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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5-07-04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촉구 기자회견 열려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촉구 기자회견 열려 이수진 의원 간호법 첫 개정안 대표발의 … 간협·보건의료노조 지지 표명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법제화’를 골자로 한 간호법 개정안 대표발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대표발의자로 나선 가운데,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최희선)가 강력한 지지를 표명했다.   이번 간호법 개정안은 병원 현장에서 간호사 1명이 감당해야 하는 과도한 환자 수를 법으로 제한하고, 실효성 있는 인력 배치를 통해 환자 안전과 간호사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 의원은 발언에서 “간호사들이 병상 사이를 쉴 틈 없이 뛰어다니고 있지만, 쏟아지는 업무 속에 ‘잠시만요’라는 말만 반복할 수밖에 없는 현실”이라며 “간호사의 사명을 지키고, 환자를 온전히 돌볼 수 있도록 법과 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환자군과 병원 특성, 근무 형태 등을 고려해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를 기준으로 배치기준을 정하도록 명시한 것이다. 아울러 배치 기준 마련을 간호정책심의위원회가 담당하도록 해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 병원별 간호사 배치 현황 공개와 국가 책임 명문화를 통해 기준 준수의 실효성을 확보하려는 조항도 포함됐다.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은 지지 발언을 통해 “전국 병원에서 간호사 1명이 20명, 30명, 심지어 70명까지도 환자를 돌보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 더는 묵과할 수 없는 위기”라고 지적하면서 “이번 개정안은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한 최소 기준이며, 선언이 아닌 반드시 지켜야 할 의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희선 보건의료노조 위원장 역시 “간호법 제정으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제도화의 기반은 마련됐지만, 임시방편적인 교육 체계로는 한계가 명확하다”며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범위 명확화를 위한 시행규칙 마련을 촉구했다.   현장 간호사들의 생생한 증언도 이어졌다. 중소병원에서 근무 중인 김진경 간호사는 “실제 병원은 A등급 기준을 받고 있어도 1명이 25명 이상을 돌보는 일이 비일비재하다”며 “이런 배치 기준은 법적 강제력이 없고, 결국 환자 안전과 간호의 질을 저해하는 구조”라고 지적했다.   요양병원에서 근무하는 김민건 간호사는 “야간에는 간호사 없이 간호조무사 1명이 병동 전체를 책임지는 일도 있다. 이는 간호사가 아니라 생명을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현실을 바꾸기 위해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이번 기자회견은 지난 6월 21일 간호법 시행 이후에도 실질적인 간호 인력 배치의 변화가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간호사들의 절박한 목소리를 제도화로 연결시키기 위한 첫 발걸음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간호계는 향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의 협의를 거쳐 개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총력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2025-07-02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올바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위한 해법, 국회서 3일 논의

올바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위한 해법, 국회서 3일 논의 환자안전과 간호사 전문성 강화를 위한 토론회 국회도서관서 개최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를 제도적으로 정비하고 교육체계 확립을 모색하기 위한 정책 토론회가 ‘신뢰받는 진료지원업무 수행을 위한 간호사 교육체계 및 제도 확립!’을 주제로 내일(3일)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간사, 국민의힘 김미애 간사,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들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와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올바른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의 성공적인 시행을 목적으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그간 의료현장에서는 명확한 자격 기준이나 교육체계 없이 병원별 필요에 따라 간호사들이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러한 제도적 공백은 간호사의 전문성 확보와 직업적 권리 보호에 걸림돌로 작용해 왔다.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 이후 전담간호사 자격화, 표준화된 교육과정 수립, 교육기관의 일원화된 관리 체계 마련 등 제도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으나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관련 규칙은 의료기관장의 재량에 따라 교육의 방향이 좌우될 수 있어, 간호법의 입법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이날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표준화된 교육과정과 명확한 자격 기준, 통일된 교육기관 운영의 필요성을 논의하게 된다.   발제는 이지아 경희대학교 간호과학대학 교수(대한간호협회 전담간호사 제도 마련 TF위원)와 오선영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정책국장이 각각 ‘진료지원업무 제도화의 쟁점과 과제’와 ‘환자안전과 안전한 간호노동을 위한 전담간호사 제도화 방안’을 주제로 맡는다.   신현호 법률사무소 해울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되는 지정 토론에는 김경선 간호사(종합병원)와 서갑례 간호사(요양병원), 이성진 간호사(상급종합병원) 등 현장간호사들이 참여한다. 또 신대현 쿠키뉴스 기자, 조승연 영월의료원 의사, 박혜린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 등이 참여해 다양한 입장에서 제도화 방향을 모색하게 된다.

