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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사이트 리뉴얼 작업 안내

현재 대한간호협회 회원등록 사이트 리뉴얼 작업으로 인해 서비스 이용이 불가합니다. 당초 예고된 일정은 **1월 15일(오늘)**까지였으나,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기간이 다소 연장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홈페이지 재오픈 즉시 회원등록이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

2026-01-13

[서울특별시간호사회-신년사]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달리는 새해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장합시다."

2025-10-10

입금자를 찾습니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 계좌로 협회비를 입금한 회원을 찾습니다! 해당 하시는 분께서는 본인 확인을 위해 아래 서류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제출 서류 증빙이 가능한 통장사본 또는 입금내역서(입금일자 및 금액이 확인 가능한 서류) 📌 제출 방법 이메일: 8535497@seoulnurse.or.kr 입금자 확인 후 해당 내역은 정상적으로 처리될 예정입니다.

2025-08-20

「한국간호사 권리장전」 및 「한국간호사 윤리강령」

2025-08-14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간협, 광복 80주년 맞아 ‘간호사가 지킨 대한민국’ 캠페인 전개 미서훈 독립운동가 간호사 발굴… YTN라디오와 1년간 공동 제작 방송   대한간호협회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간호사가 지킨 생명, 헌신으로 지킨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대규모 릴레이 캠페인과 라디오 공동 제작 시리즈를 동시 전개한다. 이번 사업은 독립운동에 헌신한 간호사들의 공적을 기리고, 아직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간호사의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한다.   간호협회는 일제강점기 항일운동에 참여한 간호사 74명을 발굴했으며, 현재 58명만이 정부 서훈을 받은 상태다. 나머지 16명은 여전히 미서훈 상태다. 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국민 참여를 바탕으로 이들의 서훈을 촉구하고, 추가 발굴 작업도 이어갈 계획이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QR코드를 스캔해 캠페인 이미지나 자료를 준비한 뒤, 서훈 촉구와 추모 메시지를 작성하고 필수 해시태그 #간호의_이름으로, #독립운동가74인, #서훈은_약속입니다를 포함해 SNS에 게시하면 된다. 릴레이 형식으로 지인이나 팔로워를 지목해 참여를 확산시킬 수 있다.   아울러 간호협회는 YTN라디오와 함께 ‘대한민국을 간호하다’ 시즌2를 오는 9월부터 2026년 8월까지 1년간 공동 제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15인의 독립운동가 간호사 이야기를 120초 분량의 스토리텔링으로 담아 하루 3회 송출한다. 이정숙, 노순경, 이애시, 한신광 등 국내외에서 독립운동과 간호 활동을 병행했던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삶이 조명된다.   간호협회는 이를 통해 간호사의 나라사랑 정신과 역사적 역할을 재조명하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역사 속에서 잊힌 간호사 독립운동가들의 이름을 되살리겠다는 방침이다.   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생명을 살리고 독립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간호사들의 용기와 희생을 후대에 전하고, 광복 80주년의 뜻을 국민과 함께 나누겠다”고 말했다.   간호협회와 YTN라디오가 함께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과 방송 시리즈는 국가적인 보훈문화 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2025-03-20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 공고

(사)서울시간호사회 경상회계의 2024년 결산 및 2025년 예산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24-08-22

