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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얼마나, 근력은 괜찮을까?” 서울간호돌봄봉사단, 여가살롱서 시민 건강 체크

작성일

26-08-28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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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얼마나, 근력은 괜찮을까?” 서울간호돌봄봉사단, 여가살롱서 시민 건강 체크



서울특별시간호사회(회장 박정선)는 지난 8월 26일 서울여성가족재단이 주관한 ‘2026 서울 여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女家)살롱’에 참여해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여가살롱’은 역사 속 여성의 삶을 조명하고, 현대를 살아가는 여성과 시민의 삶의 회복력을 높이며 여성 서사를 확산하기 위해 서울여성가족재단이 마련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이러한 취지에 공감하며 지난 6월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참여해 시민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일상 속 건강관리를 돕는 건강증진 활동을 펼쳤다.
 
이날 건강부스는 서울특별시간호사회 소속 회원으로 구성된 서울간호돌봄봉사단이 함께 참여해 운영했으며, 서울여성플라자를 찾은 시민과 지역주민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검사와 악력 테스트를 진행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상담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현재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하고, 악력 테스트를 통해 근력 상태를 간단히 점검하는 한편, 검사 결과에 따른 건강관리 방법과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특히 자신의 건강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검사에 시민들의 관심이 높았으며, 검사 결과에 대해 간호사와 직접 상담하며 건강관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간호 전문성을 활용한 건강증진 활동을 펼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