2025-07-02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호계, 정은경 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

간호계, 정은경 복지부 장관 후보자 지명 “환영” “국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을 이끌 적임자 … 국민 중심 보건의료 기대”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의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에 대해 간호계가 환영의 뜻을 밝히며,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체계 발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전례 없는 위기를 성공적으로 이끈 정 후보자의 경험과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며, 그가 국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을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대한간호협회는 1일 발표한 논평에서 정 후보자를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초대 질병관리청장으로서 방역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보건의료 전문가”로 평가했다. 이어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복지 정책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간호협회는 특히 간호법 시행 초기라는 중요한 시점에 정 후보자의 지명이 갖는 상징성을 강조하며 “보건의료 인력 간 협력과 조화를 바탕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 후보자가 직역 간 갈등을 넘어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고, 보건의료인의 통합된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기대했다.   정 후보자의 합리적이고 소통 중심의 리더십에 대한 신뢰도 함께 언급됐다. 간호협회는 “이러한 리더십이 보건의료계 내부의 신뢰 회복과 협업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간호협회는 “직역 간 조화로운 협력을 위한 정 후보자의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며, 국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 실현에 함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국민 건강을 지키는 일은 직역 간 경쟁이 아니라 협력과 연대로 풀어나가야 할 국가적 과제”임을 강조하며, “정은경 후보자와 함께 보건의료체계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간호협회는 “국민 건강과 국가 보건의료 정책을 책임질 수장으로서 정 후보자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논평]   국민 건강 책임질 적임자, 정은경 후보자 환영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의 보건복지부 장관 지명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정은경 후보자는 전례 없는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 초대 질병관리청장으로서 방역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낸 보건의료 전문가입니다. 간호계는 정 후보자가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뛰어난 정책 추진 역량을 바탕으로, 국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특히, 간호법 시행 초기라는 중대한 시점에서 보건의료 인력 간 협력과 조화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간호계는 정 후보자가 의료 현장에서 직역 간 갈등이 아닌 상생과 협력의 문화를 조성하고, 모든 보건의료인의 통합된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동안 정 후보자가 보여준 합리적이고 소통 중심의 리더십은 보건의료계 내부의 신뢰를 회복하고 협업 기반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입니다. 간호계 또한 직역 간 조화로운 협력을 위한 정 후보자의 노력에 적극 동참하며, 함께 국민 건강을 위한 보건의료 정책을 실현해 나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일은 직역 간 경쟁이 아닌 협력과 연대로 풀어가야 할 국가적 과제입니다. 간호계는 정은경 후보자와 함께 보건의료체계의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국민 건강과 국가 보건의료 정책을 책임질 수장으로서 정은경 후보자가 국민의 깊은 신뢰를 받는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되기를 기대합니다.   2025. 7. 1.   대한간호협회      

2025-06-25

[알림] 2025년 해외연수프로그램 참가자 선정 결과 안내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5년도 해외연수프로그램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5년도 해외연수프로그램 참가자 선정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합니다.     해외연수프로그램 선정자                                                                                                                        (이름 가나다순) 번 호 성 명 근 무 처 1 김이지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2 김지수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3 박시내 삼성서울병원 4 성혜민 강남세브란스병원 5 윤다영 중앙대학교병원 6 이예미 건국대학교병원 7 전지민 이대목동병원 8 정진영 서울대학교병원 9 정해인 가톨릭대학교 은평성모병원 10 최고은 세브란스병원    