[편집]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회원들이 함께 만드는 간호 현장의 이야기 ‘서울간호’ 발행을 위해 회원 원고를 모집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 대상: 서울지부 회원(2025년도 회원 등록)   2. 주제: 자유 기고    3. 응모분야:  1) 에세이: 개인의 이야기 또는 간호현장의 이야기  2) 포토: 사진 및 1-2줄의 설명글    4. 응모분량: 한글-맑은고딕, 10포인트, 줄간격 160% 기준 A4용지 약 1.5매    5. 응모방법: 홈페이지 공모전 [서울간호 회원 원고 모집]으로 제출    6. 제출서류: 원고, 사진(JPG파일 1MB 이상), 서울간호 원고 투고 신청서(첨부파일 참고)   *포토 제출시, 타인의 얼굴에 대한 초상권 동의 여부 반드시 기재 요망(초상권 동의 내용 미기재시 미접수 처리됨)    7. 접수기간: 연중 구분 발행 접수 선정 2026년 Winter호 11월 중 ∼ 8.31. 9월 예정 ※서울간호 SUMMER호는 창립 80주년 기념책자 발간으로 인해 올해 발행하지 않습니다.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서와 저작권 이용 동의서에 동의한 원고에 한함 8. 선정발표: 개별연락(문자, 이메일)    9. 문의: 02-853-5497, 내선 203번  

2024-06-28

[봉사단] 서울간호돌봄봉사단 모집

                                       -서울간호돌봄봉사단원이 되어주세요-      -접수안내-    ㅇ 접수기간 : 수시     ㅇ 접수방법 (아래 방법 중 택1)      1. 이메일 접수         - 서울간호돌봄봉사단 가입신청서(첨부파일) 작성 후 제출         - 제출처: snaedit@seoulnurse.or.kr      2.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작성 후 제출         - 👉 https://forms.gle/am4Kcg4AMAz9Bv5s8                 

2022-02-09

2021 백양이영복장학생 선정안내

2021년도 백양이영복 장학생에 서울시간호사 회원이 다음과 같이 선정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서울지부: 추영수(신규간호사의 조직적응결과 예측모형)

2022-02-08

[보도]"대선 전 간호법 제정하라" 시민단체들도 나섰다

"대선 전 간호법 제정하라”시민단체들도 나섰다간협,“200만 간호가족 약속 이행여부 따라 대선투표 나설 것”강조  여야 3당에 이어 거대 여야 대통령 후보들도 간호법 제정 추진을 약속한 가운데 시민단체들도 대선 전 간호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 주최로 8일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2차 전국간호사결의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그리고 시민단체까지 나서 대선 전 간호법 제정을 촉구했다.   2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에는 코로나 방역수칙에 따른 집회가능인원에 맞춰 290명의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시민단체 등 대규모 인원이 전국에서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모였다. 대한간호협회는 대선 전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달라는 의지를 표출하고자 2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를 준비했다.   이날 2차 전국간호사결의대회에는 여야 3당과 거대 여야 대선후보의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달라는 호소와 함께 최근 의사협회를 비롯해 일부 의료인단체의 간호법 가짜뉴스 유포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거대 여야 대선 후보 모두 간호법 제정을 찬성했고,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야 국회의원들도 적극 화답했다”면서 “이제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간호법 제정 논의를 즉각 재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 회장은 “간호법 제정은 여야 후보가 대선을 앞두고 한 국민과의 약속”이라며 “전국 46만 간호사와 12만 간호대학생, 그리고 200만여 명의 가족들은 여야 3당이 했던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여부와 여야 대선 후보의 약속과 관련 각 정당들의 노력을 확인해 대선 투표장으로 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2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에는 간호계뿐 아니라 간호법 제정 필요성에 공감한 시민들도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미래소비자행동 백병성 공동대표는 “국민 83%, 보건의료종사자 70% 이상이 간호법 필요성에 찬성이라고 답했다. 여야 3당이 간호법을 발의했다. 그런데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면서 “국회 보건복지위는 간호법을 직역의 이해관계로 보지 말고 소비자 입장을 들어주기 바란다”며 “대선 전에 꼭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말했다.   전국 시도간호사회 대표로 나선 전라북도간호사회 안옥희 회장은 “의료법이 다양해지고 전문화된 간호영역을 담지 못하는 한계가 드러난 현재, 대부분의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는 간호법 체계를 받아들이지 않을 이유가 없다”며 “간호법 제정으로 정부가 간호 정책을 책임지고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간호법은 궁극적으로 국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법안으로, 의사협회 및 일부 의료인단체는 간호법과 관련해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해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행위를 멈춰달라”고 당부했다.   전국 간호대학생을 대표해 나선 전국간호대학생 간호법 제정 추진 비상대책본부장 박용준 학생(부산 동주대)은 “간호법을 반대하는 분들에게 여쭙겠다. 간호법이 없는 대한민국에서 과연 초고령사회에 대한 대비가 가능할까? 숙련된 간호사가 없는 초고령사회 미래가 실현 가능할까? 협박과 반대를 위한 반대가 아니라 국민건강을 위한 행동이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 간호대학생, 시민단체는 간호법 제정 약속을 촉구하는 ‘간호법 대선 전 제정 풍선 날리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각 정당의 색이 담긴 거대한 풍선에는 앞면에 ‘간호법’ 뒷면에 ‘대선 전 제정’을 써넣었다. 풍선이 하늘로 날아오를 때는 결의대회에 참석한 간호사와 간호대학생, 시민들 모두가 “국회는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목청껏 외쳤다.   2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 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 결의대회가 끝난 후 간호사와 간호대학생들은 직접 대국민 성명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이날 2차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는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다.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는 “국민의 생명과 환자 안전을 위해 간호법을 제정해주세요”, “국회는 간호법 제정 약속을 지켜라” 등 간호법 제정을 응원하는 글들이 이어졌다.

