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5-20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창립80주년 기념행사 특집기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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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
2026년도 신규 등록 간호사 웰컴 기프티콘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2025년도부터 신규 등록 간호사를 대상으로 웰컴 기프티콘 발송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2026년도 신규 가입 선생님들께서는 기프티콘을 원활히 수령하실 수 있도록 협회 가입 시 정확한 연락처를 기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이 되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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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3 |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 공고(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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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02 |
장기 근속회원 대상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안내1. 관련: 상훈규정 제3조 4항(빛나는 간호인상) 신설 2.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장기 근속한 회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빛나는 간호인상」 수여 사업을 시행합니다. 이에 각 기관에서는 아래 기준에 해당하는 후보자가 있을 경우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 신청자격: 아래 두 가지 항목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1) 당해연도(*신청 시점 해당 연도) 본회 등록회원으로서 정년 또는 명예퇴직 예정자 2) 총 임상경력 25년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본회 등록을 연속한 회원 나. 신청방법: 간호부서에서 일괄신청 (‘본회 홈페이지 > 교육 및 행사 > 행사참가’ 메뉴 이용) 다. 제출서류: ‘행사참가 > 신청하기 > 첨부파일’에 압축파일(zip파일)로 제출 1) 신청서 1부(게시글 내 첨부파일 참조) 2) 재직증명서 또는 경력증명서 1부 라. 부상: 옥꽃 기념패 마. 수여방법: 선정 후 익월 말 간호부서로 일괄 발송(간호부서에서 회원에게 전달) 바. 문의: 복지담당 02-857-5925. ※ 퇴직 예정일로부터 최소 2개월 전까지 간호부서를 통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상 준비를 위한 일정 확보가 필요하오니, 기한 내 신청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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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3 |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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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0 |
입금자를 찾습니다.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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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20 |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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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4 |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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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8-22 |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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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8 |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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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0 |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간호 서비스 가치 재평가… 국회, ‘수가 체계’ 손본다간호 서비스 가치 재평가… 국회, ‘수가 체계’ 손본다 22일 국회의원회서 정책 토론회… “필수의료 살릴 보상체계 마련” 간호서비스의 적정 보상체계 마련과 간호 수가 혁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오는 22일 국회에서 열린다. 대한간호협회는 22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간호서비스 적정보상을 위한 간호 수가 혁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서영석·이수진 의원,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간호협회가 주관하며, 보건복지부가 후원한다. 이번 토론회는 간호서비스의 적정 보상체계 마련과 간호관리료 제도 개선, 간호 수가 현실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호협회에 따르면 간호서비스는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을 좌우하는 입원서비스의 핵심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간호관리료는 입원료의 일부 항목으로 운영돼 실제 간호 인력 투입과 서비스 제공 비용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중증·필수의료 분야를 중심으로 간호사의 관찰, 교육·상담, 처치, 퇴원계획 수립 및 지역사회 연계 업무 등 전문적 역할이 확대되고 있지만, 건강보험 수가체계에서는 이러한 간호행위가 별도 수가로 충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간호협회는 최근 의료환경 변화와 건강보험 수가체계 개편을 반영한 ‘간호관리료 원가분석 및 제도개선 3차 연구’를 추진했으며,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당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간호관리료 독립 운영, 간호관리료 비중 및 가산률 개선, 저평가된 간호 처치 수가 개선과 신규 수가 개발, 대안적 지불제도에서의 간호사 기여도 반영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나종익 병원원가협회 회장이 ‘간호관리료 원가분석 및 제도개선 3차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김진현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교수가 ‘간호관리료 개선 및 간호수가 보상체계 혁신 방향’을 주제로 발제한다. 이어 함명일 순천향대학교 의료과학대학 교수를 좌장으로 김한성 한국폴리텍대학 교수, 홍석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정책국장, 이은영 환자단체연합회 이사, 손순이 간호협회 상임이사, 유정민 복지부 보험급여과장이 토론에 참여해 간호 수가 개선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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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6 |
