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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3-12-08

[보도] 간호돌봄 봉사로 사회적 약자 돕는 연말 온기 “후끈”

간호돌봄 봉사로 사회적 약자 돕는 연말 온기 “후끈”부산시 간호돌봄봉사단, 집밥과 김장김치 나눔으로 간호돌봄 실천간협 간호돌봄봉사단, 지난달에 이어 봉사 통해 귀중한 생명 살려대한간호협회 간호돌봄봉사단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집밥나눔 봉사에 나서는가 하면, 건강상태가 위급한 이주노동자를 병원 응급의학과로 이송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등 간호돌봄 봉사를 통해 간호전문직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부산광역시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6일 동구어린이식당을 찾아 김장 봉사를 펼쳤다. 동구어린이식당은 맞벌이가정,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의 아동을 대상으로 저녁 시간 돌봄 공백이 발생할 경우 따뜻한 집밥 한 끼를 나누자는 취지에서 운영되고 있다.간호돌봄봉사단은 이날 동구어린이식당에 식자재 비용 등으로 1000만원을 후원하고, 김장김치 100포기를 담구며 간호돌봄을 실천했다. 김장김치 100포기는 동구어린이식당을 찾은 아동들에게 석식 도시락과 함께 제공된다.부산광역시간호사회 박남희 회장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집밥을 제공하는 동구어린이식당 도시락 나눔봉사에 간호돌봄봉사단이 함께하며 간호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간호사들은 간호돌봄 봉사를 통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부산광역시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도시락 나눔 봉사 외에도 다문화가족 양육지원,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저소득층 공기청정기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대한간호협회 간호돌봄봉사단은 2일 건강상태가 위급한 이주노동자 3명을 병원 응급의학과로 인계해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탰다. 이에 앞서 지난달 6일에는 뇌졸중 전조증상이 있는 러시아인 50대 남성 이주노동자를 신속하게 병원 응급의학과에 의뢰해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도 했다.간호돌봄봉사단은 매주 토요일마다 인천적십자병원이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과 노숙인, 외국인 등 병원비를 내기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진료 봉사를 진행하는 누구나진료센터에서 간호돌봉 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이날 간호돌봄봉사단은 누구나 진료센터를 찾은 20명의 사전 무료진료 예약자 문진을 진행하던 중 3명이 위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병원 응급의학과로 연계했다. 특히 마지막에 내원한 환자의 경우 수일 전부터 흉통과 호흡곤란 증상으로 협심증이 의심돼 긴급 이송됐다. 간호돌봄봉사단 단원인 오승희 간호사는 “처음 볼 때부터 안색이 좋지 않던 환자의 수축기 혈압이 높았으며 문진결과 수일간 계속된 흉통과 호흡곤란증이 있었다는 말에 협심증이 의심되어 신속하게 병원 응급실로 연계하게 됐다”고 말했다.현재 병원 응급의학과로 이송된 3명의 이주노동자들은 누구나진료센터의 도움으로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건강을 회복하고 있는 중이다.

2023-12-07

[알림-대한간호협회]2023 간호학술상 공모

간호학술상 지원자 모집 안내문   가. 명칭: 2023년도 간호학술상   나. 상금 1) 우수상(1인): 300만원(간호계 전반, 간호연구 및 간호발전에 이바지한 논문) 2) 장려상(2인): 각 150만원(간호실무 발전을 위한 임상현장 관련 논문)   다. 지원자격: 논문의 대표저자가 간호사로서, 대표 저자 및 연구 참여 간호사 모두 2023년도 협회 등록회원   라. 공모대상 1) 당해 연도 국내·외 등재 및 등재후보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 당해 연도 게재예정 논문 2) 타 기관에서 수상 또는 연구비를 지원받은 논문, 미출간 학위논문, 교수가 연구 책임자인 논문은 제외 (단, 신청자의 근무기관에서 수상하거나 연구비를 지원받은 논문은 허용)   마. 신청방법: 이메일 혹은 우편 접수 ∙ 이메일 주소: shkim22@koreanurse.or.kr ∙ 우편 주소: 서울시 중구 동호로 314 (쌍림동 88-7), 3층 사업지원팀 ∙ 전화번호: 02)2260-2536   바. 구비서류 1) 연구책임자 인적사항 1부 2) 저자 자가 점검표 1부 3) 논문게재 학술지(복사본 가능) 1부 4) 게재예정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5) 회원증 사본(공동연구자 포함) 각 1부 6) 연구논문파일(한글/워드파일) 1부 ※ 영문 논문일 경우 국문초록 반드시 첨부   사. 공모마감: 2023.12.27.(수)(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   아. 발표: 2024년 2월 수상자 발표예정(개별공지)   자. 시상: 2024년 2월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시상