2022-02-03

[보도]간협 “의협 비대위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측”

간협 “의협 비대위 주장은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측”역사인식 부재에서 온 발언…“부디 국민건강 위한 일이 무언지 고민하길”대한간호협회는 28일 ‘대한의사협회 간호단독법 저지 비상대책특별위원회(이하 의협 비대위)’가 발표한 ‘간호단독법 즉각 철회 촉구 성명서’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는 억측에 불과하다”고 일축했다.간호협회는 “이날 의협 비대위가 밝힌 선진 한국의료체계를 훼손하고 한국의료역사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간호단독법은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는 주장은 왜곡된 거짓을 사실인 것처럼 호도하는 것”이라며 “간호법에 대한 역사 인식 부재를 그대로 드러낸 발언”이라고 비판했다.실제 우리나라는 1914년 ‘산파규칙’과 ‘간호부규칙’을 제정해 30여 년간 ‘간호’라는 이름의 독립적 법체계를 시행해왔다. 그러나 1944년 일제가 태평양전쟁에 의료인력을 손쉽게 동원하기 위해 모든 의료법령을 통합한 ‘조선의료령’을 만들었고, 이 때 독립된 간호법안인 ‘간호부규칙’이 사라지고 말았다.이후 ‘조선의료령’은 1951년 ‘국민의료법’에서, 다시 1962년에는 지금의 ‘의료법’으로 이름을 바꿨다. 일재 잔재가 70년째 이어져온 셈이다. 오히려 일본은 1948년부터 의료법에서 간호법과 의사법을 분리해 오고 있다.간호협회는 “의협 비대위의 역사의식의 결여를 개탄한다”면서 “간호법과 관련 보건의료인간 업무범위 침해로 직역 간 갈등을 유발하고 범보건의료계의 극심한 혼란을 초래하는 간호단독법 제정 추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엄중히 요구한다는 후안무치한 발언도 즉각 철회하라”고 비판했다.또 “간호법은 OECD 가입국 중 33개국에서 시행할 정도로 제정 필요성과 효과가 입증된 보편적 입법체계다”라면서 “만약 간호법이 보건의료 직역 간 갈등을 유발하고 의료계 혼란을 초래한다면 OECD 가입국 중 33개국 시행 중인 것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느냐”고 꼬집었다.특히 “현재 우리나라 의료현장에선 불명확한 간호 업무범위로 직역 간 갈등과 혼란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면서 “간호법은 간호사 업무범위를 명확하게 구분해 직역 간 갈등과 혼란을 줄일 수 있다”며 “간호근무환경을 개선해 간호사가 더 오래 일할 수 있도록 함으로서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할 수 있다. 이는 국민건강 증진과 환자 안전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간호협회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협 비대위는 간호사가 간호조무사와 나아가 요양보호사도 지휘·감독 하에 두려고 하는 등 간호사 중심의 의료체계로 재편하는 숨은 의도를 드러냈다며 허무맹랑한 궤변을 펼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어 “간호법은 법안명에서도 알 수 있듯 간호사법이 아니다”면서 “간호법은 간호사뿐만 아니라 조산사,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등 간호 관계 인력의 면허·자격, 근무환경 처우 개선 및 권익을 보호하는 법안”이라고 재차 강조했다.또 “간호법은 간호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며 “의료서비스의 협업과 연계 부분도 직역간의 관계를 법적으로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의 문제이지, 동일한 법률에서 규정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간호협회는 아울러 “간호법은 초고령 사회에 대비하고자 간호업무와 체계를 정립하고 숙련된 간호사를 양성 확보해 국민 건강을 돌보기 위한 미래를 위한 법임을 알아야 한다”면서 “간호법을 두고 보건의료전문가집단이 투쟁과 집단행동 등의 협박을 일삼을 것이 아니라 진정 국민건강을 위한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1-28