2025-06-25

[알림] 2025년도 제69회 한마음장학생 선정 결과 안내

2025년도 제69회 한마음장학생 선발에 많은 참여와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음과 같이 한마음 장학생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제69회 한마음 장학생 선발 명단   1. 박사 (5명, 장학금 150만원) (이름 가나다순)   No 성명 학교 근무처 논문 제목 1 김리아 서울대 無 혼종모형을 이용한 자살 회복탄력성(suicide resilience)개념분석 2 김하나 서울대 서울대병원 중환자실 신규간호사를 위한 혼합현실 기반 인공호흡기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평가 3 남지혜 이화여대 無 이압요법이 소방공무원의 외상후 스트레스와 수면에 미치는 효과 4 오단비 가톨릭대 無 통합적 동기–의지(IMV) 모형에 기반한 고립ㆍ은둔청년의 자살행동 위험요인 탐색 5 최선희 고려대 서울아산병원 신속대응팀 초보전담간호사를 위한 START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개발 및 평가   2. 석사 (20명, 장학금 100만원) (이름 가나다순) No 성명 학교 근무처 논문 제목 1 김미경 중앙대 서초구보건소 통합돌봄지원을 위한 다학제 케어코디네이터 직무 개발 2 김미영 연세대 서울대병원 일개 상급종합병원 내과계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 입원환자의 보호자 상주 관련요인 분석 연구 3 김보람 중앙대 강북삼성병원 신규간호사를 위한 시뮬레이션 기반 소아 응급간호 교육프로그램개발 및 효과 4 김세영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분만 경험, 산후 우울, 사회적 지지가 산욕기 초산부의 모성 적응에 미치는 영향 5 김세희 서울대 서울아산병원 조현병 스펙트럼 장애 환자의 동반 제2형 당뇨 자가간호 관련 요인 6 김소린 고려대 서울대병원 혈액암 환자의 암 재발 두려움과 자가간호 행위 및 신체활동 7 김서연 고려대 구로고대병원 진행성 대장암 환자의 증상경험, 기능상태, 건강정보 문해력, 암스티그마 및 미충족 요구와의 관계 8 나하나 중앙대 중앙대병원 자살시도 입원환자의 사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9 남규미 서울대 서울대병원 심부전 환자의 자가간호와 일반적 삶의 질의 관계에서 복합 만성질환 치료부담의 조절효과 10 배영진 경희대 경희의료원 대학생의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요인 11 박희수 중앙대 서울아산병원 조혈모세포이식 환자의 질병 인식 및 자기효능감이 자가간호에 미치는 영향 12 신수경 이화여대 이화여대 난청 노인의 일상생활 경험: 의사소통을 중심으로 13 오주연 한양대 한양대병원 시민 자발성 모델 기반 임상간호사의 정치참여 영향요인 분석 14 이수지 한양대 강북삼성병원 성인 1형 당뇨병 환자의 자기 낙인, 당뇨병 관련 스트레스, 당뇨병 임파워먼트가 자가간호 행위에 미치는 영향 15 임다해 서울대 서울대병원 간호사 주도의 유치도뇨관 관리체계 구축이 중환자의 유치도뇨관 관련 요로감염에 미치는 효과 16 진현경 고려대 고대안암병원 NICU에서 미숙아 어머니와의 상호 교류 증진을 위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의 개발 및 효과 17 최지민 서울대 서울대병원 일개 상급종합병원 교육전담간호사의 간호전문성에 대한 현상학적 연구 18 최진영 차의과대 강남차병원 간호사의 인공지능에 대한 태도, 간호정보 역량이 간호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19 한설하 고려대 고대안암병원 아버지의 캥거루 케어 참여가 미숙아 성장 및 부모 스트레스, 부성 애착, 아버지 역할자신감에 미치는 효과 어머니 부모 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중심으로 20 허자영 아주대 세브란스병원 응급실 간호사의 근접 오류 경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025-06-25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간협, 진료지원업무 수행 전담간호사 “병원 연수제도” 강력 비판