2023-12-05

2024년도 고시지원장학금 신청자 모집안내

대한간호협회에서는 간호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고위 행정관료 등 인재육성을 위해 고시지원 장학생을 선발하여 다음과 같이 장학금을 지급하고자 함을 본회로 알려 왔습니다.   2024년도 고시지원장학금 신청자를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2023.12.22.(금)까지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 명칭: 2024년도 고시지원장학금 나. 대상자: 협회 3년 이상 등록한 회원으로서 다음의 요건을 갖춘 자   1) 행정·입법고시 및 이에 준하는 수준의 국가 주관 시험(변리사·공인회계사 등) 최종 합격자   2) 법학전문대학원의 석사학위 취득하고 변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 다. 구비서류: 1) 신청서 1매               2) 이력서(사진첨부-이미지파일 가능) 1매               3) 시험 합격 증명 서류 1매 라. 지급 금액: 500만원(※ 신청자가 다수인 경우, 별도 심사 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지급) 마. 접수방법: 이메일 sna@seoulnurse.or.kr 통해 구비서류 접수               (메일명: 고시지원장학금 지원-이름:OOO) 바. 모집마감: 2023.12.22.(금) 사. 장학금 지급 시기: 2024년 대한간호협회 정기 대의원총회 이후   ※ 장학생의 의무: 협회 평생회원 등록   붙임 1. 고시지원장학금 신청서 1부.      2. 고시지원장학금 신청자 이력서 1부. 끝.

2023-12-04

[알림] 「제1회 간호쇼츠 및 이모티콘 공모전」 수상작 발표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제1회 간호쇼츠 및 이모티콘 공모전 수상작을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수상을 축하드리며 해당되시는 분들께는 추가로 연락드릴 예정입니다.※ 간호쇼츠 수상작은 1월 중 유튜브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게시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이모티콘 수상작은 추후 게시 예정입니다. (일정미정)

2023-12-01

[보도] 전 세계 간호협회들 간호법 공식 지지 천명

전 세계 간호협회들 간호법 공식 지지 천명공식 서한 통해 정부·정치권 법 제정에 적극 나서달라 주문전 세계 간호협회들이 간호법 제정 지지를 공식적으로 천명하고 나섰다.유럽간호협회연맹(EFN)과 일본간호협회(JNA), 네팔간호협회(NNA) 등은 대한간호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간호법 제정을 지지한다며 대한민국 정부와 정치계는 간호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간호법 제정에 적극 나서달라고 주문했다.EFN은 간호법 제정지지 공식서한에서 “유럽 국가 내 간호법 시행은 유럽의 간호 향상에 긍정적으로 기여했고, 간호전문직 안전 확보와 전문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다”면서 “간호법이 제정되면 대한민국 내 간호사 수급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보건의료체계를 더욱 강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어 “앞으로 의료전문가, 특히 간호사에 대한 수요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독립적인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 전문성을 강화하고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하여 체계적인 간호가 이뤄지도록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35개 EU(유럽연합) 회원국의 간호협회로 구성된 EFN은 유럽의회에 참여하여 ‘2013/55/EU 전문자격 상호 인정 지침’을 제정했다. 해당 지침에는 △간호사 자격요건과 교육 △간호업무 △간호의 질 보장 등의 내용이 담겼고, 현재 유럽 회원국마다 법제화되어 간호의 질과 국민건강을 증진시키고 있다.유럽간호협회연맹은 특히 “유럽은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사 전문성 확보, 전문간호사(APN)제도 도입 등 간호에 관한 다양한 법적 지원이 이뤄졌고, 이는 간호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국가의 간호의 질 향상에도 기여했다”고 덧붙였다.JNA도 간호법 제정지지 공식서한을 통해 “간호법은 전문직인 간호사가 적절한 간호를 수행하고 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반이 된다”며 “간호 전문성 강화는 지역 건강에서 나아가 국가의 건강을 지키게 된다”고 밝혔다.일본은 1948년부터 간호법을 독립적으로 제정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사가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1992년에는 ‘간호사 등 인재확보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간호사 양성을 지원하고 근무환경도 개선했다.JNA는 이어 “고령화를 먼저 겪은 일본은 간호 수요에 대응해 간호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비슷한 상황에 놓인 대한민국도 탄탄한 법적 기반 아래에서 간호 발전에 힘을 쏟아야 할 시기”라고 제언했다.NNA 역시 간호법 제정지지 공식서한에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환자를 최일선에서 돌보는 간호사들로 인해 간호사의 중요성이 알려졌다”면서 “대한민국에서 양질의 간호가 지속적으로 제공되기 위해선 간호법 제정이 실현돼야 한다”고 말했다.또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사의 업무범위가 명확해지고, 국민과 환자에게 더 나은 간호가 제공되어야 한다”며 “간호사 전문성이 강화되면 대한민국의 보건의료수준은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2-01