[서울특별시간호사회 보수교육] 개최안내(2022년 3~4월)

본회에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22년 3~4월 보수교육을 실시간 화상원격교육으로 운영할 예정이오니 회원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1. 일      시: 2022. 3. 1. ~ 2022. 4. 30.2. 운영방법: ZOOM을 이용한 실시간 화상원격교육3. 교 육 비: 등록회원 40,000원, 미등록회원 98,000원4. 등록기간: 2022. 1. 28. ~ 교육별 등록기간 상이5. 등록방법:  KNA 에듀센터 홈페이지(http://edu.kna.or.kr) 로그인                  -> 오프라인RN교육 -> 해당 프로그램 확인  -> 수강신청6. 문      의:  ☎ 02-853-5497(내선 108번)                       E-mail: sna@seoulnurse.or.kr /  snaedu@seoulnurse.or.kr7. 유의사항   1) 본회의 모든 교육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지정된 접수기간에만 등록가능하며, 그 외 방법을 통한 납부 및 대기명단 신청은 불가합니다. 2) 지각, 무단이탈 시 미이수처리되며, 환불 및 부분시간 이수는 되지 않습니다. 이에 동의하시는 분만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3) 본 과정 신청 후 교육 일주일 전 문자(URL)로 발송되는 화상원격교육 동의서(초상권 및 개인정보 활용관련) 및 환경조사테스트 설문조사에 접속하시어 동의서 작성 및 설문조사를 시행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동의서 미작성 및 비동의 시 교육수강은 불가합니다.) 4) 본 과정의 교재 및 교육접속 정보는 사전에 교육생 이메일을 통해 파일로 제공됩니다. 5) 화상원격교육의 출결확인은 대한간호협회 화상원격교육 운영지침에 따라 아래의 사항을 모두 충족해야 출석이 인정됩니다.   가. 교육내용별(50~100분) 화면캡쳐   나. ZOOM에 자동 기록되는 입장 및 퇴장기록 확인(지각, 조기퇴실, 무단퇴실 시 출석 미인정)   다. 교육종료 후 평가서 회신  6) 교육 미이수 처리   가. 출결 확인 방법에 제시한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경우   나. 강의 중 20분 이상 지속적으로 교육생 화면 off 및 모습 미확인 시   다. 쉬는 시간이 아닌 강의 중 장소이동이 확인되는 상태, 예) 운전, 근무 등   라. 접속 불량 및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화상원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경우 7) 영수증은 KNA에듀센터를 통해 출력가능합니다. 8) 동일과정 코드의 보수교육 과정은 중복이수 불가합니다.8. 공       문 :  보수교육 프로그램 & 화상원격교육 안내 첨부