간협, 진료지원업무 수행 전담간호사 “병원 연수제도” 강력 비판 “간호 전문성 무시, 국민 생명 위협” (사)대한종합병원협회 주장에 즉각 철회 촉구     대한간호협회가 (사)대한종합병원협회(회장 정 근, 온병원 원장)의 “진료지원 간호사(PA), 병원 감독 하에 연수제도로 양성하라”는 주장에 대해 강력히 비판하고 나섰다. 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전문성을 무시하고 국민 생명까지 위협하는 무책임한 주장”이라며 철회를 촉구했다.   앞서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6월 24일 발표한 성명에서 “진료지원 간호사(PA)를 병원 자체 연수를 통해 인턴·레지던트 방식으로 양성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간호협회는 25일 “이는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공론이며, 전담간호사를 ‘값싼 대체인력’으로 격하시키려는 시대착오적 시도”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간호협회는 “병원이 자격 인증 기관 역할을 하게 되면, 이해관계에 따라 자격을 부여할 가능성이 커 공정성과 객관성이 심각하게 훼손된다”며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교육은 반드시 표준화된 교육체계 아래 이뤄져야 하며, 교육과 자격 관리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독립된 주체가 맡아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간호협회는 “각 병원이 자의적으로 교육 내용을 정하는 것은 환자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지적하며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제도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병원 중심의 편의적 접근은 절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사)대한종합병원협회의 입장이 “전담간호사를 단지 의사 부족을 메우는 저렴한 대체인력으로 보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철저히 무시하는 접근이라고 지적하고 “전담간호사는 단순 연수가 아닌, 표준화된 독립된 교육체계를 통해 자격을 부여받아야 한다”는 것이 간호협회의 입장이다.   또한 간호협회는 “100년 넘는 역사와 전문성을 지닌 간협이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의 교육과 자격 관리를 맡는 것은 타당하며 필수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간호사의 학문과 실무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실제 교육 현장과 긴밀히 연계할 수 있는 주체는 간협뿐”이라며 “병원 위주의 자의적인 교육은 간호의 질 저하로 이어지고, 결국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정부를 향해 “특정 단체의 이해관계에 편승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태도를 즉시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간호협회는 “간호계와 국민을 외면한 채 비공식적 조정에만 몰두하는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가 계속된다면, 그로 인한 모든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음을 경고한다”고 밝혔다.     간호 전문성 무시하고 값싼 대체인력 전락시키려는 시도 즉각 중단하라!!     (사)대한종합병원협회(회장 정근, 온병원 원장)가 6월 24일 발표한 “진료지원 간호사(PA), 병원 감독 하에 연수제도로 양성하라”는 주장은 의료현장의 현실을 외면한 탁상공론이자,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무책임한 발상이다. 우리는 이와 같은 비상식적이고 시대착오적인 주장에 깊은 우려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단호한 입장을 밝힌다.   첫째, 전담간호사의 전문성을 무시하는 ‘병원 연수제’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성명에서 “진료지원 간호사(PA)를 인턴·레지던트와 유사한 방식으로 병원 자체 연수를 통해 양성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교육의 질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후퇴일 뿐이다.   특정 병원이 자격 인증 기관 역할을 하여 이해관계에 따라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공정성과 객관성을 심각하게 해치는 행위다. 따라서 진료지원업무를 담당하는 전담간호사를 각 병원에서 다른 내용으로 교육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면, 반드시 표준화된 교육체계가 확립되어야 한다. 아울러 교육과 자격 관리는 전문성과 책임성을 갖춘 주체가 담당해야 한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   둘째, 전담간호사를 ‘값싼 대체인력’으로 왜곡하는 프레임을 즉각 중단하라!   정부안에 대한 (사)대한종합병원협회의 지지는, 전담간호사를 의사 인력 부족을 보완하는 ‘값싼 대체자’로 격하시키려는 시도에 지나지 않는다. 이는 간호사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철저히 무시하는 것으로, 전담간호사 제도의 본질을 왜곡하는 자기모순적 접근이다.   전담간호사는 독립된 교육체계를 통해 정당한 자격을 부여받아야 하며, 단순히 병원에서 일정 기간 연수했다는 이유만으로 진료를 지원하도록 하는 것은 제도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뿐이다.   셋째, 교육 주체에 대한 비합리적 비난은 의료현장의 혼란만 초래한다!   (사)대한종합병원협회가 대한간호협회의 교육 및 자격 관리가 "부실한 교육"이 될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근거 없는 왜곡에 불과하다. 간호사는 법적 테두리 안에서 독자적인 학문 체계와 제도를 갖춘 전문 의료인이다. 진료지원업무를 수행하는 전담간호사 역시 간호사 면허를 소지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간호 교육 관리는 대한간호협회에서 이루어져야 마땅하다.   특히, 100년이 넘는 대한간호협회의 간호교육 전문성과 전통은 병원이 함부로 대체할 수 없는 독보적인 영역이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사의 업무 특성과 전문성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으며, 실제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유일한 주체이다. 교육의 질을 확보하고 자격 관리의 투명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라도 대한간호협회가 교육을 관리하는 것은 필수적이며 당연한 일이다. 병원 위주의 자의적인 교육은 결국 간호의 질을 떨어뜨릴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한다.   (사)대한종합병원협회는 간호사의 전문성을 훼손하고 의료현장의 혼란을 부추기는 모든 주장을 즉각 철회하라!!   아울러 병원 교육이 대한간호협회의 체계적 교육보다 낫다고 주장하려면, 그 타당성과 근거를 명확히 제시하라!!   정부 또한 특정 단체의 이해에 편승하며 책임을 회피하는 관행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국민과 간호계를 외면한 채 비공식적 조정에만 몰두하는 무책임한 태도를 계속 유지한다면, 그에 따른 모든 혼란과 피해의 책임은 전적으로 정부에 있다는 점을 분명히 경고한다.   2025. 6. 25.   대한간호협회  

