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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6-21

[알림]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 운영사례 공모전 개최 안내[마감]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에서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1. 입원서비스 질 향상을 도모하고, 2. 제도의 우수성 홍보를 통해 올바른 제도 이용에 대한 대국민 인식 제고를 위하여, 『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우수사례 공모전』을 진행하오니 통합병동 간호인력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안내 및 참여신청서는 첨부된 붙임 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6-21

[포상] 2022년도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 후보자 추천[마감]

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보건의료 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계획에 따라 보건의료기술 진흥에 기여한 유공자를 적극 발굴·추천하고자 합니다. 이에 붙임 서식에 의거하여 후보자(본회 등록 회원)를 2022.6.28. (화) 13시까지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 추천 마감: 2022년 6월 28일(화) 13시까지 2. 추천 인원: 기관별 1명(2022년 본회 등록 회원) 3. 제출 서류: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포상 제출 서류(붙임 파일 참고) 4. 제출 방법: 이메일(sna@seoulnurse.or.kr)로 접수 5. 문의: ☎02-853-5497(내선 103)

2022-06-20

[정보] 인구보건복지협회,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운영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영유아 눈 건강증진을 위해 2020년부터 보건복지부와 함께 취학 전 아동 실명예방사업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니, 필요시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영유아 눈건강 상담센터」우리아이 눈 건강을 지켜주세요!   지금 바로 소아안과 전문의 의료상담을 받아보세요! 운영기간: 2022. 4. 1. ~ 12. 31.□ 대     상: 취학 전 아동(만 7세 미만)의 눈 건강 의료상담이 필요한 부모 및 보호자□ 상담방법    ① 온라인: 아이사랑사이트(http://www.childcare.go.kr) 접속                  ▶ 상담실 ▶ 육아상담 ▶ 영유아눈건강상담    ➁ 모바일: ‘아이사랑’ 모바일 앱 접속 ▶ 전문가상담 ▶ 영유아눈건강상담    ➂ 전   화: 대표전화(1644-7373) → 영유아 눈건강(2번) 상담번호 선택     ➃ 대면(비대면): 온라인, 전화 예약 후 상담 진행                        ※ 소아안과 전문의의 의료 심화상담은 매주 목요일(주 1회), 예약 후 가능□ 상담시간    ① 온라인·모바일: 365일, 24시간    ② 전화·대면(비대면): 월~금, 09:00 ~ 18:00    □ ‘영유아눈건강상담실’ 바로가기 :     http://www.childcare.go.kr/web/board/BD_board.list.do?bbsCd=1008

2022-06-20

[보도]간호협회 "간호법 타 직역 권익 절대 침해 안해"

간호협회 “간호법 타 직역 권익 절대 침해 안해”간호 업무범위 현행 의료법 동일 적용…타 직역 업무·권익 침해 내용 없어대한간호협회는 17일 의사협회 등 간호법 반대단체의 거짓주장과 관련 “간호법은 타 직역의 권익을 전혀 침해하지 않는다”고 정면 반박했다.간호협회는 ‘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 퍼트리기 즉각 중단하라’ 성명서를 통해 이같이 밝힌 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간호법 심사과정에서 직역단체의 모든 우려와 갈등을 해소한 간호법 대안을 마련해 통과시켰다”고 강조했다.간호협회는 타 직역 권익 침해 주장에 대해 “간호법의 간호업무가 현행 의료법 그대로 ‘의사 등 지도 하에 시행하는 진료의 보조’로 규정했으며, ‘다른 법률 우선 적용’ 조문과 요양보호사도 모두 삭제해 직역 간 갈등을 해소했다”고 설명했다.특히 간호법을 두고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업무영역을 침탈한다는 주장과 관련 “간호사의 업무는 현행 의료법과 동일하게 적용됐기에, 침탈 주장을 하는 것은 현행 의료법이 임상병리사, 방사선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의 업무영역을 침탈하고 있다는 의미”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간호협회는 “간호법은 결코 다른 직역의 업무를 침탈하거나 배제하려는 목적의 법률이 아니”라며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된 간호법 대안 어느 조문에서도 타 직역의 업무나 권익을 침해하는 내용이 없다”고 밝혔다.간호협회는 “반대 단체들은 더 이상 가짜뉴스로 국민의 눈을 속여서는 안 될 것”이라며 “초고령사회와 주기적 감염병 위기가 도래한 이 시대에 간호법 제정은 국민건강과 환자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법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간호법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통과란 결과가 있었던 것은 수많은 국민들이 국민건강을 위한 간호사들의 헌신과 노력에 응원을 보내주시고, 간호법 제정을 지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간호협회는 간호법 제정의 그 날까지 남은 국회 절차가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첨부-[대한간호협회 성명서]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 퍼트리기 즉각 중단하라

