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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4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프로그램 상반기 운영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에게 에너지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고 힐링을 촉진하고자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 프로그램을 운영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1. 일정 및 장소: 1박 2일 프로그램, 상반기 총 3회차 운영(하반기 10월 중 진행예정) 구분 일정 장소 대상 모집 인원 비고 1차 5.26.(화)∼5.27.(수) 힐리언스 선마을 (강원도 홍천 소재) 본회 등록회원 회차당 40명 3개 차수 중 1회 선택 2차 5.28.(목)∼5.29.(금) 3차 6.4.(목)∼6.5.(금) 2.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행사참가(제목: 2026년 나이팅게일 캠프) 3. 신청기간: 4.24.(금)~5.18.(월) 10:00까지 4. 문의: 02-853-5497(내선 207) 5. 선정 제외 대상      - 동일 기관 내 신청자가 많은 경우 기관별 안배를 고려하여 미선정될 수 있음      - 최근 3년 이내(2023∼2025년) 힐리언스 선마을 프로그램 참여자 ※ 임신부 및 비상상황 발생 가능성이 있는 기저질환을 가진 회원은 참여를 지양해 주시기 바랍니다. ※ 객실 형태는 상이할 수 있으며 임의 배정되오니, 개별 변경 요청에는 응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붙임 프로그램 및 일정표 1부  

2026-04-02

2026년도 신규 등록 간호사 웰컴 기프티콘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도부터 신규 등록 간호사를 대상으로 웰컴 기프티콘 발송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도 신규 가입 선생님들께서는 기프티콘을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협회 가입 시 정확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026-03-23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6-02-12

[공고]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 협력업체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는 '회원복지를 위한 심리상담' 운영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협력업체를 모집하오니, 관련 기관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사업개요     가. 사업명: 심리상담 운영 위탁     나. 소요예산: 금 3,000만원(부가세 포함, 1회 10만원/1인 최대 3회)     다. 사업기간: 계약일로부터 1년(합의에 따라 1회 연장하여 최대 2년까지 운영 가능)     라. 사업내용: 심리상담이 필요한 간호사 대상의 심리상담 운영    2. 공고내용     가. 참가자격           - 법인 또는 이에 준하는 기관으로서 심리상담 운영이 가능한 기관           - 임상심리전문가 또는 상담심리사 등 전문 자격 보유 인력 상근 또는 전담 운영 가능 기관           - 주된 영업소의 소재지가 서울인 업체     나. 구비서류           - 입찰참가신청서 1부(소정양식)           - 법인인감증명서 1부           -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 제안서 1부(개별양식)          ※ 첨부파일 내 제안서 작성방법 참고    다. 제출방법          - 2026. 3.27.(금)까지          - E-mail(sna@seoulnurse.or.kr)만 접수    라. 선정방식          - 1차 서류심사          - 2차 제안 설명회(PT) 심사(일정 추후 개별 연락)          - 최종 선정심사    마. 기타          - 제출서류는 반환되지 않으며, 사실과 다를때에는 신청을 무효화 함          - 제안서와 관련된 일체의 소요비용은 참가자의 부담으로 함          - 심사결과 적정한 자격요건을 구비한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한 경우, 추후 재공고를 통해 사업자 재선정          - 제출된 제안서의 내용은 세부계획 수립 추진과정에서 상호 협의 하에 조정될 수 있음  