[보도] 간호사가 함께하는 겨울나기 김장 나눔 봉사

간호사가 함께하는 겨울나기 김장 나눔 봉사간협 간호돌봄봉사단, 전국 각지서 취약계층에 사랑의 온기 전달지역사회에서 간호돌봄을 통해 사랑의 온기를 나누고 있는 대한간호협회 간호돌봄봉사단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나섰다.대한간호협회는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아 슬로건이 담고 있는 간호의 가치와 간호 돌봄의 정신을 계승해 나가기 위해 기존 간호봉사조직을 간호돌봄봉사단으로 지난 9월 확대 개편하고 간호돌봄 봉사를 전국적으로 전개해 오고 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27일 서울 구로구청에서 김장 500kg 나누기 봉사를 펼쳤다. 구로구청이 개최하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간호돌봄봉사단원 14명이 참여했다. 이날 만든 김장김치 500kg은 구로구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100세대에 각각 5kg씩 기부될 예정이다.이에 앞서 서울 광진구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은 24일 자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자양동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 독거노인 32가구를 방문해 건강상담 등 방문간호 활동과 함께 김장김치 10kg, 귤 5kg, 기념품 등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대구광역시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도 21일 자원봉사능력개발원,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대성에너지 본사 주차장에서 김장나눔봉사를 진행했다. 약 5시간 동안 절임 배추를 나르고 준비된 양념을 버무리며 완성된 김장김치는 쪽방세대 등 800세대에게 전달하게 된다.제주특별자치도간호사회 간호돌봄봉사단 역시 18일‘도민과 함께하는 나이팅게일 사랑의 김장 나누기’봉사를 진행하며 제주시·서귀포시 취약계층 도민 및 독거노인에게 직접 준비한 김장김치를 전달했다.이와 관련 대한간호협회 김영경 회장은 “전국에서 겨울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간호사들이 간호돌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간호사들은 앞으로도 다양한 간호돌봄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9

[채용]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직원 채용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직원 채용 공고>   서울특별시간호사회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근무할 직원을 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 역량과 열정이 있는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채용분야 및 응시요건]모집분야인원담당업무자격우대사항채용형태 보수교육담당자          1명            -보수교육 기획   및  운영-교육운영자료   분석 및 평가-교육 시스템   개선  방안 기획   및 실행       -대학졸업자(간호사 면허   소지자)로서 전문분야   에 3년 이상 근무한 자로   성적이 우수한자-간호전문대학졸업자(간   호사면허소지자)로서 전   문 분 야에 5년 이상 근무   한 자로 성적이 우수한 자-직무에 필요한 학식, 기   술  또는 경험이 있는 자     -석사학위 소지자   우대-BLS &   KALSInstructor   소지자 우대        계약직(육아휴직 대체인력)   2024.1.2.~2025.6.28.      가.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첨부파일) 1부 ※ 합격 후 최종학교 졸업증명서, 경력증명서, 면허증 학위증사본, 신체검진 결과 제출 ※ 제출된 서류는 최종합격자 발표일로부터 14일 이내 폐기나. 우대 및 기타사항 - 보훈대상자는 관계법령에 의거 우대 -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남자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 - 지원서 내용 허위 기재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음 - 수습기간 3개월 적용, 수습평가 후 계속 임용여부 결정다. 전형방법 - 전형방법: 1차-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 ※ 필요시 면접전형이 1차, 2차에 나누어 추가 실시될 수 있음. ※ 합격자에 한하여 개별통보예정라. 제출기한: 2023.12.15.(금)18:00까지마. 접수방법 및 문의 - 이메일접수: yglee@seoulnurse.or.kr - 문의: 02-853-5497. 끝.  