2025-06-24

2025년 간호쇼츠 공모전 수상자 발표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서 주최한 「2025년 간호쇼츠 공모전」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선정 결과를 다음과 같이 안내드립니다. 1. 주제: 서울특별시간호사회를 30초에 담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를 알려Dream 2. 수상자 명단   구분 상금 이름 근무처 작품명 금상 100만원 차주송 서울아산병원 간호를 잇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은상   70만원 민보라 서울성모병원 혼자가 아니야, 우리에겐 서울특별시간호사회가 있으니까 우승희 중앙대학교병원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간호사의 친구가 되어 줄게요   동상   50만원 김은수 은평성모병원 간호사의 권리는 누가 지켜주나요? 박진하 이대목동병원 60초 안에 알 수 있는 서울시간호사회 알려dream 시은영 순천향대학교병원 간호사가 함께 달려 Dream-“Together We Run, Together We Dream” 2025 간호쇼츠 공모전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년에도 더 많은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2025-06-23

[대한간호협회] 간호법 시행을 전국 56만 간호사와 함께 환영합니다

2025-06-20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호사 1인당 환자 수 법제화, 더는 미룰 수 없다

2025-06-18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단 5일간 전국 간호사들의 따뜻한 동참… 한마음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16일 울주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전국 간호사들이 참여한 특별모금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간호협회는 전국 간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 1억6000만 원을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별도로 경북간호사회는 3500만 원, 경남간호사회는 1000만 원을 각각 자체 모금해 전달했으며,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경북지부 소속 간호대학생들도 정성을 모아 함께했다. 이로써 전달된 총 성금은 2억 원을 넘어섰다.   간호협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단 5일간 ‘화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특별모금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에는 안동과학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등 경북 지역 주요 간호대학 15곳이 참여해 따뜻한 연대를 보여줬다.   성금은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1차로 지난 4월 8일,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에 1억 원이 전달됐으며, 이어 4월 16일에는 경남 산청, 하동 지역에 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경북간호사회가 별도로 전달한 3500만 원에는 경북지부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모금한 265만3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의미를 더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단 5일 동안 전국 간호사들이 하나 되어 모은 정성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모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생명과 치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간호사들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긴 계기가 됐다. 재난 속에서도 간호사들은 공동체의 아픔에 따뜻한 손을 내밀며, ‘대한민국을 간호하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간협, 산불 피해 지역에 2억여 원 성금 전달 완료 단 5일간 전국 간호사들의 따뜻한 동참… 한마음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대한간호협회는 지난 16일 울주 지역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성금을 전달하며, 전국 간호사들이 참여한 특별모금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간호협회는 전국 간호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성금 1억6000만 원을 경북, 경남, 울산 지역의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와 별도로 경북간호사회는 3500만 원, 경남간호사회는 1000만 원을 각각 자체 모금해 전달했으며,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경북지부 소속 간호대학생들도 정성을 모아 함께했다. 