[대한간호협회- 보도자료]간호협회·고려아연 업무협약…“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맞손”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및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원 나선다간호협회·고려아연 업무협약…“지역사회 통합돌봄 강화 맞손”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및 통합돌봄 체계 구축 지원 나선다 대한간호협회는 고려아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재택간호서비스 확대와 간호사 정서 소진 예방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코로나19 당시 의료현장 최일선에서 국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역할과 중요성이 재조명됐지만, 여전히 높은 업무 강도와 정서적 소진 등 어려운 여건이 크게 개선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고려아연은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간호사들이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과 의료안전망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고려아연-대한간호협회 업무협약식’ 행사에는 정무경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부문 사장과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등 주요 관계자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개요·추진계획 보고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고려아연은 이번 협약에 따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대한간호협회에 기부금 총 1억50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대한간호협회는 이중 1억원을 활용해 △방문간호 운영장비 △추가 방문 인력 △취약계층 간호물품·생필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같은 지원은 지역사회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현장 간호사의 방문간호 업무부담을 경감하는 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간호사들의 정서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운영에는 5000만원을 지원한다. 간호사는환자의 생명과 관련된 업무 특성상 스트레스 지수가 높고, 3교대 근무 등으로 인해 정서적으로 소진될 위험성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간호사의 정서적 소진은 환자의 치료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정서소진 예방 프로그램으로 간호사들의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겠다는 목표다. 고려아연은 임직원 봉사활동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임직원들이 지역사회 간호사의 방문간호 서비스를 보조하고, 취약계층 각 가정에 생필품을 직접 전달하며 정서적 지지를 보내는 것을 골자로 한다. 경기도 안성시에 조성되는 ‘통합재택간호센터’와 연계에 이르면 내년 상반기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내 안전한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하고, 간호사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정무경 고려아연 사장은 “국민 건강을 지키는 최일선에 의료취약계층을 돌보는 간호사들의 헌신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을 보태고, 간호사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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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0 |
[복지] 2026년 「인생2막 프로그램」 개최 안내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은퇴 후 행복한 삶 설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인생2막 프로그램」을 다음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 일시: 2026.9.2.(수) 11:00∼14:10(10:30부터 등록) 2. 장소: 엘타워 멜론홀(서초구 소재) 3. 대상: 선착순 50명(아래 가, 나, 다 모두 해당하는 경우 신청 가능) 가. 2026년 퇴직(정년 및 명예) 또는 퇴직 예정 회원으로서 전년도 기준 등록 회원 나.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등록기간이 누적 20년 이상인 회원 다. 단, 2025년 참여자는 신청 불가 4. 프로그램 11:00∼11:10 인사말 11:10∼12:40 특강-‘은퇴 후 절세 전략’(김지암 세무법인 원형 대표세무사) 12:40∼13:50 오찬 13:50∼14:10 스몰토크-‘나의 새로운 라이프 스토리’ 14:10 폐회 5. 신청방법: ‘홈페이지→교육 및 행사→행사참가’ 메뉴 이용 (신청마감: 2026.8.17.(월)까지) 6. 문의: 02-853-5497(내선 207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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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8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2026 쇼츠공모전 접수완료 안내2026 쇼츠 공모전 접수 확인 명단 아래 참가자분들의 접수가 정상적으로 완료되었습니다.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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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대한간호협회-알림] ‘간호사 SOS 지원창구’ 운영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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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6 |
[알림] 2026년도 제71회 한마음장학생 선정 결과 안내2026년도 제71회 한마음장학생 선발에 많은 참여와 관심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붙임]과 같이 한마음 장학생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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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03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협, ‘태움’ 근절 위해 간호사 처우 개선 대책 발표간협, ‘태움’ 근절 위해 간호사 처우 개선 대책 발표 인력 배치 법제화 및 지원센터 강화… “비극의 고리 끊겠다” 대한간호협회는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깊이 애도하며, 더 이상 간호 현장에서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한 강력한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2일 발표했다. 간호협회는 이날 발표한 입장문을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언어적·정신적 폭력 속에서 홀로 고통을 견디다 너무도 일찍 우리 곁을 떠난 고인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환자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사명감으로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딘 젊은 간호사가 보호받아야 할 일터에서 꿈을 펼치지 못한 현실 앞에 대한간호협회 58만 회원 모두가 깊은 슬픔과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협회는 “그동안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며 “2018년 정부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대책’ 마련을 이끌어냈고, 신고·상담 지원체계 구축,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다양한 근무형태 시범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에는 오랜 노력 끝에 간호법을 제정해 간호사의 권리와 처우 개선, 인권침해 금지 등을 법률에 명시하며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지만, 이러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비극을 막지 못한 현실 앞에 협회 역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특히 협회는 반복되는 직장 내 괴롭힘과 이른바 ‘태움’ 문화의 근본 원인으로 만성적인 간호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 부담을 지목하며,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 없이는 같은 문제가 계속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중앙회로서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다음 세 가지 과제를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첫째, 환자당 간호사 배치기준 법제화를 적극 추진한다. 