2023-11-29

[보도] 모호한 업무범위가 전문간호사제도 활성화 가로막아

모호한 업무범위가 전문간호사제도 활성화 가로막아미국, 의료 접근성 개선과 의료비 절감 효과로 전문간호사 수요 높아한국, 13개 분야 통합하고 역량 발휘할 수 있도록 법적 제도적 지원 필요미국의 경우 전문간호사제도를 통해 환자의 의료 접근성이 개선되고 의료비 절감 효과를 얻고 있는 것과 달리 우리나라는 제도의 법제화에도 불구하고 모호한 업무 범위와 행위에 대한 수가 부재로 제도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대한간호협회 창립 100주년 기념으로 2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선험국의 전문간호사제도 고찰을 통한 한국 전문간호사 제도 발전 방안 모색’을 주제로 열린 한미 학술대회에서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학 조이스 J. 피츠패트릭(Joyce J. Fitzpatrick) 교수는 ‘미국 전문간호사 제도 고찰’에 대한 주제 강연을 통해 “미국의 전문간호사제도는 의사와 차이 없는 1차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환자의 의료 접근성을 증가시키고, 합리적인 의료비 제공하면서 미국 내 전문간호사 수는 35만5000명에 달할 정도로 수요가 높다”고 말했다.미국은 1960년대 의사의 전문화·세분화로 1차 의료 의사가 부족해졌고, 농어촌지역과 도심 낙후지역에서 발생된 의료공백을 메우기 위해 전문간호사제도가 도입됐다. 현재 미국에서 전문간호사가 되려면 간호사면허 취득 후 석사 또는 석사 후 과정으로 미국간호대학인정평가위원회(CCNE), 미국간호교육연맹(NLN CNEA)에서 인증한 전문간호사 교육과정을 거쳐야 하는 등 자격 취득에 2∼2.5년이 소요된다.피츠패트릭 교수는 “전문간호사는 1997년 연방 균형예산법을 통해 전문간호사의 업무행위에 대한 수가가 만들어졌고, 이후 가족·개인의 생애주기 전반, 성인과 노인, 아동·신생아, 여성건강과 생애주기 전반의 정신건강 등의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며 “미국 전문간호사 절반 이상이 가정전문간호사(FNP, Family Nurse Practitioner)로 종사하며, 영아부터 노인까지 가족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건강관리를 통해 지역사회의 의료기관 접근성 개선과 높은 간호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미국은 주마다 간호법을 각각 두고 있어 간호사는 법적으로 허용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보건의료, 교육 그리고 연구를 중점으로 두는 비영리병원인 메이요클리닉에서 전문간호사는 △건강이력기록 △신체검진 △다수의 흔한 급성 및 만성 문제 진단·치료 △랩 검사결과와 엑스레이 해석 △약물과 치료처방 및 관리 △환자 생활습관 교육 △필요 시 다른 의료전문가에게 환자 의뢰 등을 의사의 감독 없이 독립적으로 수행하고 있다.뉴욕대 이혜옥 교수는 ‘미국 전문간호사제도 현황’주제 강연에서 “미국 주별로 독립적 실무 수행을 보장하는 경우 전문간호사는 1차 진료를 수행하는 의사와 동일하게 환자 사정, 진료, 치료가 가능하다”며 “주마다 차이는 있지만 의사의 감독 없이 약물도 처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현재 미국 내 21개 주와 워싱턴DC에서는 전문간호사가 명시적 법적 처방 권한을 가지고 있다. 전문간호사가 처방 가능한 약물은 항고혈압제, 항균제, 당뇨병 약제, 진통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항우울제, 백신 등이다. 미국전문간호사협회는 비용효율적인 양질의 보건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간호사의 실무범위와 처방 권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이혜옥 교수는 “미국 전문간호사 의료행위가 의사와 차이 없이 안전하고 효과적임을 증명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됐고 저널에도 발표됐다”며 “실제 여러 연구사례에서 전문간호사의 진료는 의사와 차이 없이 환자 만족도와 건강상태가 같았으며, 전문간호사가 배치된 병원에선 비용부담이 낮아 의료기관 접근성이 좋아졌고 응급실 내원 횟수도 줄었다”고 설명했다.이에 가톨릭대 간호대학 유양숙 교수는 ‘한국 전문간호사제도 및 교육현황’ 강연을 통해 “전문간호사제도 활성화를 위해선 현장의 전문간호사 업무 파악과 이에 대한 장단기 성과도출 및 축적을 위한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면서 “각 분야별 전문간호사의 중요도와 난이도가 높은 업무에 대해 지속적으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해당 업무에 대한 수가체계 개발을 위한 연구도 필요하다”고 말했다.학술대회에 참석한 토론패널들도 국민 의료비 절감과 수준 높은 간호 혜택 제공을 위해 실효성을 갖춘 전문간호사제도로 활성화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우리나라 전문간호사는 간호사 면허가 있고 최근 10년 이내에 해당 분야 간호 실무 3년 이상의 경력을 가진 자가 전문간호사 교육기관에서 이론과 실습을 통해 석사 과정을 이수 후 자격시험을 거쳐야 자격을 취득할 수 있을 정도로 전문화되어 있다.강영아 임상전문간호사는 “전문간호사 법제화 후에 의사의 지도하에 업무를 수행할 수 있으나 그 업무범위가 모호해 현행 의료법 체계에선 불법인 경우가 많다”며 “업무범위가 명확해질 필요성이 있으며, 전문간호사의 업무도 수가와 연계돼야 한다”고 말했다.김혜연 노인전문간호사는 “노인전문간호사라면 전문적으로 노인을 간호하며 다양한 의료기관에서 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아직 국내에는 노인전문간호사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곳이 드물다”면서 “요양기관에서는 노인전문간호사가 엘튜브를 교체하거나 도뇨관삽입도 할 수 없다. 현장에서 전문간호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방향으로 법적 제도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대한간호협회 탁영란 제1부회장은 “전문간호사 13개 분야가 실효성이 있는 시스템인지를 살펴 대상자 중심으로 통합할 필요가 있다”며 “13개 분야를 검토하고 통합하는 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질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1-29