2026-02-02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

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5-06-25

[알림] 2025년도 제69회 한마음장학생 선정 결과 안내

2025년도 제69회 한마음장학생 선발에 많은 참여와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음과 같이 한마음 장학생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69회 한마음 장학생 선발 명단   1. 박사 (5명, 장학금 150만원) (이름 가나다순)   No 성명 학교 근무처 논문 제목 1 김리아 서울대 無 혼종모형을 이용한 자살 회복탄력성(suicide resilience)개념분석 2 김하나 서울대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신규간호사를 위한 혼합현실 기반 인공호흡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평가 3 남지혜 이화여대 無 이압요법이 소방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와 수면에 미치는 효과 4 오단비 가톨릭대 無 통합적 동기–의지(IMV) 모형에 기반한 고립ㆍ은둔청년의 자살행동 위험요인 탐색 5 최선희 고려대 서울아산병원 신속대응팀 초보전담간호사를 위한 START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2. 석사 (20명, 장학금 100만원) (이름 가나다순) No 성명 학교 근무처 논문 제목 1 김미경 중앙대 서초구보건소 통합돌봄지원을 위한 다학제 케어코디네이터 직무 개발 2 김미영 연세대 서울대병원 일개 상급종합병원 내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입원환자의 보호자 상주 관련요인 분석 연구 3 김보람 중앙대 강북삼성병원 신규간호사를 위한 시뮬레이션 기반 소아 응급간호 교육프로그램개발 및 효과 4 김세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분만 경험, 산후 우울, 사회적 지지가 산욕기 초산부의 모성 적응에 미치는 영향 5 김세희 서울대 서울아산병원 조현병 스펙트럼 장애 환자의 동반 제2형 당뇨 자가간호 관련 요인 6 김소린 고려대 서울대병원 혈액암 환자의 암 재발 두려움과 자가간호 행위 및 신체활동 7 김서연 고려대 구로고대병원 진행성 대장암 환자의 증상경험, 기능상태, 건강정보 문해력, 암스티그마 및 미충족 요구와의 관계 8 나하나 중앙대 중앙대병원 자살시도 입원환자의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9 남규미 서울대 서울대병원 심부전 환자의 자가간호와 일반적 삶의 질의 관계에서 복합 만성질환 치료부담의 조절효과 10 배영진 경희대 경희의료원 대학생의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요인 11 박희수 중앙대 서울아산병원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질병 인식 및 자기효능감이 자가간호에 미치는 영향 12 신수경 이화여대 이화여대 난청 노인의 일상생활 경험: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13 오주연 한양대 한양대병원 시민 자발성 모델 기반 임상간호사의 정치참여 영향요인 분석 14 이수지 한양대 강북삼성병원 성인 1형 당뇨병 환자의 자기 낙인, 당뇨병 관련 스트레스, 당뇨병 임파워먼트가 자가간호 행위에 미치는 영향 15 임다해 서울대 서울대병원 간호사 주도의 유치도뇨관 관리체계 구축이 중환자의 유치도뇨관 관련 요로감염에 미치는 효과 16 진현경 고려대 고대안암병원 NICU에서 미숙아 어머니와의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효과 17 최지민 서울대 서울대병원 일개 상급종합병원 교육전담간호사의 간호전문성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18 최진영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간호사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 간호정보 역량이 간호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19 한설하 고려대 고대안암병원 아버지의 캥거루 케어 참여가 미숙아 성장 및 부모 스트레스, 부성 애착, 아버지 역할자신감에 미치는 효과 어머니 부모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중심으로 20 허자영 아주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간호사의 근접 오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025-06-25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협, 진료지원업무 수행 전담간호사 “병원 연수제도” 강력 비판