2022-06-16

[보도]간호법 제정되면? 적정 업무 기준 마련으로 "환자 안전" 강화

간호법 제정되면? “적정 업무 기준 마련으로 ‘환자 안전’ 강화”환자에 숙련된 간호사가 간호 제공 … 인력 수급 체계 국가가 구축타 직역 침해 아닌 본연의 업무인 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게 돼간호법이 제정되면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사들에게 적정 업무 기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또 간호사가 타 직역의 업무를 침해하는 것이 아니라 본연의 업무인 환자 간호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는 주장이 나왔다. 대한간호협회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경인방송 라디오 ‘김성민의 시사토픽’에 출현해 간호법 제정이후의 변화에 대해 이 같이 내다봤다.최훈화 위원은 간호계에서 정의하는 간호법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대해 “법 제도 하에 (환자에게) 숙련된 간호사가 간호를 제공하고, 간호인력 수급 체계를 국가가 구축함으로써 간호사가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장기근속을 할 수 있는 간호 정책의 근간을 마련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간호법 제정이 필요한 결정적 이유에 대해서는 “현행 의료법은 1944년 일제강점기 (태평양전쟁에) 의료인으로 동원하기 위해 통합된 형태로 제정된 법이 그대로 이어져 1951년 국민의료법에 기반하고 있다”면서 “자그마치 78년째 일제 잔재의 통합 형태의 의료법이 존재하고 있는 것”이라고 지적했다.이어 “그 뿐만 아니라 간호와 관련된 법령이 11개 부처 90여 개 법에서 산재되어 있어 일관성 있는 간호 정책을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에 대한 필요, 그리고 적정 간병을 제공하는 정책을 수립하고 제공하는 데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지금의 상황을 진단했다.특히 간호법이 (국회를) 통과한다면 우리 사회에 어떤 효과나 영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간호법은 국가 책임 하에 의료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의 간호사들의 육성, 배치, 교육, 그리고 적정 간호사 확보, 장기 분석 마련 등 여러 가지 제공 체계와 수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법이기 때문에 환자 안전을 위해서 환자 당 간호사의 적정 배치가 이루어지게 되며, 적정 업무에 대한 기준이 마련되기에 간호사들이 환자를 간호할 경우 보람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외국 같은 경우 간호법과 비슷한 법안이 시행 중인 사례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보건의료 분야, 사회 전반의 전문 직종에 대해서 개별적 법률을 인정하는 것이 세계 공통의 보편적 입법체계”라며 “그래서 미국, 일본 즉 38개 OECD 국가 중 대부분인 33개국이 독립된 간호법을 제정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최훈화 위원에 따르면 일본, 콜롬비아, 터키는 20세기 초부터 간호법을 보유하고 있고 미국, 캐나다는 각 주마다 간호법이 있다. 