[서울시 홍보요청]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 사업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 사업안내□ 위기임산부 :  경제ㆍ심리ㆍ신체적 사유 및 사회적 편견 등으로 인하여 출산 및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사업개요 ㅇ 사업명 :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 ㅇ 수행기관 : 서울시 위기임산부 통합지원사업단(1551-1099) ㅇ 상담창구(24시간 운영)    - 전화상담 : 1551-1099    - 카톡채널 상담 : ‘위기임산부 상담지원’으로 검색 ㅇ 지원대상 : 임신으로 고민, 갈등하는 누구나     ※ 소득·혼인여부 관계없음, 지인도 상담가능 ㅇ 지원내용     - 24시간 위기임신 상담, 요청 시 찾아가는 현장상담 진행      - 사회보장제도 안내(복지급여 등)   - 임신·출산 지원(임신테스트, 분만비, 진료비)   - 산후조리지원 연계(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   - 아동양육지원(양육물품 등)   - 거주할 곳이 필요한 경우 출산지원시설, 위기임산부의 집 연계   - 출산 후 아동양육이 어려운 경우 아동복지시설, 입양 등 안내

2023-11-29

[알림] 2024학년도 전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2024학년도 전기 신입생 모집 안내   가. 인터넷 원서접수: 2023년 12월 11일 (월) ~ 2023년 12월 22일 (금) 17:00   나. 서류제출 마감기한: 2023년 12월 26일 (화) 17:00까지   다. 면접전형일: 2024년 01월 06일 (토) 10:00 ~   라. 합격자발표: 2024년 01월 18일 (금) 16:00 예정 ■ 기타안내   가. 다양한 장학 혜택      - 재학 학과와 유사 직종에 재직시 장학 혜택 제공,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재직자 장학 혜택 제공 등      - MOU 체결기관 재직자(*서울시간호사회 소속회원 해당)에 대하여는 별도의 장학 혜택 제공   나. 자격증 취득 : 사회복지학과 졸업시 사회복지사(2급)과 관련한 강의 수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   다. 야간수업 운영 : 재직자 학생들을 위한 야간수업운영(19시 ~ 22시)                           *상세 시간표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문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2※ 첨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소개자료, 물류관세학과 신설 소개자료 1부

2023-11-28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보수교육 개최안내(2024년 1~2월)

본회에서는 2024년 1~2월 보수교육을 첨부와 같이 실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미등록회원은 간접비 추가됨)2. 등록기간: 2023.12. 1.(금) 0시 ~ 프로그램별 등록기간 상이3. 교육장소: 서울특별시간호사회 5층 강당4.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5.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본회 보수교육의 영수증 및 이수증(교육종료 후 최대 2주 소요)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 가능합니다. 3)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 4)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5)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보수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3회 출석인증(시작 전, 중간, 종료)이 진행됩니다. 6) 주차장이 협소한 관계로 주차는 불가하오니 참고 해주시길 바랍니다.6. 문    의:  ☎ 02-853-5497(보수교육 3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첨   부: 2024년 1~2월 보수교육 개최 안내 공문 