간협, 진료지원업무 수행 전담간호사 “병원 연수제도” 강력 비판 “간호 전문성 무시, 국민 생명 위협” (사)대한종합병원협회 주장에 즉각 철회 촉구     대한간호협회가 (사)대한종합병원협회(회장 정 근, 온병원 원장)의 “진료지원 간호사(PA), 병원 감독 하에 연수제도로 양성하라”는 주장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국민 생명까지 위협하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앞서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6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진료지원 간호사(PA)를 병원 자체 연수를 통해 인턴·레지던트 방식으로 양성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간호협회는 25일 “이는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공론이며, 전담간호사를 ‘값싼 대체인력’으로 격하시키려는 시대착오적 시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간호협회는 “병원이 자격 인증 기관 역할을 하게 되면, 이해관계에 따라 자격을 부여할 가능성이 커 공정성과 객관성이 심각하게 훼손된다”며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교육은 반드시 표준화된 교육체계 아래 이뤄져야 하며, 교육과 자격 관리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독립된 주체가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간호협회는 “각 병원이 자의적으로 교육 내용을 정하는 것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제도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병원 중심의 편의적 접근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사)대한종합병원협회의 입장이 “전담간호사를 단지 의사 부족을 메우는 저렴한 대체인력으로 보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철저히 무시하는 접근이라고 지적하고 “전담간호사는 단순 연수가 아닌, 표준화된 독립된 교육체계를 통해 자격을 부여받아야 한다”는 것이 간호협회의 입장이다.   또한 간호협회는 “100년 넘는 역사와 전문성을 지닌 간협이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의 교육과 자격 관리를 맡는 것은 타당하며 필수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간호사의 학문과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교육 현장과 긴밀히 연계할 수 있는 주체는 간협뿐”이라며 “병원 위주의 자의적인 교육은 간호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정부를 향해 “특정 단체의 이해관계에 편승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즉시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간호협회는 “간호계와 국민을 외면한 채 비공식적 조정에만 몰두하는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가 계속된다면, 그로 인한 모든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간호 전문성 무시하고 값싼 대체인력 전락시키려는 시도 즉각 중단하라!!     (사)대한종합병원협회(회장 정근, 온병원 원장)가 6월 24일 발표한 “진료지원 간호사(PA), 병원 감독 하에 연수제도로 양성하라”는 주장은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공론이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발상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비상식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주장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단호한 입장을 밝힌다.   첫째, 전담간호사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병원 연수제’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성명에서 “진료지원 간호사(PA)를 인턴·레지던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병원 자체 연수를 통해 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후퇴일 뿐이다.   특정 병원이 자격 인증 기관 역할을 하여 이해관계에 따라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해치는 행위다. 따라서 진료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전담간호사를 각 병원에서 다른 내용으로 교육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반드시 표준화된 교육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아울러 교육과 자격 관리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주체가 담당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둘째, 전담간호사를 ‘값싼 대체인력’으로 왜곡하는 프레임을 즉각 중단하라!   정부안에 대한 (사)대한종합병원협회의 지지는, 전담간호사를 의사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값싼 대체자’로 격하시키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으로, 전담간호사 제도의 본질을 왜곡하는 자기모순적 접근이다.   전담간호사는 독립된 교육체계를 통해 정당한 자격을 부여받아야 하며, 단순히 병원에서 일정 기간 연수했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를 지원하도록 하는 것은 제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뿐이다.   셋째, 교육 주체에 대한 비합리적 비난은 의료현장의 혼란만 초래한다!   (사)대한종합병원협회가 대한간호협회의 교육 및 자격 관리가 "부실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 없는 왜곡에 불과하다. 간호사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독자적인 학문 체계와 제도를 갖춘 전문 의료인이다.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역시 간호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간호 교육 관리는 대한간호협회에서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특히, 100년이 넘는 대한간호협회의 간호교육 전문성과 전통은 병원이 함부로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영역이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업무 특성과 전문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실제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유일한 주체이다. 교육의 질을 확보하고 자격 관리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대한간호협회가 교육을 관리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병원 위주의 자의적인 교육은 결국 간호의 질을 떨어뜨릴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간호사의 전문성을 훼손하고 의료현장의 혼란을 부추기는 모든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아울러 병원 교육이 대한간호협회의 체계적 교육보다 낫다고 주장하려면, 그 타당성과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라!!   정부 또한 특정 단체의 이해에 편승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관행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국민과 간호계를 외면한 채 비공식적 조정에만 몰두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그에 따른 모든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   2025. 6. 25.   대한간호협회  

2025-06-24

2025년 간호쇼츠 공모전 수상자 발표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주최한 「2025년 간호쇼츠 공모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주제: 서울특별시간호사회를 30초에 담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를 알려Dream 2. 수상자 명단   구분 상금 이름 근무처 작품명 금상 100만원 차주송 서울아산병원 간호를 잇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은상   70만원 민보라 서울성모병원 혼자가 아니야, 우리에겐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있으니까 우승희 중앙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사의 친구가 되어 줄게요   동상   50만원 김은수 은평성모병원 간호사의 권리는 누가 지켜주나요? 박진하 이대목동병원 60초 안에 알 수 있는 서울시간호사회 알려dream 시은영 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사가 함께 달려 Dream-“Together We Run, Together We Dream” 2025 간호쇼츠 공모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더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25-06-23