또 OECD 26개국인 유럽 국가 간호연맹 가입국의 경우 각각의 독립된 간호법을 가지고 있으면서 2005년 EU를 통과한 통합된 EU 간호 규정까지 준수하고 있다.간호법 제정에 반대한 목소리가 여전히 나오는 것에 대해서는 “오히려 반대하는 단체들에 되묻고 싶다”며 “구체적으로 기존의 법 체계를 흔들고 보건의료 체계를 붕괴하고 의료 현장에 혼란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는지, 납득이 될 만한 사례가 있는지 밝혀달라”고 이들 단체에 요구했다.  산부인과의사회에서 최근 “간호법은 권리만 있고 처벌 규정은 없는 법”이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의료인에게 공통적으로 규율 할 수 있는 상황은 의료법을 적용하자’라는 (여야) 합의하에 간호법의 제 6장 감독 (내용의 경우) 의료법을 준용하기로 한 것”이라면서“지도와 명령, 면허 또는 자격 취소와 재교부, 자격 정지, 행정처분 기준 등을 삭제한 게 아니라 간호법에 의료인의 공통적으로 규율할 사항임에 의료법을 준용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또 간호법에 간호조무사의 처우 개선은 빠져 있다는 논란에 대해 “제5장 간호사 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등에서 차별 없이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동일하게 권익을 보호하도록 하고 있다”면서 “간호사와 간호조무사의 업무뿐만 아니라 교육 받을 권리, 인권보호, 일 가정 양립 지원 등 기본권을 존중하고 사회적 지위를 강화시키고 있다. 그래서 ‘간호사법’이 아닌 ‘간호법’인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간호법이 껍데기뿐인 법안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간호법안의 구성을 보시면 총 5개의 정관이 28개의 조문으로 되어 있다. 그래서 목적과 정의가 들어가 있고 간호사의 면허와 자격에 대해서 구분을 하고 있고 간호사 등의 각각의 업무, 간호사, 전문간호사, 간호조무사 업무, 그리고 교육과 시스템 및 취업 상황에 신고도 들어가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그 뿐만 아니라 간호사와 간호조무사 단체, 그리고 자격정지 처분 등 협조 의무 관련해서도 들어가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디에도 들어가 있지 않은 간호사 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등이 제5장이 들어감으로써 ‘국가의 책임 하에 간호사들이 장기근속 할 수 있도록 채용을 해야 하고, 그들을 교육해야 하고 배치를 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간호사의 책무도 있다. 간호사들의 권리와 그리고 그들이 환자의 치료에 직접 개입하는 전문인으로서 책무를 질 수 있도록 그런 책무도 들어가 있다”고 덧붙였다.끝으로 최훈화 위원은 “이렇듯 간호법은 결코 껍데기법이 아니라 법이 갖춰야 되는 모든 구성을 다 갖추고 있다”며 “의료법에 담기지 않는 간호사들이 현 보건의료 패러다임에 맞춰서 어떤 장기 근속할 수 있는 근간을 마련하고 있다. 이건 결코 맞지 않다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6-16