이로써 전달된 총 성금은 2억 원을 넘어섰다.   간호협회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단 5일간 ‘화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힘을 모아주세요’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특별모금캠페인을 펼쳤다. 이 캠페인에는 안동과학대학교, 경북과학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구미대학교, 경북전문대학교 등 경북 지역 주요 간호대학 15곳이 참여해 따뜻한 연대를 보여줬다.   성금은 피해 지역에 순차적으로 전달됐다. 1차로 지난 4월 8일, 경북 의성, 안동, 청송, 영양, 영덕 지역에 1억 원이 전달됐으며, 이어 4월 16일에는 경남 산청, 하동 지역에 4000만 원이 추가로 지원됐다. 경북간호사회가 별도로 전달한 3500만 원에는 경북지부 차세대 간호리더연합회 소속 학생들이 모금한 265만3000원이 포함되어 있어 의미를 더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단 5일 동안 전국 간호사들이 하나 되어 모은 정성이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간호사들이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특별모금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생명과 치유의 가치를 실천하는 간호사들의 사명감을 다시금 되새긴 계기가 됐다. 재난 속에서도 간호사들은 공동체의 아픔에 따뜻한 손을 내밀며, ‘대한민국을 간호하겠다’는 다짐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첨부 – 산불 피해 특별모금 성금 전달 관련 사진 (사진 좌측부터 ▲산불 피해 특별모금 캠페인 ▲경북지역 성금 전달 ▲경남지역 성금 전달 ▲울산지역 성금 전달 사진)  

2025-06-18

[홍보 협조요청-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5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 안내

2025학년도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본회 회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수 있도록 공지 협조를 요청 받았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1. 모집안내      가. 인터넷 원서접수 : 2025. 6. 16.(월) ~ 2025. 6. 27.(금) 17:00까지      나. 서류제출 마감기한 : 2025년 6월 30일(월) 17:00까지      다. 면접전형일 : 2025년 7월 11일(금) 14:00~(온라인면접)      라. 합격자발표 : 2025년 7월 25일(금) 16:00 예정 2. 문의 :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 ~ 2

2025-06-12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공유] 간호협회, ICN 총회서 ‘NNA 혁신상’ 수상 간호사 권익 위한 정책 활동,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간호협회, ICN 총회서 ‘NNA 혁신상’ 수상 간호사 권익 위한 정책 활동, 국제적으로 인정 받아     대한간호협회는 10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국제간호협의회(ICN) 총회에서 ‘NNA 혁신상(NNA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 시상식에는 박인숙 대한간호협회 제1부회장이 한국을 대표해 참석해 상을 받았다.   NNA 혁신상은 2년마다 열리는 ICN 총회에서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간호·보건·공공정책 분야에서 혁신성과 영향력을 입증한 간호사나 국가 간호협회에 수여된다. 이 상은 2010년에 제정되어 2013년 처음 시상됐으며, 수상 기관의 포괄성, 다양성, 창의성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대한간호협회는 간호 정책의 혁신적 발전과 간호사 권익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그리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다각적인 정책 활동을 통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간호법 제정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의 간호 리더십 발휘 ▲간호 인력 확충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간호협회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한국 간호의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이고, 전 세계 간호계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NNA 혁신상 수상과 함께 저개발국 간호협회를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도 함께 받았다.   한편, 핀란드 헬싱키에서 열린 ICN 2025 총회에는 전 세계 7,000여 명의 간호사, 연구자, 교육자, 정책가들이 참석했으며, 한국에서는 약 120명의 간호사가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