[대한간호협회] 간호법 시행을 전국 56만 간호사와 함께 환영합니다

2025-06-20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더는 미룰 수 없다

2025-06-18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단 5일간 전국 간호사들의 따뜻한 동참… 한마음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16일 울주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전국 간호사들이 참여한 특별모금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간호협회는 전국 간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 1억6000만 원을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별도로 경북간호사회는 3500만 원, 경남간호사회는 1000만 원을 각각 자체 모금해 전달했으며,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경북지부 소속 간호대학생들도 정성을 모아 함께했다. 이로써 전달된 총 성금은 2억 원을 넘어섰다.   간호협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단 5일간 ‘화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특별모금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에는 안동과학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등 경북 지역 주요 간호대학 15곳이 참여해 따뜻한 연대를 보여줬다.   성금은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1차로 지난 4월 8일,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에 1억 원이 전달됐으며, 이어 4월 16일에는 경남 산청, 하동 지역에 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경북간호사회가 별도로 전달한 3500만 원에는 경북지부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모금한 265만3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의미를 더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단 5일 동안 전국 간호사들이 하나 되어 모은 정성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모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생명과 치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간호사들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긴 계기가 됐다. 재난 속에서도 간호사들은 공동체의 아픔에 따뜻한 손을 내밀며, ‘대한민국을 간호하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단 5일간 전국 간호사들의 따뜻한 동참… 한마음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16일 울주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전국 간호사들이 참여한 특별모금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간호협회는 전국 간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 1억6000만 원을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별도로 경북간호사회는 3500만 원, 경남간호사회는 1000만 원을 각각 자체 모금해 전달했으며,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경북지부 소속 간호대학생들도 정성을 모아 함께했다. 이로써 전달된 총 성금은 2억 원을 넘어섰다.   간호협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단 5일간 ‘화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특별모금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에는 안동과학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등 경북 지역 주요 간호대학 15곳이 참여해 따뜻한 연대를 보여줬다.   성금은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1차로 지난 4월 8일,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에 1억 원이 전달됐으며, 이어 4월 16일에는 경남 산청, 하동 지역에 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경북간호사회가 별도로 전달한 3500만 원에는 경북지부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모금한 265만3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의미를 더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단 5일 동안 전국 간호사들이 하나 되어 모은 정성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모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생명과 치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간호사들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긴 계기가 됐다. 재난 속에서도 간호사들은 공동체의 아픔에 따뜻한 손을 내밀며, ‘대한민국을 간호하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첨부 – 산불 피해 특별모금 성금 전달 관련 사진 (사진 좌측부터 ▲산불 피해 특별모금 캠페인 ▲경북지역 성금 전달 ▲경남지역 성금 전달 ▲울산지역 성금 전달 사진)  

2025-06-18

[홍보 협조요청-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안내

2025학년도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본회 회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공지 협조를 요청 받았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1. 모집안내      가. 인터넷 원서접수 : 2025. 6. 16.(월) ~ 2025. 6. 27.(금) 17:00까지      나. 서류제출 마감기한 : 2025년 6월 30일(월) 17:00까지      다. 면접전형일 : 2025년 7월 11일(금) 14:00~(온라인면접)      라. 합격자발표 : 2025년 7월 25일(금) 16:00 예정 2. 문의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 ~ 2

2025-06-12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공유] 간호협회, ICN 총회서 ‘NNA 혁신상’ 수상 간호사 권익 위한 정책 활동,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간호협회, ICN 총회서 ‘NNA 혁신상’ 수상 간호사 권익 위한 정책 활동,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대한간호협회는 10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에서 ‘NNA 혁신상(NNA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박인숙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이 한국을 대표해 참석해 상을 받았다.   NNA 혁신상은 2년마다 열리는 ICN 총회에서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간호·보건·공공정책 분야에서 혁신성과 영향력을 입증한 간호사나 국가 간호협회에 수여된다. 이 상은 2010년에 제정되어 2013년 처음 시상됐으며, 수상 기관의 포괄성, 다양성, 창의성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 정책의 혁신적 발전과 간호사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활동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의 간호 리더십 발휘 ▲간호 인력 확충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간호협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전 세계 간호계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NNA 혁신상 수상과 함께 저개발국 간호협회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도 함께 받았다.   한편,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ICN 2025 총회에는 전 세계 7,000여 명의 간호사, 연구자, 교육자, 정책가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약 120명의 간호사가 참가했다.    

2025-06-10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복지부 앞 멈추지 않는 외침 … 간호사 1인 시위 3주째 이어져

복지부 앞 멈추지 않는 외침 … 간호사 1인 시위 3주째 이어져 진료지원업무 수행 규칙(안) 재검토 촉구하며 전국 간호사들 분노와 결연한 의지 표출     오는 6월 21일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보건복지부가 준비 중인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시행규칙안’에 대한 간호계의 반발이 날이 갈수록 더욱 거세지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시행규칙안이 간호법의 본래 취지를 훼손하고 국민 건강을 위협한다며,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앞 1인 릴레이 시위는 벌써 3주째 이어지고 있다. 피켓에는 “56만 간호사가 요구한다! △진료지원 교육관리, 간호협회로! △자격체계, 법으로 보장하라! △현장 의견, 반드시 반영하라! △졸속 제도, 즉각 중단하라!” 등의 강도 높은 메시지가 담겨 있다.   릴레이 시위의 첫 주자는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이었다. 이후 박인숙 제1부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과 전국 시도간호사회와 산하단체 회장을 비롯한 회원 등 1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시위에 참여하며 간호계의 단호한 뜻을 전하고 있다.   1인 시위뿐만 아니라 간호계의 행동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지난 5월 26일과 6월 2일에는 각각 전국에서 1만 명 이상의 간호사들이 복지부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56만 간호사들의 단결된 의지를 강력히 표출했다. 전국 12만 간호대학생들의 대표들도 집회에 참석해 간호협회의 입장을 지지하며 연대를 약속했다.   전국 56만 간호사와 12만 간호대학생들의 의지를 담아 국회 앞과 복지부 앞에도 농성 천막을 설치하고 1인 릴레이 시위와 동일한 내용의 현수막을 부착하기도 했다.   간호협회는 “복지부가 마련한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시행규칙안이 자격 기준조차 없이 병원장이 신청하고 자체 발급한 이수증만으로 진료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면서 “이는 환자 안전과 국민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라고 경고했다.   또 “간호법은 환자 중심의 안전하고 전문적인 간호 서비스를 위한 법”이라며 “이를 뒷받침할 시행규칙이 오히려 간호법의 정신을 훼손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간호계는 앞으로도 릴레이 시위와 대규모 집회를 지속하며,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간호법 정신을 담은 시행규칙안을 내놓을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2025-06-05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 “새 정부, 국민 건강 위한 간호정책에 주목해 달라”