2022-01-28

[보도]간호학생들 전국서 ‘간호법 대국민 캠페인’진행

간호학생들 전국서 ‘간호법 대국민 캠페인’진행강원·울산·천안 등지서 전개…시민 대상 간호법 필요성 알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대국민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 중인 가운데 간호대학생들과 군진간호사회가 전국 각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간호법 제정촉구를 위한 간호법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간호법 캠페인은 지난 23일 강원 춘천역에서 진행된 데 이어 천안동남구청과 천안중앙시장(24일), 울산역(25일), 인천터미널 앞(26일), 천안터미널 아라리오광장(26일), 안동성소병원 앞(26일), 서울시청광장(27일)에서 진행됐다. 주말 사이에는 부산과 대전, 경남에서 캠페인 열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간호대학생들은 길거리 시민들을 직접 만나 물티슈와 음료를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이에 대한간호협회 군진간호사회도 서울시청광장에서 ‘간호법 알리기 캠페인’을 통해 광장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간호법 필요성을 알렸다.시민들은 간호대학생들과 군진간호사회에서 나눠준 전단지를 보고, “간호사분들께서 코로나 사태로 많이 고생하시는 것을 알고 있다.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간호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간호법 제정이 필요합니다’란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청원 시작 일주일 만에 2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현재 전체 국민청원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또 11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 모두가 “간호법 제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국민건강증진과 간호사 안전을 지키기 위해선 반드시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며 “국회는 더는 지체 말고 민생법인 간호법 제정에 조속히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2022-01-26

[보도]코로나 2년, 국민건강과 간호사 안전위해 간호법 제정 시급

코로나 2년, 국민건강과 간호사 안전위해 간호법 제정 시급낡은 의료법을 통한 땜질식 처방 한계 상황 직면…“대선 전 제정 약속 이행해야”코로나 펜데믹 사태가 2년을 넘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건강과 간호사 안전을 위해서 시급히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는 26일 국회 앞에서 ‘간호법 제정과 불법진료 불법의료기관 퇴출을 위한 수요집회’를 개최했다. 간호협회는 지난해 11월 전국 간호사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두 달 넘게 간호법 제정 촉구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 간호대학생 모두가 2년이 넘는 코로나 장기화 및 오미크론의 빠른 확산으로 국내 간호시스템이 한계에 봉착한 점을 지적한 뒤 “국회는 대선 전에 반드시 간호법을 제정하라”고 촉구했다.특히 이들은 “간호법 제정을 통해 더 이상 땜질식 간호로 환자를 돌보는 구조가 아닌 국민건강과 간호사 안전을 지킬 수 있는 간호환경을 만들어달라”고 국회에 호소했다.집회는 국회 정문 앞과 현대캐피탈 빌딩, 금산 빌딩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당사 앞 등 모두 5곳에서 대형보드와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진행됐다.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대국민호소문을 통해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의료법의 뿌리인 조선의료령이 제정된 1944년 이후 강산이 여덟 번 바뀌도록 간호사 규정은 달라진 것이 없다”며 “외국에선 보통 간호사 1명이 환자 5명을 보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간호사 1명이 환자 20~30명을 돌보는 게 현실로, 그 결과 많은 신규간호사들이 사직하고 숙련된 간호사가 양성되지 못하는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토로했다.신 회장은 “숙련된 간호사 부족은 결국 국민과 환자분들께 그 피해가 돌아간다. 그래서 전국 46만 간호사들이 요구하는 간호법은 국민의 보편적 건강을 지키기 위한 국민을 위한 민생법안”이라며 “부디 간호법 제정을 통해 간호사들이 의료현장을 떠나지 않고 국민과 환자 곁을 지킬 수 있게 해달라”고 말했다.이어 “지금의 낡은 의료법으론 지역사회로 확대되는 간호·간병 돌봄서비스를 담당할 간호사의 역할을 제대로 담지 못한다”면서 “여야 3당과 거대 여야 두 대선후보님께서 약속한 간호법 제정, 꼭 대선 전에 지켜달라”고 강조했다.간호법 제정 속도가 지지부진하자, 국회의 느림보 행보를 질타하는 발언도 이어졌다.시도간호사회 대표로 나선 경상남도간호사회 박형숙 회장은 “국회가 보건복지부 합의안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그저 직역갈등을 핑계로 민생법인 간호법을 외면하는 행동”이라며 “국회가 타 보건의료단체들의 가짜뉴스에 휘둘려 합리적이지 않은 갈등을 이유로 복지부 합의안만을 기다릴 것이 아니라 보다 적극적으로 간호법 제정을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간호대학생 대표로 나선 전국간호대학생 비상대책본부 김건우 학생(신라대)은 “선진국 대한민국은 간호법은 커녕 간호사를 위한 보편적인 정책조차없는 나라”라면서 “국회에서 대선 전 간호법을 통과시켜줄 것”을 촉구했다. 국회의원들의 격려 방문도 이번 집회에서도 이어졌다. 김회재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남여수을)은 "마음 늘 집회현장에 있었다"면서 "간호법 제정되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전국에서 모인 간호사, 간호대학생들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과 함께 ‘낡은 의료법’, ‘살인적인 노동강도’, ‘불법의료 강요’ 등이 쓰인 벽을 무너뜨리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무너진 벽 뒤에는 방호복을 입은 간호사들이 '간호법을 제정하라'라는 간호계 요구가 담긴 현수막을 펼쳐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퍼포먼스는 ‘간호사는 있지만 간호사는 없는 나라’ 현수막을 배경으로 한 트러스 앞에서 진행됐다.간호사, 간호대학생들은 집회가 끝난 후에도 직접 대국민 성명서를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알렸다. 수요 집회 현장은 매주 수요일 유튜브 채널 ‘KNA TV’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되며,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