협회는 현재 추진 중인 간호법 개정안을 통해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 수에 대한 법적 기준을 마련하고, 법안 통과 이후에도 현장에서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협회는 적정 인력 배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는 가장 근본적인 대책이라고 강조했다. 둘째, 간호인력지원센터 기능을 대폭 강화한다. 협회는 간호법 제31조에 따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고충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전문 상담 인력과 법률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확대해 피해 간호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이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해 조직문화 개선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셋째, 신규 간호사 보호를 위한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를 확대·내실화한다. 현재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 중심으로 운영되는 교육전담간호사 제도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중소병원에서도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협회는 체계적인 신규 교육 시스템 구축이 ‘태움’ 문화를 예방하는 가장 효과적인 대책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누구나 안전하게, 존중받으며 일할 권리는 병원이라고 해서 예외일 수 없다”며 “간호사가 행복해야 환자가 안전하고 대한민국 의료도 건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희생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협회가 되겠다”며 “더 이상 현장의 간호사들이 홀로 눈물 흘리며 절망적인 선택을 하지 않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를 향해서도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협회는 “반복되는 비극의 고리를 끊기 위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히 보건복지부는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수 있는 간-정 협의체를 조속히 구성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끝으로 간호협회는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깊은 슬픔에 잠긴 유가족께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비극을 계기로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드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입장문 전문(반복되는 비극을 끊어내겠습니다: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애도하며, 대한간호협회의 입장) 대한간호협회는 오랜 세월 의료 현장을 묵묵히 지키며 남몰래 눈물 흘려야 했던 수많은 간호사의 고통을 마주해 왔습니다. 정부가 다양한 대책과 법적 규정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비극이 끊이지 않는 현실 앞에 협회는 깊은 좌절감과 무거운 책임을 통감합니다. 최근 직장 내 괴롭힘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비보를 접하고, 대한간호협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과 비통함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고인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더는 이와 같은 비극이 반복되지 않도록 간호사 처우 개선과 재발 방지를 위한 협회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입장문] 반복되는 비극을 끊어내겠습니다 고(故) 강수빈 간호사를 애도하며, 대한간호협회의 입장 먼저,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끔찍한 언어적·정신적 폭력 속에서 홀로 고통을 견디다 너무도 일찍 우리 곁을 떠난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영전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헤아릴 수 없는 슬픔에 잠겨 계신 유가족분들께 진심 어린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환자의 생명을 지키겠다는 숭고한 사명감으로 의료 현장에 첫발을 내디뎠을 젊은 간호사가,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일터에서 끝내 꿈을 펼치지 못하고 스러진 현실 앞에 대한간호협회 58만 회원 모두는 비통한 심정으로 고개를 숙입니다. 그동안 우리 협회는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과 인권 보호를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18년 정부의 '간호사 근무환경 및 처우 개선 대책'을 이끌어내며 신고·상담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반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교육전담간호사 배치와 다양한 근무 형태 도입 등 시범사업을 추진했습니다. 나아가 2024년, 오랜 투쟁 끝에 간호사의 숙원이었던 「간호법」 제정(제5장 간호사등의 권리 및 처우 개선, 제27조 인권침해 금지 등)을 이뤄내며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울타리를 마련하고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적·제도적 성과에도 불구하고, 현장의 비극을 막지 못한 현실 앞에 우리 협회는 무거운 책임감과 참담한 슬픔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법과 제도가 현장에 온전히 안착하기까지의 간극을 메우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이제는 그 어떤 대책보다 실효성 있는 변화가 필요함을 절감합니다. 정부의 대책과 법적 규정에도 불구하고 ‘태움’이라는 악습이 사라지지 않는 근본 배경에는 만성적인 인력 부족과 과도한 업무 부담이라는 구조적 모순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한간호협회는 더 이상 이러한 현실을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죽음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뼈아픈 자성과 함께 간호법에 따른 '간호사중앙회'로서 가용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입니다. 간호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간호법 제정의 취지가 현장에서 온전히 체감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이 강력히 선언합니다. 첫째, 환자당 간호사 배치 기준을 법제화하여 의료 현장의 근본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현재 추진 중인 「간호법」 개정안은 간호사 1인당 담당 환자 수를 적정 수준으로 제한하는 법적 기준을 마련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이 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법 통과 이후 병원 현장에서 해당 기준이 철저히 준수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 등 관계 당국과 긴밀히 공조하겠습니다. 우리는 적정 인력 배치가 직장 내 괴롭힘을 사전에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근본 대책임을 입증할 것입니다. 선진국 대비 4~5배에 달하는 과도한 환자 수를 돌봐야 하는 현장의 악순환을 끊어내고, 간호사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반드시 조성하겠습니다. 둘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피해 간호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간호법」 제31조에 따른 ‘간호인력지원센터’의 고충 상담 기능을 확대하고, 제27조에 명시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을 한층 강화하겠습니다. 병원 내부의 형식적인 고충 처리 절차에만 의존하지 않도록, 협회 차원의 전문 상담 인력과 법률 지원 체계를 확충하여 피해 간호사를 직접적이고 실질적으로 보호하겠습니다. 