[알림] 인구보건복지협회, [예비아빠 도전 육아 골든벨] 개최[종료]

서울특별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서울지회에서 제11회 인구의 날 기념식 및 문화행사로 출산율과 남성의 육아 참여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예비아빠 도전 육아 골든벨]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회원들의 참여 바랍니다.

2022-06-13

[공모전]간호대학생 대상 정책 공모전

본회는 간호대학생들에게 간호계 현안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고, 간호계 발전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자, 「간호대학생 대상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1. 공모자격: 서울시내 소재 15개 간호대학 소속재학생(개인 또는 팀)2. 주제: 제시된 두 가지 중 한 가지 선택   가. 간호계 발전 방안   나. 간호사 근무환경 또는 간호사 처우 개선 방안3. 공모기간: 2022.6.13.(월)~8.10.(수)4. 제출서류: 참가신청서 및 제안 정책 설명서                 ※첨부파일 참조5. 응모방법: 이메일 접수(snapes@seoulnurse.or.kr)6. 결과발표 및 시상: 우수제안 선정 후 포상(개별 연락)7. 문의: 02-853-5497, 내선 107번

2022-06-13

2022 간호법 설명회 줌(ZOOM) 접속방법 안내

6월 13일 간호법 설명회를 위한 줌(ZOOM) 접속방법 안내원활한 접속을 위해, 줌 접속 방법을 안내해드립니다.   □ 기기 준비(택 1) - 노트북과 이어폰 - 데스크탑과 연결가능한 웹 캠(마이크 내장), 이어폰 - 컴퓨터 사용이 어려우면, 핸드폰과 이어폰 ※ 마이크가 내장된 경우 이어폰 없이도 소통가능하나 주위 환경에 따라 잡음이 많이 발생함. ※ 되도록 PC를 이용하여 접속권장(핸드폰 이용 시 사용 기능제한 및 통화 등으로 인한 부재 발생)   □ ZOOM 설치(※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하지 않음) - ZOOM 홈페이지 다운로드 센터 이용(https://www.zoom.us/download#client_4meeting) - 포털사이트에 ZOOM 검색 후 ‘zoom cloud meetings’ 다운로드(구글플레이)   □ 회의 참석(※ 회의 ID, 본인 고유번호, 비밀번호는 사전안내됨) 1) ZOOM 실행 후 회의참가 클릭 ! 2) 회의 ID(숫자) 및 참가자 이름에 본인 고유번호+성명+소속 구간호사회 입력(필수) 3) 회의 비밀번호 입력 4) 호스트의 입장 허용 후 회의실 입장가능   □ 입장 후 체크할 것 - ‘스피커 & 마이크 테스트’로 스피커, 마이크 작동 여부 확인 - 내 화면이 보이지 않을 시: ZOOM 화면 왼쪽 하단 ‘비디오’ 상태 확인 - 소리가 들리지 않을 시: ZOOM 화면 왼쪽 하단 ‘오디오’ 참가상태 확인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참가자는 음소거 해제 불가하며, 호스트의 ‘음소거 해제 요청’이 있기 전 까지는 음소거 상태가 유지됩니다. - 회의는 필요 시 기록되어 본회가 보관하며, 보안을 위해 참가자는 기록이 불가합니다. - ZOOM 회의 화면을 통해 채팅 및 손들기, 가상배경 설정, 참가자 리스트 확인 등의 기능 사용이 가능합니다.

2022-06-09

[알림] 건국대 행정대학원-국제보건의료연구 세미나 개최 알림[종료]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 및 행정대학원에서 개최하는 국제보건의료연구 세미나를 안내드리오니, 관심있는 회원분의 참여 바랍니다.1. 주제: UN Decade of Healthy Ageing(20201~2030)2. 연자: 한지아 MD, PhD, 전 WHO Medical Officer3. 일시: 6.27.(월) 19:00 - 약 1시간 과정4. 장소: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 109호5. 주최: 건국대학교 국제의료연구소, 행정대학원 의료행정학과6. 문의: 02)450-3272(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2022-06-09

[모집] 2022학년도 후기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 안내[마감]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2022학년도 후기 신입생 모집과 관련하여 서울시간호사회 회원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인터넷 원서접수: 2022년 06월 13일(월) 09:00 ~ 2022년 07월 01일(금) 17:00■제출서류 마감기한: 2022년 07월 04일(월)까지■면접전형일: 2022년 07월 16일(토) 10:00 ~■합격자발표: 2022년 07월 29일(금) 16:00 예정 ■기타안내  가. 다양한 장학 혜택 : 재학 학과와 유사 직종에 재직시 장학 혜택 제공,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재직자 장학 혜택 제공 등                              (*MOU 체결기관 재직자(서울시간호사회 소속회원)에 대하여는 별도의                                 장학 혜택 제공)  나. 자격증 취득 : 사회복지학과 졸업시 사회복지사(2급)과 관련한 강의 수강을 통해 자격증 취득  다. 야간수업 운영 : 재직자 학생들을 위한 야간수업운영                          (19시~22시까지 *상세 시간표는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문의: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실 Tel) 02-450-3271~2■첨부: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신입생 모집요강 1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2022-06-09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 개최 안내