2022-01-25

[보도] 간협, 간호법 제정 촉구 대형 옥외현수막 설치

간협, 간호법 제정 촉구 대형 옥외현수막 설치코로나 현장간호사 참여로 제작…국민건강증진 의지 담아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가 간호법 제정 촉구를 위한 대형 옥외현수막을 제작해 회관건물 외벽에 설치했다.   이번에 설치된 대형 옥외현수막은 가로 12미터 세로 12미터 크기로, ‘간호사는 있지만 간호법은 없는 나라’라는 문구를 넣었다. 특히 방호복을 입은 코로나19 현장간호사의 사진을 넣어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담아냈다.   이어 ‘간호법 제정으로 국민 건강 지키겠습니다’는 문구를 현수막에 넣어 대형 옥외현수막 하단에 게시했다. 하단 현수막에는 ‘2020년 세계 간호사의 해 및 나이팅게일 탄생 200주년’을 맞아 개발된 엠블럼을 넣고, 영문 시그니처 ‘Nursing Korea!’도 새겼다. 엠블럼은 코로나19 펜데믹이 종식되지 않음에 따라 그 의미와 정신을 올해에도 계속 이어나가자는 의미를 담아 2022년으로 연도를 변경했다.   이번 대형 옥외현수막은 간호법 제정을 통해 초고령사회를 대비하고 국민건강과 안전을 증진 시키려는 간호사들의 의지를 담아 제작됐다.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은 “간호법은 OECD 가입국 33개국에서 운영 중인 법안으로 제정 필요성과 그 효과성이 입증됐지만, 아직까지 우리나라는 간호법이 없다”며 “거대 여야 대선후보자 모두와 여야 3당까지 간호법 제정 필요성을 밝힌 만큼 반드시 대통령선거 전에 간호법이 제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간호협회는 교통량이 많은 퇴계로와 동호로에 대형 옥외현수막을 설치함으로써 이 도로를 이용하는 많은 시민과 운전자들에게 간호법의 필요성을 알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간호협회는 이번 옥외현수막 설치 이외에도 ‘간호법 응원 SNS 챌린지’ 등 다양한 간호법 알리기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