“새 정부, 국민 건강 위한 간호정책에 주목해 달라” 간호협회, 새 정부에 환영과 함께 정책 제안 … “간호 인력 확충·제도 개선 시급”     대한간호협회(이하 간협)는 6월 4일 논평을 통해 새 정부의 출범을 환영하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시스템 혁신을 위한 간호 정책에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간호협회는 “급변하는 의료 환경 속에서 간호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새 정부가 국민 모두가 안심하고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있어 간호정책이 핵심 축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논평에서 간호협회는 특히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기준의 법제화와 간호·간병통합서비스의 급성기 병원 확대를 통해 환자 안전과 의료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간호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규 간호사 임상실습 강화 및 임상간호교수제 도입, 전문간호사의 역할 정립과 보상체계 마련을 통해 미래 간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간호협회는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통합방문간호센터 도입, 장기요양 내 방문간호 확대, 생애 말기 간호돌봄 서비스 마련 등을 통해 어르신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환경 구축도 과제로 제시했다.   이와 함께 의료취약지 간호사 지원, 지역간호 가산제, 시니어 간호사 재취업 지원 등을 통해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담간호사 제도의 확대 및 진료지원 업무에 대한 법적 보호 체계 마련을 통해 간호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만성질환 건강관리 체계로의 전환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다.   간호협회는 “이 같은 제언은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간절한 외침”이라며, “새 정부가 간호 정책에 귀 기울이고, 국민 건강을 위한 정책 추진에 적극 나서주기를 진심으로 요청드린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새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 운영을 기원하며, 국민 건강을 지키는 동반자로서 그 여정에 끝까지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28

[대한간호협회- 업무협조] 2025 보건의료인력실태조사 협조요청 안내

안녕하세요 서울특별시간호사회입니다. 대한간호협회에서 온 메일 공유 드립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보건복지부의 위탁을 받아 『보건의료인력 실태조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본 조사는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제 7조에 근거하여 3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보건의료인력 종합계획 수립 및 근로환경 개선 등 보건의료 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에 각 지부 및 산하단체에서는 아래 안내문을 참고하시어 실태조사 홍보에 적극 협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부파일은  실태조사 개요 및 일정이 포함되어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실태조사 관련 문의사항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담당자(☎ 044-287-8141, 044-282-8358)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 ​ ​ ​

2025-05-27

[복지] 2025년 「인생2막 프로그램」 개최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 퇴직 또는 퇴직 예정 회원을 대상으로 은퇴 후 행복한 삶 설계를 위한 「인생2막 프로그램」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5. 6. 30.(월) 11:00∼14:30(10:30부터 등록) 2. 장소: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서울 강남(2층 미팅룸) 3. 대상: 퇴직 또는 퇴직 예정 회원 선착순 50명     * 아래 가·나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2024년 참여자는 신청 불가)     가. 2025년 퇴직 또는 퇴직예정회원     나.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등록 20년 이상이며 만 55세 이상 회원 4. 프로그램   일정 내용 10:30~11:00 등록 11:00~11:20 개회, 참여자 소개 11:20~12:50 특강 및 질의 응답 (주제: 슬기로운 간호사생활 - 김경필 머니트레이팅랩 대표) 13:00~14:30 오찬 14:30~ 폐회 5. 신청방법: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행사참가’ 이용하여 개별 신청(신청마감 6. 23.(월)) 6. 문의: 02-853-5497(내선 207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