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옥 간호사, '서울시 안전상' 대상 선정
11월24일 오후 4시40분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서울시 안전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대상 수상자로 서울대병원 응급실 권영옥 수간호사가 선정됐다.
코로나19 감염병 의심 응급중증환자를 위한 선제격리병상 운영을 통해 응급환자 간호에 힘쓰고 감염병관리 매뉴얼을 제작한 의료교육 수행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시 안전상'은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 7회를 맞이하며 매년 시민 안전을 위해 애쓰는 시민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