본회에서는 2022 임파워먼트 힐링특강을 온라인 실시간 영상시청으로 개최합니다.차별화된 인문여행 콘텐츠로 세계여행 스토리텔링을 해주시는 김재열 강사님을 모시고 다음과 같이 특강을 진행하오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가. 일시: 2022년 7월 6일(수) 15:30부터 접속가능 나. 신청방법: 본회 홈페이지 행사참가신청(간호사 회원 등록가능, 500명 내외-선착순 마감) 접속방법: 신청자에 한하여 15:30분 부터 웨비나 사이트 접속가능 (메일로 개별링크 안내) 로그인 정보(성함, 면허번호(6자리)) 를 입력해야 입장가능 중복 로그인 안됨, 면허번호가 5자리인 경우 앞에 ‘0’ 기입) 모바일, 태블릿, 컴퓨터 중 1가지로만 로그인 가능 다. 주제: ‘여행에서 얻은 창의적 영감’ 라. 프로그램: 15:30 접속시작 15:50 – 16:00 개회식 및 인사말 16:00 – 16:50 1부-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지중해크루즈, 유럽리버크루즈) 17:00 – 18:00 2부- 여행에서 얻은 창의적 영감 (뉴질랜드 퀸스타운, 이탈리아 코모호수,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 마. 이벤트: 강의가 끝난 다음날 참여자에게 기프티콘 증정(등록한 전화번호로 발송됨)   ※ 주의사항 윈도우7 이용 시 인터넷 익스플로러 는 동영상이 원활치 않을 수 있으니, Chrome을 이용 하여 시청 해주세요.  

2022-06-07

[보도] 전국유권자대회서‘간호법’ 조속한 제정, 국회에 재차 촉구

전국유권자대회서‘간호법’ 조속한 제정, 국회에 재차 촉구의사-간호사간 업무협력 강화 … 간호·돌봄체계 구축으로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제8기 지방자치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서 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해 간호법을 국회가 조속히 제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간호협회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서 보건 분야 유권자 정책제안 주제로 ‘전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을 위한 간호법’에 대해 이같이 밝힌 뒤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건강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이 제정되면 의사와 간호사 간의 업무협력 체계가 정립돼 환자안전을 높일 수 있다”며 “의료기관 및 지역사회에서 국민 건강권 보호를 위한 간호인력 확보와 지원 정책이 실행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의료기관과 지역사회가 통합 연계된 간호·돌봄체계를 구축할 수 있고,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과 적정배치 등을 통해 초고령사회 진입 및 만성질환 증가 등의 보건의료 환경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국민 건강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현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와 본회의 의결 과정만을 남겨놓고 있는데, 국회 설문조사 결과 국민 70.2%가 찬성하는 법안임에도 지난 법사위에서 법안 상정이 불발됐다”면서 “국회는 국민 건강 증진과 환자 안전을 지키려는 간호법 제정 취지를 잊지 말고 조속히 간호법 제정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지난 5월 26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언급한 뒤 “상임위에서 통과됐으니 법사위에서도 하루속히 상정해서 의결시켜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지난 20년 4월 여야 3당 모두가 제정 추진 협약을 맺었고, 대선 전 윤석열 대통령께서도 간호협회를 방문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했다. 이외에도 국민의힘과의 정책간담회를 통해 간호법 제정을 약속받았다”며 “더욱이 국제간호협의회 회장과 최고경영자가 직접 방한해 간호법 제정을 지지할 정도로 국제사회의 지지도 큰 만큼 국회는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달라”고 요구했다.현재 우리나라는 간호 관련 법령이 11개 부처 90여개 법에 산재해 있어 일관성 있는 간호정책 추진이 어렵다. 또한 점차 다양화되고 전문화되는 간호의 영역을 현행 의료법이 포괄하지도 못하는 문제도 있다. 그래서 미국, 일본 등 OECD 국가뿐만 아니라 아시아·아프리카 등 9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는 독립된 간호법을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최훈화 정책전문위원은 “간호법은 국민 누구나 간호가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숙련된 간호사로부터 질 높고 안전한 간호서비스를 받을 국민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함”이라며 “국가 책임 하에 간호인력 육성 및 교육, 적정배치 그리고 수급체계 등을 구축해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법안임을 알아달라”고 강조했다.이어 “앞으로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사회, 재택중심의 예방관리로 보건의료패러다임이 변한다”면서 “이를 위한 노인질환 예방 및 지원을 위한 맞춤형 간호를 구축하고, 간호돌봄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열린 2022 전국유권자대회에는 간호법 제정을 비롯해 총 8건의 정책이 제안됐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한국유권자중앙회는 유권자의 뜻이 온전히 이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도 21대 국회 하반기 입법 활동과 제8기 지방자치 시대에 유권자가 원하는 정책이 반영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