2023-11-27

[보도] 간호선진국들 “국민건강·환자안전위해 간호법 필요”

간호선진국들 “국민건강·환자안전위해 간호법 필요”일본, 간호법 외 지원법률 법도 제정·유럽, 간호지침 미법제화 시 패널티 부과해외 간호 선진국들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간호법이 반드시 제정돼야 하며 이를 통해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데 한 목소리를 냈다.특히 일본의 경우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간호돌봄 수요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간호법 외에도 간호사 인력확보를 위한 지원 법률을 별도로 제정했으며, 유럽연합 35개 회원국들의 경우 유럽의회가 제정한 간호 관련 지침을 법제화 하지 않을 경우 패널티를 부과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2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간호협회 100주년 기념 ‘간호법 제정의 국제적 동향 및 추진 방향’ 국제세미나에서는 간호법이 있는 해외 간호선진국들의 경험을 통해 우리나라 간호법 제정 필요성이 공론화됐다.일본간호협회 히로에 다카하시(Hiroe Takahashi) 회장은 이날 ‘일본의 간호 관련 법제도’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일본은 1948년부터 간호법을 독립적으로 제정하여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간호사가 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일본의 간호법 제31조에는 간호사의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간호사가 간호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여 환자 안전을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대한민국보다 먼저 저출산 고령화를 겪은 일본은 간호인력 확보를 위해 1992년 ‘간호사 등 인재확보 촉진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폭발적으로 증가할 간호돌봄 수요에 미리 대응했다. 해당 법률에는 간호인력 확보를 위한 간호사 인력 양성과 처우 개선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히로에 다카하시 회장은 “2015년 보건사·조산사·간호사법 개정으로 간호사는 지정연수 실시 후에 독자적으로 판단하여 특정행위로 구분된 38가지 행위를 수행할 수 있다”면서 “38가지 특정행위는 이해력·사고력 및 판단력과 고도의 전문지식 및 기능을 필요로 하는 진료보조행위로, 간호사는 보다 적절한 시점에 환자에게 대응할 수 있고, 의사 역시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특정행위 연수는 △재택·만성기 영역 △외과 수술후 변동관리 영역 △수술 중 마취관리 영역 △응급영역 △외과계 기본영역 △집중치료 영역 등으로 유사·다빈도별로 패키지화했다.일본 간호사는 면허 취득 후 특정행위 연수를 통해 해당 법률에 규정된 인공호흡기 조작 및 관리, 인슐린투여량조절, 요골동맥로확보 등 38가지 특정행위가 가능하며, 행위와 관련된 별도의 수가도 지급되고 있다.또한 일본은 1995년 인정간호사 제도를 실시하여 당뇨병 간호, 암 화학요법 간호, 감염관리, 치매 간호, 심부전 간호 등 40개 분야에 걸쳐 23,000여명의 간호사가 배출되어 특정행위 등을 포함한 주요 영역에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사회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히로에 다카하시 회장은 “간호법 제정은 현재, 그리고 미래의 간호인력을 보호하는 법률”이라며 “간호사의 전문성 보장과 역량 강화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국회와 정부는 간호법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유럽간호협회연맹(EFN)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Aristides Chorattas) 회장은 은 “35개 EU(유럽연합) 회원국의 간호협회로 구성된 유럽간호협회연맹(EFN)은 유럽의회에 참여하여 ‘2013/55/EU 전문자격 상호 인정 지침’을 제정했으며 해당 지침에는 간호사 자격요건과 교육, 간호업무, 간호 질 보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유럽의회에서 제정한 지침은 EU회원국마다 법제화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유럽의회에서 제정한 지침을 법제화하지 않은 국가는 매년 벌금이 부과되는 패널티가 있기에 반드시 법제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은 또 “유럽간호협회연맹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서 간호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유럽 내 간호사 균등 배치, 근무환경개선 등의 노력을 쏟고 있다”며 “이를 위해 유럽의회에 참여하여 간호와 관련된 지침을 제정하고 보완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끝으로 아리스티데스 코라타스 회장은 “간호사는 전문적 간호를 수행할 수 있는 지식이 있어야 간호돌봄 영역에 있어 의사의 지시가 아닌 독립적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면서 “간호사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제도적인 지원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