389 1.69세종317,781 171 0.54391,1851,008 2.58경기13,380,094 36,593 2.7314,112,94150,844 3.60수원시팔달구(최대)184,234 1,859 10.09200,1812,299 11.45과천시(최소)58,510 15 0.2680,26020 0.25강원1,546,392 5,509 3.561,558,9716,998 4.49강릉시(최대)213,345 1,191 5.58214,3501,554 7.25인제군(최소)32,208 20 0.6232,53819 0.58충북1,627,206 4,382 2.691,646,8885,344 3.25청주시서원구(최대)210,900 1,188 5.63195,0851,505 7.72증평군(최소)37,732 14 0.3738,12624 0.63충남2,173,836 5,284 2.432,214,1887,612 3.44천안시동남구(최대)269,881 1,967 7.29273,7443,352 12.25계룡시(최소)43,848 27 0.6244,83443 0.96전북1,850,029 7,329 3.961,803,057 8,752 4.85전주시덕진구(최대)307,916 1,907 6.19324,541 2,608 8.06장수군(최소)23,396 26 1.11 21,715 25 1.15전남1,896,986 8,051 4.241,854,960 9,308 5.02목포시(최대)233,570 1,596 6.83220,463 1,829 8.30진도군(최소)31,353 36 1.15 30,552 44 1.44경북2,701,863 8,921 3.302,653,875 10,494 3.95안동시(최대)162,827 1,088 6.68156,655 1,393 8.89군위군(최소)24,213 18 0.7423,770 18 0.76경남3,417,429 12,862 3.763,349,801 15,964 4.77진주시(최대)348,853 2,248 6.44349,211 2,613 7.48남해군(최소)44,145 44 1.0042,209 44 1.04제주 677,592 2,590 3.82696,268 3,145 4.52제주시(최대)493,025 2,237 4.54506,177 2,692 5.32서귀포시(최소)184,567 353 1.91190,091 453 2.38※국민건강보험공단, 지역별 의료연계통계연보 재구성  그러나 이와 달리 간호대 입학정원은 간호사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의료취약지역의 비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증원이 계속되고 있다.올해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의 간호대학 입학정원은 2:8 수준으로 간호사 수요가 많은 수도권지역의 경우 2018년 19.06%에서 2023년 18.27%로 0.79%포인트 오히려 하락했다. 특히 서울지역 간호대 입학정원은 10명 늘어나는데 그친 반면 의료취약지역이 많고 의사들이 서울이나 대도시로 가장 많이 떠난 경북지역은 618명이나 증원됐다.이처럼 간호사 수요가 많은 서울과 대도시지역보다 의료취약지역이 많은 경북을 비롯해, 강원, 충북, 전북지역 등을 중심으로 간호대학 입학정원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인력난은 해소되지 못한 채 간호사 수급 불균형만 더욱 키워가고 있다.[표2]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간호대학 입학정원 변화 (단위: 명, %)구분201820192020202120222023수도권3,675(19.06)3,778(18.78)3,878(18.74)3,952(18.45)4,097(18.50)4,173(18.27)비수도권15,603(80.94)16,345(81.22)16,814(81.26)17,465(81.55)18,055(81.50)18,664(81.73)합계19,278(100.0)20,123(100.0)20,692(100.0)21,417(100.0)22,152(100.0)22,837(100.0)※대한간호협회, 간호통계연보 재구성여기에다 간호학과 10곳 중 8곳이 비수도권에 위치해 있는 것과 달리 실습할 병원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 몰려있어 간호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학기 중은 물론 방학마저 반납한 채 원정실습을 하는 등 이중·삼중고 겪고 있다.간호대학 입학정원은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인해  2006년 이후 18년 이상 비수도권에 편중돼 왔다. 대한간호협회 관계자는 이와 관련 “간호대학 입학정원과 관련된 정책은 18대 82라는 수도권과 비수도권간의 기형적인 간호대학생 수 불균형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비수도권지역 간호대학생들의 지역이탈을 심화시켜 지역 간 간호사 인력 수급 불균형 오히려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실제 정부가 간호대학 정원을 매년 크게 늘렸지만 비수도권 간호대학을 졸업한 많은 신규간호사들이 수도권과 대도시지역 의료기관 입사를 위해 1년 가까이 대기하고 있다.

2023-12-12

[보도] 간협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대제·교육전담간호사 교육 진행

간협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교대제·교육전담간호사 교육 진행11일 병원간호사회 주관으로 대면·비대면교육 동시 진행 … 440명 참여대한간호협회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는 11일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실무교육과 교육전담간호사 사례를 활용하여 시범사업 참여기관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대한간호협회 서울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이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컨설팅 사업 교육’은 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가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 병원간호사회 주관으로 대면·비대면교육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현장 간호사 440여명이 교육에 참여했다.간호인력취업교육센터 장보경 센터장은 인사말을 통해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컨설팅 교육을 통해 많은 의료기관에서 규칙적인 교대근무가 정착되고, 체계적인 간호교육이 실시되어 신규간호사의 임상역량이 제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강연은 ‘간호사 교대제 시범사업 교육’과 ‘교육전담간호사 사례 교육’을 주제로 서울아산병원 이지연 간호교육행정팀 UM(unit manager), 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조수진 병동간호1팀장, 분당서울대병원 이미라 간호교육파트 수간호사, 강동경희대병원 황명희 임상간호교육센터 교육파트장이 강연자로 나섰다. ‘노무교육’에는 휴먼플러스 최우창 노무사가 강단에 섰다.서울아산병원 이지연 간호교육행정팀 UM은 ‘간호사 교대제 시범사업 교육’을 주제로 “시범사업 지원 인력 배치 시 교대근무 질 확보율 등 시범사업 지표를 고려해야 한다”면서 “간호사 교대제 환경 개선과 함께 의료질 향상과 환자안전강화라는 사업취지를 잊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가톨릭대학교 부천성모병원 조수진 병동간호1팀장도 같은 주제로 “근무표 작성 시 선호근무를 반영하되 환자 중증도에 따라 경력을 고려한 적절한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분당서울대병원 이미라 간호교육파트 수간호사는 ‘교육전담간호사 사례 교육’을 주제로 “교육전담간호사는 신규간호사의 임상실무능력을 높이는 교육 리더로서 강사이자 간호실무전문가 그리고 멘토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며 “교육전담간호사 운영으로 경력간호사들이 늘고 신규간호사 이직이 줄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성과”라고 말했다. 강동경희대병원 황명희 임상간호교육센터 교육파트장은 같은 주제로 “교육전담간호사는 신규간호사의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2~3개월 집중교육을 제공하고 독립 후부터 1년까지 추가교육 및 정서적 지원도 진행하고 있다”며 “교육전담간호사 사업 확대로 환자 안전사고가 줄고 간호사 이직율도 낮아지는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소개했다.한편, 보건복지부는 간호사의 일과 삶의 균형 확보를 위해서 2022년 4월부터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병원간호사회 연구결과 간호사 교대제 시범사업 참여 간호사 88% 이상이 시범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은 야간전담간호사 배치, 대체간호사·교육전담간호사 배치 지원 등을 통해 다양하고 규칙적인 간호사 근무제를 유도하고, 신규간호사의 체계적인 임상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