또한 현장 맞춤형 교육과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촘촘히 구축하여, 그 어떤 간호사도 홀로 고통받고 고립되지 않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습니다. 나아가 인권침해 방지 교육을 의무화하고 철저히 관리·감독함으로써, 조직 문화의 근본적인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셋째, 신규 간호사의 보호를 위해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를 전면 확대하고 내실화하겠습니다. 현재 「간호법」 제32조에 기반한 교육전담간호사 제도는 300병상 이상 종합병원으로 배치 의무가 한정되어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신규 간호사들이 불완전한 교육 체계 속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기준을 완화하고 대상을 확대하는 「간호법」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배치 의무가 없는 중소병원에서도 교육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추진하고, 현장 준수 여부를 철저히 모니터링하겠습니다.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 구축이야말로 간호사들의 적응을 돕고 ‘태움’과 같은 악습을 근절하는 가장 강력한 예방책임을 명심하며, 제도의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누구나 안전하게, 마땅히 존중받으며 일할 지극히 당연한 권리가 병원 문 앞에서 멈추는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합니다. 간호사가 행복해야 환자가 안전하고, 대한민국 의료가 건강할 수 있습니다. 대한간호협회는 고(故) 강수빈 간호사의 희생 앞에 부끄럽지 않은 협회가 되겠습니다. 더 이상 현장의 간호사들이 홀로 눈물 흘리며 절망적인 선택을 하지 않도록, 협회는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울러 정부와 국회에도 간곡히 호소합니다. 반복되는 비극의 고리를 끊어낼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십시오. 특히, 보건복지부에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간-정협의체 구성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슬픔에 잠긴 유가족분들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2026년 7월 2일 대한간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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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5 |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운영 서울.강원간호인력지원센터 사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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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2 |
[공유-대한간호협회 간호연수교육원]「대한간호협회 간호대학 교수 대상 정책연수」비보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대한간호협회 간호연수교육원에서 주관하는 「대한간호협회 간호대학 교수 대상 정책연수」 비보수교육 프로그램 개최 안내 공문을 첨부하여 전달드립니다. 소속 교수님들께서 교육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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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8 |
[협조요청-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 홍보 협조 요청의 건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 서울특별시간호사회 회원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과정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 일정 *행 사 명: 2026 대한응급기도관리연구회 소아 기도관리 *일 시: 2026년 7월 25일(토) 10:00~17:00 *장 소: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실기교육센터 ※ 상기 일정은 주최 측의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등록: https://keams.or.kr/keams_edu/program.php *문 의: admin@keams.or.kr ■ 첨부파일 * 공문 및 프로그램 1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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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15 |
[대한간호협회-보도자료] 간호협회, 6·3 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자 축하연 개최간협, 6·3 지방선거 간호사 당선자 축하연 개최 단체장 1명·광역의원 5명·기초의원 11명 당선 … 보건의료 정책 발전 다짐 대한간호협회는 6월 15일 서울 롯데호텔 벨뷰스위트에서 ‘2026년 전국동시지방선거 간호계 당선자 축하연’을 개최하고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을 비롯해 간호사 출신 국회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 진보당 전종덕 의원, 최영희·이애주·정영희 전 국회의원과 대한간호협회 임원, 시도간호사회 회장 및 산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간호협회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간호사 출신 당선자가 기초단체장 1명, 광역의원 5명, 기초의원 11명 등 총 17명이 당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기초단체장 당선자는 김보라 후보가 안성시장 선거에서 3선에 성공했다. 광역의원 당선자는 경상북도의회 비례대표 공승희 당선인(국민의힘), 충청남도의회 비례대표 김현이 당선인(국민의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비례대표 김나영 당선인(조국혁신당) 등이다. 기초의원으로는 인천 계양구의회 신지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검단구의회 이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의회 김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 당진시의회 김연경 의원(국민의힘), 경남 하동군의회 김영림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북 김천시의회 비례대표 전은애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산 해운대구의회 비례대표 김선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등이 이름을 올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외빈 소개, 당선자 소개, 환영사, 축사, 당선자 인사말, 축하공연, 케이크 커팅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신경림 간호협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간호사 출신 지방의원들의 당선은 국민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간호계의 역량과 전문성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 현장에서 보건의료 정책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수진 국회의원과 전종덕 국회의원은 당선자들에게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사회에서 간호사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보건의료 정책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당선자들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선택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간호협회는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간호사들의 정치 참여가 더욱 확대되고 있으며, 간호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이 지방자치와 보건의료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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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홍보]2026년 제4차 간호쇼츠 공모전 개최의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