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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계 발전을 이끈 주역들’ 2026년 수상자 시상식 진행

작성일

26-04-06

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27

첨부

‘간호계 발전을 이끈 주역들’ 2026년 수상자 시상식 진행
- 총 31명 시상 및 2개 구간호사회에 영예 -



서울특별시간호사회는 지난 3월 17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호텔에서 열린 ‘제79회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2026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간호 현장과 지역사회에서 헌신하며 간호계 발전과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한 간호사 및 관계자들에게 대한간호협회장상, 공로상, 서울특별시장상 등이 수여되었다.

부문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대한간호협회장상(1명)
윤지영(강남세브란스병원 간호팀장)
 

◇ 공로상(15명)
고재정(서울시 서북병원 간호부장), 국은영(한양대병원 간호국장), 김미영(은평구보건소 과장), 김은경(중구보건소 과장), 김은주(세브란스병원 간호부원장), 박경옥((前)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 단장), 이미로(구로구보건소 과장), 이지연(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부장), 이춘남(원자력병원 간호부장), 이흥순(강동경희대병원 팀장), 정남숙(서울시 은평병원 간호부장), 조남주(서울시 어린이병원 간호부장), 최정숙(서울아산병원 팀장), 홍은영(은평성모병원 간호부원장), 황선숙(서울의료원 간호부장)
 

◇ 서울특별시장상(3명)
김예수(서울시 어린이집 영유아 방문건강관리 사업 방문간호사), 오은영(희명병원 간호부장), 이규민(청구성심병원 간호본부장)
 

◇ 우수구간호사회(2개 구)
동작구간호사회, 영등포구간호사회
 

◇ 모범간호사상(10명)
강미령(국립중앙의료원 팀장), 공경애(이대서울병원 파트장), 김경애(고대구로병원 책임간호사), 김은선(희명병원 수간호사), 김필자(세브란스병원 팀장), 문호경(서울아산병원 UM), 박은영(원자력병원 주임간호사), 서미희(강동경희대병원 파트장), 신은(국립정신건강센터 과장), 윤미영(한양대병원 과장)
 

◇ 우수언론인상(1명)
이계재(의계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